가장 안전한 서울
존경과 사랑받는 서울경찰
자세히보기

어머니 7

(종암) 신임순경 어머니의 기도

신임순경 어머니의 기도 새로운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실습생이나 신임순경 당사자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초조하고 무거울 것입니다. 하지만 그 당사자 보다 더욱 가슴 졸이며 걱정의 눈으로 가까운 곳에서 혹은 먼 시골에서 자식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군대를 보내는 심정으로 신임순경에 대한 자식 걱정에 밤새는 줄 모르십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이제 접어 두세요. 자식을 걱정하는 부모님께 ‘안심 메시지’를 전송하여 부모·신임순경·파출소 간 보이지 않는 믿음과 신뢰가 자연스럽게 쌓여지도록 하여 첫 발령지에서부터 잘 적응해 갈 수 있도록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신임순경 부모님께 드리는 「안심 메시지」 파출소장 : 안녕하십니까? 저는 석관파출소장 ..

(동작) ‘교통안전선’을 지키면 여러분의 안전도 지켜집니다

(동작) ‘교통안전선’을 지키면 여러분의 안전도 지켜집니다 서울 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모두 잘 알고 계시죠?~^^ 첫째, 더 편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교통안전선 둘째,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우리의 약속, 질서유지선 셋째, 갈등을 풀고 안전을 지키는 배려양보선 우리가 준수해야 할 이 선 중 오늘은 동작 경찰과 함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선 준수 현장으로 가볼까요? (멈추세요, 정지선!!)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심 한복판 출근길에서 교통안전선 준수를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모범운전자회 아버님들입니다~^^ (지키세요, 중앙선!!) 동작 교통경찰의 모습도 보이네요. 그리고 이들의 봉사에 답례라도 하듯 정지선을 정확하게 지키는 선진 서울 시민 여..

우리 동네 슈퍼우먼의 이야기

아이가 자동차에 깔리자 한 손으로 차량을 들어 옮긴 어머니의 이야기. 해외토픽에서 봤거나 누군가에게서 들었던 아무튼 어머니의 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가 되는 순간 주어지게 되는 놀라운 힘! ^^ 도저히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능력을 사람들은 초능력이라 합니다. 아마도 신이 어머니들에게만 선물로 준 놀라운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외토픽에나 나올 법한 슈퍼우먼들이 서울에만 10만여 명이 있으며 대한민국 전체에는 53만 4천여 명이나 있습니다. ^^ 이 슈퍼우먼들은 매일 아침 전국 4,100여 개의 초등학교 앞에 나타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푸른 제복을 입고 나타나는 슈퍼 그린 맘! 학교 앞 등 · 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이들을 우리는 녹색어머니..

(금천) 어르신께 드리는 지팡이

"할머니 할아버지 안전하게 오래 사세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금천 어르신 녹색어머니와 함께하는 사랑의 자매 결연식 우리 금천구는 수십만 대의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자전거는 오토바이만큼 빠르게 달려갑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노란 신호 경고등은 턱없이 빨리 꺼지고 자동차 소리도 작게 들리며 자전거 지나가는 소리도 잘 들리지도 않습니다. 이런 할머니 할아버지의 교통안전을 지켜주기 위해 금천경찰서가 앞장섰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에서는 지난 9월 5일 오전 3층 강당에서 '어르신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어르신·녹색어머니·교통경찰이 함께하는 자매결연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자매결연식 행사에는 금천 경찰서 관내 어르신 20명, 금천 녹색 어머니회 20명, 교통경찰 20명의 자매결연 대상자들이 참석하여 어르..

(성북) 마음 따뜻한 슈퍼경찰관 ^^

“저희 어머니가 중증치매노인이신데 출입문이 열리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돌아가신 것 같아요 ㅜ.ㅜ” 지난 8월 28일 아침 9시경 근무 시작과 동시에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신고자의 어머니는 빌라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치매노인인데 출입문이 열리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아 생사여부를 확인할 수 없지만, 이미 돌아가신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급히 출동한 경찰관은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다른 방법을 찾던 중, 다소 위험하지만 신고자의 어머니 상태파악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높은 빌라 담벼락을 올라 창문진입을 시도하였습니다. 여러 번 시도를 하였지만 창문 높이 등 위험요소가 많아 계속된 실패.... 결국 구급차 사다리를 이용하여 방 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 !! 다행히..

(동작)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경찰관 + 녹색어머니회 = 절대안전 아시나요? 녹색어머니를..... 아시나요~? 초등학교 앞에서 많이 보셨죠? 학교 앞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의 어머니들. 일명 녹색어머니회 어머니들이시죠~ 서울행림초등학교에서 녹색 어머니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교육에 임하시는 강사와 녹색어머니들~~~^^* 녹색어머니회 대표: 선서!!! 우리는.....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안전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녹색어머니회는 굳은 결의로 맹세하였답니다~~ 차량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 교통교육이 우선되어야겠죠? 이러한 교육은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는 김우찬 경위가 적극 나섰답니다..

'오사카에서 온 편지'..

'오사카에서 온 편지' 5년 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에 온 재일교포 3세 000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 선교활동을 해왔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그녀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사람이었죠. 하지만 어떤 삶의 무게가 그녀를 힘들게 했는지 “미안하다”는 짧은 편지와 집주인에게 줄 가스비만을 남긴 채 그녀는 스스로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는 친구를 발견한 동거인 000 씨는 경찰에 신고했고, 오사카에 있는 그녀의 어머니에게도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는 한걸음에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그녀의 어머니는 딸의 죽음이 믿기지가 않았던지 도착해서도 눈물을 그치지 않았었죠. 이동수 팀장을 비롯한 동대문경찰서 형사 4팀 직원들은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나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