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내 생애 가장 특별한 결혼식

2016. 9. 28. 16:51


내 생애 가장 특별한 결혼식 



지난 9월 27일 화요일.


서울 강서구에서는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내 생애 가장 특별한 결혼식*'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 '내 생애 가장 특별한 결혼식'은 서울 강서구청과 강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그리고 다문화가족지원

  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결혼 지원 복지사업입니다.


어제는 정말 특별한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탈북민 A 씨와 B 씨 부부였습니다.

 

 

A 씨는 북한에 거주할 당시 지독한 가난을 이기지 못하고,

중국을 오가는 밀무역으로 위태롭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A 씨는 중국 공안에 체포되었습니다.


체포 후 A 씨는 북한으로 압송이 결정됐는데요.

A 씨는 북한으로 가는 압송 열차에서 목숨을 건 시도 끝에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지난 2003년 3월 우리나라에 입국해 일용직 근로자로 살아왔습니다. 

 


역시나 극심한 배고픔과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다 못해 탈북한 B 씨는 

2005년 이후 홀로 지내왔습니다.

 

혈육도, 고향도 없는 A 씨와 B 씨.


1년 전. 마치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은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채 서울 강서구의 한 가정집에서 

동거하며 부부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강서경찰서 보안과 경찰관이 이들의 딱한 사연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들 부부의 후원자를 팔방으로 알아보던 정문권 경위가,

강서구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합동결혼식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관계기관과의 협의 끝에 마침내 합동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마흔 중반의 나이에 난생처음 순백의 드레스를 입게 된 B 씨.

세월의 질곡에 마디마디 굵어진 손이 이날 만큼은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비록 따뜻하게 안아 줄 부모님도 곁에 계시지 않았지만,

한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은 분명 기쁨의 그것이었습니다.

 

"경위님, 정말 고맙습니다. 늦었지만 저도 아내에게 면사포를 씌워줄 수 있게 되었네요.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A 씨는

결혼식이 끝난 후 정문권 경위를 말없이 끌어안았습니다.

 


하루하루 생사의 경계에 놓였던 이들 부부의 삶.

가까스로 탈북에 성공했지만, 분명 행복보다는 슬픔이 많았던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랑이 있었기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기에

그리고 이들의 아픔을 가슴으로 지켜봐 준 한 명의 경찰관이 있었기에

 

이날 결혼식만큼은 더없이 행복하고 평범한,

남자와 여자 수 있었습니다.

 

타인의 삶일 뿐이라고... 

겐 공감할 수 없는 가슴 시린 사연일 뿐이라고 여기지 않고,


진심 어린 공감으로 부부의 아픔을 위로해 준 정문권 경위와 함께 

부부의 앞날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두 손 모아 빌어봅니다.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서) 김상중이 전하는 학교폭력의 진실'그것이 알고싶다'(웹툰)

2016. 4. 25. 08:24

 

 

 

 

 

 

 

 

 

 

 

 

 

 

 

 

 

(강서) '기부'미 러브! : 기부는 사랑입니다

2015. 6. 1. 18:30

"기부 me L.O.V.E"

-기부는 사랑입니다 : 공권력침해사건 승소비 기부-

 

출근길에 나도 모르게 여기저기 귀를 기울여보게 되네요. 어디 매미 소리 들리지 않나 하구요. 부쩍 더운 요즘입니다. 여름이 입을 쩍~벌리더니 "성큼!"하고 다가온 느낌인데요.

여름! 경찰관들에겐 그리 달갑지 않은 계절입니다. 날이 더워지면 시원한 곳을 찾아 산으로 들로 떠나는 주민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것이 시원~한 술! 술! 술!

하지만 한 잔, 두 잔 술이 이성을 잠식하는 순간! 바로 경찰관들이 바빠지는 순간이니까요. 삿대질에 욕설. 심한 경우엔 물리적인 폭행까지 당하는 우리 경찰관들. 제복 입은 경찰관에게 견딜 수 없는 모욕과 상처가 되는 '공권력에 대한 침해'. 적법한 공무수행 중에 있는 경찰관에게 폭행, 협박하는 경우, '공무집행방해'라는 형법상의 죄명도 있는데요, 피의자의 처벌은 형벌로 다스리겠지만,  경찰관 개인의 피해는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뭐 일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

'그냥 일진이 사나웠다고 생각해'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덮어두진 않을까요? 하지만 경찰관 개개인은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정당한 공권력에 대한 이러한 불법적인 침해! 응당 개인적인 민사소송으로라도 피해를 배상받아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지난 5월 20일 수요일. 강서경찰서에서는 이러한 공권력 침해사건에서 형사처분과는 별개로 진행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7명의 경찰관이 승소비로 마련된 200여만 원을 지역 내 불우이웃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 여름 햇볕보다 따뜻한 일이 있었는데요,

 

 

 

장애인들의 직업 재활센터인 '열림 일터'와, 마찬가지로 장애인들이 순수 후원금으로 숙식을 해결하고 있는 두 곳을 더 선정해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구매, 전달해 드렸답니다.

'공권력 침해'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 비단 그 순간의 모욕과 상처가 씻을 수 없을 만큼 깊어서가 아닙니다. 이러한 공권력에 대한 침해는 경찰관들의 근무의욕을 떨어뜨리고, 결국 공공재인 경찰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게 되죠. 그렇게 된다면 결국 가장 큰 피해는 공공재의 소비자인 주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들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 그래서 공권력 침해사건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모두의 숙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의식' 바꾸어 말해 '정신'은 강제로 가르친다고 해서 스미는 것이 아니죠. '문화'를 통해서만 자연스레 흡수되고 또 정착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의식'입니다. 이런 문화는 또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요? 그건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가슴 속에서 시작된답니다.

가슴 속에 조그맣게 싹트는 따뜻한 사랑과 정의를 늘 정성스레 가꾸어 나간다면 나무가 되고, 숲이 이루어져 마침내 대한민국이 '건강한 문화'로 가득 찬 일류 국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강서경찰의 가슴 따뜻한 소식과 함께~ 기본이 바로 선 대한민국! '선'과 함께 서울에서 시작되길 바라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강서)우리동네 순찰, 어디까지 돌아봤니?

2015. 3. 25. 14:10

우리동네 순찰, 어디까지 돌아봤니?

-강서경찰,'광역기동순찰팀'-

벚꽃잎이 수줍은 얼굴을 내밉니다. 겨우내 그리워하던 봄이 무척이나 반가웠나 봅니다. 불쑥 찾아온 봄은 언제나 그랬듯 소리 없이 돌아가겠지만 올 때마다 반갑고 또 마주하면 행복한 것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겠지요.

우리 주민들에게 '경찰' 또한 이런 봄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내가 힘들 때, 경찰의 도움이 꼭 필요할 때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등하굣길에서, 어머니들의 시장에 다녀오는 길에서, 아버지들의 퇴근길에서 열심히 우리 동네를 순찰하고 있는 경찰관들과 마주할 수 있다면 얼마나 든든하고 반가울까요.

더욱이 각박한 사회풍토와 날로 흉악해지는 범죄가 만연한 오늘날. 나를 지켜주는 누군가가 늘 곁에 있다는 사실은 아마 봄 햇살 그 이상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일일 것입니다.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이~'

 

 

어릴 때 동네친구들과 모이면 줄곧 부르며 뛰어놀곤 했던 노랫말. 기억나시나요? 다 같이 모여 동네를 돌아다니면 동네 어르신들은 시끄럽다고 꾸짖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론 아이들끼리 함께 있다는 사실에 부모님들은 내심 마음 든든해 하기도 했었지요.

친구들과 함께 손잡고 돌던 우리 동네. 만약 제복 입은 경찰관들이 우르르 몰려와 우리 동네를 순찰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어떨까요?

'주민들이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사건이라도 난 건가 하고 물어오는 건 아닐까?'

주민들의 반응을 생각해 걱정아닌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그런 우려보다 앞선 것은 당연히 우리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이기에! 강서경찰이 시작한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프로젝트'!

이제 순찰도 광대역 시대! '광역기동순찰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극단적인 콘셉트는 아니지만~'시너지'라는 학계의 오랜 연구결과에 따르면 1+1=2+a가 아니겠어요?, 순찰도 한두 명의 간헐적인 순찰이 아닌 다수의 경찰관이 모여 집중적으로 순찰한다면 범죄예방 효과는 물론 주민들이 체감하는 안전 또한 높아질 것이 자명한 법! 바로 강서경찰의 광역기동순찰팀이 그 좋은 예가 아닐까 합니다.

 

 

무려 스무 개의 동으로 나누어진 강서의 행정구역. 물론 지구대와 파출소도 10개에 달하는데요, 인근 지구대 파출소의 순찰차들이 한 대씩 모여 무작위로 선정된 지역에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펼치는 광역기동순찰팀은 한번에 4~5대씩의 순찰차가 번쩍이는 경광등과 함께 동네 곳곳을 순찰하면서 주민들을 향해 문안 인사도 방송으로 건네고 있답니다.

 

 

물론 처음엔 주민들의 의아한 표정과 우려 섞인 질문을 감내해야 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주민들이 좋아한답니다.

"아니 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야 한대요?"

"눈에 자꾸자꾸 보이니까 든든하죠"

뿐만 아니라 지역경찰관서 협력단체 위원들이 동참해 함께 방송도 하고 순찰도 하는 주민참여형 광역기동순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환대 속에서 그 본연의 임무를 톡톡히 해 나가리라 기대해봅니다.

 

 

'소통'의 시대라는 말 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꼭 대화를 많이 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만 소통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진실한 소통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려는 노력, 바로 그 마음가짐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주민들이 우리 경찰에게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 한번 고민해보는 것. 바로 그것이 주민과 우리 경찰의 소통의 시작이 아닐까요.

오늘 하루 길에서 우연히 순찰차 한 대 보신다면, 크게 손 흔들며 반겨주진 못하겠지만 가벼운 미소로 '수고 많습니다' 하고 마음속 인사 한번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늘 감사한 마음, 늘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이 '배려양보선'으로 모두 이어지는 그런 '광대역' 시대가 오면 참 좋겠습니다.

 

 

 

 

 

 

(강서)"냐아! 뉘가뭔드에 이뤠~!" 네! 저는 경찰관입니다! 주취소란 아웃!!

2014. 11. 3. 17:38

"냐아! 뉘가뭔드에 이뤠~!" 네! 저는 경찰관입니다!^^

- 관공서 주취소란 아웃! 기본이 바로 선 대한민국 오케이! -

여러분 하이~ 헬로,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콧물이 찔찔~옷장 깊이 넣어 두었던 두툼한 겨울옷 하나 둘 꺼내두셨나요? ^^

저희 경찰관들도 지난 10월 초를 기점으로 반소매 근무복과의 석별 후 긴 팔 근무복으로 근무 중이랍니다. 사실 경찰관은 옷 입는 것 하나하나도 규정되어 있는데요, 아셨나요?^^

사람이라 함은 오늘은 빨간 옷, 내일은 파란 옷 기분 따라 느낌 따라 다양한 패션에 대한 욕망이 있을진대~ 참 안쓰럽다고요?

하지만 수년간의 준비 끝에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서야 입을 수 있는 것이 경찰제복 이라면 어떨까요?^^ 경찰관들이 모두 같은 제복을 입는 것은 국민 모두에게 공평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 늘 자부심으로 옷깃을 여미는 경찰관이랍니다.

쓰뚜뤠쓰(stress)는 만병의 근원

두툼~한 동점퍼를 착용하는 시기가 오든! 시원~한 반소매 근무복의 한여름이 오든! 아마 모름지기 과반수의 현장 경찰관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란 '주취자'를 상대하는 일일 텐데요, 아무리 온 동네에 소문난 김 선비라 하더라도 그놈의 술만 들어갔다~ 하면 저작거리 주막의 돌쇠가 되기 마련입니다. 물론 적절한 음주는 삶의 윤활제가 되어주기도 하지만요.^^

 

 

이렇게 술에 취한 취객! 어쩜 그리 지구대, 파출소를 잘 찾는지요~ 그 정도 정신력이라면 집에도 척척 잘 들어가실법한데요~ㅠㅅㅠ 찾아오는 취객마다 성향도 가지각색! 하지만 공통점이 있죠! 바로 경찰관을 향한 고성, 심할 때는 욕설과 폭언까지 스스럼없이 내뱉는다는 것! 정말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선생님~이러지 마세요~" 입가에 띤 미소가 서서히 굳어감을 느낍니다. 광대 근육은 정말 광대처럼 미세하게 춤추네요. 경찰관도 사람인지라 인내심이 무한하지는 못합니다.

대.략.난.감

민중의 지팡이... 국민을 어찌 감히 함부로 대하겠습니까. 하지만 집에 있는 아들, 딸 생각하니 내가 이런 곤욕을 치룰 만큼 잘못이 많던가 하는 생각에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리곤 가슴 속에 참을 인 도배! ㅠㅠ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가 체세포 하나하나에 가득 차오르네요.

무관용의 원칙! 주취소란 잘가~

.......지금까지는 그랬다는 말이죠^^!

"외로워도~술퍼..술을~퍼~도! 알코올 드링킹 에도~나는 안 울어~" 이제 더 이상 주취자의 난동 소란에 '참을 인(忍)' Ctrl+C/V를 겪지 않아요! 바로 지난해 3월 22일 시행된 개정 경범죄처벌법이 있기 때문이지요!

새로 개정된 경범죄처벌법상에 신설된 조항인 「제3조 제3항 관공서 주취 소란」과거에 미미했던 처벌수위와는 극명히 대비되는 강한 처벌수위를 보여주는데요, 특히! 그 처벌에 60만 원 이하의 벌금이 포함된 만큼 형사소송법 214조 경미 범죄(50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 과료)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주거가 확실한 경우라 하더라도 신원을 확인을 거부할 경우 현행범체포도 가능하다는 사실!

 

 

하지만 술에 취해 관공서에서 '폭행'을 하거나, '재물을 손괴', '모욕' 등을 했다면 경범죄처벌법상의 관공서 주취 소란으로 처벌받는 '욕설'과 '고성방가' 등 비교적 경미한 범죄와는 달리 일반형사범으로 입건되는 만큼 관공서에서는 어떠한 주취 소란 행위도 해서는 안 되겠죠?

기본이 바로 선 나라

물론 과거에는 경찰 역시 고개 숙여 반성해야 할 만큼 잘못된 관행! 잘못된 법 집행이 분명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국가혁신을 이야기하는 지금의 시점에 시대의 큰 흐름에 역행하는 비정상적인 관행들은 반드시 바로잡아야죠! 비단 경찰뿐만 아니라 그동안 작은 법규 위반이라고, 작은 잘못이라고 지켜야 할 것들을 간과해 온 국민 모두의 의식 또한 변해야 하겠습니다.

물들어가는 단풍을 보면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크게는 세월호 사건부터 각종 화재사건, 또 최근에 일어난 공연장 환풍구 추락사건까지....... 너무나도 가슴 아픈 사건들. 더욱이 누군가가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적지 않은 시간이었네요.

멀고도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은 아주 어릴 적부터 학교에서 또 가정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마라"는 교육을 끊임없이 받는다고 하는데요, 이런 교육의 효과는 지진 쓰나미에 초토화된 아수라장 속에서도 구호품을 받기 위해 흐트러짐 없이 질서를 지키는 소름 돋는 광경을 만들어 냈죠. 참혹했던 역사에 비추어 늘 경계와 경쟁의 대상으로 걸어온 일본! 국민의식부터 앞서 가야 하지 않을까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질서의식을 뛰어넘어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자립의식으로! 기본이 바로 선 나라 아름다운 대한민국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웹툰으로보는 아동학대범죄! 경찰이 아뵤~

2014. 10. 3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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