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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지구대 6

(동작) 대한민국 경찰, 그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동작) 대한민국 경찰, 그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경찰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만나기 위해 동작구 노량진동의 한 경찰학원에 방문하였습니다. 바로 수험생들에게 현직 경찰과의 소통간담회를 통해 일선 치안현장의 생생한 경험담과 빠른 합격을 위한 수험생활의 비법을 전달하며 지친 수험생활을 격려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 시대의 멋진 청춘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학생이 현직 경찰을 만나기 위해 큰 강의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어요. 요즘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큰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힘찬 박수와 함성으로 현직 여경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동작경찰서 경무계장 윤선혜 경감, 여성청소년과에서 학교전담경찰관으로 근무 중인 한성민 경사, 상도지구대 ..

(동작) 추격전 끝에 검거된 간 큰 절도범

추격전 끝에 검거된 간 큰 절도범 지난 3월 21일 새벽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최낙양 경위와 박정원 경위는 상도동에 있는 한 휴대폰 판매점에서 비상벨이 울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도착한 휴대폰 판매점의 출입문은 이미 큰 충격으로 산산조각이 나서 주변 바닥은 유리 파편으로 가득 차있었어요. 그리고 역시 매장 안 텅 빈 진열대, 모두가 잠들어있는 사이 누군가 출입문을 부수고 매장에 침입하여 진열해놓은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것입니다. 비상벨이 울리고 현장에 도착하기까지의 시간은 고작 3분, 아직 범인이 이 근처에 있다고 판단한 최낙양 경위는 일단 다른 근무자들에게 범인의 도주로를 차단하고 주변 수색을 할 수 있도록 무전 요청을 하였어요. 그리고 자신도 현장 주변을 수색하기 위해..

(동작) 신속·정확한 판단으로 생명을 구한 투캅스

(동작) 신속·정확한 판단으로 생명을 구한 투캅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아들과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다급한 112신고, 이를 접수한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제갈홍진 경위와 윤수은 경사는 순찰차를 타고 재빨리 현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출입문은 굳게 닫혀있고, 내부 인기척은 전혀 없었어요. 문틈에서 조금씩 새어 나오는 불길한 냄새. 설마? 사태의 심각성을 직감하고 윤수은 경사는 즉시 119구급차를 요청하고 제갈홍진 경위는 건물주와 협조하여 출입문을 강제로 열기 시작하였습니다. 드디어 문이 열린 방안은 독한 연기로 가득 차 한 치 앞을 쉽게 볼 수 없는 상황, 1분 1초를 다투는 다급한 시간이기에 제갈홍진 경위와 윤수은 경사는 지체하지 않고 재빨리 연기로 가득 찬 방안으로 뛰..

(동작) 어느 외국인이 한국 경찰에 감동한 사연

(동작) 어느 외국인이 한국 경찰에 감동한 사연 서울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에 외국인 한 분이 당황한 모습으로 방문을 하였어요. 이 외국인은 조금 전 자신의 노트북이 담긴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렸다며, 몹시 다급한 어조로 말을 하였어요. 상도지구대 최대규 경위와 정수홍 순경은 이에 당황하지 않고 짧은 영어 실력이지만 침착하게 대화를 시작하였어요. 우선 외국인이 탑승했던 버스를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였죠~~ 우여곡절 대화한 끝에 노트북을 놓고 내린 버스를 특정한 최대규 경위는 버스 회사에 수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어요. 하지만 노트북의 행방을 알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소중한 자료가 담긴 노트북을 이대로 포기하려던 순간 최후의 방법으로 외국인과 함께 순찰차를 타고 직접 버스 종점에 가서 확인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버..

(동작) 요양원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요양원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오늘은 서울 동작경찰서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을 가는 날~~~^^*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소외된 계층을 돌보기 위해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복지시설에 방문하였습니다. 이 요양원에는 치매와 중풍 등으로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고령의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계세요. 먼저 요양원 관계자를 만나 동작 경찰서장과 직원들이 직접 작지만 큰 정성으로 미리 준비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위문품 전달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해볼까요? 자, 다 함께 요양원 청소 힘차게 시작~~~!!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을 하시는 거실의 바닥 청소담당은 상도지구대 미모의 여경 송정은 순경이에요~~*^^* 베란다 창문을 닦으며 팔이 짧아 너무나 안타까워하는 강대욱 경사와 170..

(동작) 여름 愛 사랑의 수건을 드립니다

여름 愛 사랑의 수건을 드립니다 아직도 대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산과 바다가 생각나는 지금에도 우리 주변에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고철과 폐지, 헌 옷 등을 거두며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종종 볼 수가 있는데요. 이분들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가 나섰습니다. 바로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직원 일동이 비록 적은 돈이지만 정성껏 기부하여 사랑의 수건을 구매한 것인데요~^^ 구매한 수건을 전달하기 위해 상도지구대 관내의 한 고물상에 방문하였어요. 송 순경 : 할아버지 할머니, 잠시만요!! 잠깐 쉬었다가 가실게요~!! 주섬주섬 준비한 수건과 부채를 꺼내는 미모의 여경은 상도지구대 송정은 순경입니다. 하시던 일을 멈추고 잠시 모이신 어르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