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2018. 7. 31. 15:53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푹푹 찌는 더위에 몸과 마음이 쉬이 피로해지는 요즈음.

일과 생활의 압박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여름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휴가에 여행을 떠나는 것은 그만큼 긴 시간동안 집이 빈다는 말이죠,

실제로 예전부터 휴가철에 빈집을 노리는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데, 우리 집이 범죄의 타겟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집을 비우기 전 안전점검을 단단히 하고 집을 나서야 하겠습니다.

 

빈집털이 범죄는 날로 지능화되어 가는데요,

가스배관을 타고 오르거나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수법은 구식취급을 받을 정도입니다.

 

출입문 주변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현관문 우유 투입구에 첨단 장치를 밀어 넣어 문을 따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층 주택의 경우 옥상에 로프를 매고 침입하거나 계단 창문을 통해 베란다로 들어와 훔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더 안전하게 휴가를 다녀올 수 있을까요?

먼저, 여름 휴가철 안전 체크리스트 한번 볼까요.

 

 

 

 

1. 창문, 현관 등에 대한 문단속을 생활화 합시다.

 

- 현관 출입문과 창문은 항상 문단속을 습관화 하고, 이중잠금장치와 창문개폐경보기 등을 설치하면 더욱 큰 예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장기간 사람이 없는 흔적을 남기지 맙시다.

 

-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우유, 신문 같은 정기 배달물을 일시 중지하도록 하고,

택배나 등기 등이 우편함에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이나 이웃에 부탁하세요.

 

 

3. 열쇠를 소화전이나 화분 등에 숨겨놓지 말고,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4. 가스밸브 잠그기, 콘센트 뽑기

 

 

5. 고가의 귀중품은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보관하세요.

 

 

6. 탄력순찰을 통한 빈집 사전 신고제를 활용하세요

 

- 경찰에게 미리 집을 비우는 기간을 알려주면 그 기간동안 순찰을 강화하는 제도입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순찰하며, 집에 외부인이 출입한 흔적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체크하여 안심문자까지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 빈집사전신고 접수!

우편물관리, 쌓인 신문등 정리, 방법창 출입문 잠금상태 확인 등 체크체크!!

 

 


 

 

탄력순찰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계신분들이 많으시죠?

 

 

 

 

탄력순찰 제도는 주민들께서 순찰을 희망하는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제도입니다.

 

순찰신문고 홈페이지나 스마트국민제보 앱 또는 오프라인으로 직접 지도에 순찰 희망시간과 장소를 요청해주시면

요청하신 시간, 장소와 112신고량을 분석한 후 순찰계획에 반영합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순찰장소를 결정하는 방식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여름휴가철,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서울경찰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노원) 안전한 여름휴가를 위한 빈집털이 예방법

2018. 7. 27. 14:44

유난히도 더운 올해 여름! 지친 일상생활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설레는 휴가~!

하지만 휴가철을 이용한 빈집털이 범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한 빈집털이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나의 부재를 알리지 마라~!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불특정다수가 보는 SNS에 휴가 계획을 올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집 위치를 짐작할 수 있는 사진이나 글은 되도록 올리지 말고,

‘여행까지 D-day 3일’ 등 여행 일정을 알리는 것을 자제해야합니다.

SNS를 이용하여 개인정보를 파악하는 지능형 범죄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가전제품 예약기능 활용

 

깜깜하고 조용한 집은 빈집이라는 의심을 사기 쉽습니다.

이때는 스마트기기와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홈 IOT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거실등이나 TV 등 가전제품을 켜거나 끄기를 반복하면서

집에 사람이 있는 인기척을 내는 것입니다.

 

 

 

 


3. 집전화를 휴대폰으로 착신 돌리기

 

받지 않은 전화는 빈집임을 알게 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집으로 전화를 걸어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빈집을 터는 절도 수법이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집으로 걸려 온 전화를 휴대전화로 착신 전환하여 

비어있는 집에 전화벨이 울리거나 연결음이 오랫동안 이어지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착신 전환 방법은 집 전화로 [*88] + 휴대전화 번호 + [*] 버튼을 눌러주면 되고,

착신 해제는 [#88*]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소액의 서비스료 부담 될 수 있음)

 

 

 

 


4. 철저한 문단속

 

혹시 집을 비우실 때 환기를 위해 욕실이나 주방창문, 베란다를 조금씩 열어두고 가시나요?

하지만 이러한 습관은 빈집털이범에게 아주 좋은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창문과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침입 하는 경우가 많고,

고층에 거주하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거나 옥상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가 가기 전 창문과 베란다는 물론 우유투입구와 가스배관쪽 창문까지 철저히 문단속 해야합니다.

 

 

 

 

 


5. 도어락 비밀번호 바꾸기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의 현관문은 대부분 도어락으로 보안하고 있는데요

도어락의 경우 집을 비우기 전 지문을 닦아주고 비민번호를 변경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문 앞 CCTV를 설치해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방법도 있기 때문인데요~

 

출입의 편의성을 위해 대부분 쉽고 편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휴동안에는 어려운 조합의 비밀번호로 변경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일반 열쇠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절대 우편함이나 우유 주머니, 화단 등에 놓지 않도록 하세요!

 

 

 

 

6. 빈집 사전 신고제 이용하기

 

빈집 사전 신고제는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의 도움을 받는 것인데요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될 경우 미리 집을 비우는 기간을 알려

집 주변 순찰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더 나은 여름휴가를 위한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어떠셨나요?

휴가 떠나기 전,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휴가를 즐길 수 있겠죠? ^^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송파) 땀 때문에 덜미가 잡힌 도둑!

2016. 3. 8. 15:57

 

 


<땀 때문에 덜미를 잡힌 도둑!>

장갑도 소용없다 DNA의 덫!!

 

 

지난해 12월 초. 

송파구 방이동의 한 다세대주택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도둑은 비어있는 집의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는데요.  

 

 

 


그 뒤에도,

송파, 강동, 관악, 금천구 일대에서 오래된 다세대주택 빈집을 노려 침입하는 일이 발생해 

송파경찰서 강력팀에서 수사에 들어갔지만, 

범인의 흔적을 찾는데 난항을 겪게 됩니다.

 

범인은 주로 초저녁 오래된 다세대 주택을 골라,

반지하나 1층 빈집의 방범 창살을 공구로 뜯어내 침입하는 수법을 썼는데요.

늘 장갑을 끼고 범행을 한 덕분에(!) 현장에는 지문을 남기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폐쇄회로(CCTV)에 남찍힌 모습도 희미해 추적이 쉽지 않았습니다.

 

 

무려 16곳에 침입하여 2,000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훔쳐 달아났지만, 

범인의 실마리가 좀체 잡히지 않았던 그때!!


범인이 남긴 “땀” 때문에 결국 덜미가 잡혔습니다!!

'열심히 훔친' 탓에 땀을 흘려 완전범죄가 무산된 용의자~!

 

송파경찰서 강력팀은 단서를 찾기 위해 더 세밀하게 분석했고, 

결국 방이동 다세대주택 범행 현장에 남긴 장갑 자국에서 DNA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장갑을 끼고 있었지만, 

창살을 꼭 쥐고 자르는 과정에서 손에서 난 땀이 

장갑 밖으로 스며 나와 ‘장갑흔’을 남게 되고, 

DNA를 남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장갑을 끼고 있어 안심하고 있었겠지만, 

손에서 난 땀에서 배어나온 DNA까지는 감출 수 없었던 것인데요.

범행에 열중한 나머지 나온 땀 때문에 덜미를 잡힐 줄은 몰랐겠지요?!ㅎㅎ

 

DNA 대조 결과,

범인은 절도 등 전과 14범의 빈집털이범 조 씨로 밝혀졌습니다.

범인은 지난해 10월 말경 출소하였지만, 

출소한 지 한 달만에 다시 범행을 시작했는데요.


결국 지난 2월 남양주에서 검거되었습니다.  


경찰은 상습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는데요.

 

 

수사가 힘들어질 뻔한 상황이었음에도,

사소한 흔적하나도 놓치지 않고, 결국 작은 실마리로 범인을 검거하게 된

송파경찰서 강력2팀!!

 

 

 

당신들의 끈질긴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도 우리는 안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송파경찰서 형사과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성동) 막바지 여름 휴가철, 빈집털이 주의보~!!!!

2015. 8. 21. 18:04

 

 

막바지 여름 휴가철, 빈집털이 주의보~!!!!

 

 

지난 7.30. 새벽 2시 집집마다 문을 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됩니다.

신속하게 출동한 지역경찰과 강력팀~

신고 지역 주변을 은밀하고 조용하게 수색하던 중

열려 있던 식당을 발견하여 조용히 열린 문 사이로 들어서자,

금품을 찾기 위해 정신없이 방 안을 어질러 놓고 있는 한 남성 발견했습니다.

현장에서 곧바로 검거!!!!!!

조사한 결과, 이 남성은 9일에 출소하자마자 3주 만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렌트차량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을 오가며 저층 아파트와 빌라에서

일몰 후 불이 꺼진 집을 노려 잠겨있지 않은 베란다 창문을 열고 침입하거나

소지하고 있던 드라이버를 이용해 침입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번 침입절도범 역시 출소한지 3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렌트한 자동차를 이용하여 빈 집을 물색하고

범행 후에는 택시를 타고 주차해 놓은 곳으로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성동경찰서 강력팀에서는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보니,

휴가 중 집에 보관하고 있던 시계와 귀중품들이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하고

현장주변 80여대의 CCTV를 분석하여 렌트차량을 이용한 사실을 확인하여

끈질긴 추적 끝에 피의자를 검거하였는데요~

 

무더위가 잠잠해지고 마지막 여름휴가를 떠나기 딱! 좋은 지금,

휴가나 외출 시엔 창문이 잘 잠겨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이중 잠금 장치를 모두 사용하여 시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는 우유나 신문처럼 매일매일 배달되는 물품은

이웃 집 혹은 경비실에 부탁하여 꼭 치워주세요^^

집 전화는 착신전환기능을 이용하여 집으로 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습니다.

간혹 집 번호까지 알아내어 집이 비어있는지 확인하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

귀중품은 한 곳에 보관하지 말고 분산해서 보관해 주세요~

 

꼼꼼한 예방활동으로 신나고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

 

 

 

(송파)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2015. 8. 13. 15:48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송파경찰서가 알려드립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벌써 즐거운 여름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올해는 특히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많은 분들이 휴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여름휴가 기간동안 범죄 피해를 입지 않고 안전하게 여름휴가를 다녀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매년 휴가철이 되면 빈집털이 신고가 빈번히 들어옵니다. 즐겁게 가족여행을 다녀와서 집에 왔는데, 창문이 부서지고 귀중품들이 없어지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날까요?!

 

지난 7월 말 송파경찰서에서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이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송파구 일대 빈집에 들어가 총 36회에 걸쳐 4천2백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쳤는데요. 밤 늦은 시간에 절단기와 드라이버 등의 도구를 이용해 방범창을 절단하고 유리창을 깨는 수법으로 빈집에 침입했습니다.

 

 

 

 

초인종을 눌러보고, 불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주로 신문이나 우유 등이 쌓여있는 곳을 유심히 두고 본 후 빈집을 확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방범창을 뚫고 집 내부로 침입하기 위해 검정색 백에 절단기, 드라이버, 펜치, 커터칼 등을 넣고 다녔고, 공구들을 이용해 집안으로 침입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5분 내외...

 

이런 빈집털이는 가스 배관이나 베란다를 타고 올라가는 건 기본이고, 현관문 비밀번호를 빼내기 위해 아파트 복도 천장에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심지어 택배를 위장해 빈집에 들어가는 신종 수법도 등장했습니다.

 

절도범들에게 사람들이 집에 없는 휴가철은 그야말로 대목이겠죠?! 빈틈을 보이면 바로 공략의 대상이 됩니다. 예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우유나 신문, 우편물이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집안에 미등을 켜놓거나, TV나 라디오 등이 자동으로 켜지게 해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휴가 전 베란다나 창문, 현관문 등의 시건장치를 철저히 하고, 커튼 등을 이용해서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찰에서는 ‘빈집 사전 신고제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파출소 또는 경찰서에 방문하거나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는데요~ 휴가나 가족여행 등 장기간 집을 비어있는 동안 경찰이 해당구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대문과 창문 등을 확인하며 현관에 쌓여있는 신문이나 우편물도 치워주는 등의 활동으로 절도 가능성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송파경찰서 각 지구대˙파출소는 휴가철 빈집털이 범죄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방법 잘 숙지하여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서부) 봄바람 타고 따라 온 절도범

2015. 4. 13. 13:48

 

 

 

봄바람과 함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거리 곳곳이 오색창연하게 봄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아이들과 오랜만에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신분도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봄나들이 여행객들을 노리는 범죄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나들이 후 돌아왔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손님이 우리집에, 내 차에 왔다갔다면?!

 

 

2013년도 경찰청 범죄통계에 따르면 24시간을 8개 시간대로 나눴을 때 전체범죄 1,857,276건 중 21~24시 시간대가 범죄 발생 329,374건으로 전체범죄의 17.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절도범죄는 전체범죄 288,343건 중 18시~21시 시간대가 44,081건으로 15.3%를 차지해 가장 높다고 합니다.

특히 아파트나 빌라촌 같은 경우에는 구조상·인력상으로 일일이 감시를 하기가 힘든 점도 있는데요.

주택뿐만 아니라 주차된 차량까지 최근에는 다양한 방법과 도구를 사용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중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절도행각을 벌이거나, 차량유리를 벽돌로 파손시키는 법부터 만능키까지 상상할 수 없는 방법들로 고가의 내비게이션이나 지갑 등을 훔쳐가기도 니다.

그렇지만 이런 범죄들도 우리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경찰에서도 봄철 빈집털이, 차량털이 예방을 위해 특별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개인 개인 평소에 범죄예방법을 알고 실천한다면 범죄는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절도예방법 잘 숙지하시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미쓰토바&미스터포돌' 제3화 - 용감한(?) 형제 -

2015. 4. 13. 13:44

네이버 웹툰 "미쓰토바" 와 송파경찰서가 뭉쳤다!

 

 

(동작) 주민의 소중한 소리, 포돌이 경청함

2014. 10. 1. 14:20

주민의 소중한 소리, 포돌이 경청함


여러분들은 경찰관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나요?

학교 폭력 예방?

교통 불편 해소?

동네 불량배 척결?

정말 많은 의견이 있을 텐데요.

서울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에서는

주민들의 이런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실제 근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하여

포돌이 경청함을 제작하였습니다!!



경찰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고요?

그렇다면 고민 고민하지 마~~^^

바로 이것이 포돌이 경청함이에요.

경청함에는 볼펜과 종이를 비치하여 누구든

편하게 다양한 의견을 기재할 수 있어요.

주민들의 잃어버린 소리를 찾아서 Go!! Go!!



노량진 관내 주택밀집지역 이곳, 저곳에 포돌이 경청함을 설치하였습니다.



기재된 주민들의 의견은

매일 정기적으로 취합하여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포돌이 순찰함은 주민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순찰차가 쉽게 들어갈 수 없는 비좁은 골목길에 설치되어 있어

주기적인 도보 순찰 효과까지 있어 빈집털이 예방 등 방범효과도 최고예요!!

이것이 바로 일거양득, 아닐까요?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앞으로 순찰 등 치안활동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근린 생활치안확보를 위해 “균순공확” 계획을 실천 중인 노량진지구대,

균형적인 순찰활동 제공을 통한 공감 치안확보의 줄임말이에요~~^^

앞으로도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 작은 소리에도 가까이 귀 기울여 듣고,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동작경찰서가 되겠습니다!!




01-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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