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 함께 만들어요

2015. 3. 30. 13:52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 함께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 친구들
경찰 아저씨가 반갑게 인사를 하네요.
혹시 어린이 교통사고의 절반 이상이 보행 중에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가 어린이집을
방문하였어요.

교통안전에 대한 아이들의 안전의식이 매우 중요하기에
자칫 딱딱한 교통안전교육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였어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에 대해 같이 알아볼까요?
1. 횡단보도 앞에 멈추세요
2. 녹색 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3. 왼쪽, 오른쪽 좌우를 모두 살피고 차의 진행 상태를 확인하세요
4. 손을 들고 건너갑니다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우리 어린이들,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씩씩하고 귀엽죠~^^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노력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학부모님들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을 전하기 위해 찾아갔어요.

학부모님들이 꼭 알아야 할 어린이 등하교 시 유의사항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1. 무단횡단이 우려되는 지점에는 반드시 횡단보도 신호를 지켜야 합니다
(횡단보도 신호가 녹색으로 변경되면 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좌우에서 오는 차량의
진행 상태를 확인하며 안전하게 건너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특히 녹색불이 깜박이는 경우에는 절대 무리하게 뛰어서 횡단하지 말고, 다음 신호를 기다려주세요)
2. 인도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주택가 이면도로에서는 지나가는 차량에 유의하며
도로 우측으로 통행하여야 합니다
3. 어린이가 통학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학부모님께서 동행하며 반복적인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
4.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모범이에요. 학부모님께서 평소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교차로 등 정체구간에서 적절하게 차량을 통제하며 어린이 등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거리의 천사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교통 수신호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되는 그 날까지
직접 소통하고 참여하는 동작 경찰의 교통안전교육은 계속됩니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요~^^

(성동) 대한민국 어머니의 힘 ! 녹색어머니회~

2015. 3. 9. 11:03

 

 

대한민국 어머니의 힘 ! 녹색어머니회~

 

포근한 듯 쌀쌀한 듯 봄바람이 부는 3월,

3월하면 입학식과 개학식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겨울동안 조용하던 학교가 다시 재잘재잘 어린이들의 목소리로 채워지면 동시에 바빠지는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바로 녹색어머니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족들의 아침을 챙기고 아이의 준비물을 챙겨주기도 벅찬 시간에 내 아이보다 더

일찍 학교에 나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책임지는 녹색어머니들, 짧게는 6년 길게는

10년이 넘도록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녹색어머니회는 1969년 자모교통지도반으로 출범하여 1972년 녹색어머니회라는 명칭을 갖게

되는데요, 성동경찰서 관내 14개 학교에서 3,008명의 녹색어머니들이 등굣길과 어린이 관련

행사 시 교통안전지도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준수에 관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성동경찰서에서는 서울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을 활용한 깃발을

녹색어머니회에 선물해 드렸습니다. 서울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은 교통안전선, 질서유지선

그래고 배려양보선을 뜻하는데요, 교통안전선과 가장 밀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녹색어머니들~

다 함께 선을 지키면 운전자, 녹색어머니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까지 모두가 행복해져요 ♥

 

지난 목요일 성동경찰서 관내 동명초등학교에서는 명예경찰소년단과 녹색어머니가 등교시간에

짧은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초등학교 주변에서 팻말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도 알고 가실께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신호위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통행금지·제한 위반, 속도위반,

불법 주·정차 항목에 해당하면 벌점과 범칙금이 2배 !!!!

또한 어린이 통학버스와 관련하여 운영자는 필수신고 및 교육이수 조항이 신설되었고

어린이 통학버스를 보호하기 위해 앞지르기 금지, 어린이가 승·하차 중일 땐 일시정지 후

서행의무를 준수하여야 한다는 사실 ~ 잊지마세요 ^^

 초등학교 주변 큰 도로에서는 녹색어머니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경찰이 함께 교통정리를

하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앞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일방통행인 곳이 많은데요, 잠깐의 편의를 위해 이를

무시하는 어른들이 종종 있습니다. ㅜㅜ

녹색어머니의 손동작이... 하얀장갑이었으면 교통경찰인 줄 ~~ ㅎㅎ

주변 골목길마다 불법주차 되어 있는 차량때문에 어린이들과 운전자의 시야가 가려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차량에 붙어 있는 연락처를 보고 이동주차를 부탁드리기도 합니다.

녹색어머니의 활동이 단순히 바쁜 아침시간에 봉사한다는 이유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바로 협조해주시는 고마운 분들도 있으시지만, 화를 내거나 무시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분들이 많아 속이 상하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12년째 활동 중인 녹색어머니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내 아이의 안전만 생각하며

들어왔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거칠어 진다며 웃픈이야길 들려주는데요,

성동경찰서는 이런 녹색어머니의 고충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각 지구대·파출소에서

혹은 교통경찰이 나서서 녹색어머니들과 함께 아침등굣길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옆에 있으면 그래도 든~든~하다며 웃는 녹색어머니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안팎으로 애쓰는 어머니들

그 마음을 알기에 성동경찰이 늘 곁에서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서부) 어르신 같이 가요~

2014. 9. 11. 14:42

"어르신~ 같이 가요"

 

 

이른 새벽 출근길,
때로는 한밤중,
귀갓길에서 쇠약한 두 팔로 수레를 끌고 가시는 어르신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바로 폐지를 수집해서 생계를 이어나가는 어르신들인데요.
주로 밤늦은 시간이나 이른 새벽에 폐지를 수거하시다 보니 교통사고의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경찰의 인력만으로는 폐지를 수집하시는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책임지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서는 경찰-녹색 어머니회-기초생활수급 어르신 연락망을 구축하여 생활 밀접 교통안전교육과 홍보를 하여 ‘사고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녹색 어머니회는 아이들의 등·하교 지도는 물론, 교통안전 홍보 대사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 봉사자로서 어르신과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 유도로 지역단위 교통안전 인프라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또한 경찰-녹색 어머니회의 지속적인 ’ 활동으로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통안전대책과 시설 개선으로 자발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서울서부경찰서에서는 65세 이상으로 가족과 떨어져 폐지 수집 등으로 단독 생계를 이어가며 주위의 도움이 꼭 필요한 어르신 18명을 선정하였습니다. 교통외근 경찰관 18명, 녹색 어머니회 회원 18명이 어르신들과 2:1 자매결연을 하여 ‘돌봄’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통경찰관과 녹색 어머니회 회원은 안부 문자, 만남 등을 통해 폐지 수집 어르신의 동선을 따라 보호 순찰을 하고 무단횡단이 잦은 곳에서는 거점 순찰(관내 교통사고 잦은 곳, 위험지역, 최근 교통사고 발생지 등에서 고정 또는 유동하면서 통행인과 차량에 대한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근무)로 사전에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동선이 집중되는 자원재활용센터를 방문하여 관계자와 어르신들에게 안전교육을 할 예정이며, 주변 교차로 등은 지구대·파출소 경찰관들과 협조하여 교통안전을 지켜나가겠습니다. 반사지 ·LED 램프를 리어카에 부착하여 새벽이나 심야시간에 눈에 띄게 하여 운전자의 시야도 확보하겠습니다.

 


어두운 길 어르신들이 더 이상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경찰은 더 부지런히 움직이겠습니다. ^-^

 

(수서) 선진교통질서와 4대악! 저희가 지켜드릴게요~ 느낌아니까~~!

2014. 3. 27. 16:33

교통질서와 학교폭력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수서경찰입니다~

오늘 서울 기온이 20도 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따뜻한 봄이 오긴 오나봐요~졸려

오늘 수서경찰이 들려 드릴 소식은
수서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교통정책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홧팅2

일단 여러분,
서울경찰이 추진 하고 있는 교통 정책이 무엇인지 알고계신가요???
바로 '교통 3대 무질서'로 끼어들기, 꼬리물기, 지정차로 위반인데요.
대대적으로 단속하여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자, 이제 저희 수서경찰 교통은 과연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첫번째로, 3월 19일
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주제로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운동본부를 출범하고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운동본부는
시민단체, 관내주민, 운수업체, 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교통행정 칸막이 제거하고
교통 3대 무질서에 대한 범추방 운동을 할 계획입니다.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출범 후 일주일 만인 3월25일!!!슈퍼맨
신학기 대치동 학원가 교통무질서․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주민 합동 자정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비정상적 관행 퇴출의 국정기조에 따라 「교통질서 미준수」 행위에 대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4대악중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국민의 염원, 학부모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한 범시민참여 추방운동을 전개하기 위함입니다.참잘했어요

 <여성청소년과와 업무협약을 맺은 1577대리운전과의 합동 캠페인~!!>

<녹색어머니회 여러분> 

<모범운전자회 여러분>

우리 수서경찰과 강남구청, 선진 교통질서 지킴이 운동본부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그리고 여성청소년과와 1577대리운전으로 잘 알려진 코리아드라이브 등 강남구 각계 각층에서 참여한 이 캠페인은 휘문고를 시작으로 한티역까지 이르는 1.5km 거리를 도보로 행진하면서 불법 주정차된 자동차를 계도하고 학교폭력 등 4대악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포돌이 포순이도 함께 하는 교통캠페인 !!! 미녀들앞에서 포돌이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ㅎㅎ(팔짱은 왜낀거니...;;;)안돼

 

 수서경찰서장이 방송매체에 인터뷰를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서장님 잘생기셨죵?ㅋㅋ남친생각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학원가 주변 학교폭력 근절과 교통 무질서 단속을 함께하는 수서경찰의 약속!!

주민여러분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저희 수서경찰이 만들어드릴게요~
느낌아니까~~!

(마포) 두근두근 신나는 새학기! 우리가 지켜주쟈냐 ~~~

2014. 3. 7. 15:20


 두근두근 신나는 새학기! 
 마포경찰의 행복한 등굣길 만들기 대작전

 

 

 

  꽃피는 봄, 3월- 웃음꽃 만개하는 개학날 :)

   기나긴 겨울이 가고, 이윽고 반가운 봄을 알리는 3월-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학날이 드디어 다가왔습니다! 새학년, 새학기…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안고 새 가방, 새 책을 들고 학교에 들어서는 아이들. 설렘으로 들뜬 표정이 하나같이 행복해 보여, 지켜보는 모든 이들에게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만 같았는데요. 이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오래도록 지켜주기 위해서! 마포경찰이 나섰습니다!

 

 

   어서와, 이런 등굣길은 처음이지?

   웅성웅성 왁짜지껄- 서울 마포구 아현초등학교의 3월 3일 개학날 풍경입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흥겨운 기타 소리와 장사진을 이룬 취재진들, 교문 앞을 가득 매운 경찰아저씨들은 물론, 앙증맞은 포돌이 포순이까지 총집합했는데요. 처음 보는 광경에 등교하던 우리 어린이들, 발걸음을 멈추고는 신기하다는 듯 구경하기 바빠 보였습니다.

 

 


 

  흥겨운 기타소리… 범인(?)은 이 안에 있다! 아직은 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기타를 연주하느라 비록 손은 꽁꽁 얼어붙은지 오래지만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밝았던 우리 학교전담 경찰관 아저씨들! 신나는 율동과 캠페인송을 선보이는 여경 언니들까지 합세했는데요. ‘울면 안돼’를 개사한 학교폭력 예방송,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가 압권이었습니다 ^ ^


   “왕따 안돼~ 폭력 안돼~ 학교폭력 절대~ 안돼~♬”

 

 

  “TV에서 많이 보던 아저씨다!”

   몇몇 어린이들도 알아봤다는 이 분은 과연 누구? 바로바로 강신명 서울청장님이었습니다! 온화한 미소로 아이들을 반기시며 직접 호신용 호루라기를 목에 걸어주기도 했는데요. 어린이들은 호루라기와 형광펜 등 뜻밖의 신학기 선물에 허리 숙여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강신명 서울청장과 위득량 마포경찰서장을 비롯한 어머니 폴리스 여러분, 녹색 어머니 연합회, 마포자율방범대 등 수많은 협력단체 여러분들과 함께한 이번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이날 저녁 방송 3사의 8시 뉴스와 9시뉴스를 모두 접수(!)했으니, 이만하면 인원도 볼거리도 빵빵하다고 소문날 만 하죠?

 


 

   이날의 뜻깊은 캠페인과 앞으로도 끊임없이 펼쳐질 학교폭력 예방 행사들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길이길이 펼쳐지기를…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마포경찰은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서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

2014. 3. 5. 10:24

(서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

3월!! 새학기의 시작과 함께 서부경찰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관내 은명초등학교(응암동)를 찾아갔습니다.

 

경찰관 정복을 신기해 하는 아이들의 빛나는 눈빛을 보니 학교폭력을 근절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더 들더군요..^^

녹색어머니회 어머니 회원의 격려를 잊지 않으시는 경찰서장님!!

 

2014. 3. 4(화)에 실시된 이번 등굣길 캠페인에는 경찰관, 교사, 청소년 육성회,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학교 폭력을 근절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뜻 있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학교폭력은 근절될 거라고 믿습니다.^^

 

서울서부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재옥..^^

 


12-08 20:43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