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OUT! 서울경찰이 근절하겠습니다!

2017. 9. 4. 08:45



"반짝인다고 모두 금은 아니다."

반짝임 뒤에 숨어서 여러분을 향해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는 존재 '불법촬영 카메라'

그 '숨어있는 어둠'의 정체가 알고 싶습니다.



성폭력특별법 제14조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로 의율되는 '불법촬영'은

현행법상 명백한 범죄행위라는 것 모두 알고 있으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5년간의 불법촬영 발생 통계를 보면

해를 거듭할수록 그 수치가 증가하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더불어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그 범죄수법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인데요,

자동차 열쇠, 우산과 같은 일상용품을 가장한 카메라부터

육안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한 수준의 초소형 카메라까지 등장했답니다.


지하철, 화장실 등 우리생활 주변을 스스로 꼼꼼히 살피고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반드시 112 신고를 통해서

불법촬영으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성폭력 특별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는

성적 욕망 또는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촬영물을 반포, 판매, 임대, 제공,

공공연히 전시, 상영하는 행위를 말하는데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겠죠.



매년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부터

서서히 그 발생빈도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불법촬영 범죄'.

범죄인지 몰라서? 재미삼아서? 더 이상 핑계는 통하지 않죠!

서울경찰이 그 검은 베일을 벗기러 바로 지금 달려갑니다.


서울경찰은 시민들에게 불법촬영의 심각성을 알리는 한편

추가적으로 파생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범죄신고를 독려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유명 인사들과 함께 하는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는가 하면

지난해 서울시에서 발족한 '여성안심보안관'과 함께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한 불법촬영 카메라 제거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피서지 불법촬영이 빈출하는 여름휴가철에는

여름파출소 운영을 통한 범죄예방과 단속은 물론

한강수영장과 같이 피서 인파가 모여드는 곳에는 가시적 홍보물을 통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죠.


실제로 경찰이 지난 7월부터 8월 20일까지 시행했던 집중단속기간에

불법촬영(촬영, 유포)으로 인해 입건된 피의자는 983명에 달했는데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7.8%나 증가한 수치!

적극적인 단속활동의 결과겠지만 씁쓸함을 감출 수는 없었습니다.


우리사회의 미풍양속을 해치는 소리 없는 범죄 '불법촬영'.

비뚤어진 호기심과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결핍된 하나의 '젠더폭력'이죠!

'내 가족이 피해자가 된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우리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이웃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불법촬영'과 같은 '젠더폭력', 언젠가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까요?



언제나 여러분들 곁에 있는 서울경찰!

그저 머물러 있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동으로 함께 하는 서울경찰이 있습니다.

'불법촬영' 범죄가 사라지는 그 날까지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몰카, 경찰이 너를 탐지하고 있다!

2017. 8. 1. 09:53



















몰카! 경찰이 너를 탐지하고 있다

몰카 탐지장비 활용, 피서지 성범죄 등 예방 · 근절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자 화장실 앞에서 서성거리는 남자는 누구??


아하! 여름철 피서지에서 성범죄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있는 경찰관이군요.


여자 화장실, 탈의실 등 내부는 여성경찰관 또는 서울시의 여성안전보안관이 점검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 손에 들고 있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몰카 탐지 장비!


몰카 탐지장비는 올해 최초로 전국 경찰관서에 보급되었는데요.

피서지 등 '몰카 범죄' 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 단속에 활용되고 있답니다.


남의 몸을 몰래 찍으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피서지 성추행 · 몰카 범죄 근절!!

즐겁고 안전한 휴가를 함께 만들어 나가요!

- 신고 및 상담은 112 또는 1366










A∼yo! 학교폭력 근절, 힙합으로 노래하자

2017. 3. 31. 09:04




자유로운 리듬 속에 현란한 랩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가사들. 힙합의 매력이자 힙합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죠.


이색적이게도 '자유로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힙합을 노래한 푸른 제복의 사나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대문경찰서 방범순찰대에서 군복무중인 이경석 일경과 김양환 일경이 그 주인공인데요.


평소 힙합을 사랑해 곡을 직접 쓰고 부르기를 좋아한다는 두 의경.

특히 최근 알려진 '너와 나는 우리'라는 제목의 자작곡은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제작했다고 하니 기특하지 아니할 수가 없는데요.

해당 음원은 조만간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 무료로 즐기거나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정말 멋진 일입니다.


학교폭력은 엄연히 '범죄행위'입니다.

폭행, 금품갈취에서부터 최근에 유행하는 사이버 따돌림까지.


학교폭력에는 정말 다양한 유형들이 존재하는데요.

그저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누군가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남기는 학교폭력!

노래의 마지막 가사처럼 '맘껏 꿈꾸고 서로를 응원하던 그때'로 돌아가서 학생들 모두가 행복한 학창시절의 기억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다시 한번 희망해봅니다.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이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은 곡 '너와 나는 우리'.

기존에 넘쳐나는 각종 '근절송'에서 봐온 상투적인 노랫말을 생각하신다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거친 듯한 랩과 폭발하는 라이밍, 숨죽이게 하는 스웨그 까지!

힙합과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노래하는 진정한 사나이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던가요.

'둠칫, 두둠칫' 그럼 지금부터 힙합의 리듬 속으로 모두 함께 빠져들어 보시죠!

이경석, 김양환 일경이 부릅니다.

'너와 나는 우리' 뿌이뿌이뿌이~



[가사]

너와 나는 우리

서대문경찰서 의경 이경석, 김양환


ay ay ay ay 대체

왜 왜 왜 왜 (Brrrrrr!)


어른들은 자꾸 내가 나쁘대 ay

쟤는 내 친구가 아니라구


감히 나를 얕보는 것 같은데 ay

어이 거기 꽤 띠꺼운 말투


세상이 평등하지 않 듯 학교도 그래

손을 내미는 학우는 호구로 대할 뿐


잘 나가고 싶어

무시 받기 싫어서 난 널 또


때려(쳐) 때려(쳐) 때려(쳐)

막 나가고 싶어


공부하기 싫어서 난 날 또

때려(쳐) 때려(쳐) 때려(쳐) 때려(쳐) uh


책상 앞에 나를 가두네

내가 꾸는 꿈은 멋진 꿈이 아니래


단지 나는 인정받고픈 건데

전부 다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널 때려 때려


groo'cify //


그만 때려 그만 때려

내가 찌질이 딱지를 떼려고 할 때마다


너는 되려 날 더 패려 했지 uh

내 유일한 맷집인 공부조차도

짓밟은 친구라는 새끼

한테 마지막으로 딱 한 마디 할게


'남'에서 '미움'을 빼면 '나'가 돼

그래 네가 소중한 만큼 남도 소중한 법


그걸 느끼면 더 한번 더 생각해줘 boy


잘 나가고 싶어

무시 받기 싫어서 난 널 또


때려 때려 때려

막 나가고 싶어


공부하기 싫어서 난 날 또

때려 때려 때려 때려 uh


책상 앞에 나를 가두네

내가 꾸는 꿈은 멋진 꿈이 아니래


단지 나는 인정 받고픈 건데

전부 다 마음에 안 들어서


이제 손 떼려해

나도 많이 맞았어


어느 샌가부터

나를 때린 놈처럼 변해있었지


맘껏 꿈꾸고 서로를 응원하던

그때로 돌아가










서울경찰 NEWS 제72호 - 서울경찰의 3대 반칙행위 근절 프로젝트

2017. 2. 27. 10:03

배우 손현주가 전하는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

2016. 9. 29. 12:03


[영화 '보통사람', '악의 연대기'에서 경찰로 출연한 배우 손현주]


여러분! 배우 손현주 씨 잘 아시죠? ^^

최근 영화와 드라마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배우 중 한 명입니다.


필자는 지난 '12년도에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추적자*」를 보고,

부정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 경찰관의 역할을 멋지게 소화한 손현주 씨의 연기력에 감탄해 팬이 됐는데요.

* 17세 어린 딸이 교통사고로 죽고 그 충격에 아내까지 잃은 형사(손현주 분)가, 딸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당시 시청률 22.6%를 기록하며 인기


그런 손현주 씨가 서울 서부경찰서 홍보대사에 위촉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찾아갔습니다.



지난 9월 12일.

서부경찰서에서 2층 '소통마루'에서 열린 위촉식 현장에는

사람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아! 저기 손현주 씨가 걸어 들어오네요. (반갑습니다 ^^)

역시 명품배우라서 그런지 멋진 아우라가 느껴지는데요.


[철거예정인 서부경찰서 구청사 전경]


이번 위촉식은,

손현주 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보통사람*」의 촬영이 서부경찰서 구청사에서 이루어진 것이 인연이 되어 개최된 것입니다.

* '17년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80년대 우연히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다 위험에 빠진 경찰(손현주 분)이 가족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손현주 씨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경찰의 역할을 자주 맡아 경찰관들의 애환을 공감하고 있다면서,

위촉장을 받으니 진짜 경찰이 된 기분이다"


"곧 사라질 서부경찰서 구청사 이곳저곳의 모습을 최대한 영화에 담았다.

이곳에서 근무한 경찰관과 지역 주민들에게 예전을 추억할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 서울 서부경찰서는 건물 노후화에 따라, 신축공사를 위해 지난해 11월 초 임시청사(은평구 통일로 757번지)로 이전 / '18년 말에 신축 완료 예정



손현주 씨는 위촉식 행사 후 민원실에서 '일일 명예민원실장'의 임무를 수행했는데요.


평소 스크린에서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털털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성실하게 근무해 지역 주민과 경찰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합니다.


이어서 손현주 씨는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서 진행하는 학교폭력 예방 홍보영상물도 촬영했는데요.


이 영상물은 언어폭력 및 사이버상 폭력도 엄연한 '폭력'이라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내용으로 서울 시내 주요 전광판 및 미디어 보드에 게재 될 예정입니다.


"같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이번 기회에 시민 여러분들도 학교폭력 예방에 더 많은 관심을 갖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힌 손현주 씨.


이런 바람이 가득 담긴 영상을 함께 감상하시고,

학교폭력 예방에도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












제작 : 홍보담당관실 경위 임황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래핑광고를 소개합니다.

2016. 5. 30. 14:03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이제 진짜 여름이 오려나 봐요.

 모두 건강 잘 챙기셔야겠어요. ^^


 여러분!


 서울경찰이 '아동학대 막는 당신이 영웅'이라는 슬로건으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요.


 (사)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 공동 모금운동을 전개하여 피해 아동에게 실질적인 지원에 힘썼고,


 가수 · 방송인 등 연예인들이 착한신고 112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후, 이를 자신의 SNS에 릴레이 형식으로 게재하는 릴레이 인증샷 게재 이벤트도 벌였습니다.



 ☞ 서울경찰 아동학대 근절 '착한신고 112' 프로젝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서울경찰 뉴스레터 제59호(바로 가기 클릭)를 참조하세요. ^^



 ★★

 이번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강남경찰서 건물 내부에

 래핑 광고와 트릭아트를 제작 · 설치했습니다.



 래핑 광고와 트릭아트라… 조금은 생소하게만 느껴지는데요.


 래핑 광고(Wrapping Advertising)란, 광고하고자 하는 내용을 컬러풀한 이미지 그래픽으로 실사를 출력해 건물 · 차량 등지에 부착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고,


 트릭아트는 착시현상을 이용해 그림을 입체적이고 실감 나게 보이게 하는 눈속임의 일종으로 최근 SNS 등지에서 셀카 유행과 맞물려 인기몰이 중입니다.


 이러한 래핑 광고와 트릭아트 역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궁금하시죠. ^^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먼저 '아동학대 막는 당신이 영웅' 래핑 광고와 트릭아트 디자인은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과 강남경찰서 그리고 서울종합예술학교 시각디자인과 김정렬 교수 외 학생 4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안이 제작됐습니다.


 시민과 경찰이 함께 힘을 모은 작업이라 더욱 뜻깊었는데요.


 래핑 광고는 1층 자동출입문과 그 옆에 있는 민원인 엘리베이터에 부착했고,

 자동출입문과 엘리베이터 모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이고, 시선이 오래 머문다는 점에 착안해 문을 활용한 크리에이티브한 래핑 광고를 제작하게 된 것입니다.


 트릭아트는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이 가장 오래 머무는 장소임을 고려해 1층 로비 휴게실 벽면에 설치했습니다.




 강남경찰서 1층 자동출입문에 설치된 래핑 광고는 자동문의 열림과 닫힘을 이용했습니다.


 자동출입문이 닫힌 상태에서는 아이를 때릴 듯한 남성의 실루엣과 아이의 뒤에 있는 포돌이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문이 열리면,


 아이를 때릴 듯한 남성의 오른쪽 손에는 수갑이 채워지고,

 아이의 뒤편에 있던 포돌이는 아이의 앞에서 적극적으로 아동학대를 막고 있습니다.


 분리되어 있던 글자들은 '아동학대 막는 당신이 영웅, 착한신고 112' 라는 완성된 글자로 보입니다. 신기하죠? ^^



 1층 출입문 바로 오른쪽에 있는 민원인 전용 엘리베이터 래핑 광고입니다.


 광고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닫힌 상태의 바깥문에는 아이의 손바닥 사진과 바닥이 보입니다.


 손금을 보라는 것일까요?

 하이파이브를 하라는 것일까요?

 '안돼'라고 외치는 제스처를 취하는 것 같기도 한 이사진은 도대체 뭘까요?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보게 됩니다.


 문이 열린 상태의 안쪽 문에는 눈물을 머금은 한 아이가 아동학대 가해자에게 강제로 끌려가는 모습과 함께 '학대받는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라는 문구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아동학대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아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모습을 통해 이를 통해 겉으로 볼 땐 문제가 없어 보여도, 그 안에서 아동학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보는 사람에게 '아동 학대'에 대한 깊은 관심과 경각심을 갖도록 표현했습니다.



 트릭아트의 규격은 벽면 3.8m, 바닥 3.5m로 설치했습니다.


 벽면에는 파란색의 맑은 하늘 배경과 함께 포돌이가 왼손에 '착한신고 112, 아동학대 막는 당신이 영웅'이 적힌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있고, 바닥에는 오른손으로 무언가를 바치는 듯한 모습이 보이는데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모두 함께 동참해 달라는 내용으로 꾸며졌습니다.



 지난 5월 27일. 금요일 오전


 이날은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및 강남경찰서 경찰관과 서울종합예술학교팀 5명이 함께 래핑광고와 트릭아트를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서툴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친 이 작업에 뿌듯함을 느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래핑 광고에 참여한 김정렬 교수는,

 "서울경찰청과 강남경찰서와 함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홍보를 하게 돼 기쁘고, 경찰서를 오가는 민원인이 많이 보고 인지해 아동학대 없는 사회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이번 작업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백진희(21) 학생은 "래핑 광고와 트릭아트에 눈이 가고 주변의 아이들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기회가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민형(25) 학생 역시, "미약하지만, 재능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이 있었고, 좋은 일에 참여하게 돼 기쁘고 뿌듯하다"며 졸업전에 좋은 추억을 갖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설치된 래핑 광고를 본 시민들은 "경각심을 갖게 한다", "신선하다"는 반응이었는데요.


 "이곳 강남경찰서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곳에 설치되어 아이들이 혼자서 고통 받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며 더 열심히 힘써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번 래핑 광고와 트릭아트를 통해 시민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학대의심 신고 및 제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조금의 수고가

 어디에선가..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을..

 힘든 삶을 사는 아이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되거나 목격하셨다면,

 112나 1366(여성 긴급전화) 등으로 꼭 신고해 주세요.


 아울러~ 강남경찰서는 항상 열려 있으니,

 새롭게 설치된 래핑 광고 보러 한 번씩 오세요. ^^










기사 : 홍보담당관실 이종행 경사

사진 : 홍보담당관실 박세원 경사


가정폭력에 병든 탈북민의 "다시찾는 희망"

2016. 3. 31. 08:53

 














가정폭력에 병든 새터민의 "다시찾는 희망"


북한이탈주민 김복순(가명) 씨가 서울에 정착한 것도 벌써 20년이 되어가는군요.


자유를 찾아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사선을 넘어온 김복순 씨.

서울에 정착해 조선족 장권삼(가명) 씨를 남편으로 맞았고, 두 딸과 함께 화목한 가정을 꿈 꿨습니다.


그런데 그 자그마한 행복도 잠시.

남편 장권삼은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폭력적 성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벼운 언쟁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로, 급기야 신체적 폭행으로까지...

견디다 못한 그녀는 이혼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김복순 씨에겐 이혼이 가정폭력의 탈출구가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장권삼은 이혼 후에도 "딸을 만나겠다"며 찾아와 폭행을 일삼은 것입니다.


또 다시 시작된 고통의 나날들.

가정폭력으로 우울증, 뇌선종에 안면마비까지 오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자살까지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상황을 보다 못한 그녀의 딸들이 경찰에 신고했고,

자포자기했던 김복순 씨로서는 예상치 못했던 희망이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사건을 접수했던 서울강서경찰서를 중심으로 각급 기관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는데요.


특히 주민센터, 구청 생활복지부서 등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긴급복지지원이 이루어졌고,

관내 한의원에서는 김복순 씨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무상 진료를 약속했다고 합니다. ^^


김복순 씨는 현재 경찰의 도움으로 마련된 긴급임시주거지에서 각종 심리 · 법률상담 등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답니다.


가정폭력이 범죄행위라는 인식이 없었기에 홀로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었다는 그녀.

이제 가정폭력의 멍에를 벗고 새로운 희망을 찾았으면 합니다.


서울경찰이 응원할게요!






제작 : 홍보담당관실 김성은 서기



서울경찰 아동학대 근절 '착한신고 112' 프로젝트

2016. 1. 27. 16:49


서울경찰 아동학대 근절 '착한신고 112' 프로젝트

아동학대를 막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



 2016년 한 달이 훌쩍 넘어가는 시점, 당신이 느끼는 빅 이슈는 무엇인가요?

 제가 한번 맞춰볼까요?

 바로 아동학대!?가 아닐까 싶은데요.


 아들을 학대하다 못해 시신까지 토막 낸 비정한 아버지.

 최근 온 국민을 경악케 한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은 아동학대의 총체적인 문제들을 단적으로 드러내며 회자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아동학대를 그저 가족 내부의 문제로 보아 쉽사리 개입하지 않으려는 가부장적인 문화 때문에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심각성을 크게 느끼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지난해 말 충격을 안겨 준 인천 학대소녀 탈출 사건에 이어 2016년 초부터 연일 발생하며 끝없이 되풀이되는 아동학대 사건에 온 국민이 분노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학대의 아픔으로부터 막아주는 용기 있는 시민들의 등장입니다.


 오늘 하루 당신을 스쳐 지나간 누군가가 학대 행위자일수도 있으며,

 학대의 상처로 고통 받는 아이일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와 맞물려 분노하는 당신. 그 관심을 주변의 아이들에게 돌려주세요!

 아동학대를 막아 상처받은 아이들의 영웅이 되어주세요!


 이런 취지에서 시작한 서울경찰의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이 바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위탁운영하며 아동학대 근절에 힘쓰고 있는 NGO 단체,

 굿네이버스함께하는 '착한신고112' 캠페인 입니다.

 


 

 착한신고 112 캠페인의 시작


 [착한신고112 캠페인 로고 & 캐치프레이즈]


 짧지만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캠페인 로고와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아동학대특례법 개정(2014. 9. 28) 이후 아동학대 신고가 112로 통합되면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최초 시행한 캠페인인데요.

 좋은 캠페인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크게 확산되지 못했습니다.


 추상적인 '착한신고'라는 키워드만으로는 국민들에게 아동학대 신고라는 포인트를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일까요?



 서울경찰은 기존 아동학대 캠페인의 취지를 이어가면서 최근 아동학대로 이슈화된 사건들이 시민들의 신고가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에 착안,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굿네이버스와 함께 의견을 공유했는데요.

 

 "당신의 적극적인 112신고는 참견이 아닌 소중한 참여"이며,
 "당신의 용기 있는 행동이 상처받는 아이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의미를 함축한

 "아동학대 막는 당신이 영웅"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고 이를 이미지화하여 적극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착한신고 112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종 프로젝트들이 추진되었는데요.


 아동학대 바로알기 릴레이 카드뉴스, 아동학대 근절 포스터 제작,

 홍보영상 제작(on-off라인 연계 이벤트), SNS 릴레이 인증샷, 전국 맘카페와 공동 캠페인


 다양한 프로젝트의 시도로 국민들이 아동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함께 동참해주길 바라는 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착한신고 112' 캠페인에 대해 알아볼까요?

 


 


 카드뉴스를 제작하면서 무엇보다 중점을 든 것은 단순히 아동학대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자한 것이 아니라, 미처 국민 여러분들이 느끼지 못하고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꼬집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했는데요.

 


 

Key-word 1.

"당신의 112신고는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참여" 이며


[서울경찰 '착한신고112' 카드뉴스 1편 발췌]

 


 

Key-word 2.

"문득, 아이에게서 이상한 징후를 느꼈다면
그 때가 바로 112를 눌러야할 때" 입니다.


[서울경찰 '착한신고112' 카드뉴스 3편]

 


 

Key-word 3.

"무심코 한 훈계가 학대의 또 다른 이름"이 될 수 있으며


[서울경찰 '착한신고112' 카드뉴스 2편 발췌]

 


 

Key-word 4.

"당신의 아동학대 지수를 Check" 해보세요!


[서울경찰 '착한신고112' 카드뉴스 2편 발췌]

 


 

자녀와 주변의 아이들에게
당신은 과연, 어떤 보호자인가요?

출처 - 서울경찰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eoulpolice)

 


 


 

"당신의 무관심이 아이를
슬프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신고전화가
이 아이를 웃음 짓게
할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 근절 메시지(112신고 중요성)를 상징적으로 전달하는 포스터를 자체 제작했는데요.



 서울시내 학교, 지하철역사 등 시선을 끄는 장소 부착해 일반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한 on-off라인 연계 이벤트!



 「보디가드 포돌이가 간다」를 준비했습니다.


 깔끔한 수트를 입은 보디가드 포돌이가 시민의 집으로 직접 방문해 등교 · 출근길을 동행하여 보디가드 역할을 수행한 후, "학대 받는 아이들의 보디가드가 되어주세요"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민들과 함께 아동학대 근절에 동참하는 이벤트를 기획 중에 있는데요.

 

 무엇보다 이 이벤트가 의미 있는 건사전 예고 영상을 제작하여 서울경찰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 댓글로 보디가드 포돌이와 함께 할 사람들을 모집하는 참여형 on-off라인 연계 이벤트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포돌이 탈속에 숨은 주인공. 보디가드 포돌이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짹슨, 나와 함께 영웅이 되지 않겠어?"

 

 어디선가 지원되는 듯 한 이 음성.

 티저 영상 촬영 현장에 등장한 보디가드 포돌이!



 바로, 지난해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똘기자 역으로 사랑받은 인기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아니 지금은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이경 최시원입니다.


 한껏 멋을 부리고 티저 영상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데
 어쩌죠? 포돌이 탈을 써야하는데... ^^;;



 1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2월 초 여러분들을 찾아가는 아동학대 근절 '착한신고 112' 보디가드 포돌이.



 시작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불쑥 찾아오는 보디가드 포돌이와 함께
 아동학대를 막는 영웅이 될 준비가 되셨나요?


 또한, 좋은 취지의 이벤트에 관심과 참여가 빠지면 될까요?

 


 


 가수 · 방송인 등 연예인들이 '착한신고 112' 캐치프레이즈를 인증샷으로 촬영하고 자신의 SNS 등에 릴레이로 올려주고 계시는데요.



 트로트 가수 조정민 씨를 시작으로 아나운서 왕종근 씨, 개그맨 김종석 씨, 가수 스윗소로우의 리더 인호진 씨 등이 참여해 주셨으며,

 또 다른 많은 연예인들도 좋은 취지에 응해 주시겠다며 러브콜을 보내는 등 함께 동참해 응원을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 맘카페 '맘스홀릭 베이비'를 비롯해, 구로 · 도봉 등 서울시내 지역 맘카페가 부모의 마음으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이 외에도 서울경찰은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무관심을 꼬집는 옥외광고,
 아동학대 사례를 중심으로 한 펀딩 등 다양한 '착한신고 112'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6년 우리가 가져야 할 작은 관심.
지금 이 순간,
누군가는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경찰과 함께 상처 받는 아이들을 위한 영웅이 되어주세요. ^^


 


 



기사 : 홍보담당관실 박소영 경사



(성동) 4대 사회악 근절 '붐(Boooooom!)' 일으키기 프로젝트 !

2015. 7. 16. 13:58

 

4대 사회악 근절 '붐(Boooooom)!' 일으키기 프로젝트 !

지난 월요일, 성동경찰서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 조성을 위해 길거리 홍보에 나섰는데요~

경찰 뿐 아니라 청소년 육성회, 성수종합사회복지관, 굿네이버스 등 성동을 지키고 있는

경찰의 든든한 파트너 협력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포인트는 바로바로바로 주민과 함께하는 참... 캠페인이라는 점 ~

어떻게 하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함께하기로 한 한양대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논의한 끝에

전통놀이인 투호를 4대 사회악과 접목시켜 보았는데요,

(투호는 일정거리 떨어진 통에 화살을 던져 통 안에 넣는 조선시대 전통놀이입니다^^)

작전 대성공

지나가던 어르신들도 관심집중~ 학생들도 관심집중~ 어머님들 관심집중~ 모두모두 관심집중~

 

 

참여형 캠페인이니만큼 4대 사회악 바로알기 코너에는

성폭력 -> 피해자의 피해회복을 위한 전문기관과 전문인력을 확대하고

                가해자에 대한 법적 처벌을 강화, 청소년 대상 성교육을 확대 실시합니다.

가정폭력 -> 피해자는 상담기관과 연계하여 2차 피해를 방지하고 가정폭력의 피해로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가정폭력의 조짐이 보이면

                 반드시 주변에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학교폭력 -> 힘든 상황에 처한 친구를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학교전담 경찰관을

                 잊지마세요~

                 가해자도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가해학생과 피해학생 모두

                 상담치료를 강화합니다.

불량식품 -> 식품위생 관련 인식교육을 확대하고 소비자는 불량식품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또한 불량식품을 제조하거나 유통하는 업체를 발견 시 적극 신고해야 합니다.

 이렇게 4대 사회악 유형과 정의 그리고 4대악 유형에 따른 맞춤별 신고요령에 대해 설명해두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위험한 4대악 !’ 스티커 붙이기 &

내가 생각하는 4대악 근절방안포스트 잇 붙이기 게시판도 빼곡이 채워졌는데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4대 사회악을 바로 알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그리고 함께하는

4대 사회악 근절 을 일으키기 프로젝트

 성동경찰 캠페인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

 

 

 

 

(동작)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국가대표 태권 캠프

2015. 5. 27. 16:15

(동작)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국가대표 태권 캠프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죠.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서가 준비한 ‘국가대표 태권 캠프’ 프로그램,
태권도를 통한 신체 수련뿐만 아니라 올바른 예절 교육으로 건전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국가대표 태권 캠프’는 동작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관내 태권도장의 후원을 통해
매주 1회 지속해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국가대표 태권 캠프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 동작경찰서에 방문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였는데요.

아이들에게 도복을 전달하는 경찰서장과 청소년문화발전위원장이에요.
도복을 입혀주고 손수 띠도 묶어주는 여성청소년과 박은정 경사와 전준영 경사의 모습도 보이네요

도복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포돌이가 새겨진 도복이 무척이나 자랑스러운 듯
포돌이에게 자꾸 눈길이 가는데요~
도복을 입은 늠름한 아이들의 모습은 벌써 태권도 국가대표입니다~^^

발대식이 끝나고 경찰서 5층 상무관으로 올라온 학생들과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관장님,
동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태권도 고수들,
무려 태권도 6단의 전준영 경사, 5단의 박종일 경위, 4단의 한성민 경사에요~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는 것은 기본이죠~~
운동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예쁘네요~^^

국가대표 출신 관장님의 멋진 발차기에 뒤질세라
아이들도 우렁찬 기합 소리와 함께 하늘을 향해 있는 힘껏 발을 올려 차봅니다.

태권도라는 건전한 체육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자신감도 키워주며
올바른 인성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도 예방하는 국가대표 태권 캠프 프로그램~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이제 동작경찰 태권 캠프와 함께해요~^^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2014. 12. 18. 16:04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밝은 내일을 준비하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

동작 경찰과 함께 모두가 동참해볼까요?



배드민턴 프로그램을 통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이에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동작 경찰~!!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배드민턴을 즐기며 몸과 마음으로 소통하고,

간식도 먹으며 그동안 학업으로 인해 소홀했던 친구와의 대화도 나누었어요~^^



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폭력이 아닌 운동으로 승화하며, 학교폭력 예방도 함께~!!



동작 경찰과 동작 청소년 문화의 집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그동안 어색했던 친구들의 속마음도 들어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에요~^^



학생들은 학교폭력 근절의 염원을 담은 화분을 정성스레 만들어 교실에 비치하였어요~^^



이 추운 날씨에 아버지들이 길거리에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자녀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범죄 사각지대를 순찰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위해서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선도하는 학부모님들~^^


더는 학교폭력의 그늘에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이 없도록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폭력 예방활동, 모두 동참하실 거죠?

모두의 사랑과 관심이 희망입니다.

동작 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강북) 슈퍼 히어로2 - 끝나지 않은 4대악 척결

2014. 9. 26. 14:37

 

슈퍼 히어로 2 끝나지 않은 4대악 척결 

4대악 근절을 위한 강북경찰서슈퍼히어로”(?)가 더욱더 젊고 강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지난 8월 8일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 갈 수 있게 슈퍼 히어로로 변신, 포돌이 포순이와 함께 상황극을 연출하고 4대악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퀴즈쇼를 북서울꿈의숲에서 진행했는데, 높은 호응을 받아 내용 및 선물(?)을 알차게 더 구성하여 지난 9월 25일 북서울꿈의숲에서 4대악 근절 어벤저스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반응이 영~~시원치 않네요

다시 한 번 안녕하세요~~

 

저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팀 태원상 경위입니다.

태원상 경위는 강북경찰서 학교폭력전담경찰관으로 강북경찰서 자랑거리 강북청소년경찰학교 사회자로 최근에 EBS 어린이 동아TV에도 나와 인기 최고만점 강사이지만...

아이들의 돌발행동에 진땀을 흘렸습니다!!

엄마, 아이들, 어벤저스 팀까지 남녀노소 구분 없이 4대악 근절을 위해 힘있게 격파하였습니다. 

4대악을 주민들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퀴즈쇼를 진행하였는데요. 예상보다 너무나도 잘 알고 계셔서 준비한 선물들이 짧은 시간에 모두 떨어졌습니다.

여러분도 4대악 퀴즈쇼 문제 중 몇 문제만 풀어보겠습니다^^

1) 성폭력 피해를 본 아동, 청소년, 여성에 대하여 상담 및 치료, 사건조사 등을 하는 것으로 0000아동센터, 여성 긴급전화, “1366”, ONE-STOP 지원센터 등이 있다. 0000는 무엇인가요?

) 장미 해바라기 잠자리

 

   문2) “0000공개제도란 성범죄자의 0000를 국민에게 알림으로써 국민들로 하여금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성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0000는 무엇인가요?

) 신상정보 등록정보 고객정보

 

   문3) 18세 미만의 아동 등을 대상으로 실종 시 조속히 보호자에게 인계하기 위해 경찰서에 지문, 얼굴 사진, 신체 특징을 등록하는 제도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 사전등록 사후등록 완전등록

 

  문4) 다수의 학생이 특정 학생을 대상으로 2주 이상 신체적, 언어적, 금품 갈취 등을 하는 것을??

) 약 올림 일진회 따돌림

 

  문5)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강북경찰서는 민29개 기관과 협업하여 ‘144월 발대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원스톱지원체제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강북여성안심네트워크 강북남성안심네트워크 강북아동안심네트워크

 

5문제 다 맞추셨나요?? 답은 제일 밑에 공개하겠습니다.

강북경찰서 4대악 근절 홍보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강북구 주민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요~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음번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commimg~~~~~~~~~~~~~~~~~~~~~~~~soon

정답 

1) 2) , 3) , 4) , 5)

 

 

 

 

 

서울경찰과 베스티가 함께 하는 학교폭력 근절

2014. 9. 18. 17:31

서울경찰과 베스티가 함께 하는 학교폭력 근절

학교폭력 근절! Together we can!

 

  '학교폭력 근절'

  너무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나지 않나요?

  경찰관들에게도 그렇게 느껴지는데, 학생들에겐 얼마나 어렵게 느껴질까요?

 

  그래서 서울경찰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조금 더 밝고 재밌게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신나는 음악과 이와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춤을 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보고 듣고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자 뮤직비디오 영상을 제작하였는데요.

 

  오늘 그 주인공들이 의미 있는 행사를 위해 서울경찰청에 방문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행사장에 들어서니 경찰 제복을 입은 여경(?)들이 있었는데요.

  '와, 예쁜 여경들이네...' 하며 다가갔는데,

 

  앗! 연예인이었어요. ^^

 

 

  바로 오늘 '서울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대사'가 된 미모의 걸그룹 '베스티(BESTie)'입니다.

 

  Best Friend를 줄여 만든 팀명답게 학생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 친구처럼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홍보 대사로 선정되는 큰 이유라 하네요.

 

 

  특히, 금일 홍보 대사 위촉식에서는 베스티가 서울경찰과 함께 출연한 학교폭력 근절 뮤직비디오 '니가 필요해'도 깜짝 공개되었습니다.

 

  경찰관들과 함께 한 뮤직비디오?

  궁금해지는데요 ^^

 

  베스티가 지난 8월 말 공개한 신곡 '니가 필요해'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친숙한 멜로디로 인기를 모았음에도 그동안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는데요.

 

  지난해 9월 KBS '폭력 없는 사회' 캠페인에 전 멤버가 출연하여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섰던 것이 계기가 되어

 

  학교폭력 근절의 의미를 담은 가사로 개사하고 경찰관들이 이에 맞춰 단체 댄스를 연습해 찍은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직접 촬영한 영상을 감상하는 베스티 멤버들.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영상에 담겨있어 본인들에게도 큰 의미로 다가올 것 같은데요.

 

  그 영상을 한번 볼까요?

 

 

  제작 : ZANYBROS 홍원기, 김동하 감독

  작곡 : 이단옆차기

  원곡 작사 : 이단옆차기

  개사 : 베스티 해령, 서울지방경찰청

 

  <가사>

  큰소리만 나도 가슴 떨려 어제보다 많이 두려운데

  네 도움 필요해 오 필요해 난 정말 필요해 오 필요해

  나만 혼자일 때 심한 말 내게 할 때 심지어 폭력 쓸 때 니 맘이 사고를 칠 때

  네 관심 필요해 오 필요해 난 정말 필요해 오 필요해

  말없이 난 혼자 가만히 있었는데 정말 이렇게 아플 줄 몰랐는데

  All I need All I need All I need is you

  네 도움 필요해 난 정말 필요해 학교폭력은 난 싫어 학교폭력 너무 싫어

  네 관심 필요해 난 정말 필요해 잠시라도 내게 니 관심이 필요해

  117 전화해

  우정은 함께 걷기란 게 최고란 걸 알아줘 서로 존중을 하고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우정은 깊게 쌓이고 가슴 속 깊숙이 남을 추억들 새기고

  말없이 난 혼자 가만히 있었는데 정말 이렇게 아플 줄 몰랐는데

  All I need All I need All I need is you

  네 도움 필요해 난 정말 필요해 학교폭력은 난 싫어 학교폭력 너무 싫어

  네 관심 필요해 난 정말 필요해 잠시라도 내게 니 관심이 필요해

  117 전화해

  존중이 필요해 이해가 필요해 배려가 필요해 용기가 필요해

  맘도 표현도 많이 서툰 우리 밝은 미래 위해

  Let's all love, Let's all love, Let's all love now.

  Let's all love, Let's all love, Let's all love now.

  맘도 표현도 많이 서툰 우리 밝은 미래 위해

  Let's all love, Let's all love, Let's all love now.

  Let's all love, Let's all love, Let's all love now.

 

 

  학교폭력의 근절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의 '관심', 배려', '존중', 그리고 피해 학생의 '용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누구나 학교폭력을 목격하면 방관하지 말고 117학교폭력 신고센터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0여 명에 달하는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소속 의무경찰들과 서울경찰 홍보단 대원들, 학교폭력 전담경찰관(SPO) 31명이 직접 단체 댄스에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는데요.

 

  여담이지만, 평소 춤과 거리가 멀었던 경찰관들도 이 한 몸 불사르겠다는 각오로 근무가 끝나고 고단한 몸을 이끌고 '달밤의 댄스'를 춰왔다고 합니다.

 

  특히, 후렴구의 반복되는 일명 '토닥토닥춤' 정말 재밌죠?

  따라하기 쉬운 동작과 특유의 중독성 있는 가사와 조화를 맞추며 새로운 인기몰이 춤을 예상케 하네요 ^^

 

  신나는 음악과 명확한 메시지, 그리고 쉽고 재밌는 춤을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이루어낸 학교폭력 근절

함께 누리는 행복한 학교

 

Together We Can!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 주실 거죠?

 

 

 

 

(동작) 4대악! 한방에 빡~~끝!!!

2014. 8. 8. 16:38

4대 악! 한방에 빡~~끝!!!


여러분! 4대 악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매스컴에서 자주 접해서 알고 있겠지만, 오늘의 주제가 4대악 근절이기에

4대 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가겠습니다.

4대 악 –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악(惡)들이죠~

이것을 뿌리 뽑기 위해 동작 경찰이 학생들과 거리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이 삼삼오오 길거리에 나섰습니다.

혹시 지금 시위 중???

아닙니다~학생들이 들고 있는 것은 시위할 때 사용하는 피켓이 아니고 4대 악, 

특히 성폭력, 학교폭력을 근절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강한 의지를 담은 손팻말이랍니다~^^*



“손팻말”처럼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더는 폭력이 발생하지 않기를.

또한,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안전한 학교, 행복한 사회를.




성폭력, 학교폭력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학생들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4대 악 근절 관련 전단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학생 1 : 할머니~성폭력, 학교폭력 등 4대 악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행복한 사회를 

저희가 반드시 이뤄 나가겠습니다. 

학생 2 : 할머니~꼭 좀 읽어주세요~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작 경찰서와 

저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4대 악 근절을 위해 캠페인을 하는 동안 마냥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학생들의 모습도 찰칵!


쑥스럽지만 자신이 제작한 “손팻말”을 가슴에 안고 사람들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기특하기만 하네요.


무엇보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한 번의 충동이 평생의 상처”가 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동작경찰서와 강남중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성폭력 등 4대악 근절 캠페인~

반드시 척결하고야 말겠다는 동작경찰서와 학생들의 절대 의지!

“We will be back soon”

캠페인은 쭉~~~~~~~~한다는 사실! 또 만나요~^^*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안전한 동작! 행복한 서울!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대한민국경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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