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아시나요?

2017. 2. 16. 18:29

최근 어르신들이 무단횡단으로 인해 교통 사망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혜화경찰서에서는 경찰서장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경찰서장을 포함하여 교통경찰관관할파출소 경찰관이 1인 경로당 담당제를 구성하여

동네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교육을 올 2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14일 관내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 대상으로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널 때 ”서다 보다 걷다“ 보행 3대원칙을 준수하며, 

 

 

야간에는 시야가 확보되는 밝은 옷을 입도록 하며 최근 어르신 교통사망사고 사례를 설명하며 안전 보행”을 당부하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더불어 LED 팔찌 등 안전용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혜화경찰서가 되겠습니다.

 

 

 

(성동) 운전면허 벌점 감경 방법!! 알고가세요~~

2016. 8. 29. 17:37

 

운전면허 벌점 감경 방법!!

 

지난 8월 15일.


정부는 광복 제70주년을 맞이하여 운전면허 벌점 및 면허정지와 취소처분을 받은 운전자들에게 특별감면을 단행했습니다.

 

그럼, 운전면허 벌점이란 무엇일까요???

 

벌점은 도로교통법 위반자 중 위험성이 높은 운전자에게 그 항목을 정해 부과하고 있습니다. 


1년 이내 40점 이상의 벌점이 쌓이면 1점을 1일로 계산하여 운전면허가 정지되고 추후 3년간 벌점이 누산됩니다.


누적벌점이 1년 121점, 2년 201점, 3년 271점 이상이면 심지어 면허가 취소 되는데요.
※ 단, 1년 40점 미만의 벌점은 누산되지 않음(자동 소멸)

 

 

그럼 사전에 벌점을 감경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벌점감경교육이 있습니다.


벌점 40점 미만으로 운전면허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운전자가 4시간의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벌점 20점 감경해주는 제도입니다.

 

신청방법은 각 경찰관서나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시스템 'eFINE'(www.efine.go.kr)에서 본인의 벌점을 확인하고,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예약하면 되는데요~

단, 1년에 1회만 가능하니, 동일 교육을 2차례 받는 것은 안되니 참고로 하시구요.

 


둘째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가 있습니다.


‘무위반·무사고 서약서’를 경찰관서에 접수하고 1년간 서약 내용을 지키면 착한운전 마일리지 10점이 적립됩니다. 


이후 운전자가 면허 벌점 40점 이상을 받아 운전면허 정지처분 대상자가 되었을 때, 

누적된 마일리지만큼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1년에 한 번만 접수할 수 있고, 

적립된 마일리지는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아 벌점을 감경하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됩니다.


서약 실천기간에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교통법규를 위반한 때에는 

그 다음날부터 다시 서약을 할 수 있습니다. 


서약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해마다 무위반ㆍ무사고 서약을 하고 그것을 지키면 마일리지가 10점씩 계속 누적됩니다.

또한,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아 면허 벌점을 빼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됩니다.

 

신청방법은 각 경찰관서(지구대, 파출소 포함)에 방문하여 작성하거나,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시스템 eFINE (www.efine.go.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작성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벌점감경방법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방법은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입니다!!

안전한 교통문화 함께 지켜요.^^

 

 



 

 

 


(동작)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 함께 만들어요

2015. 3. 30. 13:52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 함께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 친구들
경찰 아저씨가 반갑게 인사를 하네요.
혹시 어린이 교통사고의 절반 이상이 보행 중에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가 어린이집을
방문하였어요.

교통안전에 대한 아이들의 안전의식이 매우 중요하기에
자칫 딱딱한 교통안전교육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였어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에 대해 같이 알아볼까요?
1. 횡단보도 앞에 멈추세요
2. 녹색 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3. 왼쪽, 오른쪽 좌우를 모두 살피고 차의 진행 상태를 확인하세요
4. 손을 들고 건너갑니다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우리 어린이들,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씩씩하고 귀엽죠~^^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노력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학부모님들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을 전하기 위해 찾아갔어요.

학부모님들이 꼭 알아야 할 어린이 등하교 시 유의사항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1. 무단횡단이 우려되는 지점에는 반드시 횡단보도 신호를 지켜야 합니다
(횡단보도 신호가 녹색으로 변경되면 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좌우에서 오는 차량의
진행 상태를 확인하며 안전하게 건너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특히 녹색불이 깜박이는 경우에는 절대 무리하게 뛰어서 횡단하지 말고, 다음 신호를 기다려주세요)
2. 인도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주택가 이면도로에서는 지나가는 차량에 유의하며
도로 우측으로 통행하여야 합니다
3. 어린이가 통학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학부모님께서 동행하며 반복적인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
4.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모범이에요. 학부모님께서 평소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교차로 등 정체구간에서 적절하게 차량을 통제하며 어린이 등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거리의 천사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교통 수신호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되는 그 날까지
직접 소통하고 참여하는 동작 경찰의 교통안전교육은 계속됩니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요~^^

(송파) 어르신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건강 웃음 전파사

2015. 2. 27. 10:17

 

 

“하하하하! 송파경찰서 경찰관 때문에 오래 살 것 같아요”

관내 노인정을 찾아다니며 교통안전교육(어르신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함께
웃음 강의를 펼치는 '제2의 황수관 박사' 송파경찰서 김원영 경위

 

 

지난 2월 25일 오후 1시 송파구 오금동 백토경로당에서 하하하 웃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경찰관이 교통 교육을 한다는데... 딱딱할 줄만 알았던 분위기는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바로 송파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김원영 경위 덕분입니다.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근무하는 김원영 경위는 매일 교통안전교육을 받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어린이들을 상대하기도 벅차지만, 김 경위는 틈틈이 특별한 일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업무의 공백이 생길 때마다 관내에 있는 노인정을 방문하여 교통약자들을 위한 교통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건강 웃음 30분 강의도 빼놓지 않습니다.


김원영 경위는 약 5년 전 ‘신바람 전도사’로 알려졌던 故) 황수관 박사로부터 건강 웃음 비결을 전도 받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전도 받은 건강 웃음을 시간 날 때마다 찾아서 노인들에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노인분들에게 무단횡단 사고 위험성을 알리고 노인 교통사고 빈발 구역에 대해 주의를 주는 모습에선 매우 진지합니다. 노인정을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교통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활기찬 얼굴로 웃음강의를 시작합니다.

 하하하 웃음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는 높아집니다. 김원영 경위의 모습만 봐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

 

 


 강의가 다 끝난 후 어르신들을 한 분씩 포옹해주며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웃음으로 행복을 전파하는 김원영 경위.


 김 경위가 다녀간 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경찰관 때문에 2년은 더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김 경위를 볼 때마다 포옹으로 안겨 주십니다. 고향에 계시는 노부모를 생각하며 노인정을 방문한다는 김 경위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행복을 전해주는 건강 웃음 전파사
송파경찰서 교통과 김원영 경위 감사합니다!


 

(동작) 어르신들의 교통안전확보를 위하여!!

2014. 9. 23. 16:20

어르신들의 교통안전확보를 위한 자매결연식 개최


서울 동작경찰서에서는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관내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자매결연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는 동작 경찰과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녹색 어머니 연합회가 합동으로

교통사고위험에 상시 노출된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시행하며,

지역사회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동작경찰서 5층 강당에 경찰서장과 관내 어르신들, 녹색어머니회 연합회가 함께 하였습니다.



행사를 시작하며 참석을 해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손을 일일이 잡아드리는 윤외출 경찰서장



인사드립니다.

금일 행사 진행을 맞은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입니다~^^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며,

어르신들이 관내에서 생활하시면서

교통시설에 대한 불편한 점이나 경찰에게 바라는 건의사항도 함께 들어보았는데요.

어르신들은 평소 경찰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자칫 딱딱할 수가 있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즉석 공연!!

동작서 교통과 근무하는 이봉예 행정관의 노래 한 곡 듣고 갈게요

노래 제목은 ‘동백 아가씨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

어르신들은 흥에 겨워 큰 박수와 함께 앙코르를 외치셨다는~^^



경찰서장과 녹색 어머니 연합회 대표, 어르신 대표가 결연증서에 싸인!!



이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 중

상도역 마을버스 승차장(20-699) 내 대기 의자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버스를 기다리면서 다리가 아프시다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동작구청 교통행정과와 협의를 한 결과

9월 25일에 대기 의자를 설치토록 조치를 하였답니다~~^^



이번 자매결연식이 형식적인 일회성 행사가 아닌,

어르신들의 교통안전확보와 편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는 동작 경찰이 되겠습니다!!




(동작)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노들지구대로 오세요!!

2014. 9. 1. 15:21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노들지구대로 오세요!!


과거에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종종 잘못할 때

“너 자꾸 그러면 경찰 아저씨가 이놈~~~하고 잡아간다”며 으름장을 놓으며

혼을 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데요,

바로 경찰관은 어린이들의 영웅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이

경찰관을 직접 만나고 체험하기 위해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에 방문하였어요.

처음 가까이 접해보는 경찰관과 순찰차를 보며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요?



꼬꼬마 어린이들, 너무나 귀엽죠?

경찰: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악수를 청하는 경찰관,

순수한 아이들에겐 TV에서만 보던 경찰관이 아직 많이 낯설어 보이는 것 같네요

빨리 친해지고 싶은 경찰관의 마음을 몰라주며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 시작~~!!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강의를 시작하였는데요,

이것이 바로 눈높이 교육?? 아닙니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무시무시한 범죄예방교육, 그리고 교통안전교육

아이들이 꼭 필요로 하는 내용으로 유익하고 효과적인 교육이 바로 눈높이 교육 아닐까요?~^^

이를 경청하는 아이들의 집중력도 정말 굿~~~!!!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

장난감으로만 보던 순찰차를 직접 타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역시나 아이들에겐 순찰차가 인기 최고~!!



어느덧 경찰관과 친해진 우리 아이들~^^

이날 아이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던 노들지구대 최인자 경장은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를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사고예방 및 범죄대처요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속해서 홍보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지구대 견학은 여기까지~

이 아이 중에는 미래의 경찰관이 될 친구들도 분명 있겠죠.

범죄와 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오늘 이 견학이 값진 체험이 되었길 바라면서 건강하게 자라서 또 만나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친근한 동작경찰~*^^*




(금천) 아이들과 함께 있thㅓ요

2014. 8. 18. 16:47

 

여러분들 어린 시절의 경찰서는 어떤 모습들이었나요?

고개 숙인 남자를 조사하는 경찰관?

유치장에서 숙면을 취하는 피의자의 모습 등등..

 

30여 명의 어린 미취학 아동들이 경찰관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따라 경찰서에서 구경도 하고 범죄예방교육을 받는 모습은 보기 힘들었을 테죠?

서울금천경찰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경찰청, 지방청, 경찰서 등에서는 어린이들의,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눈높이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어린이집 선생님, 부모님들은 상냥하고 멋진 경찰관들이 다정하게 맞이해주는 모습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화면을 보시면 지도가 나오죠?

 '주민들이 경찰관 아저씨 도와주세요' 외치면 이 지도에 위치가 표시가 돼요.

 

경찰 아저씨 어떻게 부르는지 아는 사람~손?

 저요~'0'/

'우리 어린이가 목소리가 가장 크니까 맞춰보렴?'

'..112에 신고해요..☞☜'

'참 잘했어요..우리 어린이가 말한 대로 112에 신고를 하면

우리 경찰아저씨가 아주 빠르게 달려가서 도와줄 거예요'

경찰서 상황실 및 유치장 견학이 끝나면 소회의실에서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범죄예방교육을 한답니다.

주로 교통사고 예방요령을 설명하는데요, 

만화영화 '로보카폴리'를 감상하고 안전수칙도 되새김한답니다.

방송국에 뽀미언니가 있다면 서울 금천경찰서에는 교통사고조사계 이은옥 경사가 있답니다. 

어떤 직원보다도 아이들이라면 사정을 못 쓰고 저희가 따로 부탁하지 않아도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에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는 이은옥 선배님~멋지시고 아름다우십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유치장과 상황실도 견학하고 교통안전교육도 듣고 정말 피곤하겠죠?

심신이 지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마술사를 섭외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안녕? 아저씨는 길아저씨야..지금부터 아저씨가 신비한 마술을 보여줄 거야'^^

'어린이 여러분 잘 보이시죠? 아저씨 손에는 이렇게 링과 고리줄이 있어요'

 

'고리줄 사이로 이렇게 링이 통과되는데 아저씨가 손을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링이 땅에 막 떨어져요~'

  '네. 맞아요. 링이 땅에 떨어지겠죠? 땅에 안 떨어지게 받아줄 어느 어린이가 받아줄래요?'

'마술사 아저씨 제가 이렇게 받을 거..에요'

'우리 남자 어린이가 링이 떨어지지 않게 잘 받아주세요^^'

'링이 고리줄 밑으로 떨어졌죠? 우리 어린이 참 잘 받았어요~대견해요^^'

'길 아저씨가 또 한 번 떨어뜨려 볼게요..우리 어린이 이번에도 잘 받아주실 거죠?'

'짠~! 어린이 여러분 이번에는 링이 고리줄에 걸렸답니다^0^' 

'마술사 아저씨 어떻게 하신 거예요?'

'우리 어린이가 엄마아빠 말 잘 듣고, 불량식품 안 사 먹고 밥 잘 먹으면 아저씨가 또 보여줄게요^0^'

아동안전교육을 위해 항상 열려있는 '열린 경찰서 서울 금천경찰서' 입니다.

4대 사회악 근절, 서울 금천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

 

 

(동작) 폐지 수집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만남

2014. 6. 24. 16:05

폐지 수집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만남


도로를 지나다 보면 종종 짐수레를 끌고 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노인분들을 볼 때 무엇부터 생각하시나요?

혹시 무심코 힘들게 짐수레를 끌고 가시는 노인분들을 향해 교통을 방해하고 있다며 손가락질을 한 적은 없는지...

저부터도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됩니다.

차량이 많이 다니는 도로에서 생계를 위해 일하시는 할아버지를 동작경찰서 교통과 김영길 경위가 만났습니다.



김영길 경위가 할아버지께 무언가 열심히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영길 경위 : 어르신. 차량이 많이 다니는 이곳에서 짐수레를 세워두시고 폐지를 수집하시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십니다

할아버지 : 아 제가 폐지 줍느라 깜빡했네요.


김영길 경위는 할아버님의 안전을 위하여 횡단보도 이용방법, 안전사고 예방 관련 경봉 설치, 

도로 가장자리 통행 방법 등을 간략하게 말씀 드렸답니다.



할아버지와의 만남은 교통안전교육을 설명해주는 것만으로 절대 끝나지 않았다는...


인도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폐지를 할아버지께서 짐수레에 싣고 있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김영길 경위의 습관!

할아버지를 도와 짐수레에 차곡차곡 쌓아주는 친절까지...



여기에서 끝이 아닙니다.

이제는 할아버지를 위해 김영길 경위가 짐수레를 직접 끌고서 횡단보도가 있는 곳까지 직접 끌고 가고 있네요~^^*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짐수레 뒤를 따라가시는 할아버지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요?



할아버지께서 힘겨워 하시는 모습을 보고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김영길 경위는 

직접 할아버지의 짐수레를 횡단보도를 통해 안전하게 이동조치 하였답니다~


이러한 경찰관의 모습을 처음 겪게 된 할아버지께서는 “정말 고맙고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을 몇 차례나 하셨고, 

인사를 받는 김영길 경위는 오히려 “저희가 늘 이렇게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라며 인사를 드렸답니다.


작은 친절에 감동하시는 할아버지의 인사말씀에 가슴이 먹먹해졌다는 김영길 경위는 짧은 만남이었지만 소중하였고 정말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동작구 만들기!

저희 동작경찰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작)내가 바로 교통안전교육의 진정한 달인~

2014. 5. 22. 15:50

내가 바로 교통안전교육의 진정한 달인~


해마다 증가하는 이륜차 안전사고~~!!!

이제 더는 넘겨버릴 수 없는 일이 되었네요.

그래서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달인이 뛰고 있습니다~

이름 하여 교통안전교육의 달인!!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각 또각......

달인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달인이냐고요? 

교통안전이 필요한 곳이라면 장소를 불문하고 무조건~무조건이야~콜하기 때문이죠~

물론 강의도 명품안전이죠^^*



교통관리계장 : 안녕하십니까?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입니다~

오늘 제가 여기에 온 이유를 모두 알고 계시죠?

여러분의 교통안전, 특히 이륜차에 대한 안전교육을 아~주 쉽게 알려주기 위해

무조건 달려왔습니다~~



운전면허 취득 관련 사항에 대해 열심히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달인~~~


잠깐!!!

그럼 여기에서 청소년들이 즐겨타는 오토바이 운전면허에 취득 연령에

대해 잠깐 알아보도록 할까요?

125cc 이하의 오토바이는 만 16세부터 면허취득이 가능하고,

125cc를 초과하는 2종 소형 운전면허는 만 18세부터 취득이 가능하답니다~~



교통안전계장의 안전교육을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강현중학교 학생들~~



교통관리계장 : 오토바이를 탈 땐 반드시 면허를 취득하고,

헬멧을 반드시 착용하여야 합니다.

또한 오토바이는 절대 인도로 통행해서는 안 되고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신호위반이나 위험한 꺾기 운전 등 위험운전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왜냐구요??? 

운전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사고위험이 있으니까요~~ 


청소년 여러분~교통안전 중요하다는 거 잘 아셨죠???

날씨가 더워지면서 오토바이를 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지만

우리 모두 교육규칙을 지키고 

우리 스스로에 대한 안전을 반드시 지키도록 약속할 수 있죠??


왜냐구요???

여러분은 소중하니까요~^^*





12-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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