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상계동 재개발 구간 이렇게 달라졌어요~

2021. 8. 31. 17:51

 

노원경찰서 관내 상계동 재개발구간 공사가 끝나감에 따라

주민들의 민원과 교통안전을 해결하기 위해

노원경찰서 각 부서에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였습니다.

 

 

 

 

 

상계 3동, 4동 신상초교 앞에서 당고개 오거리 부근인근 까지는

수년에 걸쳐 이어진 재개발 공사와 인근 지하철 고가 밑의 복잡한 도로 구조,

그리고 마을버스, 대형 화물차량의 불법 주정차 등 요인이 더해져 도로가 매우 혼잡했는데요.

 

무분별한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사고 우려와 함께

빈번한 교통사고로 위험한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노원경찰서에서는 그간 관계부서와 지자체간 협조 등 다양한 노력 끝에

복개천공사 완료 후 도로포장과 차선 도색을 완료하였고,

중앙분리대 설치를 위해 중앙선의 폭도 보다 넓게 그리는 등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했는데요.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해 중앙 간이 분리대 설치까지 완료했습니다!

 

 

중앙분리대 120m 설치

 

 

앞으로도 노원구 지역주민의 안전과 기초질서, 교통질서 모두 만족 할 만한

좋은 성과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노원) 재개발 단지 공사현장 주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점검

2021. 6. 17. 14:48

 

노원경찰서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최근 공사장 주변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상계 6구역 재건축 현장 부근 교통량 확인을 하며

 

교통표지판 설치, 노면표시 등 규정에 맞게 재 설비하기 위해

전반적인 교통안전 시설등을 점검 하였습니다.

 

 

재건축 부근 차량 통행량 측정중

 

 

공사현장 주변인 만큼 대형 화물차량도 통행하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중앙분리대 설치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연일 37도가 넘는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해 신호등이 고장이 될것을 염려하여

신호기 안에 시설들이 안전한지 확인하여, 교통량이 많은 큰 교차로 위주로 신호기 점검을 실시 하였습니다.

 

 

연이은 폭염과 태풍대비 신호기 점검

 

 

앞으로도 노원구 전반적인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교통시설 안전 점검과 개선으로 운전자와 보행자가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대문) 외국인 학교에서 새학기 맞이 범죄예방교육을 했어요!

2021. 4. 8. 19:30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범죄예방, 교통안전 교육을 하고있다. (사진 남대문경찰서 외사계)

 

 

새학기를 맞아, 남대문경찰서 외사계는 3. 30.~31 이틀간

서울 중구 명동 소재 ‘한성화교소학교’ 1~6학년 대상 학교폭력 및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최근 장기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카카오톡 왕따, 사이버 범죄, 음란물 시청 등

어린 학생들에게 범죄 노출이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영상자료, 퀴즈 등을 통해 귀에 쏙쏙 들어오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함께 하였습니다.

 

한성화교소학교의 교장선생님은 “외국인학교라 소외될 수 있는데,

남대문경찰서 경찰관분들이 직접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해주셔서 학생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중요한 계기였으며,

포돌이와 포순이가 그려진 따뜻한 에코백 선물도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며칠 후, 남대문경찰서 외사계로 2학년 학생의 작품이 도착했습니다!

정말 귀엽죠~?

 

 

한성화교소학교 (사진 남대문경찰서 외사계)

 

 

남대문경찰서 외사계에서는 우리나라에 거주중인 외국인도 우리 국민처럼 안전하게,

또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로) 어린이 보호구역이 잘보여요!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

2021. 3. 3. 11:18

 

 

 

구로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봄봄봄~~

개학철을 맞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어요!!

 

차를 타고 지나가다 보면, 어린이 보호구역이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어요.

 

 

 

 

 

어떻게 하면 어린이 보호구역이 눈에 잘 보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구로경찰서는 한국전력(구로금천 지사)와 협업을 통해!!

전신주 보호대에 교통안전 홍보 요소를 활용하기로 했어요. ^.^

 

 

 

 

 

스쿨존 전용 전신주 보호대를 설치하여,

깜깜한 밤에도 눈에 잘 띄어, 사람들이 어린이 보호구역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구로경찰서가 되어

어린이의 안전에 앞서가겠습니다! 안.전.한. 구로!!

 

 

 

 

 

 

 

 

(송파) 교통안전을 돕는 모범운전자에게 힘을 주세요~!

2019. 3. 29. 13:16

 

교통안전을 돕는 모범운전자,

응원의 메시지를!!^^

 

 

 

 

복잡한 출퇴근길 도로위에서 나이가 많아보이는 분들이 교통정리하는 모습을 한번쯤 보셨을 것입니다.

이들은 교통경찰관일까요??

 

수신호 등의 교통정리는 도로교통법상 경찰들의 역할인데, 이분들은 누구실까요?

 

이들은 ‘모범운전자’라고 부르며,

교통경찰들을 대신해 출퇴근시간 교통정리 등을 하고 계십니다.

 

구체적으로 이들이 하는 업무는

▲교통경찰 보조업무 수행 및 질서유지 홍보활동

▲교통사고 예방캠페인 홍보 등이 있습니다.

 

 

 

 

모범운전자들은 무보수로

예외적으로 전신주 또는 도로공사 등 특별한 경우로 인한 교통정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조정의 인건비가 지급됩니다.

 

경찰서장 권한으로 임명하는 명예직, 봉사직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호등이 작동하고 있더라도 모범운전자의 수신호가 우선권을 가지며,

교통경찰의 지시와 같은 수준으로 보면 됩니다.

(모범운전자분들의 수신호를 무시하면 도로교통법 제5조신호위반이 되므로! 주의해주세요~~)

 

모범운전자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조건들을 갖추어야 합니다.

 

무사고 운전자 또는 유공 운전자 표시장을 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최소 10년 이상 무사고 경력과 더불어 택시,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을 2년 이상 운전한 운전자이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2년 이내 운전으로 인한 인적 피해가 없어야 하며,

10년 이내 자동차 관련 범죄를 저질렀거나 비난받는 범죄를 행한 사례가 없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까다롭죠? 믿음직한 모범운전자분들!!^^)

 

모범운전자로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지만, 힘든 부분이 많다고 하십니다.

 

겨울에는 두꺼운 외투와 장갑을 끼고 있어도 냉기가 손에 스며들어 힘들고,

여름에는 뜨거운 햇빛과 푹푹찌는 날씨로 힘든점이 많이 있습니다.

 

바쁜 것은 이해하지만,

운전자들과 보행자들이 모범운전자라고 해서 무시하고 지나가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심지어 욕설이나 폭행을 하는 경우도 있죠.

 

무언가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럴 때 힘이 쑥 빠집니다.

안전을 위해 하는 일인데....

 

교통정리 중 차량과의 추돌사고 등 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역사회를 위해 이바지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일을 하고 계시며,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교통안전을 위해 일하는 모범운전자들은 대부분 65세 이상 고령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봉사를 하겠다는 의지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운전을 하거나 길을 걷고 있을 때 모범운전자들이 보인다면 응원의 한마디를 건네는 것이 어떨까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눈인사 부탁드려요~~!!

 

 

 

 

 

 

 

 

 

(송파)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을 꿈꿉니다

2019. 3. 27. 15:24

 

 

 

따뜻한 햇살, 포근한 바람, 곳곳에 핀 색색깔의 꽃까지.

봄이면 시선 닿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런 풍경들이 기다리는데 집안에만 있을수 없겠죠.

가족끼리, 연인끼리 집밖으로 나가 마음껏 봄을 만끽할 텐데요.

 

이럴 때 운전을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더욱 교통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 가 필요합니다.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3,781명으로 2017년에 비해 9.7%감소하였지만,

여전히 OECD국가 30개국 중 최하위 수준입니다.

 

보행 중 숨진 사람은 11%나 감소하여 1,484명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사망유형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OECD평균과 비교해도 사망 유형별 비중은 2배,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3배를 기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도 많은 정책 실행과 예방 대책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특별한 사고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송파구 관내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하여 유형별 분류 교통사망사고 지도를 제작하여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고자 한 것입니다.

 

 

<서울송파경찰서 최근 5년간(`14~`18년) 교통사망사고 분석 지도>

 

 

 

최근 5년간(`14~`18년) 송파구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해본 결과,

크게 유형별, 도로지역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유형별로 분석해보면, 보행자 사망사고가 56%로 가장 큰 비율이고,

이륜차가 23%, 차대차가 14%, 단독사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행자 사망사고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는데요,

특히 보행자 밀집지역인 잠실역과 올림픽공원 도로에서 많이 발생하는 걸로 나왔습니다.

또한 보행자 중에서도 노인(65세이상)이 32%를 차지하는 걸로 나타나 중점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사망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특히 주거지역인 오금파출소 관할 오금로(오금역~거여역) 에서 특히 이륜차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걸로 나와 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겠습니다.

 

 

 

 

도로지역별로는 유동인구가 많고 주요대로가 있는 신천, 방이 지역에서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였는데요,

 

특히 송파대로(잠실대교북단~장지역), 오금로(송파구청로터리~거여삼거리)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난 것으로 나타나 이곳에 대해 선제적 교통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먹자골목, 백화점, 전통시장 주변에서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가락시장 주변에서 보행자나 이륜차 사고가 발생하므로 중점 관리가 필요합니다.

 

송파구 내 사망사고 통계와 이를 분석한 지도를 통해 송파경찰서에서는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현황분석을 비치하여 사망사고 발생장소 주변에 중점 순찰을 실시하여 가시적 안전활동으로 취약요인 발견시 수시로 안전조치하는 예방활동을 벌이고,

위반행위 발견시 강력계도 단속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 보행자, 이륜차 사고의 주요 원인이 무단횡단과 신호위반, 이륜차 인도주행 이란 사실, 꼭 잊지말아주세요!!!

 

특히 노인보행자의 무단횡단행위는 매우 위험하므로,

주위에서도 보시면 꼭 횡단보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취약요인에 따라 노인시설, 배달업체, 택시업체 등에 찾아가 교통안전교육과 홍보를 수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교차로, 백화점, 먹자골목, 전통시장 등 보행자 밀집지역 주변으로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운전자, 보행자 모두 건전한 교통의식을 갖고 안전하게 다니는 것입니다.

남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구로) 초등학교에 '교통경찰관 선생님' 출동!!

2019. 3. 21. 10:04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관 선생님 출동!!

 

서울구로경찰서 교통과에서는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구로구 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매월2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교통경찰관 선생님과 함께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육을 듣고

신나는 퀴즈타임도 가지면서 어린아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기본수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 보이시나요? ^^

퀴즈를 풀고 열정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포돌이·포순이 기념품도 함께 선물하였습니다.

 

 

 

 

교통안전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에게 노란 엄마손 피켓을 들고 올바르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체험교육을 통해서

현장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예방교육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얼마나 씩씩하게 손을 들고 건너는지 너무도 이뻐 보이네요. ^^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은 특히 교통경찰관이 선생님이 되어서 수업을 진행했던게 인상 깊었던 모양인데요.

경찰관이 되어 제복을 입는게 꿈이 된 아이들도 생겼답니다. ^^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경찰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파) 알고보는 도로교통법으로 안전한 생활~!!

2018. 10. 30. 16:54

 

 

 

9월 28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 알고계신가요? ^^

알고 있어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생활을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 주요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

 

 

1.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우리나라는 90년 앞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된 이후

착용률은 88.5%로 착용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만, 뒷좌석은 30.2%에 불과합니다.

 

이는 OECD평균에 현저히 미달된 수치로,

여전히 뒷좌석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왜곡된 의식이 만연하기 때문입니다.

 

 

 

 

뒷좌석 안전띠 착용 시 본인의 사망위험을 약 32% 감소시키는데,

착용하지 않으면 앞좌석 승차자의 사망위험이 최대 5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자동차 운전자에게 모든 좌석 승차자가 좌석 안전띠를 매게 하고,

위반시 운전자에게 범칙금·과태료가 부과됩니다.

 

 

6세 미만 영유아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해야 안전띠를 착용한 걸로 인정되며,

13세 미만 아동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시 과태료 6만원,

성인은 범칙금·과태료로 3만원이 부과됩니다.

 

이는 광역 시외·고속버스, 택시 등 여객운수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이를 이용할 때도 꼭꼭 안전벨트 착용 잊지 마세요!!

 

 

2. 자전거 음주운전 시 범칙금 부과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동호회가 많아지고

동호회의 음주문화, 음주 라이딩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반인 대상으로 자전거 운전자의 음주운전을 금지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설문에서

필요하다고 답변한 것이 55%로 가장 많았고,

보통이 40%로 대부분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훈시규정에 불과하던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규정에 대해

위반시 범칙금을 부과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되고,

경찰공무원은 교통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거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술에 취하였는지를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음주운전으로 혈중 알콜농도 0.05% 이상일 경우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되고,

자전거 운전자의 음주측정불응행위를 할 경우 범칙금 10만원이 부과됩니다.

 

 

3. 경사지 주·정차시 미끄럼 사고 방지 조치 의무화

 

17년 10월 놀이공원 주차장 내 경사진 길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져 내려와

아동이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가해 차량의 변속기 레버는 D로 되어 있었으며,

주차제동장치는 사용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경사지에서의 주·정차 시 미끄럼 사고 방지 조치요령은 운전 상식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강제조항이 없으니 다들 소홀히 하여 부실한 조치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경사진 곳에서 주·정차 할 때에는

고임목을 설치하거나 조향장치를 도로 가장자리 방향으로 돌려놓는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였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범칙금이 부여됩니다.

(승합자동차등 5만원, 승용자동차등 4만원, 이륜자동차등 3만원, 자전거등 2만원)

 

 

 

 

부실한 조치로 인한 어리석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미끄럼 방지조치는 꼭 지켜야하는 운전상식입니다.

 

1. 경사의 내리막 방향으로 바퀴에 고임목, 고임돌, 그 밖에 고무, 플라스틱 등

자동차의 미끄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을 설치할 것.

 

2. 조향장치를 도로의 가장자리(자동차에서 가까운 쪽) 방향으로 돌려놓을 것.

 

3. 그 밖에 미끄럼사고의 발생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

 

꼭 유념해서 지켜주세요~~!!!

 

나 자신과, 그리고 이웃 모두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교통생활,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성북)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가이드라인! 알려드려요^^

2018. 8. 27. 17:24

안녕하세요^.^서울경찰입니다!

 

 

 

 

여러분~

오토바이는 이동 범위가 넓고 빨라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이용되며 또한 최근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장점도 있지만, 특성상 사소한 접촉에도 넘어지기 쉬우며, 넘어지게 되면 운전자의 머리가 땅에 부딪치고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사고에 따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고 신체가 노출된 가운데 운전을 하다보니 사고 시 인명피해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답니다.

 

 

경찰에서는 지나 4월부터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치고, 단속 뿐만 아니라 배달 업체를 직접 방문해 종업원에 대한 현장교육과 더불어 업주를 대상으로 이륜차를 운행하는 종업원의 교토업규 위반행위에 대한 감동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전방위적인 예방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모두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안전의식 제로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텐데요!

 

그렇다면 이륜차 운전시 꼭 지켜야할 안전수칙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음주 및 무면허 운전 금지
두번째,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세번재, 인도주행 금지
네번째, 난폭운전 금지
다섯번째, 안전모 착용이 필요합니다!

 

이중에서 이륜차 사망자수 중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아 사망된 경우는 매년 60% 이상으로 안전모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고 이륜차를 운전하는것! 당연히 금지라는거..알고계시죠?
안전모는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착용해야 더 안전하답니다^^
안전모를 착용할 때는 반드시 자신의 머리에 맞는 크기인지 확인해주세요~ 이륜차 사고 시 가장 많이 손상되는 부분은 머리와 목입니다!
이 부분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기 대문에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데요~ 머리와 목 부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꼭 사이즈에 맞는 안전모를 사용하시고 턱끈을 확실하게 조여서 매주세요!
또한 사용기간이 4~5년이 지났다면 내구성이 떨어지니 교체해주시길 바래요!

 

운행에 필요한 안전장비를 갖추셨나요?

 

 

 

 

 

 


여러분! 이륜차 운행에 안전모만 착용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륜차는 자동차와 달리, 운행 중 신체가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복장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운전하기에 편한 복장을 입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눈에 잘 띄는 생각의 옷을 입고, 팔꿈치나 무릎의 손상을 예방해주는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도 사고 발생 시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주행 시 눈 속으로 들어오는 바람과 먼지를 차단하고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보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50cc미만 이륜자동차도 번호판 달고 타야하나요?
네! 사용신고를 통해 의무보험에 가입되면 교통사고 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도한, 도난 등의 범죄나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답니다.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방법은요?
대상은 최고속도 25km/h 이상의 이륜자동차 모두입니다~
신청장소는 전국 읍·면·동 사무소(시,군,구청)에서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구비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서, 이륜자동차 제작증(원본), 의무보험가입증명서, 신분증 챙겨주세요^^
신고기한은 이륜자동차 제작증상 양도일자로 15일 이내로 신고해주세요~
처리비용은 수입인지 3,000원, 번호판대금 2,800원, 취득세 2%(125cc초과시 5%부과)입니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륜자동차를 신고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됩니다!
※자동차관리법 제 48조(이륜자동차의 사용신고)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이륜자동차는 폐지신고해주세요!
구비서류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번호판, 신분증입니다. 분실, 도난, 화재의 경우는 분실서류도 챙겨주세요^^
신청장소는 신고장소와 마찬가지로 전국 읍·면·동 사무소(시,군,구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륜자동차! 퀴즈로 알아볼까요?
Q. 50cc 미만은 운전면허가 없이도 운전이 가능하다는데 맞나요?
A. 50cc 미만이라도 운전면허증은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면허가 없다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취득해야하고 
   1종 보통, 2종 보통과 같은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면 50cc미만의 원동기 장치 자전거는 운전할 수 있습니다. 만일

   면허 없이 운전을 하다 단속이 되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Q. 1종 보통으로 운전을 했는데 취미로 대형 이륜자동차를 구입할 생각인데 운전이 가능할까요?
A. 1종 보통을 가지고 계시다면 50cc미만의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은 가능합니다. 다만 125cc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
    운전을 하고자 할 때는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해야 운전이 가능합니다.

Q. 이륜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은 어떻게 하죠?
A. 이륜자동차 의무보험은 일반자동차 보험과 같이 보험사마다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상품 비교 후 가입하시면

    됩니다. 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운전하다 적발 시 과태료 30만원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교통안전은 누군가 만들어주고 지켜주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가 바꾸고 만들어 가도록 노력한다면 더 안전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소중한 내일을 위한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은평) 헬로카봇과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배우기

2018. 8. 20. 17:35

 

은평경찰서에서는 헬로카봇(초이락컨텐츠팩토리)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알리기 캠페인에 나서고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이나 횡단보도에서 길을건널 때 지켜야 하는 세가지 수칙~! 한 번 배워볼까요 ~!

 

 

 

첫번째~! 건널목 앞에서 일단 멈추기~!

건널목에서 차량이 오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일단 멈춰서야해요

 

두번째~! 차가 오는뱡향 확인하기~!

차량이 오는 쪽을 확인하고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면서 차량이 완전히 서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세번째 ~! 뛰지말고 천천히 건너기~!

어린이들이 급하게 뛰면 운전자들이 발견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손을들고 천천히 건너야 해요!

 

 

<동산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

 

은평경찰서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헬로카봇 영상으로 함께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간에는 길건너기 실습외에도 좁은 골목길에서 통행방법, 길에서 차를 만났을때 대처법, 골목길에서의 주의사항 등 여러가지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있는데요, 

특히 헬로카봇 시즌6 18화<신호등을 찾아줘> 에피소드를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헬로카봇6 18화 <신호등을 찾아줘> https://goo.gl/xBAjuV 편은 구글에서 다시보기 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어린이들이 배운 안전수칙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헬로카봇 교통안전수칙 스티커

제작하여 아이들에게 부착하여 주고 있는데요, 각 캐릭터 마다 교통안전 수칙을 적어놓아 쉽게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헬로카봇 교통안전스티커>

 

은평경찰서에서는 개학기에 맞추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 교육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인데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타 교육관련 문의 사항은 은평경찰서 교통안전계(02-350-1596)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성북) 개학맞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알아볼까요???

2018. 8. 17. 14:34

 

여러분! 안녕하세요. ^^

서울경찰입니다~~~~~~~

 

 

 

 

8월의 무더운 여름이 아직 가시진 않았지만,

어느덧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이라면 어린이 보호구역은 물론 잘 알고 계시겠죠!

 

오늘은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무엇을 지켜야 하고,

혹시나 위반했을 때는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함께 알아봐요!

 

 

★어린이 보호구역 무엇일까요?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스쿨존'과 같은 말인데요.

 

어린이들은 몸집이 작아서 운전자의 눈에 잘 띄지 않고,

주위를 잘 둘러보지 않고 급하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사고가 날 위험이 크답니다.

 

실제로 어린이들이 많이 오고 가는 학교 근처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요.

그래서 어린이 보호구역이 필요하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한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학교 정문에서 300M이내의 통학로를 말하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표지와 도로 반사경, 과속 방지 턱 등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는 스쿨 존안에서 주차나 정차를 할 수 없고,

시속 30킬로미터 이하로 천천히 달려야 한답니다!

 

즉,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출입문에서 반경 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함을써 교통사로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는 신호기와 안전표지 등 도로부속물을 설치할 수 있고,

차량의 속도제한 및 통행제한을 할 수 있으며, 학교의 주출입문과 직접연결되어 있는 도로에는 노상주차장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주변은 '학교 정화 구역 제도'로 지정되어

노래방, 술집, 오락실, PC방 등이 들어서지 못하게 제한하고 있답니다.

 

 

★어린이보호 구역! 무엇을 지켜야 할까요?

 

 

 

 

첫째, 운행속도를 매시 30km 이내로!

 

높은 속도로 충돌사고가 발생한다면,

사고의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꼭 서행해주세요. ^^

 

 

둘째,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시 정지!

 

어린이 보호구역 주행 중 횡단보도를 발견했다면 정지선 뒤에 잠시 멈춰주세요.

정지선 뒤에 멈춘 뒤, 양옆을 잘 살펴 지나가도 안전한지 꼭 확인하고 서행해주세요.

 

 

셋째, 자동차의 정차나 주차가 금지될 수 있습니다.

 

불법 주·정차 차량은 주행중인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어린이들의 통행을 어렵게 만들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진답니다.

 

 

넷째, 이면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지정, 운행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자동차의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사고를 내거나 교통법규를 위반한 경우,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에 유의하면서 운전해야 할 의무를 위반하고,

사고를 발생시켜서 어린이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는 특례조항 11개 항목에 해당하는 행위인데요.

 

피해 결과가 극심한 사고원인에 대한 처벌강화를 위해 피해자와 합의가 되었든, 안 되었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의해 중하게 처벌받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표를 참고하세요! ^^*

 

 

 

 

 

 

오늘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수칙과 과태료 및 범칙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 함께 노력하지 않는다면 교통안전 청정지역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지키는 작은 법규가 내아이를 지킵니다!

 

 

 

 

우리 모두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함께 만들어가요~♥

 

 

 

 

 

 

 

 

 

(노원) 3초를 맞춰라! 게임으로 즐기는 3초의 여유

2018. 8. 6. 15:32

 

 

안녕하세요! 노원경찰서 홍보담당입니다.

 

노원경찰서에서는 지난 6,7월 두 달 동안 보행자 교통사고가 4건이나 발생했는데요ㅜ.ㅜ

특히 요즘같이 연이은 폭염은 보행자와 운전자의 집중력을 감소시키고, 교통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노원구에 위치한 ‘중랑천 워터파크’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사람을 지키는 도로 위 3초의 여유를 홍보하였습니다.


흥미유발과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간단한 게임을 통해 3초의 여유를 홍보했는데요~

먼저 간이횡단보도 앞에서 3초를 기다리는 의미로 1,2,3을 외친 후

공을 던쳐 ‘3’자에 맞추면 되는 게임방식!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공을 맞추고도 놀라는 아이부터 ㅎㅎ

 

 

 

쉽게 보고 도전했다가 실패한 어른들까지~~

 

 


참여 반응도 뜨겁고, 재미와 웃음이 함께한 교통안전 캠페인이였습니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도로 위 3초의 여유!

보행자는 횡단보도 건널 때
운전자는 정지선 출발할 때
딱 3초의 여유만 가지고 출발해주세요!

 

 

 

 

 

 

 

 

 

 


(구로) 관심이 곧 안전을 이끌다

2018. 6. 25. 13:51

구로구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플래카드 공모전

 

최근 5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해 보니,

한해 평균 1천800여명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다치는 가운데 730여명이 보행 중에 사고를 당하며,

작년에는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어린이가 총 629명으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서울구로경찰서에서는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플래카드 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문구를 작성하면서

안전한 교통습관을 형성하여 교통안전 교육 및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에 많은 신청서가 접수 되었으며

그 중 주제를 잘 이해하고 주민들이 공감 할 수 있는 표어 6점을 선정하였습니다.

 

구로경찰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들을 경찰서로 초대하여 경찰서장이 직접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6점을 플래카드로 직접 만들어

학교 주변 및 관내 무단횡단 다발지역 등에 설치 할 예정입니다.

 

 

 

 

'관심이 곧 안전을 이끌다'

 

서울구로경찰서는 이번 교통안전 플래카드 공모전을 통해서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주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 교통사고가 없는 구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파) 어린이교통사고예방, 이것만 알면 할수 있습니다!

2018. 5. 25. 11:17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어보행 3원칙,

아이들에게 올바른 보행습관을 알려주세요!

 

보행자 교통사고 피해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차를 보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빠르게 지나가는 차를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건너다 사고가 발생합니다.

 

차를 보고 걸어요~ 어린이 방어보행 3원칙 기억해요~~!!

 

첫 번째, 서다

: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펴요. 횡단 전 우선 멈추고 서로를 살피는 잠깐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보다

: 좌우를 살핀 후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듭니다. 접근하는 차를 계속 보면서 오는 방향을 보고 걸어요.

 

세 번째, 걷다

: 뛰지 않고 천천히 걸어요. 뛰게 되면 주의력이 분산되고 운전자도 보행자를 볼 수 없어요.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방어보행 3원칙!

이를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서울송파경찰서에서는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바로 '서고보고걷고' 어린이 야광 네임텍 인데요.

아이들이 방어보행에 대해 잊어버리지 않고, 매일 갖고 다니는 가방이나 소지품에 달 수 있는 네임텍을 제작하였습니다.

야광으로 만들어서 소지품에 부착하였을 때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효과까지 얻을수 있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에 관한 방어보행 3원칙에 대해 알려주고, 직접 경찰관이 달아주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초등학교 등굣길에 진출하여 아이들에게 네임텍의 의미와 안전수칙을 알려주고, 가방에 직접 달아주니 아이들에게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않고, 길을 다닐 때에도 차가 다니는지 꼭 먼저 확인하는 습관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혹시 지나가다가 어린이 야광 네임텍을 보게되면 한번씩 아이들에게 더 알려주세요~~!!

 

'서다. 보다. 걷다.'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송파경찰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노원) 비슷한듯 다른! 헷갈리는 교통안전표지판

2018. 2. 26. 18:54

운전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운전면허증!
이 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필기 공부한 기억들 있으시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공부한 내용들은 흐릿해지고. 비슷해서 헷갈리는 교통표지판도 한두개가 아닙니다.

 

운전 중 우리에게 도로상황을 알려주는 수많은 표지판들
그 중 비슷하게 생겼지만 전혀 다른 의미가 있는 표지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교통안전표지판 종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주의표지: 도로상태가 위험하거나 도로 부근에 위험물이 있을 때 필요한 안전조치와 예비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알리는 표지판. 정삼각형 모양이고 노란색 바탕에 빨간색 테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규제표지: 안전을 위하여 각종 제한이나 금지 등의 규제요인 도로사용자에게 알려주는 표지판. 보통 원형이나 역삼각형, 팔각형 모양이고 흰색, 빨간색 바탕에 빨간색 테두리가 있고 빨간색 사선으로 규제를 나타냅니다. 


 

지시표지: 도로교통의 안전을 위하여 필요한 지시를 도로사용자에게 알려 따르도록 하는 표지판.  원형, 사각형, 오각형 등 다양한 모양, 청색 바탕에 흰색 화살표시와 각종 기호, 문자로 지시를 나타냅니다. 

 

보조표지: 주의·규제·지시표지의 주기능을 보충하여 도로사용자에게 알리는 표지판.  직사각형 또는 정사각형 모양이고 흰색 바탕에 보충하는 내용의 기호나 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의표지판과 금지표지판을 혼돈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데요
예를 들어 정삼각형 모양에 노란바탕 빨간색 테두리에 자전거 그림이 있다면 자전거 통행금지가 아니라
자전거 통행이 많으므로 주의해라는 의미입니다.
표지판마다 모양이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종류와 색깔을 알아두면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표지판 종류에 대해서도 파악을 했으니 이제 헷갈리는 교통안전표지판을 알아보겠습니다.

 

 

 

 

 

1. 노면이 고르지 못함 vs 과속방지턱

‘방지턱이 연속으로 있다는 뜻인가?’ 아닙니다!

 

첫 번째 [노면이 고르지 못함] 표지판은 도로 상황이 완만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두 번째 [과속방지턱] 표지판은 앞에 방지턱이 있으니 주의하라는 의미입니다.

 

두 표지판 보게 된다면 안전을 위해 미리 속도를 줄이고 운행을 하셔야 겠죠?!

 

 

 

 

 

2. 최고속도제한 vs 최저속도제한

두 표지판은 숫자 밑에 줄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첫 번째 [최고속도제한] 표지판은 50km이상의 속도로 주행하면 안된다는 의미이고,
두 번째 [최저속도제한] 표지판은 30km이상의 속도로 주행해라는 의미입니다.
두 표지판 모두 나타내는 숫자가 다름으로 주의를 기울여 운행하시길 바랍니다.

 

 

 

 

 

 

3. 횡단보도(주의) vs 횡단보보(지시)

모양은 다른데 횡단보도 그림은 똑같은 두 표지판!


첫 번째 [횡단보도(주의)] 표지판은 운전자에게 앞에 횡단보도가 있으니 주의하라,
두 번째 [횡단보도(지시)] 표지판은 보행자에게 횡단보도를 이용해 안전하게 횡단하라는 의미입니다.

 

 

 

 

 

 

4. 차간거리확보 vs 차폭제한

첫 번째 [차간거리확보] 표지판은 앞차와의 거리를 50m이상 유지하라,
두 번째 [차폭제한] 표지판은 2.2m를 초과하는 차의 통행이 제한된다는 뜻으로
주로 화물차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적재한 화물의 폭을 포함해서 통행이 제한됩니다.
두 표지판 모두 나타내는 숫자가 다름으로 주의를 기울여 운행하시길 바랍니다.

 

 

 

 

5. 통행우선 표지판

좁은 골목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통행우선] 표지판은 흰색 화살표로 진입하는 차량에게 통행 우선권이 있음을 알리는
지시 표지판.  빨간색 화살표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흰색 화살표로 진입하는 차량에게 양보 후 통행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신호등이 표시하는 신호 및 교통안전표지판과 경찰관의 수신호가 다른 경우 어떡할까요?
그것은 바로! 경찰관의 수신호를 우선시 해야합니다^^ (모범운전자 수신호도 우선시 해주세요~)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표지판!
주의깊게 봐주시고 오늘도 안전운행 하세요~~

 

 

 

 

 

 

 

 

 

 


 

(혜화)혼동하기 쉬운 교차로, 주행유도선 확대

2017. 9. 19. 16:03

안녕하세요 스마트한 서울경찰 가족여러분!! 혜화경찰서 홍보담당입니다.

혹시 도로 위에 그려진 분홍색 또는 초록색 파란색 선들을 본적이 있나요?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에서 초행길이나 초보운전자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

주행유도선(Color Lane)입니다.

 

 

주행유도선은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시범 설치하여 운영한 결과,

호응도가 높고, 사고 감소효과도 큰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16년도에 서울시에서는 3개교차로(▲영등포로터리 ▲이수교차로 ▲녹사평역교차로)에

분홍색 주행유도선을 시범 설치하였습니다

 

(기간 : ’16.06~’16.10)

기 준

(3개소)

정지선 40m 이전 차로변경

교차로 내부 차로변경

사 전

사 후

증 감

사 전

사 후

증 감

평 균

166/개소

271/개소

63%

531/개소

420/개소

-21%

합 계

499

814

1,594

1,260

*출처 : 서울특별시

 

   주행유도선 시범설치 이후 교차로 진입 전에 경로에 맞는 차로로 미리 이동하여,

교차로 내부에서 발생하는 급차로 변경이 20%이상 감소하는 등

교통안전 측면의 개선효과가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혼동하기 쉬운 교차로를 파악하여

이번달부터 혜화로터리 등 20개소에 확대 설치하고 있습니다.

 

<혜화동로터리 주행유도선 설치안  및 설치 후 전경>

 

 

주행유도선 확대 설치를 통해 서울시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초보운전자와 초행길
운전자도 보다 쉽게 주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이 제공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송파) 어린이 교통 구역, 이제는 동시 보행 신호!!

2017. 8. 24. 18:15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양보,

등교시간대 동시 보행신호 시행

 

 

 

 

초등학교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개학을 한 학교들도 있습니다^^)
즐거웠던 여름방학을 끝내고 새 학기에 들어가는 아이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오르는데요,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겠죠~

 

스쿨존 내 도로횡단으로 인한 사고가 연간 약 65건(지난 5년간)인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서울경찰이 최근 5년간 서울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어린이 인적 피해 교통사고가 총 457건 발생했는데 이중 248건(54.3%)이 도로횡단 중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YTN뉴스)

 

 

도로횡단 중 이렇게 사고가 잦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시간 간격을 두고 방향별로 각각 켜지는 현행 교차로의 신호 체계가 어린이들의 행동 습관에 맞지 않는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등굣길 학생들은 보행길에만 집중하다보니 아이들이 갑자기 뛰어들거나, 혹은 우회전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죠~

 

 

 


교차로에서 2회 방향으로 횡단할 경우, 다음 신호를 기다리지 못하고 무단횡단을 하거나 가로질러뛰기를 하는 경우는 정말 위험합니다.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빈번하게 저지르는 실수죠. 이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21일부터 서울시내 82곳의 교차로에서 등교시간인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동시 보행 신고 (All-Green, All-Red) 를 운영합니다.

 

동시 보행신호가 뭔지 궁금하시죠?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동시보행신호(All-Green, All-Red)
- 보행신호가 한번 켜지면 가고싶은 방향 어디로든 한번에 지나갈 수 있습니다
- 편리함과 더불어 보행자의 안전도 높아집니다. 동시 보행 신호가 켜지면 우회전이나 비보호 좌회전 등의 모든 차량 통행이 멈춰지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도 보장됩니다.
- 전 방향 보행신호가 동시에 운영되는 교차로는 신호가 2배 정도 더 길어서 한번에 건널목 2개를 건널 수 있습니다.
- 서울시내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사고 위험이 큰 교차로 82곳을 우선 선정하고, 초등학교 등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까지 1시간동안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큰 교차로의 경우 24시간 종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스쿨존 내 안전 운전 수칙 알려드릴게요~!!!

어쩌면 당연하면서도 기본적인 안전습관이지만,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한 운전, 과격한 운전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해서는 절대 안 되겠죠~~!! 올바른 운전습관을 꼭꼭 기억해주세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전 수칙

- 스쿨존에서는 반드시 30km/h 이하로 서행해주세요

- 스쿨존에서 어린이가 도로를 건너고 있을 때에는 반드시 정지

- 어린이가 도로를 건널 때는 끝까지 어린이와 눈을 마치고 정지합니다

- 커브길에서는 일단 멈춰 주위를 충분히 살핀 후 천천히 출발합니다

-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어린이 교통안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

시행되고 있는 동시 보행 신호, 많은 관심 바랍니다!!

 

 

 

 

 

 

(노원) 노원구 주변에서 이런 팜플렛을 받으셨나요???

2017. 6. 1. 17:05

 

혹시 노원구 주변에서 이런 팜플렛을 받으셨나요???

예진..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노원...경찰서..???

 


그렇다면!

경찰 근무복까지 멋지게 차려 입은 늠름한 꼬마 경찰관도 만나셨겠네요??? ^_^//

 

 

6월 1일, 노원구 예진유치원노원경찰서 교통안전계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으로 팜플렛도 만들어 준비했어요.

 

 

 

                                    안전벨트를 꼭 착용합시다                              윤서경찰

                                   교통신호를 지킵시                                     - 나연경찰

                                  ③ 오토바이는 차도에서 탑시다                           - 정은호경찰

                                  운전중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마세요            - 정지인경찰

                                  ⑤ 음주운전을 하지맙시다                                  - 진수경찰

                                  ⑥ 졸음운전을 하지 맙시다                                 - 이하겸경찰

 

                                                                                                                                         (너무 귀엽죠ㅠㅠ)

 

그리고
직접!! 팜플렛을 주민들에게 나눠 드렸습니다!!

 

 

피켓을 들고 인도를 걸으며 구호도 외쳐보구요, "교통신호를 지킵시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에게도, 팜플렛을 드리고, 떡볶이 집과 경비아저씨에게도 전달해 드렸어요

 

무섭고 험악하게 생긴 경찰아저씨보다
너무너무 귀여운 어린이 경찰관이 알려주는 교통안전 규칙, 더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죠?

 

점점 더워지는 여름!! 모두모두 안전운전 하세요^-^//

 

 

 

 

 

 

 

(혜화)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착한운전 평화로부터'

2017. 4. 24. 19:28

착한운전 평.화.로.부.터.

 


 교통 3대 반칙행위 근절 홍보를 위해 서울 은·혜·종·서경찰서 경찰관들이

지난 4월 19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착한운전 평화로부'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착한운전 평화로부터'캠페인은 은평·혜화·종로·서부경찰서의 경찰관들이

보다 효율적인 홍보활동을 하기 위하여 경찰서명을 혼합,

착한운전은 '평화로부터'시작한다는 의미와 '착한운전을 부탁해'를 합성,

친근하게 재해석하여 이름 짓게 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교통반칙에 대한 <초성퀴즈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 및 접수도 하였습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1년간 무위반ㆍ무사고 준수 서약 내용을 지키면 10점씩 마일리지를 부과하여

이후 면허정지처분 시 누적 마일리지만큼 벌점을 감경하는 제도)

 

 

또한 홍보현장에서 전 좌석안전벨트 착용 의무화 및 터널 내 차선변경금지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교통경찰이 알기 쉽게 설명도 하였습니다.

시민들의 관심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음주운전 OUT,난폭·보복운전 OUT,얌체운전 OUT

서울시민 평화로운통안전 모두의 참여가 필수입니다!

 

(송파)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선택 아닌 필수~!

2016. 10. 27. 14:47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선택 아닌 필수~!
오늘도 빨리만 가실 건가요?

 


길을 다니다 보면 횡단보도나 육교, 지하보도가 있음에도 

도로 중간에서 아찔하게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5천705명 가운데 보행 중 사망자는 2천182명(38.3%)이었고, 

그 주된 원인 행위는 무단횡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살다 보면 꼭 지켜야 하는 기본 법규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길을 건널 때는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야 한다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기본을 알고 있으면서도 


"나 하나쯤이야" 라 생각 때문에 지켜야 할 것들을 잊어버리기도 하는데요.

 

운전자의 안전 운전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일 또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일이라는 걸 꼭 명심해야 합니다~!!

 

보행자 안전수칙!!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경찰청 교통안전국에서는 올해 초부터 보행자 보호를 위해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해드리자면,

'서다' : 횡단 전 먼저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피는 것입니다. 


'보다' : 횡단을 할 때 자동차가 오는 방향을 보며 걷는 것인데요. 자동차가 보행자를 확인하지 못하고 실수로 사고를 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 마주 보며 

안전을 확인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걷다' : 횡단보도를 건널 때 뛰지 않고 천천히 걸어야 미처 신호를 못 보고 오는 운전자와 부딪히는 걸 막을 수 있겠죠~


모두의 안전을 위해 세 가지 원칙을 꼭! 기억해요~!!^^

 

두 번째, 무심코 한 무단횡단, 돌이킬 수 없습니다!!


“남들이 하니깐”

“거리가 짧으니 별문제 없어” 라고 무심결에 무단횡단을 했다가는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무단횡단 사고를 '두 번 죽이는 교통사고'라 말합니다. 


이는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인해 상대방 운전자까지 크고 작은 피해를 입기 때문인데요. 

누구도 아닌 자신의 나쁜 판단으로 인해 본인의 생명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행위라는 걸 분명히 인식하고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세 번째,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악 감상, 인터넷 등을 사용하며 걷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보행 중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시각과 청각이 스마트폰에 집중돼 다른 위험을 인지하는 능력이 감소하여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의 ‘스마트 폰 사용이 보행 안전에 미치는 위험성’ 연구 자료에 따르면,

 

보행 중 스마트 폰 사용 시 사고 위험이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행 중에는 차량의 진행 상황을 살핀 후 횡단하여 사고예방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안전운전에 대한 교육도 많이 하고 있지만, 

보행자 또한 안전의식을 갖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모범적인 모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안전이 시작된다는 사실 잘 아셨죠?^^

나와 우리를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우리 함께 꼭 실천해요.

 

 

(동작)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 함께 만들어요

2015. 3. 30. 13:52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선진교통문화 정착, 함께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 친구들
경찰 아저씨가 반갑게 인사를 하네요.
혹시 어린이 교통사고의 절반 이상이 보행 중에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가 어린이집을
방문하였어요.

교통안전에 대한 아이들의 안전의식이 매우 중요하기에
자칫 딱딱한 교통안전교육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였어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에 대해 같이 알아볼까요?
1. 횡단보도 앞에 멈추세요
2. 녹색 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3. 왼쪽, 오른쪽 좌우를 모두 살피고 차의 진행 상태를 확인하세요
4. 손을 들고 건너갑니다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우리 어린이들,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씩씩하고 귀엽죠~^^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노력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학부모님들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을 전하기 위해 찾아갔어요.

학부모님들이 꼭 알아야 할 어린이 등하교 시 유의사항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1. 무단횡단이 우려되는 지점에는 반드시 횡단보도 신호를 지켜야 합니다
(횡단보도 신호가 녹색으로 변경되면 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좌우에서 오는 차량의
진행 상태를 확인하며 안전하게 건너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특히 녹색불이 깜박이는 경우에는 절대 무리하게 뛰어서 횡단하지 말고, 다음 신호를 기다려주세요)
2. 인도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주택가 이면도로에서는 지나가는 차량에 유의하며
도로 우측으로 통행하여야 합니다
3. 어린이가 통학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학부모님께서 동행하며 반복적인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
4.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모범이에요. 학부모님께서 평소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교차로 등 정체구간에서 적절하게 차량을 통제하며 어린이 등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거리의 천사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교통 수신호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되는 그 날까지
직접 소통하고 참여하는 동작 경찰의 교통안전교육은 계속됩니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요~^^

(서부) 예비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횡단보도 건너기 5원칙'

2015. 1. 22. 09:33

 예비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횡단보도 건너기 5원칙'

 

은평구 응암동의 한 어린이집 앞으로 나있는 왕복 2차로의 도로.

겉으로 보기엔 한산한 동네처럼 보이지만 그곳에서 길을 건너려고 서 있으면 이내 수많은 차들로 길을 건너기가 힘들었는데요.

 

 

좁은 도로지만 바로 앞 큰 길에 은평구청을 향해 오거리가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이 길을 이용하는 차량은 시간당 수백 대.

작은 도로라 횡단보도에 점멸신호밖에 없던 이곳에 아이들을 위해 서부경찰서에서는 횡단보도 신호기와 삼색신호기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신호기를 설치한 첫날,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7세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몇 개월 뒷면 초등학교에 갈 아이들은 이제부터는 혼자서 길을 건너고 등하교를 해야 하는데요. 아이들이 안전히 건널 수 있도록 횡단보도 건너기 5원칙을 몇 번이고 반복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어른들의 작은 배려로 아이들이 사고 없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꿈꿔봅니다.

 

 

 

 

(마포) 우리동네 교통안전 책임지는 작은 영웅들☆

2014. 10. 31. 15:42

우리 동네 교통질서, 우리가 지킨다!

'작은 영웅들'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우리 동네를 위협하는 교통사고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뭉쳤다!

교통안전을 책임지겠노라며 당차게 거리로 나선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영웅들… 손에 손을 잡고 줄줄이 발맞추어 어디를 그리 바삐 가는 걸까요? 누구나 발걸음을 멈추고 함박웃음을 짓게 만들었다는 그들의 조금 특별한 외출, 지금부터 함께 따라가 보시죠 ^ ^

 

 

"임명장. 염리어린이집 신우진! 위 어린이는 교통안전에 관한 기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앞으로 교통안전 규칙을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다는 약속을 하였기에 「교통안전지킴이」로 임명합니다."

 

임명장 목걸이가 수여되자 뜨거운 박수가 쏟아집니다. 오늘의 작은 영웅들의 정체는 바로! 교통안전 지킴이로 임명된 일일 '어린이 경찰대' 입니다. 멋진 교통경찰복까지 차려입고 이곳에 모인 이유는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교통안전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동네의 교통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옷이 날개라고 했던가요? 어머님들도 우리 아들, 딸 맞나~ 싶어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 일곱 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치 야무지고 당찬 우리 어린이들, 오늘 제대로 '큰일'을 해낼 것만 같습니다.

 

 

안전한 캠페인을 위해 교통경찰 아저씨들이 설명해주시는 주의사항도 귀 기울여 열심히 듣고~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드디어 출발!

한 손에는 팻말과 알록달록 손부채를, 한 손에는 친구의 손을 꼬옥 잡고 발맞추어 거리로 나서는 모습이 영락없이 앙증맞고 귀엽게 느껴지는 한편, 순간순간 스치는 표정에는 어쩐지 비장함까지 감도는 모습입니다.

 

 

"신호를 지켜요! 안전벨트를 매요!"

지나가는 행인들이 모두 돌아볼 정도로 우렁찬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며 어린이 순찰대의 캠페인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지켜보는 교통경찰 아저씨들도 대견하흐뭇한 마음에 입이 귀까지 걸려 있네요 ^ ^

 

 

어린이들의 손에 쥐어진 팻말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이날을 위해 준비했다! 팻말은 물론 손부채와 포스터까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어왔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흔히 나눠주는 전단지는 아무 생각 없이 버리기 쉽지만,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100% '핸드메이드' 홍보물만큼은 왠지 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 뜻밖에도 이렇게 멋진 선물을 받은 이웃주민들도 이날의 인상깊은 기억으로 말미암아, 평생 교통질서를 지킬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인심좋은 정육점 주인 아저씨의 허락을 받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헬멧착용 포스터도 붙이고, 떡볶이 분식점의 치명적인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교통안전 준수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하는 모습입니다.

바쁜 와중에 귀찮으실 만도 한데, 이웃주민 여러분의 훈훈한 아빠미소, 엄마미소가 보이시나요?

 

 

주택가와 상점가를 꼬박 돌고 돌아 도로가의 택시기사님께도 홍보물을 전달하고, 인근 지하철역으로 내려와 발걸음을 재촉하는 누나와 지하철을 기다리시는 할머니들에게도 거침없이 홍보활동을 펼쳤답니다.

이날 어린이 순찰대의 손에 들린 아기자기한 홍보물들은 정말이지 없어서 못 나눠줄 정도로 인기폭발이었다고 하네요! 이쯤 되면 오늘 캠페인은 '대성공'이겠죠?

 

 

힘든 것도 잊고 캠페인 활동을 벌이느라 어느새 땀에 흠뻑- 젖어버린 어린이 순찰대원들. 너무나도 열심히 마을 곳곳을 누빈 나머지, 잔뜩 상기된 얼굴엔 지친 표정들이 가득합니다.

준비한 홍보물도 이제는 거의 바닥이 났는데요. 인적이 드문 하철 계단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저마다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힐링'이란 이런 것! 빨대 꼽은 요거트 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 표정들입니다.

힘들다는 투정 한마디 없이 오늘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준 어린이 순찰대원들이 그저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울 따름이네요♡

 

 

안전하고 행복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한 7살 작은 영웅들의 대활약으로 드디어 임무 완수 !

어린이 경찰대의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들… 잘 받으셨나요? 믿음으로 치켜든 작은 손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내 이웃의 안전,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교통질서를 지키면 안전해집니다. 더 행복해집니다.

작은 영웅들의 커다란 행복, 이제는 여러분이 지켜줄 차례입니다 ^ ^

 

 

 

(성동) 성동경찰서에 찾아온 초록 꼬꼬마들♥

2014. 10. 7. 15:24

 

 

성동경찰서에서는 최근 아동범죄로 인한 사회적 불안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아동안전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동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 집과 유치원에 경찰서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림강변 어린이 집에서 방문하여 성동경찰서를 초록초록으로 물들였는데요~
발표하기 위해 손도 번쩍 번쩍, 대답도 척척 잘하는 우리 꼬꼬마들을 소개합니다♥

이날 꼬꼬마들의 경찰서 방문은 아동범죄 예방 교육, 교통안전교육, 112 상황실 견학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우렁찬 목소리로 교육에 빠져들기 시작한 꼬꼬마들 ~~~

 

 

하지만 우리 꼬꼬마들이 쉽게 넘을 수 없었던 되요~~안 돼요~~~?? 의 벽 !!!!

“우리 친구들 처음 보는 잘생긴 아저씨가 재미있는(?)거 보여줄게 같이 가자~ 해요,
 따라가면요~~안돼요~~~??”

“안돼요 !!!!!!!!!!!!!!!!!!”

“우리 친구들 모르는 아저씨가 엄마친군데 , 엄마가 교통사고가 나서 많이 아파
빨리 데려 오랬어 얼른 차에 타~ 라고 해요, 차에 타면 돼요~~안돼요 ~~~??”

“안돼요 !!!!!!!!!!!!!!!!!!”

“우리 친구들 누군가 내 몸을 만지려고 해요 ~~ 난 너무 싫은데, 조용히 있어 ! 하며
화를 내요, 여러분 가만히 있으면요~~안돼요~~~??”

“안돼요 !!!!!!!!!!!!!!!!!!”

“아는 오빠가 혹은 누나가 내 몸을 자꾸 만지거나 뽀뽀하면서 말해요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 놀이야 엄마한테 말하면 안 돼~ 쉿~~~했어요, 여러분 엄마한테 말하면 돼요~~
 안돼요~~~??”

“안돼요 !!!!!!!!!!!!!!!!!!”
.
.
.
“응?????????????????????;;;”

이후 , 꼬꼬마들의 입에서 “말해요”를 이끌어내기 위해 진땀을 뺐다는 ㅎㅎ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엄마라고 씩씩하게 대답하고 나서야 “말해요”라는
대답이 나왔지요 ~~ ㅎ 
 

 

 

교육이 끝나고 112상황실로 이동한 우리 꼬꼬마들 ~
112상황실은 성동경찰서 관내로 112 신고가 접수되면 바로 신고장소를 파악하여 해당 지구대 및
파출소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순찰차가 신고자에게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곳입니다. 


꼬꼬마들 눈높이에 맞춘 경찰아저씨의 배꼽인사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아는 친구??”
그러자 바로 소리 지르듯 대답하는 꼬꼬마
“1 1 2 !!!! ” 
 

 

 

우리 꼬꼬마들 머릿속에 112를 꼬옥 심어주고  무전기도 사용해 보는데요 ~
“경찰아저씨 안녕하세요 , 건강하세요”
띄엄띄엄 말하자 듣고 있던 금호파출소 경찰아저씨가 대답해줍니다
“우리 어린이들 고마워요 엄마 말씀 잘 듣고 위험할 땐 112를 잊지 말아요~^^” 

 

 

꼬꼬마들 눈에는 그저 신기한 112상황실 견학을 마치고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폴리 친구와 기념촬영하기♡
이 날 폴리는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러 출동한 관계로 ;;;
폴리 친구 오토바이를 타고 기념촬영을 하였는데요ㅎ
경찰아저씨들이 쓰는 오토바이 헬멧은 우리 꼬꼬마들에겐 너무 무거워서 턱에 앙! 힘주고
중심잡고 서 있기가 겨우겨우 가능하기에 ㅎㅎ
어쩔 수 없이 헬멧은 포기하고 오토바이 위에서 멋지게 한 컷 찰칵 !

 

 

우리 귀여운 꼬꼬마들을 위해 준비한 야심찬 선물도 있었습니다~
바로바로바로 색색깔 호루라기였는데요 ~
“잘 가지고 있다가 위험한 일이 생기면 힘차게 ! 삐익- 부는 거에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여기저기서 들리는 삑-삑- 소리 ㅎㅎ
“꼬꼬마들~ 여긴 경찰서란다 위험하지 않아요;;” 

 


 

짧은 시간 동안 정든 포돌이 포순이와의 눈물겨운(?) 작별인사와 함께
경찰서 견학을 마쳤답니다 ^^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
성동경찰서는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

 

(금천) 어르신께 드리는 지팡이

2014. 9. 22. 15:56

"할머니 할아버지 안전하게 오래 사세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금천

어르신 녹색어머니와 함께하는 사랑의 자매 결연식

우리 금천구는 수십만 대의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지나가고, 자전거는 오토바이만큼 빠르게 달려갑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노란 신호 경고등은 턱없이 빨리 꺼지고 자동차 소리도 작게 들리며 자전거 지나가는 소리도 잘 들리지도 않습니다.

이런 할머니 할아버지의 교통안전을 지켜주기 위해 금천경찰서가 앞장섰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에서는 지난 9월 5일 오전 3층 강당에서 '어르신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어르신·녹색어머니·교통경찰이 함께하는 자매결연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자매결연식 행사에는 금천 경찰서 관내 어르신 20명, 금천 녹색 어머니회 20명, 교통경찰 20명의 자매결연 대상자들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다짐을 하였습니다.

행사는 경찰서장이 어르신·녹색어머니회·교통경찰 대표 결연증서 증정 후 교통안전용품 및 자체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금천 경찰서에서 자체 주문 제작한 선물로 할머님 할아버님이 쓰실 등산모자, 재래시장 상품권 및 경찰서장이 직접 마련한 소금 선물세트, 어르신 야광지팡이를 증정하였습니다.^^ 

 

할머님 저희가 작게나마 준비한 선물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하세요.

선물을 증정 받은  할머님은 "든든한 경찰관 덕분에 지팡이 없어도 10년은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할 때는 서로 따뜻한 하트를 손으로 그리며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오늘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순찰차로 직접 집까지 모셔다 드렸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교통안전은 금청경찰에게 맡겨주세요

(양천)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일일 교통경찰 체험활동

2014. 7. 30. 15:46

올바른 교통법규 문화 정착을 위한 일일 교통경찰 체험활동

 서울양천경찰서 경비교통과에서는 2014년 7월 21일부터 8월 10일까지 희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교통경찰 체험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일 교통경찰 체험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경찰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함입니다.

 교통경찰 체험활동은 교통안전ㆍ학교폭력 예방 동영상 시청, 교통경찰 소개, 관내 교통 취약지역 순찰 및 주요 교차로에서 무단횡단 예방 홍보활동 등 교통사고 예방 교육과 교통경찰관 일일 체험 순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교통순찰차 탑승 전 모습 / 사진 : 양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경찰 체험활동을 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낯설은 탓인지 다소 어색한 반응이었으나, 시간이 지나자 교통경찰 업무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더운 날씨속에서도 목동 5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서 주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무단횡단 예방을 했답니다.

참가 학생들은 하나같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네요^^

<교차로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장면 / 사진 : 양천경찰서 교통과>

 

<일일 교통경찰 체험활동 후 기념촬영 / 사진 : 양천경찰서 교통과>

  서울양천경찰서에서는 주민과 같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교통경찰 체험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선진교통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경찰 화이팅!!

(마포) 지금 만나러 갑니다! 마포경찰 「동심원 프로젝트」

2014. 6. 10. 09:22

우리아이 안전 · 우리가족 행복을 위한

마포경찰 「동심원 프로젝트

 

 

문득 이쪽을 봅니다. 발걸음이 멈춥니다. 동그랗게 커진 눈으로 아이는 엄마를 올려다보며 연신 이쪽으로 손가락질을 합니다. 마이크를 들어 안녕~”하고 인사하며 손을 흔들어주자 얼굴 가득 번지는 웃음을 애써 엄마 뒤에 반쯤 숨어 쑥스럽게 감춥니다. “안녕하세요, 해야지?” 엄마가 다시 손을 앞으로 이끌자 못이기는 척 머뭇머뭇 한 발짝 나서서는 고사리 같은 두 손을 배에 얹고 연신 배꼽인사를 합니다.

 

이것은 하루에 적어도 두세 번쯤, 우리 지역경찰이 순찰차를 타고서 마주하게 되는 익숙하고도 반가운 광경입니다.

 

 

 

어린이 TV프로그램에서 악당들을 혼내주는 경찰차 캐릭터인 폴리의 선풍적인 인기 덕분인지, 요즘 어린이들에게 경찰차는 영웅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었나 봅니다. 예전 같으면 너 자꾸 그러면 경찰아저씨가 이놈~~하고 잡아간다!”하던 어머님들의 으름장 때문에 막연히 경찰을 무서워하고 울상 짓던 아이들이 태반이었을 텐데, 지금은 다릅니다.

 

순찰차를 보면 반갑게 손을 흔드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앞 다투어 소리 높여 안녕하세요!”라고 외치는 아이들도 있고, 이제는 엄마아빠들이 먼저 ○○, 저기 봐봐. 폴리네?” 하며 아이들의 시선을 일순간 집중시키기도 합니다.

 

 

마포경찰은 여기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을 반드시 안전하게 지켜내는 한편, 범죄를 예방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이죠.

 

아이들이 마치 연예인만큼이나 좋아하고 따르는 경찰관이 직접 나서서, 보고 듣고 느끼고 직접 체험하게 하는 유익하고 효과적인 교육!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각 아동들의 가정에서도 버리지 않고두고두고 볼 수 있으며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범죄예방정보!

 

바로 여기서부터 마포경찰 동심원프로젝트는 시작하게 됩니다.

 

 

 

마포경찰을 비롯한 각 경찰서에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마포경찰 여성청소년과와 교통과, 각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관서에서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 등에 직접 방문하여 납치, 성범죄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시무시한 범죄 예방교육과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발표와 역할극을 통해 직접 대처해보는 체험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유치원 선생님들도 이토록 빠져들어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처음 본다며 신기해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 일색이죠. 그 중에서도 가장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바로바로 지역경찰 선생님들의 경찰장구 체험시간!

 

TV에서만 봤던 수갑과 삼단봉을 꺼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 앞다투어 모여들어 직접 만져보기도 하고, 경찰 선생님들이 범인과 경찰 역할을 맡아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며 장구 사용법을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눈높이교육이 아닐까요 ^ ^

 

또한, 지문과 인적사항을 등록하여 아동대상 범죄나 실종에 대비할 수 있는 아동 사전등록 서비스도 현장에서 제공되고 있으니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는 마포경찰 여성청소년과로 언제든지 신청해주세요!

 

 

어린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린다는 다음 순서는? 마치 팬 사인회를 방불케 하는 현장인데요! 열띤 취재경쟁(?) 속에서 성황리에 펼쳐지는 어린이들과 경찰 선생님의 1:1 기념촬영 시간입니다. 학부모님들도 자녀들과 함께 참여하는 반가운 모습도 보이네요 :)

 

 

사진촬영 뒤에는 팬들의 포옹과 기습뽀뽀도 온몸으로 받아주는 팬서비스까지! 이 정도면 연예인 인기는 저리가라인데요. 하루하루 경찰의 뜨거운 인기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 선생님과 똑같은 커플룩 경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예쁜 고화질 미니포토로 만들어 나눠준다고 하니, 아이들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길이길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겠죠?

 

 

길거리에서 각종 정보를 담은 홍보 전단지를 받으면 보관하기 쉽지 않아 꼭 필요할 때 막상 다시 찾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요. 미니포토에는 뒷면에 고무자석이 붙어 있어, 냉장고와 컴퓨터 등 어디에나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답니다. 또한 상단의 QR코드를 통하여 스마트폰으로 각종 범죄예방정보나 서울경찰 뉴스레터 등 다채로운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으니, 사진도 보고 정보도 얻고! 일석이조가 따로 없죠 ^ ^

 

 

아이들의 미니포토와 함께, 실용적인 경찰시책 정보를 담은 가정통신문 동심원 메아리도 각 가정으로 전달되고 있답니다. 아동안전지킴이집, 원스톱 SOS 등 일상 속에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 그득그득~~

 

 

요런 뒷통수(!)가 보인다면 손을 흔들어주세요! 바로바로 마포경찰 순찰차일 테니까요 ^ ^ 아동안전을 위한 마포경찰의 다짐을 담아, 여러분께 공개적으로 약속드리는 공약이랍니다.

마포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학원 통학차량에도 같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과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해 유치원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협력을 통하여 아동보호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로 하셨다고 하네요.

빈틈없는 아동보호를 위한 마포경찰의 노력, 든든하신가요?

 

 

※ 캡쳐화면 출처 : 장애인신문

 

아동학대를 비롯한 각종 아동대상 범죄들이 빈발하고 날이 갈수록 그 행태가 잔혹해져가는 요즘우리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을 지켜주고픈 마음이 굴뚝같은 것은 경찰도 마찬가지인데요. 가족의 마음으로,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반드시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온 가족의 행복을 지켜내겠습니다.

 

 

 

마포경찰 「동심원」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는 마포구 소재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학원에서는 마포경찰서 경무과 임선경 순경(☎02-3149-6110) 앞으로 부담없이 연락 주세요 !

 

우리 아이들이 있는 곳에 언제나 마포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또 만나요-!”

 

   

 

 

 

 

                                                

(동작)내가 바로 교통안전교육의 진정한 달인~

2014. 5. 22. 15:50

내가 바로 교통안전교육의 진정한 달인~


해마다 증가하는 이륜차 안전사고~~!!!

이제 더는 넘겨버릴 수 없는 일이 되었네요.

그래서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달인이 뛰고 있습니다~

이름 하여 교통안전교육의 달인!!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각 또각......

달인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달인이냐고요? 

교통안전이 필요한 곳이라면 장소를 불문하고 무조건~무조건이야~콜하기 때문이죠~

물론 강의도 명품안전이죠^^*



교통관리계장 : 안녕하십니까?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입니다~

오늘 제가 여기에 온 이유를 모두 알고 계시죠?

여러분의 교통안전, 특히 이륜차에 대한 안전교육을 아~주 쉽게 알려주기 위해

무조건 달려왔습니다~~



운전면허 취득 관련 사항에 대해 열심히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달인~~~


잠깐!!!

그럼 여기에서 청소년들이 즐겨타는 오토바이 운전면허에 취득 연령에

대해 잠깐 알아보도록 할까요?

125cc 이하의 오토바이는 만 16세부터 면허취득이 가능하고,

125cc를 초과하는 2종 소형 운전면허는 만 18세부터 취득이 가능하답니다~~



교통안전계장의 안전교육을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강현중학교 학생들~~



교통관리계장 : 오토바이를 탈 땐 반드시 면허를 취득하고,

헬멧을 반드시 착용하여야 합니다.

또한 오토바이는 절대 인도로 통행해서는 안 되고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신호위반이나 위험한 꺾기 운전 등 위험운전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왜냐구요??? 

운전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사고위험이 있으니까요~~ 


청소년 여러분~교통안전 중요하다는 거 잘 아셨죠???

날씨가 더워지면서 오토바이를 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지만

우리 모두 교육규칙을 지키고 

우리 스스로에 대한 안전을 반드시 지키도록 약속할 수 있죠??


왜냐구요???

여러분은 소중하니까요~^^*




(수서) 안전한 대한민국의 시작, 바로 꿈나무들에게 있습니다!!

2014. 5. 19. 15:26

안전한 대한민국의 시작, 바로 꿈나무들에게 있습니다!!

 


수서경찰에서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어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안전한 교통질서 체계를 교육하고 같이 실습도 해보는 시간...오케이3

이번 주 처음 방문한 곳은 구룡초등학교인데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횡단보도등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과 승합차 안전하게 타고 내리기 등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었답니다!

여기서 퀴즈!!

여러분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어떻게 건널까요?? 너무 쉽나요? ^^ 그러면, 질문을 다시 해볼게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할까요?!

저도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수 있게 하는지 한참 고민해봤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멈추고, 보고, 듣고, 건넌다! 딱 네 가지만 기억하세요^^

아이들에게는 역시 만화 캐릭터가 짱이죠?ㅋㅋ하트3

 

초롱초롱한 꿈나무들! ^^ 귀엽지요?

무척 사랑스러웠답니다!


실내 체육관에서 모형신호등과 횡단보도를 건너는 실습도 하였답니다^^

 

 

 

역시 어린이들의 원조 대통령, 포통령(?) 포돌이와 함께하는 교육시간이었는데요,
포돌이의 인기는 역시..... 대박!!대박

포통령과 사진도 찍고 교통사고 예방 호루라기와 모자도 선물 받았답니다!!

이런 간지템........ㅋㅋ 갖고 싶다...............사랑해5


두 번째 방문한곳은 대왕초등학교입니다! 각종 애니메이션과 선생님들의 든든한 지원으로 어린이 안전교육을 더욱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었답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통경찰, 녹색어머니, 학교 관계자 등과 함께 어린이 안전 확보와 법질서 확립을 위한 화요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캠페인 도중 쉬는 시간에 짤막하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경찰 인기투표를 했답니다!!
과연 수서경찰서 훈남 교통경찰은...???하트3

 


결과는 바로 포돌이 포순이 공동1등!!!!ㅋㅋ
너무 당연한 결과인가요???ㅋㅋ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교통안전 교육을 만들기 위해 수서경찰에서는 매일 같이 신선한 아이템을 기획하고 있답니다!!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우리 경찰!!

앞으로도 더욱 더 즐거운 교통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수서경찰이 더더더더더더! 노력하겠습니다^^


 

(동작)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2014. 4. 17. 13:01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경찰관 + 녹색어머니회 = 절대안전 

아시나요?

녹색어머니를..... 아시나요~?

초등학교 앞에서 많이 보셨죠?

 

학교 앞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의 어머니들.

일명 녹색어머니회 어머니들이시죠~

 

서울행림초등학교에서 녹색 어머니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교육에 임하시는 강사와 녹색어머니들~~~^^*

   

녹색어머니회 대표: 선서!!!

우리는.....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안전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녹색어머니회는 굳은 결의로 맹세하였답니다~~ 

 

차량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 교통교육이 우선되어야겠죠?

이러한 교육은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는 김우찬 경위가 적극 나섰답니다. 

차량통제깃발을 드는 모습까지 세심하게 교육시키는 모습이 여느 강사들 보다 더 낫지 않나요?

큭큭큭

아이들의 안전을 철저히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수신호 교육도 받는 모습이 정말

당당하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잠깐만요~~~!!!

교통교육이라고 해서 순수하게 교통교육만 하느냐? 그건 아니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교육도 절대 빠질 수 없다는 사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사회악 반드시 척결하겠다는  서울경찰 , 동작경찰의 강한 의지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절대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반드시!!! 기필코 근절하겠습니다. 

 

교육에 열심히~~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머니에게는 깜짝 선물도 드리는 센스!!!

 

훈훈한 분위기속에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오늘도 발바닥에 땀흘리며 노력하는

동작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찰관들과 녹색어머니회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당. 

얘들아~~엄마만 믿고 따라와^^*

 

 

 


10-20 08:52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