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어린이들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 활동

2021. 4. 14. 17:34

 

영등포경찰서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아동용 마스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랑나눔회"와 연합하여 외국인 안전구역(대림동)에 위치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찾아보았습니다.

 

보통 성인용 마스크 지원은 많은데 교육청, 구청 등에서도 아동용 마스크 지원이 없고

구입하는 것 마저도 어려움이 많은 시설을 알아보았는데요.

 

 

 

 

외국인 안전구역에 위치한 국공립 유치원 9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도입국 청소년 교육센터 3개소, 화교소학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흘간 진행된 방역물품 지원 활동은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15개소에 마스크 5만 1천장을 지원했습니다.

 

 

 

 

시민이 코로나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06-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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