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폴이 따뜻한 설을 맞이하는 법

2019.01.29 20:23

 

 

 

2019년 기해년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을 찾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습니다.

 

 

 

 

300여 명의 시각장애인이 합숙교육을 하는 맹학교를 찾아 평소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용산경찰이 곁에 있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60여 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며 용산경찰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복지시설이 골목길에 위치하기에 혹시나 아이들이 골목길 교통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한 번 더 일깨워 줄 것을 시설 측에 요청하고

용폴 또한 다시 복지시설을 찾아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키로 하였습니다!

 

 

 

 

 

2019년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용폴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