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특별한 두 그루의 나무를 소개합니다.

2014. 7. 17. 10:06

특별한 두 그루의 나무를 소개합니다

 

  영등포 경찰서를 방문하시는 방문객분들은 본관 출입문 앞에서
  아주 특별한 나무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다름이 아닌 바로 청렴 나무와 인권 나무입니다.

  이 두 나무는 영등포 경찰서 경찰관들의 인권보호 의지와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자신의 다짐으로 적어서
  두 나무에 매달아 놓은 것인데요

  가지만 앙상하던 나무에 수많은 열매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영등포 경찰서 경제3팀장은 수많은 고소, 고발 사건과 진정사건으로 경찰서를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친절한 경찰이 되고자 "시민에게 친절한 경찰이 되자"고 다짐을 적어주셨고요

 

 

  여성청소년과 황호봉 경위는 "피해자 보호에 정성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유치관리계장 이창우 경감은 " 인권에 대한 우리의 의자가 전국 경찰에게 뻗어나가고 국민들 마음속에 뿌리내리게 하소서"라는 글로 온 경찰의 소중한 바램을 적어 주었습니다.

 

 

  영등포 경찰서 경찰관들의 소중한 바램들이 모두 이뤄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앞으로도 청렴, 인권 나무의 다짐처럼 국민을 존중하고, 인권을 보호하고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01-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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