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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등굣길 안전지킴이 녹색어머니회! 신규 발대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026 노원홍담 2026. 5. 28. 13:17

안녕하세요 노원경찰서입니다!^_^

 

매일 아침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학교 주변 횡단보도와 교차로에서 유니폼을 입고 교통지도를 하고 계신 학부모님들, 바로 녹색어머니회인데요!

 

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학부모 단체입니다.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초등학생 학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의무가 아닌 자율적인 봉사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많은 분들께서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와 관련해 노원경찰서에서는 ‘2026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장을 수여하고, 새롭게 활동하게 될 신임 임원진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노원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4개 학교, 총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어 경찰과 녹색어머니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지도 활동과 교통안전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신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안심할 수 있는 등굣길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감사의 인사도 전해졌습니다.

 

 

 

 

또한 녹색어머니회에서는

“학부모 모두의 한마음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습니다.

 

노원경찰서는 발대식 이후 7월 말까지 ‘학생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집중활동 기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녹색어머니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원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안전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