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그대가 태워야 할 것은 담배가 아닌 열정입니다.

2015. 8. 27. 14:09

  그대가 태워야 할 것은 담배가 아닌 열정입니다. 

우리나라 성인흡연율을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청소년 흡연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흡연을 처음 시도하는 연령도 차츰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청소년들은 니코틴패치, 니코틴 껌 등 금연보조제 사용에도 제한이 있어 금연을 유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광진경찰서에서는 지난 8월 11일 여름방학을 맞아 흡연, 음주 등 비행을 행한 청소년들을 위해 금연교실 운영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는데요~

금연교실은 흡연 청소년들을 위한 금연교실을 통해 스스로 금연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청소년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SPO 4인방의 소개로 오늘 일정이 시작되었는데요~

 

 

강의는 오늘의 명강사 김영두 경장의 흡연에 따른 신체폐해와 청소년 흡연실태 등에 대한 열띤 강의와 금연 서약을 하였으며,

이어 성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청소년들에게 성폭력 예방법 설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건대입구역으로 이동~

 

 

환경개선에 동참하기 위해 청소년들과 경찰이 함께 나섰는데요~

 

 

 

 

길모퉁이에 버려진 쓰레기 치우기, 흡연부스 바닥 정리하기 등 모두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하였습니다.

 

 

환경 정화활동을 마친 후 거리에 오고가는 주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범죄예방 활동도 하였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함께 기념촬영~ 찰칵!!
광진경찰서 SPO가 청소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지켜드리겠습니다.

 


 

 

 

(동작)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2015. 6. 17. 13:26

(동작)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요즘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청소년 흡연 문제도 심각합니다.
청소년기의 흡연은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건강에도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비행도 조장하는데요.

청소년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 금연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서울 동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조용민 경사가 관내 중학교에 방문하여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청소년기 흡연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볼까요?

 

 

청소년 시기의 흡연은 마치 미숙한 세포에 독약을 들이붓는 행위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담배를 얼마나 오래 피웠는지 뿐만 아니라,
얼마나 일찍 피우기 시작했는지가 담배로 인한 암 발생률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한참 자라나야 할 학생들의 신체 발육이 매우 저하되는 원인 중에 하나랍니다.
키 크고 싶은 학생들, 흡연은 절대 금물이에요~^^

비교 체험 극과 극~!!
학생들은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폐를 비교해보는 체험을 하였는데요.
비흡연자의 건강하고 깨끗한 선홍색 폐와 흡연자의 죽어있는 검은 폐를
확인하며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절실히 느꼈답니다.

청소년 흡연의 동기로는 친구들이 피우는 걸 보고 ‘나도 한번 피워볼까’ 하는
호기심에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담배를 구할 수 있다는 점과,
사회적으로 흡연을 용납하는 분위기도 문제입니다.

서울 동작경찰서에서는 청소년 흡연의 문제가 학생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청소년 비행의 연결고리가 된다는 것에 공감하고,
학교폭력예방과 함께 청소년흡연예방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
자신의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계속 노력하는 동작 경찰이 될게요~^^

 


12-07 06:34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