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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캅스 4

(송파) 환상의 콤비 체포왕 투캅스!

환상의 콤비 체포왕 투캅스! 일주일동안 수배자들 15명 검거 영화 '투캅스'처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두 경찰관이 있습니다. 환상의 콤비로 불리는 송파경찰서 기동순찰대 김정영, 오여식 경사를 소개합니다!!^^ 지난 27일 새벽.. 여느 때처럼 관내 PC방을 순찰하던 이들은 자신들을 보고 고개를 숙이며 눈을 피하는 남성을 발견하곤 검문합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였지만, 거짓 주민등록번호를 대고는 자리를 뜨려고 하며 이상하게 구는 남성... 마지못해 자신의 신분증을 꺼내더니 급기야 PC방 책상 위로 올라가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책상 위에서 대치하다가 결국 발을 헛디뎌 경찰에 붙잡힙니다. 붙잡고 조회해보니 경찰 수배자 명단에 오른 구모(39) 씨란 사실이 확인되었고, 두 ..

(종로)다이아반지 절도, 범죄의 재구성

다이아반지 절도, 범죄의 재구성 -등장인물- 투(이) 캅스 이규철 경사 이승은 경장 배송업체 남자 직원 직원 1,2 피해자 어머니 피해자의 딸 딸 1,2 2월의 마지막 날 신문로 파출소에 걸려온 한 통의 신고 전화. 직원 1,2 "세탁기 배송하러 왔는데 도둑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억울해요!" 다소 이른 점심을 먹은 이규철 경사와 이승은 경장은 소화 시킬 틈도 없이 신속히 사건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아파트 앞 노상 주차 된 트럭 옆에 서있는 직원 1,2 (매우 억울한 표정으로) " 황당하네요! 지금 배송이 밀려 빨리 가봐야 하는데, 저분들 너무 하십니다." 그리하여 너무하신 분들을 만나 자초지종을 듣기 위해 다 같이 아파트로 올라갔습니다. 딩동~! 딸 1 "너무 죄송합니다. “ 문을 열어주는 젊은 여자..

(동작) 신속·정확한 판단으로 생명을 구한 투캅스

(동작) 신속·정확한 판단으로 생명을 구한 투캅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아들과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다급한 112신고, 이를 접수한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제갈홍진 경위와 윤수은 경사는 순찰차를 타고 재빨리 현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출입문은 굳게 닫혀있고, 내부 인기척은 전혀 없었어요. 문틈에서 조금씩 새어 나오는 불길한 냄새. 설마? 사태의 심각성을 직감하고 윤수은 경사는 즉시 119구급차를 요청하고 제갈홍진 경위는 건물주와 협조하여 출입문을 강제로 열기 시작하였습니다. 드디어 문이 열린 방안은 독한 연기로 가득 차 한 치 앞을 쉽게 볼 수 없는 상황, 1분 1초를 다투는 다급한 시간이기에 제갈홍진 경위와 윤수은 경사는 지체하지 않고 재빨리 연기로 가득 찬 방안으로 뛰..

새로운 삶을 선물한 투캅스의 감동스토리!

새로운 삶을 선물한 투캅스의 감동스토리! 지난달 자살을 시도한 30대 여성의 목숨을 구해 화제가 된 경찰관이 있습니다. 바로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에 근무하고 있는 김치영 · 정재철 경사입니다. 김치영(52) 경사와 정재철(32) 경사는 평소와 다름없이 관내를 순찰하던 중 긴급을 알리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신고자는 한 남성으로 서대문구 대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인 황 모(34) 씨가 자살을 시도한 것 같다는 신고였습니다. 김치영 경사는 1994년의 한 사건이 떠올랐습니다. 1990년 30살의 나이로 경찰관이 된 그는 당시 서부경찰서 녹번파출소에서 근무 중이었습니다. 늦은 여름의 오후라 그런지 연신 부채질을 해도 더위가 가시지 않던 날, 112신고를 통해 친구가 자살한 것 같다는 신고를 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