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우리동네 치안 함께 지켜요!

2015. 9. 23. 15:41

 

 

 

우리동네 치안 함께 지켜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담회 및 합동순찰

 

 

 

 

 

지난 17일 저녁 잠실지구대에 시끌시끌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잠실지구대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잠실지구대에서 주관하는 관내 치안설명회를 겸한 주민간담회, 합동 순찰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약 100여 명이 넘는 잠실동 주민들이 참석하여 그 열기가 후끈후끈~~

 

그도 그럴것이 잠실지구대는 잠실동을 관할하고 그 담당인구가 11만 5천여명에 이르는데다, 초고층 신형 아파트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이 있고, 신천역 먹자골동 등 유흥, 숙박업소가 즐비되어있는 치안에 대단히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종합운동장, 한강시민공원, 롯데월드, 석촌호수 등의 랜드마크도 즐비해서 치안수요가 많은데요~

 

그래서 약 60여명의 지역경찰들이 순환하면서 그 치안공백을 메꾸고 주민요구사항에 맞춘 함께 하는 치안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도 주민들이 많이 참석하여 기탄없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죠?^^

 

우선 참석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잠실지구대장의 관내 치안설명이 있었는데요~
형식적인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송파서 생활안전과장의 지역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 시간.
주민들의 궁금한 점을 생활안전과장의 설명으로 풀고, 잠실동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간담회를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민˙경 합동순찰 시간.

 

 

 

 

함께 팻말과 어깨띠를 두르고 순찰에 나섭니다. 신천역 먹자골목은 서울의 대표적 음식점, 유흥업소들이 모여있는 곳인데요~ 많은 주택과 상가들이 모여 있는 만큼 항상 크고작은 일들이 벌어지곤 하죠...
경찰들과 시민들이 함께 순찰을 나서니 주민들도 안심하는 모습들입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이제 다들 아시죠?


여성안심귀갓길이란 2014년부터 시작된 제도로 심야시간대에 귀가하는 여성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선정하여 경찰들이 더욱 세밀하고 관심있게 순찰하는 길입니다. 안심귀갓길에는 CCTV, LED보안등, 112신고 위치 표지판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여성들이 보다 마음을 놓고 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의 집중 순찰을 하는 곳이니 심야시간에 이용하면 좋겠죠?!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의 여성안심귀갓길을 함께 걸으며 치안 취약점을 함께 알아보고,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실 새마을전통시장은 1970년도부터 형성된 골목시장으로 대형마트 등으로 매출이 줄었지만, 아직도 전통시장의 모습을 유지하며 강남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죠~

이곳에도 들러 상인들에게 범죄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어느새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특별방범기간인 요즘, 약 2시간동안의 합동순찰을 하면서 지역주민이나 경찰들 모두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치안불안해소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민들도 싱글벙글...

오늘도 잠실동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잠실지구대는 최선을 다합니다!!

 

 

 

 

 

(송파) 우리 동네 치안불안 해소! <자전거 순찰대>

2015. 4. 15. 13:51

 

 

우리 동네 치안 불안 해소!
문정지구대 자전거 순찰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찰에서도 주민 밀착형 순찰을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여 순찰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송파경찰서 문정지구대 자전거 순찰대를 소개합니다!!

 

지난 8일 송파경찰서 문정지구대 앞 마당에 푸른 조끼의 자전거 부대가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신고처리 위주의 순찰근무에서 주민과의 접촉 기회를 늘리고, 주민의 안부를 묻는 등,  일상적인 대화를 통한 일명 "문안순찰" 활동 강화를 위해 자전거 순찰대를 조직 활동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문정지구대 근무자 뿐만 아니라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이 모여 순찰팀을 꾸렸는데요, 순찰에 앞서 경찰은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치안 활동내용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자전거 순찰지역과 코스, 안전교육 등의 교양을 받은 후 범죄 취약지나 공원, 주민 밀집지역, 골목길 등을 순찰할 예정입니다.

 

자전거 순찰대라고 적힌 푸른 조끼가 그들을 말해주는데요. 열심히 설명을 듣고 출동!!

 

 

 

먼저 주민들이 모여 쉬고 있는 공원에 나와 순찰을 시작합니다.
찬찬히 둘러보며 친근하게 주민들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나누며 관내 치안에 관한 주민들의 생각을 들으려 노력합니다.


"경찰복"이라는,, 어쩌면 무거워 보이는 제복이 아닌, 친근하게 자전거 순찰대 조끼를 입고 다가가 관내 안전과 치안에 대해 알리고 홍보하니 주민들의 호응도가 더욱 높습니다.

 

자전거를 타러 온 어린이들에게도 자전거 분실에 대비한 방법을 알려주고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도우는 일도 우리의 일이죠! 자전거, 오토바이 절도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미리 예방법을 직접 알려주니 더 큰 효과가 있을 거 같습니다.

 

 

자전거 순찰대는 이렇게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는 순찰을 일상적인 대화를 통한 문안 순찰 강화하는 일환으로 시작된 건데요, 주민과의 접촉기회를 늘리고 관내의 치안 취약지역을 수시로 순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이 날 자전거 순찰대의 활동을 보며 다들 만족스러운 모습입니다. 주민들은 다가가는 자전거 순찰대를 반갑게 맞으며 이야기를 듣고, 함께 관내 치안에 대해 토론하면서 우리 동네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다음은 주민밀집지역과 범죄 취약지를 돌아보았습니다.

 

 

 


주민밀집지역에서 치안상황이 어떤지 둘러보고 치안홍보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넣어주어 활동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참!! 무엇보다 중요한건 안전 운행을 하며 순찰하는 것일텐데요~
걱정마세요. ^^ 안전 운행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천천히 운행하며 수시로 내려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체크하기 때문이지요!

 

민·경 합동 자전거 순찰대는 올해 11월말까지 조를 편성하여 계속 운영해나갈 예정입니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치안활동
우리 동네 구석구석 빠지는 곳 없이 살핀다!
민·경 자전거 순찰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01-2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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