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따뜻한 경찰, 수서경찰의 다른 이름입니다♥

2015. 10. 2. 17:00

 

 

수서경찰, 봉사활동으로 관내 주민에게 다가가다

 

유난히 뜨겁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아침과 밤에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쌀쌀한 날씨에 수서경찰에서 훈훈한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는데요.

그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서경찰서 청렴 동아리 청수회에서 소외된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자택으로 직접 찾아가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생계유지가 어려운 탓에 끼니를 거르시기도 하고, 매일 혼자 지내시는 까닭에 많은 외로움을 느끼신다고 합니다.

 


손수 만든 도시락을 어르신을 찾아가 전달해드리고, 불편한 곳은 없는지.. 말벗도 되어드리면서 외롭고 적적한 마음을 달래주고, 허기진 배를 따뜻하게 채워 주기!
일석이조겠죠?

 

한아름복지회와 함께 하는 독거노인 봉사활동..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이라 더욱더 정성을 들여 음식을 담습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다음 요리에 사용할 야채를 다듬고 있습니다. 약 30명 정도의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일을 하니 금방 뚝딱~! 하고 끝냅니다.

 

 

이렇게 포장된 도시락은 각 동네 별로 나누어져 배분이 되고요,
몇 명씩 조를 나누어 각각 배정된 동네로 배달을 가게 됩니다.

 

 

자, 이렇게 도시락 묶음을 싣고 출발~~!!

 

 

우리 조가 찾아간 곳은 수서동 소재 혼자 거주하시는 아파트입니다.
배달을 하고서 어르신의 안부도 여쭙고 이야기도 들어드렸습니다.

 


지난 무더웠던 여름이 시작하기 전에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시도록 롯데 하이마트와 함께 선풍기 전달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6월 2일 열린 행사에는 한아름복지회 이상임 대표와 롯데 하이마트 이동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독거노인 120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였는데요.

 

 

우리 수서경찰 청렴동아리 회원이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자택에 방문하여 선풍기를 전달하고 설치까지 완벽하게 해줬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전해 드릴 소식은 지난주, 추석 한가위를 맞아 명절 기간 홀로 쓸쓸히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문안 인사도 드리고 도시락도 전달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윤희근 수서경찰서장도 함께 참석했네요~
사람이 그리우셨는지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
혼자 계시는 시간이 많아 사람의 손길이 많이 그리우셨는지 우리를 많이 반겨주시네요 ^^
자주 찾아뵐게요!


오늘 수서경찰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여기까지!!

앞으로도 “따뜻한 경찰”이 되기 위해 수서경찰 청렴동아리는 매주 봉사활동을 나갈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동)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2015. 8. 25. 14:40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파출소로 걸려온 한 전화

웬 할아버지가 날도 더운데 오랫동안 길가에 앉아 계신다며

걱정이 가득 담긴 주민 아주머니 목소리였습니다.

경찰관들이 출동하여 할아버지께 왜 이 곳에 앉아 계시는지 묻자,

혼자 사는데 너무 적적하여 잠시 바람이라도 쐬러 나왔다가

더운 날씨에 기력을 잃고 계속 앉아있게 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직원들이 할아버지를 부축하여 순찰차로 모시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집에 도착할 때까지 말동무가 되어드렸습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성동경찰서 청렴동아리 푸름방에서는 소외된 이웃, 주민들을 위해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없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는데요 ^^

 

 

 

여기서 잠깐!  청렴동아리 푸름방이란???

청렴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의무위반을 근절하고

올곧고 정직한 조직문화를 위해 성동서 직원들로 꾸려진 작은 소모임입니다.

퇴근 길 웃는 얼굴로~ 캠페인과 헌혈 및 봉사활동 등

행복한 직장생활과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답니다.

 

 

여름에 접어 들면서 매 달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찾아가기 전 제대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사회복지센터에서 대상자 분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과일, 음료수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출발~~~~~

 

지난 달에는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을 찾아가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애로사항을 듣고 법률지원 부분에 대한 상담을 해드렸는데요~

이야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밝아지는 얼굴,

두 손 가득 들고 온 선물보다 반가운 것은 찾아준 이들

그리고 전문적인 법률상담보다 더욱 필요한 것은

도란도란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둘씩 짝지어 한 분~ 한 분~ 찾아뵙던 중

어느 집에 들어가게 된 최경위는 마주나온 남성과 서로의 얼굴을 보고 갸웃합니다.

어딘가 낯익은 얼굴, 혹시 알아보겠냐고 먼저 말을 건네자 고개를 끄덕이는 남성~

인연은 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병을 비관해 목숨을 끊으려던 남성과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남성을 끈질기게 설득해 마음을 돌리게 한 경찰관,

이렇게 다시 만나 반가워해야할지...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 동안 어떻게 살아온 건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하다 또 들리겠다는

인사와 함께 무겁게 발걸음을 뗍니다.

 

 

 

이번 달에는 무더운 여름에 마음껏 문을 열어 놓을 수 있게

방충망 설치 작업을 함께 도왔는데요~ 푸름방이 받은 할당량 무려 80가구~~~

바쁘다 바빠~ 그래도 A/S받으실 일 없도록 꼼꼼하게 척척 !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연신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할아버지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찾아 나서기 시작한 성동경찰서 푸름방~

다음 달에도 쭈욱 계속됩니다.

 

 

 

 

 

 

 

 

 

(강남)경찰관이 퇴근길 장미꽃 선물하는 까닭

2015. 5. 26. 16:31

 

퇴근길에 장미꽃을 선물한 이유는?

 

강남경찰서에는 지난 22일 퇴근길에 장미꽃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장미꽃을 나눠주는 이벤트는 강남경찰서 청령동아리가 기획한 것으로

이색적인 풍경에 꽃을 받아든 직원들이 어리둥절??했는데요.

 

 

경찰관이 스스로 법과 윤리를 지키자는 청렴동아리가 전국 경찰서마다 있습니다만,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에서는 언제나처럼 “음주운전 근절” 피켓 플래카드를 들고 의무위반 금지를 외치는 것에서 벗어나, 장미꽃을 나눠주는 이벤를 준비했습니다.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는 총142명으로 전국에서 평균나이38세로 가장 젊은 경찰서답게 활발하게 할동하고 하고 있는데요,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는 틈만 나면 수서동 소재 ‘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가 홀몸 노인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하기도 하고,

피해자보호 원년의해을 맞아 그들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 활동과 작은 악단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강남경찰서 청렴동아리는 다양한 활동으로 의무위반금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수서) 봄 햇살처럼 따뜻한 마음을 이웃에게로!

2015. 3. 30. 13:54

수서경찰, 봉사활동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안녕하세요!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요즘~
수서경찰에도 따뜻한 소식이 있어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월요일
수서경찰서 청렴 동아리(청수회)는 경찰서장과 함께 강남구 소재
한국 한 아름 복지회 부설 노인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안전한 수서, 행복한 주민. 청수회가 함께
수서경찰서 청수회에서 제작한 플래카드도 보이네요!!

 

 

오늘 봉사활동에 같이 참여한 윤희근 수서경찰서장입니다.
평소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따뜻한 경찰”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자주 다니는 경찰서장입니다^^

 

 

오늘의 할 일은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음식들을 포장하고 관내 혼자 사시는 배달하는 역할인데요!
우와~ 엄청 맛있겠다! ^0^

 

 

우리 수서경찰 직원들~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이라 더욱더 정성을 들여 음식을 담습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다음 요리에 사용할 야채를 다듬고 있습니다. 약 30명 정도의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일을 하니 금방 뚝딱~! 하고 끝냅니다.

 

 

이렇게 포장된 도시락은 각 동네 별로 나누어져 배분이 되고요,
몇 명씩 조를 나누어 각각 배정된 동네로 배달을 가게 됩니다.

 

 

자, 이렇게 도시락 묶음을 싣고 출발~~!!

 

 

우리 조가 찾아간 곳은 수서동 소재 혼자 거주하시는 아파트입니다.
배달을 하고서 어르신의 안부도 여쭙고 과 이야기도 들어드렸습니다.

 


혼자 계시는 시간이 많아 사람의 손길이 많이 그리우셨는지 우리를 많이 반겨주시네요 ^^
자주 찾아뵐게요! 어르신~

 

 

다른 한 곳은 할아버지께서 왜 이제야 왔느냐며, 밥은 먹었냐고 끼니를 챙기시네요. 당신 자제분들 같이 챙겨주십니다..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 정말 고맙습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수많은 감정이 교차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가까운 곳에 이렇게 어렵게 사시는 분이 많았다니.. 그동안 무심했던 저를 반성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수서경찰은 일회성에 그치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관내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이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할 것을 약속합니다.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안전한 수서경찰 파이팅!! ^^

 

 


12-08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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