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한 서울
존경과 사랑받는 서울경찰
자세히보기

집회 4

(서부)'경찰'이라 쓰고 '꿈'이라 읽는다

'경찰' 이라 쓰고 '꿈'이라 읽는다 경찰관 희망 의무경찰관들의 경찰서 견학기 매일매일 좁디좁은 버스를 타고 집회시위 현장으로 나가는 방순대원들. 그러나 그들 역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0살 ‘꽃청춘’ 들입니다. 근무복과 장비들에 가려져 있지만 그들 역시 ‘꿈’을 품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입니다. 2년여 동안의 군 복무가 끝나면 평범한 사회인으로 돌아가 자신의 꿈을 찾아 나아가야 하는데요. 서부경찰서에서는 소속 의경 중 장래 경찰관을 희망하는 대원들을 뽑아 경찰서를 견학하고 현직 경찰관에게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2 상황실부터 민원실까지,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부서까지 총망라하여 견학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무과 안에 경무계, 경리계, 정보화장비계가 있다는 사실도 오..

주민 속에 답이 있다 - 치안정책 주민설명회

"주민 속에 답이 있다" 이 말을 남기고 서울경찰이 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 여정의 이름은 바로 "치안정책 주민설명회" 주민분들께 충분히 알려 드리지 못했고, 또 주민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못했던 그간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고서 출발한 소통의 길. 서울경찰은 3.12(수) 중부경찰서로 그 첫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와! 예상보다 많은 주민들께서 찾아 주신 덕분에 좌석이 모자라 입석(?)표를 구입해야 할 정도인데요. 저 뜨거운 취재 열기... 설명회장의 열띤 분위기가 여러분들에게도 느껴지시나요?^^ 이번 설명회는 중구를 관할하는 경찰서인 중부, 남대문, 성동의 각 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장이 참석해 직접 주민들 앞에 서서 치안정책을 발표하였는데요. 중부경찰서는 '국민안전' 을 주제로 4대악 근절과 112신속출..

(기동단) 우리는 서울기동경찰입니다.

도심 속 집회소음, 갑작스런 교통체증... 불법집회로 인한 고통. 언제까지 참아야 할까요? 집회시위의 권리가 보장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다수 시민들의 기본권과 조화를 이루도록 이제는 집회시위 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합니다.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서울기동경찰이 준법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기동부대 하반기 지휘검열

사진으로 보는 기동부대 하반기 지휘검열 지난 10월 4일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서는 2013년 하반기 기동부대 지휘검열이 있었습니다. 지휘검열은 불법 · 폭력 집회 현장에서 기동부대의 대응역량 강화와 안전한 집회관리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특히 이번 2013년 하반기 지휘검열은 다른 주장을 하는 시위 참가자들 사이 충돌이나, 극렬 시위자들이 경찰관을 폭행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의 대응 방안에 대해서 집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검열을 실시하기 전 긴장된 자세로 준비하고 있는 대원들입니다. 하반기 지휘검열의 수검부대는 총 25개 부대로 그 동안의 피땀 어린 노력을 보여주듯 미동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정석 서울경찰청장이 실시보고를 받는 것으로 지휘검열이 시작되었습니다. 5기동단의 시범이 시작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