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신고 전화기를 아시나요?^^

2016. 9. 9. 11:15



착한신고 전화기를 아시나요?^^





기사 : 홍보담당관실 경사 박소영


서울경찰과 Ted가 함께하는 매너곰~밍쑨

2015. 6. 19. 11:55

 

  여러분, 센스 만발 욕정곰 Ted 기억하시나요?

  2012년 영화 개봉 당시 귀여운 외모와 재치 있고 당돌한 성격을 어필하며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잘 알려진 곰돌이 Ted!

  2015년 6월, 새롭게 국내 팬들을 만나러 한국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재미와 웃음으로 따뜻함을 선물한 Ted가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

 

 

 

  #01. "오"다 (Ted 다가오다)

 

  이런 Ted가 '매너곰'으로 거듭나고자 서울경찰에게 발칙한 제안을 했습니다.

 

  바로, 서울경찰과 Ted가 함께 알려주는 성범죄 예방 프로젝트 'Ted 처럼 매너 지키기 - 곰곰곰' 이벤트!

 

  Ted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직접 연기하고,

  이를 포스터로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생생한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것.

 

 

 

  #02. "가"다 (서울경찰이 찾아가다)

 

  귀여운 Ted의 제안에 서울경찰이 가만히 있을 순 없겠죠?

  지난 주말 Ted가 기다리고 있는 서울의 한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웅성웅성.

  등장만으로도 주변 시선을 끌어모으는 인기쟁이 Ted.

 

 

  뒤뚱거리는 걸음걸이, 귀여운 외모와 몸짓.

  사람들 앞에 굳이 다가가 귀여운(?) 애교를 발산하는 모습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을 수 있을까요. ^^

 

  Ted의 매력에 푹 빠진 시민들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모습을 보며,

  필자가 발견한 Ted의 특징.

 

 

  오로지 여성만 좋아한다는 것! ㅋㅋ

 

  흠... 과연,

  이런 테드가 매너곰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

 

 

 

  #03. 만나"다" (Ted와 서울경찰의 우연 아닌 우연 같은 만남)

 

  매너곰으로 거듭나기 위한 캠페인 촬영 현장.

 

 

  특별한 세트장 없이 사람들로 붐비는 영화관 내외부에서 촬영이 이뤄졌는데요.

  영화관을 방문했던 시민 여러분들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촬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셨습니다.

 

  오늘의 촬영 컨셉!

  Ted가 알려주는 지켜야 할 매너 3가지,

 

  '훔쳐보지 말기 (훔쳐보곰 NO!)'

  '몰래 찍지 말기 (찍어보곰 NO!)'

  '만지지 말기 (만져보곰 NO!)'

 

  다중밀집장소 등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일종의 예의와 배려를 몸소 보여주겠다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촬영에 임한 Ted.

 

  그래서 완성된 컷.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매너를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이벤트를 진행해 예매권을 팍팍 쏜다고 합니다.

 

  이벤트는 서울경찰 공식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

 

 

  여러분들도 서울경찰과 Ted와 함께하는 매너 지키기 약속하고,

  매너곰 Ted를 만나러 가는 기회를 얻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호응 속에

Ted는 과연 매너곰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

 

 

여러분들도 Ted가 알려주는 배려와 매너.

함께 지켜봐요.

 

단, 어기면 철컹철컹. ^^

 

 

 

취재 · 촬영 : 홍보담당관실 박소영 경장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서울경찰의 따뜻한 나눔

2015. 5. 12. 10:40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서울경찰의 따뜻한 나눔
서울경찰의 찾아가는 교통안전 몰래카메라 이벤트 「또봇이 간다」

 

  2013년 어느 날.

  웃으며 유치원에 다녀오겠다고 말했던 세림이가 어린이통학차량에 치어 세상을 떠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어린이통학차량 안전문제는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고.

  제2 · 제3의 세림이를 만들 수 없다는 취지로 나온 『세림이법』.

  그러나 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여전히 어린이통학차량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은 5월 어린이달을 맞아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가미한 영상을 통해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에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일명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몰래카메라' 이벤트가 만들어집니다.

 

  이동 중인 어린이통학버스를 순찰차가 임의로 정지시켜

  안전벨트를 하고 교통안전을 준수한 어린이에게 로봇 변신 순찰차 '또봇' 선물을 주는 몰래카메라 이벤트.

 

 

  그렇게 몰래카메라 영상은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경찰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되면서 알려지게 되는데요.

 

  생생한 영상을 담아내기까지 현장의 이모저모!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서울경찰의 따뜻한 나눔이 있는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죠 ^^

 

 

  열띤 회의가 한창인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홍보계 직원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다보니

  안전 등 보다 더 세심한 주의와 신중한 접근이 필요했는데요.

 

  몰래카메라 형식의 촬영이라 하더라도,

  촬영 장소 선정, 몰래카메라 앵글 및 촬영 동선 확인, 영상 콘티, 나눠줄 경품촬영 시 사용될 소품 준비, 예고편 등 보다 치밀한 사전작업이 필요했던 만큼

  본 촬영에 앞선 밑작업이 매우 분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몰래카메라 이벤트 첫 지역으로 선정된 은평구.

 

  장소가 아이들의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촬영 당일 교통체증 발생 우려는 없는지.

  꼼꼼한 사전 조사가 이루어졌는데요.

 

 

  미리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 촬영 당일의 이동 동선을 체크하고 카메라 앵글을 맞춰봅니다.

 

  촬영 당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용 퀴즈도 제작했는데요.

  『세림이법』 내용을 포함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상식 3가지를 선정,

  대형 판넬에 만화 형식으로 구현해 봅니다.

 

 

  ① 집에가려고 통학차량에 탑승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하나요? (안전띠 착용)

  ② 차량에서 내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좌우를 살핀다)

  ③ 횡단보도를 건널 때 어떤 신호에서 건너야 할까요? (녹색불)

 

 

  경찰 웹툽의 달인 뽈작가 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죠??

 

  행사 소품과 안전수칙을 준수한 아이들에게 줄 서프라이즈 경품 준비도 빠질 수 없겠죠?

 

  로봇 변신 순찰차 '또봇C'

  현대자동차 · 안전생활실천연합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이벤트의 경품으로

  '또봇C' 약 500여대를 지원받았습니다. ^^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장난감인만큼 그 반응도 엄청날 것 같네요. ^^

 

 

  간만에 힘 제대로 쓰는 직원들 ㅋ

  미리 포장된 박스를 운반해 창고에 넣어둡니다.

 

  순찰차 트렁크 안을 가득 채운 풍선들

  아이들에게 지급될 또봇과 함께 사용되는 행사 소품인데요.

 

 

  열자마자 아이들 시선을 끌며 날아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

  사전에 몇 번이나 연습을 했는지...

 

 

  하늘로 날아가는 이쁜 풍선만큼이나

  아이들이 뛸 뜻이 기뻐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날려줄 것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사전 작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티저!

 

  '또봇이 순찰차가 되어 여러분 곁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의 스톱모션을 티저영상으로 만들었는데요.

 

 

  또봇의 조립 단계를 하나하나 촬영하여 동작을 만들고

  움직임을 생생히 재현할 수 있도록 비트박스에 특기가 있는 의경(하영헌 이경)의 음성을 넣어 완성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티저영상!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어요.

 

  이것저것 바쁘게 돌아간 사전작업이 지나고

  드디어 촬영 당일!

 

 

  몰래카메라 이벤트를 함께 할 또 다른 주인공

  영상 속 전반적인 진행을 맡은 은평경찰서 박제찬 경위와 이경진 경사, 포돌이 김민식 대원입니다.

 

 

  이동카메라뿐만 아니라, 순찰차량이 어린이통학차량을 세울 위치에 고정카메라를 미리 설치하고

 

 

  생생한 화면을 담기 위해 고프로 카메라를 순찰차 측면과 트렁크 안에 설치

 

 

  막판까지 리허설을 통해 맞춰보며 아이들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저 멀리 다가오는

  아이들의 꿈을 가득 실은 노란버스.

  (※ 몰래카메라 취지에 맞게 아이들과 차량 기사님께는 비밀로 했으나, 안전을 고려해 유치원 원장선생님과 차량 동승자에게는 사전 고지함)

 

 

  순찰차가 따라가 어린이 통학차량을 정지시킵니다.

 

 

  웅성웅성.

  멀리서도 의아해하는 아이들의 소리가 들리네요.

 

  먼저 차량 운전기사님과 아아들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를 물었는데요.

 

 

  갑작스런 경찰관 등장에 아이들이 놀라지 않을까,

  미모의 여자경찰관과 포돌이가 다가가 인사를 건넵니다.

 

  아이들이 하나 둘씩 내리고난 후, 교통안전 퀴즈 타임이 시작되는데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듣는 아이들.

  녹색 신호등일 때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며 문제도 척척 풀고,

  아는 문제가 나오면 서로 맞추려고 손을 드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모든 문제를 맞힌 아이들에게 선물을 줘야겠죠?

 

 

  "자 저기 봐볼까?"

  경찰관 언니가 가리키는 곳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순찰차 뒤편으로 모여드는 아이들.

 

  자 하나, 둘, 셋!

 

 

  트렁크가 열리고 쏟아져 나오는 풍선 그리고 그 속엔 선물이 한가득

 

 

 

  아이들의 환호성 속에 선물을 나눠주는데요.

 

 

  "와! 또봇이다!!!!!"

 

  선물을 받자마다 정신없이 뜯어 본 한 아이가 소리치자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

  이벤트를 준비하기까지 힘들었던 시간들이 봄눈 녹듯 사라지네요. ^^

 

  촬영된 몰래카메라는 사전 협조된 실력파 인디밴드 제이레빗의 Happy Things 배경음악을 넣어 영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완성된 영상 감상하고 가실까요? ^^

 


 

  절로 미소 지어지는 그야말로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몰래카메라네요. ^^

 

  단순히 어린이날 선물을 주는 이벤트의 재미와 감동을 넘어!!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세림이법』 및 교통안전 상식을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켜나가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서울경찰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이벤트!!

 

 

"아이들이 차량에 잘 앉으려하지 않고 친한 친구와 옆에 앉으려고만 해서 통학 때 어려움이 있었는데 교육 이후에는 알아서 안전띠를 맨다."

 

 

"경찰관에게 직접 칭찬의 의미로 또봇을 선물로 받은 것 자체의 교육 효과가 큰 것 같다."

 

 

  몰래카메라에 참여했던 유치원 선생님의 말씀에 힘을 얻어 본격적인 활동을 다짐합니다.

 

  어린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기본규칙

  여러분 함께 지켜나갈 수 있죠?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한 서울경찰의 따뜻한 나눔

 

교통안전을 지키는 여러분들에게
5월 한 달. (매주 화요일 12일, 19일, 26일)
또봇 가득 실은 서울경찰 순찰차가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순찰차가 다가와도 놀라지 마세요. ^^
[자세한 내용은 서울경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eoulpolice/videos/1053669604662511/)
을 참고하세요.]

 

 

 

 

내 돈 빼가는 이벤트 사이트?!

2014. 3. 17. 14:32

 

 

 

  여러분은 휴대전화 요금청구서를 꼼꼼하게 살펴보시나요?

 

  전 귀찮기도 하고 월급통장에서 매월 자동이체가 되다 보니 요금이 얼마가 나왔는지 신경을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자~자 주목해 주세요!!)

  오늘은 이런 허점들을 노리고 소액결제 사기 범행을 한 범인들의 검거 소식을 알려드릴게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신영화 무료 다운로드 체험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처럼 속여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한 뒤 휴대전화 소액결제를 이용해 자동결제하는 수법으로 43억 원 상당을 편취한 웹하드 업체 대표 원○○ 씨 등 11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지난해 9월 피의자 원○○ 씨와 같이 동업하기로 했던 한 바지사장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정상적인 사업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자괴감에 경찰에 신고한 것이 범인들을 검거하게 된 계기인데요

 

  피의자들의 범행 수법은 이랬습니다.

 

 


<실제 범행에 사용된 홈페이지 화면>


 

 

 

  피의자 원 씨 등 일당은 지난 2011년 10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하드' '○○로또' 등 총 10개의 인터넷 웹 사이트를 개설해 '7일 무료 다운로드', '최신영화 무료다운' 등의 광고로 일정 기간 최신영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체험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처럼 회원가입 유도했는데요.

 

  범인들은 회원가입시 일반적으로 이용약관 및 세부내용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홈페이지 하단에 작은 글씨로 이벤트 기간 종료 시 매월 일정금액이 부과된다는 안내 문구를 삽입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앞으로는 공짜 좋아하지 말고 눈 크게 뜨고 봐야겠어요;;;)

 

 

 

 

  이들은 본인인증 및 이벤트당첨 경품발송을 위한 절차인 것처럼 속여 소액결제 승인에 필요한 결제 인증번호를 입력하도록 했는데요.

 

  피의자 일당은 이벤트 체험기간이 종료된 후 자동으로 소액결제 유료회원으로 전환되도록 하여 매월 10,000원 ∼ 16,500원까지 결제되도록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용자가 소액결제를 하면 해당 사이트는 온라인 결제대행사를 통해 결제 금액 내역을 문자로 통보하는데요.

 

  하지만 이들은 결제 금액과 사이트 이름만 들어가면 문자 내용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위반해도 처벌규정이 없다는 점을 악용해 피해자들이 스팸 문자인 것처럼 착각하도록 문자 내용을 교묘히 바꿨습니다.

 

  실제 피해자들의 대부분은 소액결제 시 발송되는 결제내역 문자가 스팸인 줄 알고 무심코 넘겼는데요. 최대 24번까지 사이트에서 자동결제가 됐지만 피해 사실을 전혀 모르는 회원이 있는 등 피해자가 144,454명이나 될 만큼 어마어마했습니다.

 

 

 

 

  범인들은 해당 사이트에 대한 민원발생으로 소액결제승인이 차단되면, 사이트 갈아타기를 통해 새로운 사이트를 개설, 기존 회원정보를 변경된 사이트로 옮겨 계속 요금을 부과했는데요.

 

  이런 방법으로 편취한 금액만 무려 43억 원 상당이었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에 따르면 이처럼 무료 체험이벤트(최신영화, 사주 등)를 빙자하여 소액결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피해 예방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조금은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회원가입시 이용 약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꼼꼼함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소액결제 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휴대전화 요금청구서 세부명세서를 꼼꼼히 살피고, 소액결제 이용 한도를 낮추거나 차단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통신사를 통해서 해결이 안 되신 분들을 위해 <소액결제중재센터>라는 곳에서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요. 휴대전화와 ARS결제 관련 문제가 발생하여 해당 사업자와의 문제 해결을 시도하였으나, 원만한 해결이 불가한 경우 중재신청을 할 수 있으니 잘 참고하셔서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속담 아시죠?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인데요. 여러분 모두 위와 같은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뉴스레터 제14호 발간 기념 퀴즈 이벤트!

2013. 12. 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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