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경찰서 사칭 이메일 악성코드 조심하세요

2019. 2. 19. 13:00

 

 

 

최근 경찰서를 사칭하여 '온라인 명예훼손 출석요구통지서' 라는 제목으로

'출석요구서.rar' 파일이 첨부된 악성코드 유포 메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이같은 메일을 수신할 경우, 첨부파일을 클릭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고,

메일을 삭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에서는 허위의 고소 사실을 알리고 고소절차에 따라 붙임파일을 첨부파일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할 경우, 악성코드가 실행되고

컴퓨터가 *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컴퓨터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랜섬웨어 - 랜섬웨어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로,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 하여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이를 인질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프로그램

 

랜섬웨어의 대표적인 증상은 화면에 붉은색 글씨가 나타나거나

정상적인 파일들이 모두 실행 불가능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랜섬웨어는 유포자에게 피해금을 지불 하고서도, 파일을 정상화 해준다는

확실성이 없기 때문에 피해 복구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은 사전에

외장 저장장치를 이용해 따로 저장해 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악성코드가 포함된 이메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윈도우 등 OS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출처가 불 분명한 이메일 또는 첨부파일은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이버범죄의 유형과 피해예방법은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http://cyberbureau.police.g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은평) 안개낀 날 잊지말아야 할 안전운전 수칙

2018. 10. 21. 14:02

 

 

 

여행가기 좋은 선선한 가을날,

아침과 저녁의 기온차이가 급격히 나면서 건강에 더욱 주의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아침 저녁 기온차가 급격해 지면서 운전간에 주의해야 할 것이 또 있습니다.

 

바로 안개 입니다.

안개는 운전자의 시야확보를 어렵게 하여 교통사고를 유발시키고 있는데요,

통계청에 따르면 안개낀 날 교통사고 발생이 평소보다 약 4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안개가 낀날에는 무엇보다도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운행 속도는 평소보다 절반으로 줄이고,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속도계를 확인하며 운행하셔야 합니다.

 

또한, 시야확보를 위해 전조등미등을 켜시고 운행하셔야 하고,

단, 상향등 사용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상향등 점등시에는 난반사로 인하여

오히려 시야확보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산간이나 저수지를 통과해야 할 때는 자동차 운행 전,

와이퍼의 동작 유무도 미리 체크해 두시고, 운행간에는 에어컨을 켜서 차량내부의

습도도 조절해 주셔야 합니다.

 

안개가 심해 시야확보가 매우 어려운 경우에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끄고

창문을 열어 주변상황을 파악하며, 특이점이 발견될 때는 경적이나 비상등을 활용하여

위험사항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발생시에는 즉시 차량의 모든 불을 켜고, 갓길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이동하여 2차사고를 예방하고,  삼각대나 불꽃신호등을 설치하여 위험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안개는 주로 10월,11월에 주로 나타나는데요 , 최근에는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더 자주 발생된다고 하니 항상 안전운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은평) 헬로카봇과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배우기

2018. 8. 20. 17:35

 

은평경찰서에서는 헬로카봇(초이락컨텐츠팩토리)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알리기 캠페인에 나서고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이나 횡단보도에서 길을건널 때 지켜야 하는 세가지 수칙~! 한 번 배워볼까요 ~!

 

 

 

첫번째~! 건널목 앞에서 일단 멈추기~!

건널목에서 차량이 오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일단 멈춰서야해요

 

두번째~! 차가 오는뱡향 확인하기~!

차량이 오는 쪽을 확인하고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면서 차량이 완전히 서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세번째 ~! 뛰지말고 천천히 건너기~!

어린이들이 급하게 뛰면 운전자들이 발견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손을들고 천천히 건너야 해요!

 

 

<동산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

 

은평경찰서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헬로카봇 영상으로 함께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간에는 길건너기 실습외에도 좁은 골목길에서 통행방법, 길에서 차를 만났을때 대처법, 골목길에서의 주의사항 등 여러가지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있는데요, 

특히 헬로카봇 시즌6 18화<신호등을 찾아줘> 에피소드를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헬로카봇6 18화 <신호등을 찾아줘> https://goo.gl/xBAjuV 편은 구글에서 다시보기 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어린이들이 배운 안전수칙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헬로카봇 교통안전수칙 스티커

제작하여 아이들에게 부착하여 주고 있는데요, 각 캐릭터 마다 교통안전 수칙을 적어놓아 쉽게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헬로카봇 교통안전스티커>

 

은평경찰서에서는 개학기에 맞추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 교육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인데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타 교육관련 문의 사항은 은평경찰서 교통안전계(02-350-1596)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은평) 불법 스포츠도박, 모두를 잃을 수 있습니다.

2018. 7. 26. 22:33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수 있는 스포츠토토,

스포츠토토를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간혹 불법 도박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스포츠토토는 국민체육진흥법 제24조 (체육진흥투표권의 발행사업 등) 등에 의거하여 1인당 구매가격 상한이 정해져 있는 등,

엄격한 규칙에따라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익금은 모두 체육관련 시설, 유소년 체육 육성, 기타 문화 체육사업지원에 이용됩니다.

 

 

 

<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포츠토토>

 

 

스포츠토토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수탁사업자만이 발행할 수 있으며,

그 외에 인터넷이나 SNS를 이용하여 운영되는 투표권은 모두 불법에 해당하며,

사설 스포츠토토를 개설 및 운영할 시 국민체육진흥법에 의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사설 스포츠토토는 일인당 배팅금액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꿈꾸며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용하는 것 만으로도 국민체육진흥법에 의거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착오 없으셔야 합니다.

 

 

 

<사설 스포츠토토 화면 예>

 

 

또한 스포츠 뿐만 아니라 티비 프로그램, 포커, 개경주 등

이벤트 성이 강한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이용자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이들 싸이트들은 무료가입, 베팅머니 무료지급, 안전계좌 등의 문구로 이용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불법 스포츠 도박싸이트 화면>

 

 

최근에는 운영자가 참여자들이 낸 배팅금액을 그대로 가지고 도주하는

일명 '먹튀'도 자주 발생되고 있는데요.

 

이용자들이 받은 피해만 수백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은평경찰서에서는 지난 7월 16일, 1,976억원 규모의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개발자 4명을 검거하였는데요.

이들은 평범한 IT업계 직원으로 위장한 채, 해외에 있는 협력 조직원과 함께 도박싸이트를 개발, 운영 및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불법이득을 취해 왔습니다.

 

 

 

<압수한 범행 물품>

 

 

이용자들은 불법 도박에 참여한 사실만으로도 처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피해를 입게 되는데요.

 

이용사실이 적발될 경우에는 재산적 피해는 물론 형사적 처벌 또한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유념하셔야 합니다.

 

은평경찰서는 불법 스포츠도박 개발자 주거지를 압수 수색하고,

압수물품을 토대로 인터폴과 국제 공조수사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불법 도박피해를 근절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도 불법 도박을 하지 않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은평) 우리동네 안심택시와 함께하는 안전한 귀갓길

2018. 7. 20. 14:14

 

 

늦은시간 퇴근 후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 안에서 마음 놓고 눈을 붙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특히나 여성분들에게는 밤 늦게 혹은 새벽시간에 택시를 타는 일이 망설여 지지기도 하는데요,

최근 인터넷기사에서도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수 있어서

더 불안감이 들고 있습니다.

 

이에 은평경찰서에서는 여성들이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도록 은평구 관내 모범택시운전자들과

*안심택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심택시 - 은평구 모범운전자를 180명을 대상으로 안심택시로 지정하고  은평경찰서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신속한 범죄신고 및 예방활동을 하는 택시

 

<안심택시 인증 스티커>

 

모범운전자는 도로교통법 제146조 규정에 의거하여 무사고운전자 또는 유공운전자의 표시장을 받은 사람으로서

경찰서 모범운전자회에 가입하여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또한 모범운전자회는

모범운전자들이 교통안전봉사활동을 등을 목적으로 경찰서 단위로 조직되어 자치적으로 운영되는 단체를 말합니다.

 

인적피해 교통사고나 범죄를 저지른 운전자는 모범운전자 선발대상에서 제외가 되며, 모범운전자회 또한

교통안전봉사 및 지역치안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등, 방범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차량내에 부착되어 있는 안심 스티커>

 

은평경찰서는 안심택시 운영 내실화를 위해 은평구청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도 나서고 있으며,

모범운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한 은평경찰서와 은평구청 관계자>

 

모범운전자회에서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모범운전자들이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안심택시를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은평경찰서는 안심택시와 함께,

 자율방범대와 어머니치안봉사대 등, 여려 협력단체와 여성범죄근절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은평) "저금리로 바꿔드릴게요" 진화하는 보이스 피싱 수법

2018. 6. 25. 22:13

 

 

최근 "저금리로 바꿔드릴게요" 라는 보이스피싱범의 전화를 받고 유혹에 넘어가 

돈을 넘겨주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 3금융권인 것처럼 속이고 저금리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며

피해자들에게 *대환대출을 받을 것을 권유했고, 이에 속은 피해자들로 부터 많게는 3,000만 원 까지

돈을 받아 가로챘습니다.

(*대환대출 - 기존 대출금을 갚기 위해 새 대출을 받는 것)

 

 

또한, 인터넷 및 SNS를 이용하여 '고액,단기 알바' 라는 제목으로 알바생을 모집하고,

그들을 피해금 전달책으로 이용 하였는데요, 이와 같은 모집에 가담할 시에는

공범으로 처벌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또한, 취업이 되었다고 하면서 급여통장을 만들어야 하니 관련 서류를 준비하여 달라고 요구하고,

대포 통장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많으니 이점 또한 주의 하셔야 합니다.

 

 

<보이스피싱범과 전달책과의 대화 내용>

 

이들 일당은 피해자들로부터 체크카드를 요구한 후, 

전달책을 이용하여 무인물품보관함 같은 특정 장소에 체크 카드를 넣어두면

접 찾아가서 해외로 송금하는 수법을 쓰고 있었는데요,

전달책이 경찰에 검거될 시에 그 대처법도 교육을 한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은평경찰에서는 지난 22일, 이들 일당인 카드관리책, 양도자 등 가담자 46명을 무더기로 검거하고

추가 범행자들을 색출하기 위해 수사망을 더 촘촘히 짜고 있는데요, 이와함께 피해 확산을 막기위해 피해예방

수칙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먼저 대출을 목적으로 금융기고나 등의 상담전화를 받았을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의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하고,

 

은행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앱(APP)이나 본인인증 앱을 설치하도록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은행이나 정부기관 번호에 전화를 걸어도 보이스피싱 조직에 자동으로 연결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으므로 확인되지 않은 앱은 설치시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 인터넷 구인 사이트를 통한 '단기 고수익 알바' 등의 구인 광고는 전화금융사기 조직원을 모집하는     광고일 가능성이 크므로 현혹되서는 안됩니다. 정부 기관이나 경찰에서는 절대로 개인정보나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 점 또한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은평경찰서 지능팀(02-350-1442)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은평) 사이버범죄의 뿌리, 대포통장

2017. 6. 13. 19:38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이버 범죄는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날로 다양화,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출빙자 사기, 랜섬웨어등 교묘한 수법 등장으로 폭넓은 연령층에서도

피해가 보고되고 있는데요,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범죄인 만큼

피해예방 및 범인 추적에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이버 범죄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대포통장을 이용하여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다는 점 입니다.

*통장을 개설한 사람과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이 다른 비정상적인 통장


사이버 범죄자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고, 안전하게 사기금을 인출하기 위해

 

이 대포통장을 필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데요, 명의자와 실사용자가 다르기 때문에

금융경로의 추적을 쉽게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이버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선 바로 이 대포통장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바로 우리 모두가 타인에게 통장을 대여해 주지 않는 것이 근본 해결책이 될 수 있는데요,

범인들은 대포통장을 구하기 위해 피해자들로 부터 통장을 대여 혹은 매입하기도 하고

피해자를 속여 가로채기도 합니다.

 

<그림 - 금융감독원>

 

범인들은 주로 SNS, 인터넷 카페 등을 이용해 통장을 매매 혹은 대여한다는 글을 올린 뒤

주로 '당일 입급', '월 00원 지급' 등의 단어로 이용자들을 유혹하는가 하면,

 

취업에 필요한 서류인것 처럼 속여

통장이나 현금카드, 비밀번호를 묻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통장대여 사기 메시지 사례>

 

<채용서류 빙자 사기 메시지 사례>

 

위 사례와 같이 통장을 빌려주는 대가로 을 준다는

메시지나 광고는 모두 사기라고 볼 수 있으며,

 

타인에게 통장을 빌려 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범죄에 연루 될 수 있으며,

 

형사상 전자금융거래법 제6조 3항 및 제49조 4항

에 따라 3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민법 제760조 공동불법행위자로서 손해배상책임도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통장체크 카드는 항상 안전한 곳에 보관하여야 하며

불필요한 통장은 정리하여 분실 및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통장 이나 신분증의 사본을 넘겨 주는 일 만으로도
대포통장의 명의인이 될 수 있으니 이점 유념하셔야 합니다.

 

만약, 통장 등을 다른사람에게 건넨 경우에는

즉시 통장을 발급한 은행에 지급 정지 또는

해지 신청을하고 112에 신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융감독원에서는 www.phishing-keeper.fss.or.kr

대포통장 신고포상 제도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은평) 보이지 않는 학교 폭력,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2016. 9. 7. 13:41

보이지 않는 학교 폭력,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출처 - 교육부>

 

2016년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학기 시작에 따른 설렘만큼이나, 우려도 클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최근의 학교폭력은 주로 인터넷이나 핸드폰을 이용한 언어 및 정신적 폭력의 형태를 띠고 있어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6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는 2012년 이후 지속해서감소하는 추세지만, 

SNS와 휴대전화 메신저상에서 지속해서 상대를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이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의 대표적인 예로는 ‘떼카*’, 카톡감옥**이 있는데요.

스마트폰이 보급 연령층이 낮아짐에 따라 초등학생도 사이버 불링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떼카 :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 특정 학생을 초대한 뒤 단체로 욕을 하거나 괴롭히는 것

** 카톡감옥 : 피해 학생이 카톡 방을 나가도 계속 초대해서 괴롭히는 것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대한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 통신 기기를 이용한 ‘사이버 따돌림’과 정보 통신망을 이용해 정신적 피해를 주는 행위 모두, 처벌의 대상이 되는 '학교 폭력'으로 

명시되어 있는데요.


교육부는 '16년 2학기부터 다섯 가지 학교폭력 처벌기준*을 객관화하고,

처벌 규정을 강화하는 등 가해학생의 처벌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1.심각성 2.지속성 3.고의성 4.가해학생의 반성정도 5.가해학상과 피해학생의 화해 정도

 

일반적으로 ‘스마트 불링’은 피해자를 시기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단순히 친구들끼리 재미로 하는 짓궃은 장난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의도치 않게 학교 폭력의 '가해자'로 처벌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사이버 불링'의 심각성과 예방법에 대한 교육일텐데요.

 

<출처 - 인터넷윤리문화 홈페이지>

 

「인터넷윤리문화(www.iculture.or.kr)」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사이버 폭력의 이해도를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이버폭력예방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사이버 폭력 치유프로그램도 참여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학교폭력 예방교육중인 경찰관 - 은평경찰서>

 

은평경찰서도 현재 초··고 학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방문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기본적인 예방교육과 함께 사이버 폭력 예방수칙 10가지 등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1.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을 강요하지 않는다.
2.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말과 글을 쓰지 않는다.
3.인터넷에서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유포하지 않는다.
4.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5.인터넷에서 나와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공개하지 않는다.
6.인터넷에서 성적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7.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을 따돌리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8.사이버폭력에 대해 바로 알고 예방에 노력한다.
9.인터넷에서 사람들과 건강하게 소통하도록 한다.
10. 인터넷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한다.


                                                                                                            <출처 - 교육부>


 

학교폭력의 피해가 발생 했을 때에는 즉시 주변에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24시간 안전드림 117센터 (http://www.safe182.go.kr)를 통해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전국 117번으로 전화하시거나 #0117번으로 문자하셔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주변인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은평경찰서는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은평) 긴급신고전화, 이제 3개 번호만 기억하세요

2016. 8. 16. 16:13

긴급신고전화, 이제 3개 번호만 기억하세요

 

 


 

 

 

급히 도움이 필요하거나 민원이 발생했을 때

어디에 전화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으신가요?

신고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아 인터넷 검색을 하여 전화번호를 알아내야 했던 경험 없으신가요?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긴급신고 전화번호 중 가장 자주 이용되는 번호는 재난신고(119)와 범죄신고(112)로 나타났는데요, 그 외에 잘 이용되지 않는 신고번호가 20여 개나 된다고 합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114를 통해 각종 신고 안내전화를 받은 건수만

약 170만 건에 달했고, 신고전화 인지도 설문에 따르면

 ‘신고번호가 헷갈린다’와 ‘긴급전화가 너무 많다’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복잡했던 20개의 각종 신고·상담전화를 119(재난), 112(범죄신고), 110(민원·상담) 세 개의 번호로 통합하기로 했는데요,

 

 

2016년 7월 1일(금) 시범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수도권 및 각 광역시에서 시행 중이며,

10월 말 전면시행을 목표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세 개의 번호만 기억하면 긴급신고 또는 민원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긴급할 때는 재난신고 119와 범죄신고 112를, 

긴급하지 않을 때는 민원전화 1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출처: 국민안전처>


긴급전화와(119,112) 비 긴급전화(110)를 별도로 분리하여 운영하는 이유는 급박한 상황에 우선적으로 대처하여 생명이 위독한 사람들에게 더 빨리 도움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출처: 국민안전처>


이번 긴급신고 통합으로 119, 112의 경우는 신고접수단계부터 기관 간 신고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기 때문에 둘 중 한 곳에만 전화를 걸어도 119, 112 모두 다 출동이 가능하게 됩니다.

 

반면, 긴급전화 번호로 단순 민원을 이야기 할 때 에는

비 긴급신고전화(110)으로 이관하게 되는데요,

 

효과적인 신고처리를 위해 110(정부민원 대표전화/권익위원회)을 통합하여

비 긴급전화로 활용하고, 각종 비 긴급전화번호와 상담센터를 그대로 유지하되

110을 통해서도 각 민원 상담자에게 연결되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존 번호를 알 경우】→ 기존 신고번호로 전화
【기존 번호를 모를 경우】→ 정부민원 대표전화 110 ARS(무료)를 통해 연결

 

도움이 필요한 상황, 이제 인터넷 검색할 필요 없이 세 개 번호만 기억하세요. 신고전화 통합으로 신고는 간편해지고 출동은 더 빨라지게 됩니다.

 

<MBC 드라마 'W' 출연배우 - 김의성 씨>

 

 

 

 

 

 


(은평)은평경찰이 함께하는 둘레길 치안활동

2014. 5. 30. 10:12

은평경찰이 함께하는 둘레길 치안활동


서울 곳곳에 둘레길 코스가 많은데요.

그중 우리 은평경찰서 관할 둘레길 코스를 알아볼까요?

 

하나. 북한산 둘레길 구름정원길은 물길과 흙길, 그리고 숲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걷는 재미에 산을 타는 긴장감이 더해진 곳으로 은평구 구기터널 상단지역의 계곡을 횡단하는 길이 60m의 데크길로 탁 트인 하늘과 울창한 숲 그리고 도시풍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길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북한산 둘레길>


 둘. 서울둘레길 7코스 봉산∼앵봉산 코스는 특별한 트래킹 기술을 요하지는 않으며 급한 경사지와 통과하기 어려운 곳은 정비가 잘되어 있는 곳으로 노선 주변지에 수국사, 서오릉 등 역사적 유산이 많아 볼거리가 다양한 길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서울두드림길 서오릉>

 그럼 여기에 우리 은평경찰서는 무엇을 했을까요?

산과 등산객이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추어 서울 둘레길 7코스, 북한산 둘레길 구름정원길에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신고위치 표시 현수막 설치』, 『둘레길 순찰대』 운영으로 감성 치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감성치안 하나.

  
현수막에 현 위치를 표시함으로써 신고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장소 특정이 가능하게 하고 신고를 받은 112종합상황실에서 둘레길 출동 지령시 활용토록 하였는데요.

그럼 어떤 구간에 설치가 되어 있는지 알아볼까요?

서울둘레길 7코스 봉상∼앵봉산 코스입니다.

봉산 관할경계∼앵봉상 구파발역 약 5.3km 구간에 11개의 신고위치표시현수막 설치

 

북한산둘레길 구름정원길 구간입니다.

구기터널 옆 생태공원∼ 화의군 묘소 약 5.4km 구간에 112개의 신고위치표시현수막 설치

 

그리고 감성치안 둘.


둘레길 이용 주민 대상으로 설문조사 후 취약시간대 선별하여 성폭력 등 범죄에 선제적 대응할 수 있도록 『둘레길 순찰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 계절에 은평경찰을 믿고 안전하고 즐거운 둘레길 이용하실 수 있겠죠?
구간마다 주의를 촉구하는 경고성 현수막 게시로 범죄 예방, 현수막에 신고자 위치표시로 각종 범죄 신고에 신속 대응 등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하겠습니다.

 

(은평) 너희가 가는길에 우리도 간다

2014. 5. 26. 20:00

너희가 가는 길에 우리도 간다.

은평경찰서 民·警 합동으로 청소년 범죄와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 및 유해 업소 단속에 나섰는데요.

잠시 만요~!
유해환경, 유해업소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갈게요.

 

유해환경이란?

음란․폭력적인 영상물과 인쇄물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대체물, 주류, 담배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약물, 성기구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물건, 유흥업소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업소, 폭력, 학대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행위, 청소년 통행금지, 제한구역과 같은 청소년에게 유해한 구역 등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 형성을 저해하는 모든 환경을 말합니다.
 

유해업소란?

청소년(만 19세 미만) 유해업소는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으로 인정되는, 청소년출입·고용 금지업소와 청소년의 출입은 가능하나 고용은 유해한 것으로 인정되는 청소년 고용 금지 업소입니다.

  

그래서 우리 은평경찰서는 학교 폭력 등 청소년 범죄 상습 발생 지역을 선정해 청소년지도육성회 포함 민간 NGO와 합동 순찰로 두루두루 살펴보았습니다.고고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된 DVD방 점검이며똑똑

도심 속의 놀이동산인가요? 어두운 조명으로 청소년들의 핫(?)한 장소인 디스코 팡팡 설치 업소까지 점검하고

 

 

청소년 선도를 위해 범죄예방교육도 해주고토닥토닥

아동청소년계와 생활질서계가 협업으로 합동 단속조 편성하여 집중 계도 및 단속까지

 

 청소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잉2청소년 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유해환경이라면 언제든지 은평경찰서가 달려가겠습니다.

 

 

 

 

(은평)마음으로 느끼는 봄을 먼저 만나는 SPO

2014. 3. 27. 19:32

마음으로 느끼는 봄을 먼저 만나다


완연한 봄날씨가 연일 되는 가운데 해질녘 은평구의 핫플레이스인 연신내물빛공원에 부스 하나가 설치됩니다.
이름하여 "거리 이동상담"

청소년일시쉼터와 함께 SPO(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하는 상담센터로 가 볼까요?

분위기는 상담이 아니라 미팅인거 같은데... 교차하는 눈빛에 빛이 나는건
그린라이트인가요? 저만의 착각인가요? 유부남 SPO들이니 착각인걸로 ㅋ

언뜻 보면 훈계하는 것 같지만 청소년의 고민을 듣고 아무말 없이 어깨를 두들겨주는 아빠 같은 경찰관의 모습이랍니다.^^

답이 없을 것만 같았던 고민에 유쾌!상쾌!통괘! 답을 주어 가슴속을 뻥 뚫리게 해주는 해결사 같은 경찰관!!

친근한 매력으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흔들어 줄 마성의 은평 SPO

매주 화요일 해질 무렵 연신내 물빛공원에 가면 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연신내역(3,6호선) 6번출구로 나와서 좌측으로 몇 걸음 가면 끝~!

 

 

(은평) 경·군 합동 힐링은 족구왕 선발로 해볼까나?

2014. 3. 10. 09:31

(은평) 경․군 힐링은 어떻게 할까요?


막바지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햇살이 기분 좋은 날~

활기차고 명랑한 군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구파발검문소 대원들과 수방사 헌병대원들이 족구 등

운동을 통한 친목 및 단결력을 배양하기 위해 힐링의 날 즐겼어요!

 

내게도 족구왕의 기회가?


나비같이 날아서 벌처럼 쏘아주마!!!


헐~~ 나 구멍인거니?     


이날 서장님의 격려 방문도 있었는데요~~
운동화만 챙겨 왔더라면 함께 하셨을텐데~~ 몸푸시는 서장님~!
  

담에는 우리도 근무복 벗고 함께 뛰어보자!

너희들 힘든 군생활 서로 소통하며  힐링 많이 해라~


격려 후 가시다 다시 한번

아쉬움에 뒤돌아 보고 또 보고 ㅋ
서장님 담엔 함께 뛰어요!

 

 

 

 


 


경찰관이 도시락 배달부가 된 사연

2013. 10. 16. 16:32

딩동~

 “누구세요?”

“도시락 배달 왔습니다.!!”

 

도시락 배달하는 경찰관

 

 

서울 은평구 구산동에는 아주 특이(?)한 도시락 배달부들이 있다고 합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경찰제복을 입고 도시락 배달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분들은 이벤트성으로 경찰제복을 입고 도시락을 팔고 다니는 상인이 아닌 서울은평경찰서 연신내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입니다. (진짜 경찰관 맞아요^^)

 

이 경찰관들은 지난 4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 배달운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경찰관이 도시락 배달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습니다.

 

 

 

은평구에 위치한 ‘도명암’이라는 복지법인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구산동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도시락을 만들어 무료로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연신내지구대 양태모 순찰팀장이 ‘도시락 봉사활동을 하는데 특히 배달할 일손이 모자르다’는 얘기를 듣고 경찰관들에게 동참을 유도했답니다.

당연히 경찰관들은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구요.^^

 

 

도시락 배달하는 경찰관

 

 

도시락 배달하는 경찰관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반응이 호의적이고 도시락을 배달하는 경찰관들이 고생한다며 격려의 응원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10명과 함께 매주 목요일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나눔’ 봉사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이 한 주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지내시는지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고, 여러 민원 상담까지 병행할 수 있으니, 이걸 보고 ‘일석 3조’라고 하죠?

 

연신내지구대는 앞으로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까지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안심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주민이 원하면 달려갈 거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따뜻한 관심과 보실핌이 필요한 그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경찰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0^


12-03 16:21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