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랜섬웨어~ 예방이 최선! 웹툰으로 알아보아요~

2017. 6. 23. 19:52

 

* 서울송파경찰서에서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 '이상한사무실'을 연재하고 있는 (주)상상오디자인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이버안전 홍보 웹툰을 제작하였습니다.

 

 

무서운 랜섬웨어!! 예방만이 최선~!

(안전한 사이버 공간, 함께 만들어요^^)

 

 

 

 

랜섬웨어 를 알고 계시나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결합어인 랜섬웨어는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이를 인질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입니다.

 

워너크라이부터 웹호스팅 업체를 울린 에레버스까지 다양한 랜섬웨어가 한국에서 기승을 부리며 피해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한국 인터넷진흥원(KISA)이 발간한 2016년 랜섬웨어 동향 및 2017년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770건의 랜섬웨어 관련 민원이 접수되었고, 2016년에는 1438건이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공식적인 접수이니 실제 주변에서 일어난 사례를 본다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만큼 랜섬웨어는 다른 사이버 공격과는 달리 한번 감염되면 주요 데이터가 암호화되면서 사용할 수 없게 되는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데이터나 자료는 백업필수!!! 매우 중요합니다~~!!

 

 

 


기기의 성능은 더 빨라지고, 크기는 작아지면서 휴대성이 강조된 기기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으면서 네트워크 환경 역시 좋아지고 있다보니 랜섬웨어는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랜섬웨어를 조심하라는 문구가 뉴스와 각종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장식해도 누군가는 예방도 하지않고 그대로 방치하다가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예방수칙을 알아볼까요??!!

 

▶ 백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OS) 등 주요 프로그램은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

▶ 이메일 첨부파일은 발신자를 확인 후 실행하고, 아니면 실행 자제해주세요!

▶ 보안이 취약한 웹사이트 방문이나 P2P 등을 통한 파일다운로드를 주의하세요

▶ 중요한 데이터는 PC와 분리된 저장소에 주기적으로 백업해주세요

 

 

그렇게 예방을 하거나 미처 하지 못해서 랜섬웨어에 자신의 컴퓨터가 인질이 되어 사용할 수 없도록 시스템이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되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만일의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침해신고(http://privacy.kisa.or.kr)를 적극 활용하고, 랜섬웨어 등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인터넷 등 연결 차단 후 신속하게 경찰(신고 112) 에 신고해주세요~~!!!

 

랜섬웨어, 개인정보 침해 범죄 등은 예방이 최선인 만큼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든다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랜섬웨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보안 패치를 충실히 하고, 기기의 관리자 계정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신뢰할 수 없는 앱·웹 접근을 금지해야 합니다.  기초 보안 체력을 튼튼히 하는 것 만이 랜섬웨어로부터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은 사용자의 주의와 관심에서 생겨난다는걸 명심해주세요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사이버공간. 송파경찰서와 함께합니다!

 

 


 

 

 

 

 

 

 

 

 


 

 

 

 

 

 

 

 

 

알쏭 달쏭한 김영란법. 쉽게 알려드려요!

2016. 9. 30. 10:09





























제작 : 홍보담당관실 경위 강현주



(강동)웹툰-AOA가 알려드리는 "선선선,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2015. 10. 30. 16:22

 

 

 

 

(금천) 추석절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 세균맨을 잡아라!

2015. 9. 21. 17:37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떴다방'을 차리고

단순 건강식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 광고해 비싼 값에 팔아넘긴 '세균맨'이

지난 9월 11일 오후 관내 노인정에서 서울 금천 경찰서에 적발됐습니다.

 

<↓ 이 웹툰은 경기도 시흥 안양중학교 3학년 김혜진 학생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올해 5월, 9월에도

'떴다방' 일당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는데요..

 

노인대상 사기성 건강식품 판매자, 일명 '떴다방' 검거 기사(2015. 5. 22)

http://smartsmpa.tistory.com/2172

 

 

서울 금천 경찰서는 추석절을 맞아

지난 9월 14일 내 영세노인의 눈물을 훔친 '세균맨'을

금천 주민 앞에 석고대죄 시킴과 동시에

관내 재래시장을 돌며 불량식품 근절 가두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금천구 현대시장연합회와 협조하여

2015년 한가위 기념 현대시장 장기자랑 대회에 금천 경찰이 함께 하였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 수사과 수사지원팀 장철수 경위는

장기자랑에 구경 온 어르신들을 상대로..신종 홍보관인 '떴다방'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설명해줌과 동시에 유인물 들을 나눠주며

'떴다방'의 허위·과대광고에 속지 않기 위한 몇 가지 수칙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시지요? 저는 떴다방이 아닙니다^^

전 서울 금천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장철수 경위입니다.

요즘 '떳다방'으로 어머님들의 쌈짓돈을 훔치는 나쁜 놈들이 있는데요.

그들은 공짜 선물을 나눠주고..

효도관광도 보내주고..

의료기기 체험을 시켜주고..

무료 공연도 해줍니다.

하지만 아버님 어머님..그건 식품을 약처럼 속여서 팔려는 행위 일 수 있습니다.

상술에 속지 마시고 일단 저희 금천 경찰서에 신고하시면 제가 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금천구 현대시장을 비롯하여 관내 재래시장 3곳을 돌며 주민들을 찾아뵙고

물건도 구입하며 불량식품 근절 홍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주민들에게 안부를 묻고 장사하시는데 어려움은 없으신지 문안 순찰도 병행하였답니다.^^

포돌이가 세균맨을 연행하고..경찰관이 우르르 몰려가는게..

자칫 장사하시는 주민들에게는 민폐이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주민 여러분이 정말 반가워해주고 기념촬영을 권하시는 모습에

금천경찰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날 청아한 가을 하늘 아래 뜻밖의 무더운 날씨에

인형 탈을 쓰며 고생해준 금천 경찰서 방순대 대원들..

"날씨는 더웠지만.. 주민들의 호응도 너무 좋고 색다른 캠페인이라 정말 재밌다"며

필자에게 1시간만 더 돌면 안 되느냐 부탁까지 하였답니다.^^

실제로 주민 여러분들은 경찰관이 부가 설명을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것 좀 봐..불량식품 팔아서 경찰 안데 붙잡혀 끌려간다."라며 웅성거렸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는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선전하는 허위 과장 광고로 어르신들의

쌈짓돈을 훔치는 이른바 '떴다방'을 지속적으로 단속, 척결, 예방해 나갈 것입니다.

 

 

불량식품 신고번호는 1399

식품을 약처럼 판매하면 112 or 1399로 전화 주세요^^

추석절 먹거리 안전, 금천경찰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미쓰토바&미스터포돌' 제5화 - 교통범칙금 안떼이는(?) 방법 -

2015. 4. 27. 10:28

네이버 웹툰 "미쓰토바" 와 송파경찰서가 뭉쳤다

 

 

 

 

'미쓰토바&미스터포돌' 제3화 - 용감한(?) 형제 -

2015. 4. 13. 13:44

네이버 웹툰 "미쓰토바" 와 송파경찰서가 뭉쳤다!

 

 

달려라 번개 제10화 유치장 사람들

2015. 1. 5. 09:58

 

 

 

 

 

 

 

(웹툰) 성범죄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경찰이 함께 합니다

2014. 9. 24. 09:08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보호 지원 우수사례 웹툰입니다.

 

  성폭력 피해를 입은 지적장애 장애인 여성 보호 지원을 위해

  통합지원단 회의를 통해 지속적 상담 실시, CCTV 설치 및 주거환경 개선, 순찰강화 등을 지원하는 등 피해회복을 돕고 추가피해를 예방한 사례입니다.

 

 

 

 

 

(관악) 경찰이 지키으~리!!

2014. 9. 5. 14:07

 

 

 

 

 

 

 

 

 

 

 

“당신 뒤에서 숨어 울고 있는 아이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 줄 건가요?”

지난 4월, 어김없이 신고가 폭주하던 비 내리는 금요일 새벽 시간
“이웃집에서 부부싸움을 심하게 해 잠을 잘 수 없어요.”라는 112신고를 받고 긴장된 마음으로 현장에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똑똑똑!!! 경찰관입니다!!!”
문을 두드리자 술에 취해 짜증 섞인 굵직한 목소리의 남자가
“부부간의 일인데 왜 경찰이 와서 귀찮게 해! 조용히 할 테니 그냥 돌아가!”라며 큰소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
“아저씨 가정폭력 신고일 경우, 경찰관은 법적으로 현장을 출입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조사권이 있습니다!” 저도 큰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출입문을 여는 남자는 40대 초반으로 보였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귀찮고 짜증이 나는 듯이 날 째려보았습니다.
집안은 밥상을 뒤집어엎은 것인지 난장판이었고, 부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볼이 벌겋게 된 흥분된 상태로 잔뜩 겁에 질린 채 있었으며, 작은 방에는 초등학교 5~6학년쯤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훌쩍거리며 울고 있었습니다.

우선 남편과 아내를 분리한 나는 아내에게 전후 사정을 들어보려 하였으나
“부부간의 일이니 조용히 할 테니 그냥 돌아가 주세요.”라는 말뿐,
어떠한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순간 저는 방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전,
“어머님, 어머니도 이렇게 아프고 힘드신데 저기 어머니 뒤에서 울고 있는 아이의 마음은 누가…….어떻게 치료해 줄 수 있을까요?”


정적이 흘렀고, 떨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던 어머니는 그제야 눈물을 쏟아 내며,
“남편이 일정한 직업도 없이 매일 술을 마시고 집에 와서는 나와 아이들에게 폭언, 폭행하고……. 우리 모두 힘들어하고 있지만 차마 남편이라는 이유로 신고할 수 없었어요.”

어머니와 아이를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나는 긴급보호센터가 마련되어 있는 OO병원으로 피해자들을 모시고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366여성 긴급전화로 상담토록 조치해 주었습니다.


가해자인 남편은 지구대로 임의동행한 후, 일상적 얘기를 하며 어릴 적 제가 겪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가족은 누구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하나 소중한 인격체이며, 특히 가정불화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겪을 당신 아이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 줄 수 있겠습니까?”
나는 남편을 어르고 달래며 남편을 이해하는 심정으로 다가갔습니다. 이에 남편도 우리의 진심을 알았는지 눈물을 흘리며 참회했고 처벌의사가 없는 부부는 화해시키고 집으로 귀가시켰습니다.

며칠이 지났을까…….그때 그 아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많이 달라졌어요! 스스로 일자리도 찾는 중이고, 상담소에서 상담까지 받으면서 술을 절제하고 있어요!”라며 밝은 목소리로 연신 내게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활짝 핀 예쁜 꽃처럼 웃고 있을 아이의 얼굴이 떠오르며, 저도 모르게 행복함을 느낀 하루입니다.

관악경찰서 신림지구대
경장 백 상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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