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운전자라면 지켜야 할 안전 수칙!

2018. 8. 28. 16:38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운전자가 지켜야할 안전수칙!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일상에서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이 된거 같습니다. 1가구 2차량도 많이 눈에 띄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성 운전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분들은 물론이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기본 2개의 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수가 늘수록 그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이익을 받지 않고, 당당한 운전자가 되려면 내가 사고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하나라도 사소한 실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 운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통계에 따르면 혼자 차에서 내린 직후나 차를 향해 걸어갈 때, 또 주차장에서 위험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나한테 그런일은 없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자신도 모르는 새 범죄의 표적이 되는 생각으로, 항상 기회를 주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중요합니다.

 

 

 

1. 눈으로도 귀로도 확인하세요.
- 운전자는 주변의 사물 등 주변요소를 확인하지 못하는게 가장 문제이며, 특히 사람과 차가 함께 다니는 골목길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들어서 위험을 확인할 수도 있으므로, 창문을 열고 라디오 등의 볼륨을 낮추고 귀를 예민하게 세워 위험요소를 충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2. 초보운전자가 잘 모르는 도로 표시
- 노면의 도로 표시를 보면서도 위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생소한 도로 표시도 잘 익혀 전방의 위험요소를 주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로 표지는 내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미리 알수 있는 중요한 표지로 전방에 어떤 표시가 있는지 주시해야 위험을 맑을 수 있습니다.

 

3.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오는 9월 28일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기존에는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안전띠 착용이 의무였지만, 앞으로는 일반도로에서도 운전자석, 조수석뿐만 아니라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13세 미만 어린이가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을 때에는 범칙금을 2배로 물게 됩니다. 안전띠는 생명의 끈! 착용을 습관화해야합니다.

 

4. 하이힐 NO! 운동화 OK!
 - 운전을 할 때는 여성 운전자들이 하이힐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에 돌발상황이 닥쳐 급제동을 하게 되면 운동화를 신고 운전할 때보다 4미터 정도 더 늘어나는데, 소주 2병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고 보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엑셀이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의 압력이 달라짐으로 인해 운전 중 조절이 어려워지고 불편해져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경우에는 미리 운동화 하나를 차에 비치해 두세요.

 

5. 안전에 신경쓰기
- 범죄에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잠깐 자리를 비울 때에도 항상 차량 문을 잠그고 차량을 탑습하면 가장 먼저 문을 잠그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주차장이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곳이거나 인적이 드문 곳에다가 주차를 할 경우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으니 지하주차장 보다는 지상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고,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스마트 국민제보 앱 활용하여 교통안전 지킵니다.
- 소중한 나의 제보가 타인의 운전습관을 바꿉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국민제보 앱이나 사이트를 이용해서 교통위반 차량을 신고해주세요~~  당신의 신고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운전할 때 주의할 점으로는,  여름철 차량 내 화기 보관 금지, 운전 중 핸드폰 사용 금지, 졸음 운전/음주 운전 절대 금지,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난폭운전 금지, 여성들이 화장을 하거나 티비를 보는 등의 딴 짓 금지  등이 있겠죠~~!! 꼭 안전에 주의해주세요~~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안전운전!!! 

운전자라면 지켜야할 상식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프생활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요~~!!!

서울경찰도 여러분의 안전교통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서초) 교차로 우회전! 이젠 헷갈리지 마세요

2017. 6. 22. 17:47

베테랑 운전자도 혼랍스럽게 하는 교차로 우회전!

운전을 하다 보면 가끔 지금 내가 우회전을 해도 되는지, 서야 하는지 당황스럽던 경험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지금부터 교차로 우회전에 대해 확실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로, 교차로 차량신호가 적색이고, 우회전하기 전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가 녹색인 경우

                                                                                                        <자료출처-경찰청 경찰리포트>

교차로에서 차량 신호가 적색이더라도 우회전 가능합니다.! 단,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다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보행자가 있으면 일시 정지해야 하고 보행자가 없을 시 통과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고 시 모든 책임은 운전자의 몫이 됨을 주의하세요(도로교통법 제27조 보행자보호의무위반)

※ 횡단보도 신호등은 보행자를 규제하는 신호이기 때문에 차량이 신호위반으로 단속되지 않습니다.

 

둘째로, 교차로 차량 신호가 녹색이고 우회전한 뒤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가 녹색인 경우

                                                                                                        <자료출처-경찰청 경찰리포트>

위와 같이 보행자의 유·무에 따라 좌우를 살피고 통과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보행자 있을 시 우회전은 무조건 불법일까요? 아닙니다!

보행자보호의무위반 단속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보행자가 충분히 지나간 다음 통과하면 단속되지 않습니다.

 

횡단 중인 보행자가 없지만, 정지 대기한 상황에서 뒤차가 경적을 울리며 우회전을 요구한다면?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뒤차의 요구를 따를 필요 없습니다. 만약, 뒤차의 압박에 못 이겨 횡단보도를 통과하다가 사고가

난다면 책임은 모두 운전자의 몫이니 주의하세요!

 

운전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보행자의 안전입니다. 

언제나 좌우로 보행자가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며 안전운전하세요~

(가수 채연 출연 동영상) 교통안전, 3초의 여유, 행복의 시작

2011. 5. 16. 13:16


가수  채연이 출연한 화제의 동영상 입니다 ^^

 
 
 
 

   저희 가수들은 바쁜 활동 때문에
서둘러 이동할 때가 굉장히 많은데요
3초의 여유를 가지고 이동하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3초의 여유를 가지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면서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안전, 3초의 여유, 행복시작입니다~!!

 


01-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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