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교통안전선’을 지키면 여러분의 안전도 지켜집니다

2015. 2. 25. 16:51

(동작) ‘교통안전선’을 지키면 여러분의 안전도 지켜집니다

서울 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모두 잘 알고 계시죠?~^^

첫째, 더 편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교통안전선
둘째,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우리의 약속, 질서유지선
셋째, 갈등을 풀고 안전을 지키는 배려양보선

우리가 준수해야 할 이 선 중 오늘은 동작 경찰과 함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선 준수 현장으로 가볼까요?

(멈추세요, 정지선!!)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심 한복판 출근길에서 교통안전선 준수를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모범운전자회 아버님들입니다~^^

(지키세요, 중앙선!!)
동작 교통경찰의 모습도 보이네요.
그리고 이들의 봉사에 답례라도 하듯 정지선을 정확하게 지키는
선진 서울 시민 여러분, 자랑스러워요~^^

(준수해요, 횡단보도!!)
여기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도 계시네요,
어머니라고 부르기보다는 누나라고 해야 할 듯해요~^^
우리 꽃누나들의 밝은 미소만큼이나 우리 교통 문화의 미래도 밝아집니다.

(선)진문화 조성을 위한
(선)준수, 안전과 질서 확보의 기본이기에 우리 모두 약속합시다
(선)을 지키면 우리 모두를 위한 행복도 자라나!!

교통안전선 지키기, 앞으로 모두 동참해주실꺼죠??~^^

 

 

(남대문) 신임경찰 교육생들의 활약

2014. 8. 14. 11:07

두 명의 신임경찰 교육생의 활약!!

지난 7월 21일부터 2주간 남대문경찰서 형사과에서 신임경찰 교육생 24명이 실습을 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밤샘근무에도 눈을 부릅뜨며 피의자를 관리하고 사건 현장 출동 등 실습에 열심히 임하는 교육생들의 모습이 사뭇 대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7월 29일 밤 9시경 형사 당직팀 실습 중 민원인의 소지품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찾아 준 두 교육생의 사례가 눈에 띄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 당시 상황 재연 >

7월 29일 밤 9시경  중국 민항기 승무원이라는 한 민원인이 다급하게 경찰서로 왔습니다.

그날 5시 30분쯤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했고, 다음날인 7월 30일 아침 6시 15분 출국 전까지 시간 여유가 있어 명동을 관광한 후 인천공항 숙소로 가는 공항철도를 타기 위해 서울역까지 택시를 탔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울역에서 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을 택시에 두고 내리는 바람에 여권을 비롯한 휴대폰, 아이패드, 기타 연락처 등을 모두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다음날 새벽 출국예정이라 시간적 여유도 없는데, 현재 상황으로는 출국할 수 없고 휴대폰은 중국 내 이동전화(186-****-****)로 한국에서는 연결이 안 되는 번호로 확인되어 어찌할 바를 몰라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마침 이를 본 김희정 교육생과 김등용 교육생이 팔을 걷어붙이며 자신들이 해결해보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 형사과장 격려 장면 >

우선은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민원인을 안심시키고, 약 2시간에 걸쳐 인터넷 검색과 여러 가지 조사를 통해 해결방법을  모색하였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드디어 분실 휴대전화로 한국에서도 연락이 가능한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십여 차례 그 휴대전화로 통화를 시도하여 마침내 민원인이 탔던 택시기사와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에게 중국인 민원인의 가방을 잘 보존할 것과 함께  민원인의 어려운 사정을 설명하여 양해를 구하니 택시기사도 흔쾌히 그 가방을 경찰서로 온전히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민원인은 본인 가방과 모든 물건을 빠짐없이 찾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에 가는 공항철도 막차를 탈 수 있도록 친절하게 그곳으로 데려다 주기까지 한 교육생들~

그들 덕분에 그 중국인 민원인은 무사히 중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영광의 주인공 김등용, 김희정 교육생 >

말도 통하지 않아 답답한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그들을 보니 ‘대한민국 경찰의 장래가 참 밝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실물 신고 접수, 유실물 검색 등 일반적인 민원 서비스의 정도를 넘어서, 절박한 민원인의 입장을 헤아리면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모색하는 열성적인 민원 해결 의지!!!

이들 교육생을 보면서 선배 경찰관들은 잊고 있던 초심을 다시 일깨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작)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2014. 8. 8. 14:16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여러분들은 현재의 직업을 가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누구나 학창시절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요.

여기 국사봉중학교에 다니는 장래희망이 경찰관인 남학생 2명이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를 방문하여 직업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평소 경찰관에게 가지고 있던 궁즘증에 대해

지구대에서 가장 베테랑 선배경찰이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



우리 학생들은 역시 경찰 장비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위급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물리력으로 상대를 안전하게 제압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죠.



나도 진짜 경찰관인듯~^^

처음 보는 테이져건이 신기해서 조심스레 들어보며 멋진 포즈를 취해봅니다.



순찰차를 타고 치안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치안센터의 설립 목적과 활동사항에 대해 배우는 시간~^^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을 만들기 위한 합동순찰

공원에서 담배를 피면 당연히 안되겠죠!!

우리 모두 공공질서를 잘 준수해야해요~^^


나중에 꼭 멋진 경찰이 되어 다시 만나기를 약속을 하며 오늘 체험은 아쉽지만 여기까지..


배우려는 열정이 넘쳐나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를 탐색해 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직업체험의 장을 열어 성심껏 지도해준

사당지구대 화이팅~~!!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10-16 23:38
서울경찰 SNS

서울경찰 블로그 관련 문의사항은
seoulpolice@police.go.kr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