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범죄예방 서울대학교와 함께 합니다!

2019. 10. 31. 14:49

 

 

 

2019년 10월 29일 관악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는 공동체 치안을 달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와 범죄예방 업무협약을 추진하였습니다!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대 기숙사 및 주변 원룸가 등 범죄 취약지를

대학교·지자체와 공유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경찰과 캠퍼스 순찰대가 함께 범죄 취약지역을 합동순찰하는 등

주요내용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와 실질적인 범죄예방활동의 시작점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정례적 협의를 통해 적극적인 범죄예방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서울대학교 종합안전관제센터(왼쪽) / 캠퍼스순찰대 차량 , 관악경찰서 순찰차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인 서울대학교 내 뿐만아니라,

대학교 근처 원룸가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관악경찰서 앞으로도 더욱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안전한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위해 관악경찰서와 서울대학교가 함께 합니다!

 

 

 

 

 

 

 

 

 

(강서) 강서경찰과 전통시장협의회 콜라보~

2019. 4. 4. 14:11

 

 

 

3월 초 전통시장 상인과의 간담회가 열리던 중,

참석하신 상인분께서 다음의 말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너무 잘 하고 계시지만, 시장은 밤이 어두워지면 너무 무서워요."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청소년이나 손님들이 오셔서 물건을 훔쳐가기도 해요"

 

"손님이라서 신고하지 못했을 뿐 이지 아직도 시비를 걸고 화를 내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서울강서경찰서와 강서구전통시장협의회가 힘을 합쳤습니다!

 

 

 

 

2019. 3. 28.(목)강서경찰서, 강서구청, 강서구전통시장협의회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서울강서경찰서와 강서구전통시장협의회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의 내용으로는

△적극적인 범죄신고, 정보제공 등 신속한 신고체계

△공동체 치안활동 등 범죄예방에 필요한 사항 지원

△기타 지역사회 안구축을 위한 협력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업무 협약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임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강서경찰서는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전통시장 내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도록

서울경찰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파) 당신의 자전거는 안녕하신가요?

2015. 6. 15. 14:24

 

 

 

자전거 절도 예방
잠실지구대에서 앞장섭니다!
<대리점과의 업무협약으로 자전거 현장등록 실시>

 

 

 

 

 


당신의 자전거는 안녕하신가요?^^

 

자전거 인구 1000만 시대! 자전거를 타면서 취미생활을 즐기시는 분들이 주위에 많으시죠?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같은 때엔 특히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자전거 절도도 날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지구대나 생활범죄수사팀으로 자전거 절도에 관한 사건이 접수되고 있는데요~ 송파경찰서 관내 절도사건 중에 23% 가량이 자전거&오토바이 절도이며, 주로 10대들이 갖고싶다 라는 철없는 충동적인 절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절도 검거활동도 중요하겠지만 예방활동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송파경찰서 잠실지구대는 “자전거 절도발생 10%이상 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자전거 등록제> 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여기서 알려드리는 꿀팁!!!


<자전거 등록제> 란 자전거의 기본 정보와 소유주의 정보를 함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관리 프로그램에 입력하여 자전거 이력 및 상태(정상, 분실, 도난)를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자전거에는 각각 부여된 기본정보(차대번호, 모델명, 생산회사)가 있어서 이를 공공기관 자전거관리 프로그램에 입력하여 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거죠~

 

 

그 방법은 차대번호와 소유자 정보 등을 경찰청(각 지자체에서도 실시) 등에 등록하고 이를 인증하는 등록 스티커를 자전거에 부착하고 관리하면 됩니다.

(물론 등록을 할 때 각 기관에 먼저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면 더 빠르겠죠~)

 

자전거 차대번호는 자전거에 따라 그 확인위치가 다르지만 자전거 프레임을 유심히 보면 나오는데요~ 사람으로 치면 주민등록번호와 같아서 모든 자전거를 각각의 번호가 부여되요~ 그래서 같은 기종의 자전거라도 구분을 할 수가 있죠!

 

등록을 해놓으면 도난 방지 뿐만이 아니라 도난 당했을 때, ‘내 자전거를 찾아주세요’라는 지명수배를 내릴 수도 있고, 훔쳐간 사람이 되팔기를 시도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자전거 등록하는 일은 절도 예방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전거 등록>이 절도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시간내서 경찰서(각 지자체에서도 실시)를 방문하여 등록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구입할 때부터 아예 등록을 해놓는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예방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잠실지구대는 관내 자전거 판매대리점 6곳을 방문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자전거 판매대리점은 자전거 매매시 잠실지구대에 연락하여 판매와 동시에 자전거 등록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맺은건데요~

 

자전거를 구입할 때마다 자전거 판매대리점에서는 잠실지구대에 연락하여 자전거 등록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주고, 잠실지구대에서는 판매와 동시에 스티커 부착으로 안심치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전거 판매대리점에서도 자전거 절도에 대해 고민을 해왔다며, 자전거 등록을 판매와 동시에 해놓는다면 큰 예방효과가 있을 거 같다며 홍보에 적극 도와주시기로 하였습니다.

 

 

혹시 자전거를 구매할 예정이시라면,  자전거를 구입했을 때 바로 <자전거 등록>을 하여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 타기를 시도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송파경찰서는 언제나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성동) 피해자 여러분, 이젠 안심하고 안심주택으로 오세요~~~

2015. 6. 9. 15:06

 

 

피해자 여러분, 이젠 안심하고 안심주택으로 오세요 ♥

 

최근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가정폭력 발생률은 지난 2011년 6848건에서

2014년에는 17557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른 범죄와 다르게 가정폭력 피해자에게는 특별한 절차가 있는데요,

경찰관이 가정폭력 사건을 처리하는 경우, 피해자가 본인의 권리를 알고 빠르게 피해회복을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피해자 권리고지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권리고지란,

가정폭력 사건에 대한 처리절차 및 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 무료 법률지원, 긴급지원 등

전문상담을 위한 서비스센터 안내까지 피해자에게 꼭 필요한 사항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으로~ 최근에는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여 일선 경찰서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은 우리가 늘 함께하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리되지 않으면 더욱 심각한 피해를 야기할 수 있으며

가해자가 남편인 경우 피해자는 아내뿐 아니라 직접적인 폭력이 행사되지 않아도

자녀에게까지 2차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해자와 자녀들의 원활한 보호를 위해

주거 등에서 가해자 격리 및 주거·직장에서 100M이내 접근금지, 전화 및 전자우편등 접근금지를

신청할 수 있는 <긴급임시조치> <임시조치>가 법률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자가 가해자와 분리된 생활을 원하는 경우 3일 이내(필요시 7일) 임시로

보호받을 수 있는데요~ 이러한 피해자들을 위한 임시숙소가 실제로 경찰서 단위로 운영되다 

보니, 숙박업소인 경우가 많아 피해자들의 심리적 불안감과 보안상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판단에 성동경찰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4월 말 성동구청과 함께 손을 잡고 피해자 임시숙소를 서울시 

협력사업인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안심주택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피해자들의 원활한 피해회복과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서는 환경적인 요소가 가장 크게

작용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한 달간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태어난 안심주택은

어둡고 적막했던 실내가 피해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고 포근히 안아 줄 수 있는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평화방, 사랑방 그리고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치료와 법률상담이 진행 될 상담실로

구성된 안심주택은 성동경찰서 피해자 전담 경찰관 최인열 경위가 피해자들의 출입관리와

보호 및 건강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보면 움찔할 포스지만 피해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상냥하고

든든한 최인열 겅위를 소개합니다ㅎㅎ

 

 

이번 안심주택을 계기로 피해자 보호조치를 위해 성동경찰과 성동구청이 함께 뭉쳤는데요~

지난 5월 27일 개소식을 이후로 벌써 많은 피해자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피해자들을 위해 태어난 가정형 임시숙소 안심주택~

매해 가정폭력이 늘어나는 만큼 피해자들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차원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피해자 여러분, 이제 안심하고 신고하세요 !

여러분 곁을 성동경찰이 지키겠습니다 !!

 

 


01-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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