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설 연휴기간 대비 예방순찰을 실시하였습니다!

2020. 1. 23. 14:43

 

설 연휴에는 지방에 내려가시는 분들을 노리고 빈집털이 절도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를 대비하기 위해 관악경찰서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였습니다.

 

 

관내 주거지 게시판에 범죄예방 전단지를 부착하는 경찰관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동사무소에도 범죄예방 전단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관내 금은방에도 범죄예방 전단지 전달!

 

 

집을 비우시기 전에 문 단속 하는 것 잊지 마시고 창문도 꼭 닫아주세요!

가스 배관을 타고 열려있는 창문으로 침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빈집털이 뿐만 아니라,

설 연휴에는 소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노린 금융범죄, 보이스피싱, 인터넷 사기 등 범죄발생율이 증가합니다.

 

 

은행 ATM기 범죄예방 스티커 부착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은행을 방문하여 예방전단지를 은행과 협조하여 ATM기마다 부착하여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모두 주의하셔서 피해보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새해에도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전한 관악구를 위해 설연휴에도 관악경찰서는 쉬지 않고 달립니다!

 

 

 

 

 

 

 

 

 

서울경찰이 알려주는 안전한 설 연휴

2018. 2. 5. 10:15













서울경찰이 알려드리는 안전한 설 연휴

- 설 연휴 침입절도 예방법 -


1. 정기 배달물은 정지신청하세요.

우유, 신문 등 정기 배달물의 배달은 정지신청하고

택배, 전단지 등이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에 대리수령을 부탁하세요.


2. 안심 스위치를 이용해주세요.

기존 스위치 위에 설치하여 앱(APP)과 연결하면

자동 점 · 소등 기능을 통해 침입 절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안심스위치는 인터넷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3. 빈집 사전신고제도를 이용해 보세요.

가까운 지구대 · 파출소에 주소와 외출 기간을 사전에 신고하면

지역 경찰관이 주기적으로 순찰하며 점검하는 제도입니다.


4. SNS상 외출 여부를 나타내는 사진이나 글 등은 주의하세요.

SNS상에 무심코 올린 사진이나 글 등을 통해 집 주소 등의 정보가 유출되어

침입 절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탄탄한 사전예방으로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서울경찰의 설 명절 「치안종합선물세트」

2017. 1. 26. 09:03



독자 여러분은 설 명절 연휴에 어떤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칼바람으로 추운 날씨에 몸은 한껏 움츠러들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며 마음만은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연휴가 다가오면 고된 일상으로 지쳤던 마음도 풀릴 만한데요.

그렇다고 모두가 쉴 수는 없는 법!


서울경찰 역시 시민 여러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서울경찰이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특별치안활동을 한 번 살펴볼까요?



잘 아시다시피 서울경찰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민생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해왔는데요.



1개월여간 치열하게 활동한 결과, 재작년 동기간에 비해 주요 4대 범죄(살인·강도·성폭력·절도)가 7% 감소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도 범죄는 43.5% 감소, 절도 범죄는 10.6% 감소하는 등 '민생침해형 범죄'의 예방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치안동력을 이어받아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이 시행됩니다!




범죄가 일어난 후에 신속히 범인을 검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범죄예방활동에 전력하여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원천 차단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겠죠?



서울경찰은 이번 설 명절을 대비해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최대한 동원해 그간의 범죄예방 시설 진단 자료를 바탕으로 정밀한 예방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범죄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환경개선 권고를 통해 범죄 안전망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12종합상황실도 분주합니다.

특별방범활동 추진 기간 동안 시행되는 '112총력즉응체계'를 준비하기 위해서인데요.


112총력즉응체계 하에서는 강도·날치기 등 강력범죄가 발생할 경우 1단계로는 발생지 경찰서에서, 2단계로는 서울지방경찰청까지 경계경보를 발령하고,

서울경찰청과 경찰관서간 유기적인 협동으로 추가범죄를 원천 차단하겠습니다.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의 백미는 누가 뭐라 해도 '특별방범활동'이지요!



오랜 시간 집을 비우고 귀향하신 분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가용 경력을 최대로 동원하여 골목 구석구석까지 촘촘한 순찰망을 펼쳐 절도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데요.

날치기와 같은 현금을 노린 범죄가 우려되는 낮 시간 동안에는 금융기관·전통시장 위주로, 강도·절도 등 강력범죄에 취약한 심야 시간대에는 주택가 위주로 순찰활동이 예정되어 있다니 굉장히 '스마트'한 순찰활동이죠? ^^


게다가 들뜬 명절 분위기에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외국인 거주자 분들을 위해서 '외국인 협력단체' 합동 순찰·캠페인 등 협력 활동도 이루어진다니 안심입니다!



형사들도 24시간 현장 대응 체계를 완비해 놓았습니다.


특히, 시민 여러분의 체감치안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강도·절도 범죄 단속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검거에만 치중하지 않고, 범죄 피해자를 위해 피해품을 회수하고 생활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 피해 회복 활동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울경찰은 동네 조폭·주취 폭력·데이트 폭력 등 생활 주변 폭력 근절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니 언제든 주저하지 말고 신고해 주세요!




특별방범활동에서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의 가시적 순찰활동도 빼놓을 수 없죠!

붐비는 승객들 사이를 비집고 발생하는 각종 성추행·소매치기 범죄 예방도 서울경찰의 몫이랍니다.


백화점·전통시장·놀이공원 등 다중밀집시설과 연결된 주요 지하철역의 안전을 위해 지하철경찰대 경찰관들이 활약하고 있는데요.

설 명절 동안 지하철 연장 운행으로 인한 추가 근무에도 불만 없이 책임을 다 하는 모습이 참 믿음직스럽네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연휴도 짧아져 전반적인 교통량이 증가하며 혼잡구간도 예년에 비해 늘어날 예정인데요.


서울경찰은 고속도로·시외 연결도로 등 정체구간 및 주요 혼잡지역을 선정해 집중 관리하는 한편, 주요 교차로 40여개소의 신호시간을 한시적으로 조정해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래시장·대형마트·백화점 등 상업시설 주변의 혼잡한 교차로에는 어김없이 교통경찰관들이 배치되는데요.

불법 주·정차,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교통경찰의 활동 역시 '단속'이 전부가 아니죠!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서울시내 121개 전통시장 주변은 오는 30일까지 주·정차가 허용되니,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아주세요.



어떻게 보셨나요?

명절 연휴 간 시민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믿음직한 서울경찰의 「치안종합선물세트」!


더욱 더 든든하게 느껴지신다고요? ^^


시민 여러분의 안전이 서울경찰에게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올 한해도 서울경찰이 힘껏 뛰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 고속도로 안전운전 요령

2017. 1. 26. 09:02


















2017 정유년 행복할꼬닭!

설 명절 고속도로 안전운전 요령


1. 난폭·보복운전 안돼요!

이제는 난폭·보복운전도 형사처벌 받습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안전운전 부탁드려요. ^^

보복운전 : 피해에 따라서 1~10년 징역부터 1,000만원 이하 벌금형

난폭운전 : 1년 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 벌금 / 입건시 벌점 40점과 구속시 면허취소


2. 졸음·과속운전 안돼요!

고속도로 교통사망사고의 대부분은 졸음운전에 의한 것이고 치사율은 교통사고 전체 치사율의 6배 이상 된다고 합니다.

과속운전은 제동거리가 길어져 추돌사고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답니다.

졸음·과속운전으로 죽음의 문을 향해 달려가선 안되겠죠?


3. 터널 안전운전 요령 숙지

① 터널 진입 전 감속하고 안전거리 확보하기 - 터널은 시야가 한정되어 상황을 한 눈에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② 차선 변경 및 추월하지 않기 - 터널은 공기저항이 높아 차선변경시 사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③ 터널 진입 시 전조등 켜기 - 눈의 시인성을 높히는 효과와 동시에 주변 운전자에게 내 차량의 존재를 알리는 꼭 필요한 조치입니다.


4. 겨울철 안전운전 TIP

① 변속기를 2단에 맞추고 출발하세요 - 도로가 미끄러울때 수동변속 차량의 경우 2단 출발, 자동변속 차량은 수동으로 변환해 2단으로 출발

② 엔진브레이크 활용 - 눈길 주행의 경우 감속시 가급적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하여 서서히 멈춥니다.

③ 주간 전조등 켜기 - 눈 내리는 날 일종의 방어운전으로 주간 전조등을 꼭 키고 다녀 앞차와 뒷차에게 내차가 있다는 표시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5. 2차 사고 예방 및 수습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하거나 고장이 났을 때는 비상등을 켜고 갓길 등 안전지대로 차량을 이동시킨 후 가드레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야 합니다.

2차 교통사고 부르는 '삼각대 설치규정'이 위험성 때문에 폐지될 예정이니 무리하게 설치하지 마세요!


6.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띠·유아카시트

안전띠만 착용해도 탑승자 생존률 50% 이상 증가!

카시트를 사용할 경우 1~2세의 영아는 71%, 3~12세는 54%의 사망감소 효과!

안전띠는 성인체형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12세(몸무게 기준 36Kg)까지는 목이나 복부 쪽에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민족최대의 명절 설...

귀성·귀경길 운전 시 안전요령 잘 숙지하셔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빨리 고향에 가는 방법임을 명심하세요. ^^










(서초) 스파이더 절도범의 비참한 최후

2015. 3. 26. 13:36


-스파이더 절도범의 비참한 末路-



지난 2월 18일... 설 명절 첫날이었죠.

피의자 송00서초구 소재 14층 아파트의 현관문을 손괴하고 침입, 금품을 절취 중, 집주인이 귀가하자 베란다에 빨랫줄을 묶어 고정하고 그 줄을 타고 1층으로 도망가다가 화단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집 주인의 신고로 송00은 철컹철컹 체포되었고요.

수사해 보니 피의자는 작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17회에 걸쳐 약 1억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범행 수법이 참 놀라웠습니다.


영화나 뉴스를 통해 ‘밧줄을 이용하여 절도를 해보자,,라고 영감을 받은 피의자는 고층아파트 옥상에  빨랫줄을 묶어 고정시키고 본인 몸 또한 빨랫줄로 묶은 다음 아래로 층층이 내려오면서 베란다가 열려있는 집을 골라 침입, 절도범행을 한 것이었습니다..


스.파.이.더.맨...을 꿈꾼건가요?



몇 차례 이런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송씨는...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악몽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범행방법을 바꿔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 배달원을 가장하여 아파트 현관문을 통과한 후 빈집의 출입문을 배척(일명 빠루)을 이용하여 강제로 열고 들어가 금품을 절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치킨배달원으로 위장



서초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에 검거된 2월 18일,

설 명절 첫 날에 빈집을 골라 현관문을 뜯고 들어가 절취범행을 하던 중..

피해자가 귀가하는 소리를 듣고 도망하기 위해 14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빨랫줄을 이용해 내려오다 장갑이 타버려 손에 화상을 입어서 그만.. 아파트 화단으로 추락했습니다. (앗 뜨거!)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있어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척추 및 다리뼈 분쇄골절상을 입었고 치료를 하더라도 앞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경찰은 피의자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여 피의자가 숨겨놓은 약 6,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찾아내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 인과응보(因果應報)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벌을 받는다.

->남에게 상처를 준 사람은 그 이상으로 상처받는다.

피의자가 중상을 입은 것은 너무나 안타깝지만 이 사건으로 ‘심플한’원리, ‘지고지순한’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사점이 있다면,

고층아파트라도 외출 시에는 반드시 창문을 안에서 잠가야 합니다

간혹 베란다 문을 열어둔 채로 외출하거나 주무시는 분들이 많은데 

안전 불감증은 안돼요, 안돼~no2        문단속 철저히~약속~~슈퍼맨


또한 1층 공동 현관문 밖에서 서성이거나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입주민을 따라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각별히 조심하고 정 의심이 간다면 112 또는 경비실에 신고하여 같은 수법 범행을 사전 예방해야 합니다. 아셨죠!?





01-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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