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2021. 3. 2. 08:30

 

출처 : 아이클릭아트

 

 

우리 구로경찰서는 주변 은행들과 함께 소통하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계속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

 

 

 

 

 

구로3파출소에서는 팜플렛을 만들어서 은행에 나눠줌으로써

꾸준한 예방활동을 해왔는데요.

 

이렇게 은행원들 책상에 놓여있어서,

은행 업무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쉽게 볼수있죠!

 

그 뿐만이 아니라, 공적마스크 속에 일회용 손 소독제를 담아 은행원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홍보를 통한 예방활동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서울 구로경찰서는 꾸준한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으로 구로구를 지키겠습니다!

 

 

 

 

 

 

 

 

(관악) 설 연휴기간 대비 예방순찰을 실시하였습니다!

2020. 1. 23. 14:43

 

설 연휴에는 지방에 내려가시는 분들을 노리고 빈집털이 절도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를 대비하기 위해 관악경찰서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였습니다.

 

 

관내 주거지 게시판에 범죄예방 전단지를 부착하는 경찰관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동사무소에도 범죄예방 전단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관내 금은방에도 범죄예방 전단지 전달!

 

 

집을 비우시기 전에 문 단속 하는 것 잊지 마시고 창문도 꼭 닫아주세요!

가스 배관을 타고 열려있는 창문으로 침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빈집털이 뿐만 아니라,

설 연휴에는 소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노린 금융범죄, 보이스피싱, 인터넷 사기 등 범죄발생율이 증가합니다.

 

 

은행 ATM기 범죄예방 스티커 부착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은행을 방문하여 예방전단지를 은행과 협조하여 ATM기마다 부착하여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모두 주의하셔서 피해보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새해에도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전한 관악구를 위해 설연휴에도 관악경찰서는 쉬지 않고 달립니다!

 

 

 

 

 

 

 

 

 

(관악) 아동학대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2019. 6. 4. 16:19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아동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관악경찰서에서 궁금점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아동학대]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방임 하는 것을 뜻합니다.

 

 

Q. 아동이란?

 

주민등록상 나이를 기준으로 18세 미만인 자를 뜻합니다.

미취학 아동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도 아동에 포함되어있습니다.

 

Q. 보호자란?

 

친권자, 후견인, 아동을 보호·양육·교육하거나

그러한 의무가 있는자(계부모, 위탁모 등), 업무·고용 등 관계로

사실상 아동을 보호·감독하는자(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베이비시터 등)

 

아동학대처벌법상 이 모든 것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보호자라고 해서 부모만 해당되는게 아니였네요!

 

최근에 아동을 상대로 일어나는 범죄에 대한 신고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다양한 유형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범죄의 증가로 판단할 수도 있는 반면에,

아동학대를 대하는 국민들의 인식의 변화로 인해 신고가 증가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동들을 지키고자

관악경찰서에서는 아동학대 의무신고자에 대한 예방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

 

 

사회적으로 약자인 아동들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아동학대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그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하여야 한다.”(아동학대처벌법 제10조 제2항)

 

- 관련벌칙 - (아동학대처벌법 제62조 제2항)

정당한 사유 없이 신고의무를 불이행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

 

- 관련사례 -

친모가 아동을 맡겨둔 채 수개월간 연락이 끊겼으나

이 사실을 알면서도 담당 구청이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피해아동을 어린이집에서 계속 보육한 어린이집 원장

-> 과태료 120만원 부과

 

위와 같이 아동과 관련된 일을 하는 만큼

매우 중한 범죄인 아동학대에 관해 신고의 의무를 부여한 것입니다.

 

 

- 아동학대의 유형 -

 

 

 

 

이렇게 많은 유형의 아동학대가 있습니다.

또한, 아동학대는 다른 범죄와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동학대 특성 -

 

1. 은폐성

  - 외부에서 인지하기 어려운 가정 내에서 일어나 사회적으로 묵인

 

2. 반복성

  - 1회성이 아닌 학대자의 지속적인 학대 습성에 의해 반복

 

3. 순환성

  - 피해아동이 성장해 자녀에게 대물림 학대하는 등 세대간 전이

 

4. 미인지성

  - 피해아동은 부모의 학대를 당연하게 받아들여 학대라고 인식하지 못하여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이런 유형과 특성을 자세히 숙지해

신고의무자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의심이 된다면 꼭 경찰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아동학대 관련하여,

관악경찰서가 한 걸음 더 앞장서서 예방하고 검거하겠습니다!

 

 

 

 

 

 

 

 

 

(송파) 송파경찰 활동우수사례 동영상 공모전 개최

2018. 10. 25. 16:46

 

 

 

요즘은 동영상이 대세입니다.

아니 대세를 넘어서 젊은 층에서는 검색도 동영상으로 하는 시대라고 하죠.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전세계 20억명이 시청하는 앱입니다.

너도나도 1인 방송에 빠져 다양한 콘텐츠가 큰 강점입니다.

 

1인 방송하는 것이 인기인 시대이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도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찰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치안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사진뿐만 아니라,

카드뉴스, 동영상의 활용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송파경찰서에서는 지역경찰 내부역량 강화와 많은 활동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하여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특별한 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로 지·파출소 각 팀별로 대내외 범죄예방, 의무위반 교육 등의 자료를 직접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공모전인데요,

생각보다 젊은 경찰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팀별 자율참여였는데,

관심 있는 젊은 경찰들을 중심으로 주제별로 콘텐츠 기획과 동영상 제작에 열을 올렸다고 합니다.

 

2-3분 내외의 동영상으로 내용의 완성도, 주제 적합성, 대국민용으로 활용 가능성, 동료의 참여도 및 호응도 등을 평가기준을 세워 공모를 하였는데요.

많은 팀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총 9건의 작품들이 제출되었습니다.

 

송파경찰서 생활안전과 내부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3팀의 우수사례가 선발되었습니다.

1위 팀으로 선발된 가락지구대 2팀에는 표창 및 상품을 증정하였습니다.

 

가락2팀은 팀원들끼리 모여 며칠 밤을 새워가며 동영상 제작기법을 배워가며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물론 프로페셔널한 기법이 담긴 동영상은 아니지만,

동료들과 국민들에게 정보전달에 충실한 동영상을 완성하였습니다.

 

함께 만들면서 팀원들끼리 친밀함과 동료의식이 높아진 건 말할 것도 없었겠죠? ^^

 

 

 

 

가락지구대 2팀의 주제는 물건투척 예방 홍보였습니다.

최근 고층아파트에서 물건을 던지거나 실수로 떨어지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인적·물적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물건투척 및 낙하의 경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부주의한 행동이 낙하사고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으로 보아 각 학교와 가정의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고층건물의 특징과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을 충분히 설명해야하고,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상대로 떨어진 물건을 맞았을 때의 고통을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무심코 떨어뜨린 물건이 내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이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1. 고층에서 물건이나 쓰레기를 창 밖으로 던지지 마세요.

2. 아이에게 물건 투척의 행동의 위험성을 알려주세요.

3. 이불을 털 때 안에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 복도, 창문, 옥상 난간에 물건을 올려두지 마세요.

 

가락지구대 팀원들끼리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며 제작한 이 영상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송파구 관내 전 아파트 단지에 안전홍보활동 자료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치안정책홍보에 동영상 콘텐츠의 활용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대국민 홍보와 경찰 내부역량 강화를 위해 이런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치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경찰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노원) 아동청소년이 함께하는 ‘범죄예방 콘텐츠 공모전’

2018. 9. 21. 17:25


노원경찰서에서는 「함께해요! 범죄로부터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해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성장기 감수성이 예민한 아동·청소년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예방 및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고 장려 할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되었습니다.

 

 

 

 

공모전은 학교폭력, 공동체 치안활동, 탄력순찰활동을 주제로...

만화, 포스터, 그림, UCC 등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부문에

43개의 학교가 참여, 총552점이 제출되었습니다!

 

수많은 작품 중에서도 각 부문별 대상 작품을 한번 만나 보실까요~?^^

 

 


만화부문 대상

 

 

 

 


그림부문 대상

 

 

 

UCC부문 대상

 

인덕공고_나희수

 

 

 

청원초_오채원

 

 

 

우리 학생들의 작품 어떻게 보셨나요?

 

범죄예방에 대해.. 보는 이 마저 많은 생각이 들게 하고 고심하며 만든게 느껴지지 않나요?!

학생들에게도 학교폭력 등 각종 범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정서가 함양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상한 33명의 학생들 모두 축하드리며! 작품 제출한 학생들 모두 감사합니다~^-^

 

 

 

 

 

 

 

 

 

 

 

(송파)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2018. 7. 31. 15:53

 

탄력순찰을 통한
여름휴가철 빈집털이 원천봉쇄!!

 

 

 

푹푹 찌는 더위에 몸과 마음이 쉬이 피로해지는 요즈음.

일과 생활의 압박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여름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휴가에 여행을 떠나는 것은 그만큼 긴 시간동안 집이 빈다는 말이죠,

실제로 예전부터 휴가철에 빈집을 노리는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데, 우리 집이 범죄의 타겟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집을 비우기 전 안전점검을 단단히 하고 집을 나서야 하겠습니다.

 

빈집털이 범죄는 날로 지능화되어 가는데요,

가스배관을 타고 오르거나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수법은 구식취급을 받을 정도입니다.

 

출입문 주변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현관문 우유 투입구에 첨단 장치를 밀어 넣어 문을 따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층 주택의 경우 옥상에 로프를 매고 침입하거나 계단 창문을 통해 베란다로 들어와 훔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더 안전하게 휴가를 다녀올 수 있을까요?

먼저, 여름 휴가철 안전 체크리스트 한번 볼까요.

 

 

 

 

1. 창문, 현관 등에 대한 문단속을 생활화 합시다.

 

- 현관 출입문과 창문은 항상 문단속을 습관화 하고, 이중잠금장치와 창문개폐경보기 등을 설치하면 더욱 큰 예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장기간 사람이 없는 흔적을 남기지 맙시다.

 

-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우유, 신문 같은 정기 배달물을 일시 중지하도록 하고,

택배나 등기 등이 우편함에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이나 이웃에 부탁하세요.

 

 

3. 열쇠를 소화전이나 화분 등에 숨겨놓지 말고,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4. 가스밸브 잠그기, 콘센트 뽑기

 

 

5. 고가의 귀중품은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보관하세요.

 

 

6. 탄력순찰을 통한 빈집 사전 신고제를 활용하세요

 

- 경찰에게 미리 집을 비우는 기간을 알려주면 그 기간동안 순찰을 강화하는 제도입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순찰하며, 집에 외부인이 출입한 흔적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체크하여 안심문자까지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 빈집사전신고 접수!

우편물관리, 쌓인 신문등 정리, 방법창 출입문 잠금상태 확인 등 체크체크!!

 

 


 

 

탄력순찰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계신분들이 많으시죠?

 

 

 

 

탄력순찰 제도는 주민들께서 순찰을 희망하는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제도입니다.

 

순찰신문고 홈페이지나 스마트국민제보 앱 또는 오프라인으로 직접 지도에 순찰 희망시간과 장소를 요청해주시면

요청하신 시간, 장소와 112신고량을 분석한 후 순찰계획에 반영합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순찰장소를 결정하는 방식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여름휴가철,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서울경찰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성북) 성북경찰서에서 시민경찰학교를 운영하였습니다^^

2018. 7. 16. 14:07

 

여러분! 안녕하세요. ^^ 성북경찰입니다.

 

혹시 시민경찰학교라고 알고 계시나요?

 

경찰에서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시민경찰학교 교육을 개설하였습니다.

 

범죄예방 요령 및 경찰활동 체험 등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범죄예방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랍니다!

 

7월 2일부터 시작해서 7월 6일까지 5일간 총 20시간으로 진행되었답니다. ^^

 

교육내용으로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활동,

범죄예방 요령(보이스피싱·성폭력·강,절도·가정폭력 등)을 배우고

경찰활동 체험 및 경찰 관련시설을 견학하고 기타 일상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배웠습니다!

 

그럼 5일 동안의 일정을 함께 보실까요?

 

 

첫째날! 경찰서장의 입교축하를 시작으로 입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

 

 

 

 

교육생분들간 소개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입교식을 마친 후, 어떤 활동을 했을까요?

 

바로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112신고 접수 및 지령 절차 등을 배우고,

경찰청 최초 상설인 성북경찰서의 자랑 [음주가상체험장] 체험을 하였답니다!

 

 

 

 

성북경찰서 5층에 오시면 체험하실 수 있으니 체험하시고 싶은 분들은 성북서로 오세요~~~~^^*

 

다음날 2일차! 궁금하시죠?

 

경무과 홍보담당의 경찰서 조직 및 업무소개를 시작으로

형사과의 범죄예방 활동 교통과의 교통사고 예방법

그리고 외부 교수님이 오셔서 건강관련 특강까지!!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3일차에는 현장견학을 다녀왔습니다. ^^

 

바로 서울지방경찰청인데요~

홍보관, 종합교통정보센터, 112종합상황실 그리고 경찰박물관까지!

새로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4일차에는 가족과 이웃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배웠는데요!

 

 

 

 

성북보건소에서 와주신 강사님 덕분에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정확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이 끝나고 난 후 경찰업무 현장체험을 위하여 안암지구대를 방문하였습니다!

 

 

 

 

안암지구대장의 지역경찰 업무, 치안현황 설명 및 Q&A를 통해

교육생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재 시행중인 '탄력순찰'에 대해 알려드린 후 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장소로 출~바알!

 

골목골목! 구석구석!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꼼꼼하게 순찰을 다녔습니다~

 

 

 

 

대망의 마지막 5일차!

 

마지막 교육까지 열심히~~~~~~~ 들어주셨습니다. ^^*

7월6일! 드디어 시민경찰 교육생분들이 수료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서장의 축하인사와 함께 수료증 및 감사장 수여가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수료를 축하하기 위한 기념촬영까지!!

5일 간 교육받으신 시민경찰여러분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범죄예방 교육과 경찰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서 시민경찰이 되어주셨는데요!

성북경찰과 함께 지역주민의 안전을 살피고 범죄예방활동 참여해주실꺼죠? ^^

 

성북경찰서 제8기 시민경찰여러분 감사합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시고 관심이 생기시는 여러분 시민경찰 9기도 운영하게 되면!

많은관심부탁드려요^^*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는 성북경찰입니다!

 

 

 

 

 

 

 

 

 

(송파)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2018. 6. 11. 17:59

 

SNS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은?

현명하게 활동해요~!!

 

 


일상 생활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수단이 되는 SNS(소설네트워크서비스).

각 사회영역으로 접근성을 높여 과거보다 자유롭고 활발한 의사결정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보고 싶은 오래된 친구, 헤어진 여인, 또한 가족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삶의 큰 영역까지 차지한 SNS.
하지만 그 소통의 수단인 SNS사진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할 수도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성이 쉬운 오픈되는 공간인 만큼 조심해야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1. 투표용지

 


: 오는 6월 13일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슈에 올랐던 투표용지. 몇몇의 공인들이 선거 인증 했다는 증명을 하기위해 투표용지를 찍어서 소통공간에 올린 게 화제가 되어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금기시 되고 있죠. 선거 당일 날 자신이 투표한 투표용지, 그리고 누구를 찍었는지 알 수 있는 용지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 것은 불법입니다!!
* 공직선거법 제 166조의 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에 따르면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적발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또 투표용지를 집으로 가져가는 등 외부로 유출하는 행위, 투표용지를 찢는 행위 등도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됩니다.

 

2. 공연티켓 & 비행기티켓

 


: 공연티켓을 오픈할 경우, 특히 주변을 맴돌고 있는 자들에게 더욱 범죄욕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집을 비울 것이라는 추측을 만들고, 공연 티켓에 쓰인 당신의 이름과 결제 정보가 범죄에 이용당할 수 있는 위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 비행기 탑승권의 경우는 티켓에 박힌 바코드에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름, 출발지와 목적지, 가입한 마일리지프로그램의 정보들까지 담겨있어 도용의 위험성과 심지어 여행계획을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항공권 사진을 되도록이면 가리고 찢어버릴 수 있도록 합니다.


3. 자녀 사진

 


: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사진을 올리고 자랑하고 싶은 부모들은 SNS에 습관적으로 글을 올려 공유합니다. 자녀의 귀여운 모습, 훌륭한 성적표 등의 육아 경험을 올리는데 불특정 다수에게 자녀의 사진을 노출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채 말입니다. 자녀의 사진이 온라인에 떠도는 것은 훗날 자녀에게 사회적으로 심리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교복이나 가방 등으로 통학하고 있는 학교나 살고 있는 지역을 알게 될 위험성이 커져 유괴 등의 범죄에 안성맞춤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의 특징적인 신체노출이 많은 사진은 최대한 올리지 말아야합니다. 자녀의 사진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보여줘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4. 위험한 행동
: 지난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이를 사진에 찍고, 이를 SNS에 올려 팔로워를 끌어 모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 암벽등반가이자 유튜버인 알랭 로베르씨가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를 변변한 등반장비 없이 무단등반하다가 체포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업무방해죄로 긴급체포하였는데요, 이 사람이 등반을 결심한 이유는 다른 것으로 밝혔지만, 결국은 SNS를 통해 유명해지는 것을 원했던 것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못하는 것을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것 등 여러 가지를 사진 속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위험한 행동을 하고 SNS에서 영웅행세를 하는데요, 절대 하지 말아야할 행동입니다!!

 

 

이런저런 볼거리, 또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위해 스트레스 등으로 올리는 SNS 사진들....

훈훈한 의미로 올린 소통공간의 사진들이 타인에 의해 악용이 되는 사건이 발생하기 일쑤인 현대사회에서

 

 

올리기전, 조심조심~ 미리 알고 범죄예방해요~~^^

안전하고 건전하고 활발한 SNS활동, 모두 함께해요!!

 

 

 

(성북) 여러분 안전한 등산 하세요~!

2017. 5. 23. 15:38

여러분 안전한 등산 하세요!~

 

 

지난해 봄, 수락산 · 사패산 등에서 연이어 발생한 강력 범죄..기억하시나요..

등산로에서 연이어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산을 찾는 많은 분들이 불안감을 느끼셨을텐데요..

 

저희 성북경찰에서는 범죄 관련 재발을 방지하고 안전이 확보된 등산로 조성을 위해

예방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첫번 째, 환경개선입니다^^

등산로에 대한 범죄예방진단팀(CPO) 현장점검을 통해 주요 취약지점을 파악하고

지자체·유관기관(관리사업소)과 지역치안 협의회 개최 하였습니다.

※ 범죄예방진단팀(CPO) 지역이나 시설의 사회적·물리적 환경요인을 분석하여 범죄취약요소를 파악함으로써,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지자체·민간과 긴밀한 협업으로 시설·환경 개선을 유도하는 전문 진단·분석요원

 

두번째 112 신고 위치안내판을 설치하였습니다.

등산로 상에는 112신고 시 현재 위치를 설명하기가 매우 곤란하죠?..

그래서 적정 지점마다 위치안내판을 설치하여 신고자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공원관리공단 다목적 표지판 : 26개>                              <성북경찰서 수색용 위치표지판 : 16>

 

세번째,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관리사무소와 관할 지·파출소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등산객 음주 시비 · 흉기 난동 등

 위법행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산 명칭 

관할 경찰서 

관할 지역관서 

관리사무소 

 북한산

성북경찰서 생활안전과

(02-920-1413) 

 정릉파출소

(02-920-1303)

북한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02-909-0498)-직통 

 

★주요 산지(15개소)별 관할 경찰서 입니다.

 

네번째, 주요 탐방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탐방로 이용 등산객 대상 범죄예방수칙 홍보물도 배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범죄나 조난시 도움을 받기 쉽게 호루라기도 함께 배부하였습니다.

 

 

 

 

여러분, 범죄예방수칙 잘 알아두시고 안전등산하세요^0^

야간산행은 등산객이 적고 어두워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호루라기를 소지하면 범죄나 조난시 도움을 받기가 쉽습니다.

정해진 등산로가 아니면 길을 잃거나 다칠 가능성이 높고,

 긴급신고를 하더라도 수색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2인 이상 산행은 긴급상황에도 도와줄 수 있어 안전합니다.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데요..폭염시 안전산행 행동요령 잘 보시고 등산하세요~~~

                                 * 한 낮의 무더위 시간(12~오후 4)을 되도록 피하여 산행한다.

                            * 폭염시에는 30분마다 한번씩 그늘에서 휴식을 취한다.

                            * 갈증이 나기전에 물을 미리 물을 마셔두어야 한다.

                                - 탈진과 어지럼증을 피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 산행전에 과식은 피하고 평소 식사량의 3분의 2정도 먹는다.

                            * 땀이 쉽게 마르는 등산복을 입고 산행한다

                                 * 만성질환자(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나 노인 등 폭염 취약자는 

                                   무리한 산행이 되지 않도록 산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

                            * 야외 근무자는 시원한 장소에서 평소보다 자주 휴식을 취합시다.

 <출처 : 국립공원 홈페이지>

 

여러분 산행을 하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안전사고는 항상 유의하면서 등산하시는거 잊지마세요!

서울경찰은 여러분의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성동) SPO! APO! CPO???????

2016. 4. 30. 21:32

 

SPO! APO! CPO?

범죄예방진단팀?! 그것이 궁금하다!

 

SPO는 ? School Police Officer 학교전담경찰관~
APO는 ? Anti-abuse Police Officer 아동학대전담경찰관~

그렇다면 CPO는 뭔가요????

Crime Preventtion Officer를 뜻합니다. 바로 범죄예방진단팀인데요.

4월부터 전국 11개 경찰서에 시범운영을 하고 있고,
서울에는 성동서를 비롯하여 관악, 동작서에서 범죄예방진단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Q : 무슨일을 하나요???

범죄예방진단팀은 지역단위의 범죄취약요소를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범죄환경을 개선,
범죄를 예방하는 환경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으슥한 골목길에 가로등을 설치하거나 공원 사각지대에 CCTV를 설치해서
범죄자에게는 범죄 저지르기 어려운 환경을! 주민에게는 치안이 확보되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죠!
이러한 범죄예방진단팀의 도입은 CPTED(셉테드)와 같은 맥락인데요~
소금길 벽화마을과 같이 우범지역에 환경을 정비하고 예쁜 그림들을 채워 넣거나                    집끼리 빼곡히 붙어있어 빈집털이가 일어나기 쉬운 지역 배관마다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고 경고표시를 해 두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성동에서는 범죄예방진단팀에서 범죄취약환경 개선을 위해
특히 주차장 시설을 점검하고 있는데요~
주차장 CCTV나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는지, 조도(照度)는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주차장이 너무 어두우면 더 무서우니까! 그리고 CCTV 사각지대는 어디인지
너무 낙후되어 있거나 작동이 되지 않는 경우 관리인에게 전달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Q : 어떻게 하나요???

우선 지자체, 경찰, 혹은 주민이 치안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지역은 범죄예방진단을 하게됩니다. 그 지역의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자주 접수되는 112신고, 범죄 유형분석 등 통계를 바탕으로 취약지역을 선정,
범죄환경개선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범죄예방진단팀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시민이 치안활동의 주체가 된다는 점!

성동에서도 지난 25일 범죄예방진단팀의 든든한 지원군 범죄예방협의체가
출범했는데요~
성동구청 안전건설교통국장, 한양대 건축환경학과, 건국대 범죄학과,
동국대 경찰행정학 박사와 기업인대표, 주민자치위원장, 자율방범대 연합회장 등
지자체와, 민간단체, 학술·연구단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의체는 범죄예방진단팀이 발견한 범죄환경에 대한 취약요소 진단, 안전도 산출을
통한 우선순위 결정 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Q : 왜 만들었어요???

최근 수사 못지 않게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죠~
범죄가 발생한 뒤에는 아무리 오랜시간이 흘러도 결코 회복될 수 없는 피해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범죄가 발생하고 난 뒤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미리 진단하여
예방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치안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지금은 비록 시범운영 단계이지만, 이후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 추진 될 계획입니다.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환경 디자인 ~ 성동이 어떻게 달라질지 지켜봐 주세요 ^^

 

 

 

 

(남대문) 성폭력, 예방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2015. 10. 22. 17:21

성폭력, 이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없다. 예방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 A/S(After Service, 범인검거)는 기본, 이제는 B/S(Before Service, 범죄예방) -

남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성범죄에 대한 접근이 사후 검거 위주로 될 경우 성범죄의 사전 발생을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성범죄 발생을 원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는 예방 위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성범죄는 성범죄 전력이 있는 사람이 저지르는 경우가 많아서 이들이 다시 성범죄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체계적으로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에 남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출소가 얼마 남지 않은 등록대상 성범죄자를 복역 중인 교도소로 찾아가 면담을 하는 「등록대상 성범죄자 출소 전 면담」 프로그램을 지난 8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8월 7일 여성청소년과 직원 2명이 얼마 뒤 출소예정인 성폭력범이 복역하고 있는 안양교도소를 방문해 출소 후 거주 예정지와 친인척 등의 연고자를 파악하고, 신상정보 등록대상자로서 준수해야 할 사항과 이를 위반했을 때 받게 되는 처벌 내용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상담을 통해 성 보호에 대한 책임의식을 일깨워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15일에도 여성청소년과 직원 2명이 구로구에 있는 서울남부교도소를 방문해 성폭력으로 징역 3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얼마 후 출소하는 등록대상 성범죄자와 면담을 해 출소 후 거주 예정지, 친척·지인 등 연고 선을 파악하고 출소 후 준수사항과 위반 시 처벌내용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성 보호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양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상자들은 관련 내용을 잘 몰랐는데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어 고맙고, 출소하자마자 경찰서를 방문해 주거지 등 변경 내용을 성실히 신고하고 이제 다시는 성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맹세했습니다.

 

 

여성청소년과는 일단 성폭행 범죄가 발생하면 범죄자를 모두 검거하더라도 피해자의 상처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피해자의 아픔을 헤아려 보면 범인을 검거하는 A/S도 중요하지만, 범죄예방의 B/S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보고 위와 같은 「등록대상 성범죄자 출소 전 면담」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예방 위주로 패러다임을 적극적으로 전환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종로) 추석을 맞이하는 종로서 경찰관들의 자세

2015. 9. 25. 06:36

민족의 명절 추석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파출소 직원들도 추석맞이에 앞장섰는데요.


' 내 구역엔 범죄란 없다~! '

추석 전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하여 범죄 사전 예방에 주력하였습니다.


관내 금융기관 cctv가
잘 작동되는지, 혹은 취약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기.

현금을 다액 취급하는 편의점, 금은방 등 순찰.


 

야간에도 혼자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편의점 직원을 위해 편의점 강. 절도 예방법 및 대처요령에 대하여 홍보하고

범죄 예방 스티커 부착하기.


CCTV 작동 여부 등 안전점검을 실시.

 

112허위신고도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추석하면 떠오르는 것 풍성한 먹거리!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이
우리의 건강한 추석 밥상을 위협해서는 안되겠죠.

 

장터에 나가 불량식품 근절도 홍보합니다.


범죄가 생길 틈이 없도록 구석구석 꼼꼼히 살피는 경찰관들!

이제 거리로 나가 볼까요
시민과 함께 하는 민경협력 순찰을 실시합니다.

<관수 파출소>

 <삼청 파출소>

<옥인 파출소>

<종로 2가 파출소>

 

귀여운 꼬마 순찰대도 추석 전 방범순찰을 위해 출동!
<사직파출소>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하며
추석 영업 시 애로 사항 및 범죄 발생 시 대처 방법도 홍보하고
시민과 가까이 있는 종로경찰임을 알리는,
시민에게 든든한 경찰관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종로경찰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경찰관이 되고 처음 추석을 맞이하는
종로서 신임직원들의 자세도 잠~시 엿보고 마치겠습니다.

먼저 옥인 파출소 김지원 순경 통인시장 순찰기


건강한 추석! 불량식품 근절을 홍보하기 위해 나선 김지원 순경

 

       
혼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 상인 대부분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공손함을 유지하는 신임 경찰관의 모습이랄까요? ^^


종로 2가 파출소로 넘어가면
또 다른 신임순경. 윤석훈 순경도 추석 전 방범 순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데요


메모.


메모.


메모. !


메모지와 펜이 손에서 떠나질 않는데요~

'추석을 준비하며 해야 할 일들!' 정도가 쓰여 있을까요?
무엇이 쓰여있을지 궁금해지네요 ^^

배움의 자세 또한 신임 순경의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는 동기 사이 ^^


금융기관, 현금다액취급업소, 시장 등
추석 전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


종로경찰서 경찰관들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지역주민 모두에게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파)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2015. 8. 13. 15:48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송파경찰서가 알려드립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벌써 즐거운 여름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올해는 특히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많은 분들이 휴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여름휴가 기간동안 범죄 피해를 입지 않고 안전하게 여름휴가를 다녀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매년 휴가철이 되면 빈집털이 신고가 빈번히 들어옵니다. 즐겁게 가족여행을 다녀와서 집에 왔는데, 창문이 부서지고 귀중품들이 없어지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날까요?!

 

지난 7월 말 송파경찰서에서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이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송파구 일대 빈집에 들어가 총 36회에 걸쳐 4천2백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쳤는데요. 밤 늦은 시간에 절단기와 드라이버 등의 도구를 이용해 방범창을 절단하고 유리창을 깨는 수법으로 빈집에 침입했습니다.

 

 

 

 

초인종을 눌러보고, 불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주로 신문이나 우유 등이 쌓여있는 곳을 유심히 두고 본 후 빈집을 확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방범창을 뚫고 집 내부로 침입하기 위해 검정색 백에 절단기, 드라이버, 펜치, 커터칼 등을 넣고 다녔고, 공구들을 이용해 집안으로 침입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5분 내외...

 

이런 빈집털이는 가스 배관이나 베란다를 타고 올라가는 건 기본이고, 현관문 비밀번호를 빼내기 위해 아파트 복도 천장에 카메라를 설치하거나, 심지어 택배를 위장해 빈집에 들어가는 신종 수법도 등장했습니다.

 

절도범들에게 사람들이 집에 없는 휴가철은 그야말로 대목이겠죠?! 빈틈을 보이면 바로 공략의 대상이 됩니다. 예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우유나 신문, 우편물이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집안에 미등을 켜놓거나, TV나 라디오 등이 자동으로 켜지게 해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휴가 전 베란다나 창문, 현관문 등의 시건장치를 철저히 하고, 커튼 등을 이용해서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찰에서는 ‘빈집 사전 신고제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파출소 또는 경찰서에 방문하거나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는데요~ 휴가나 가족여행 등 장기간 집을 비어있는 동안 경찰이 해당구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대문과 창문 등을 확인하며 현관에 쌓여있는 신문이나 우편물도 치워주는 등의 활동으로 절도 가능성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송파경찰서 각 지구대˙파출소는 휴가철 빈집털이 범죄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방법 잘 숙지하여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강서) 말로해선 안 되겠네 : 금융사기 예방 현장홍보!

2015. 6. 1. 18:29

'말'로 해선 안 되겠네!

-전격 금융사기 예방 현장홍보-

 

"하하하하, 빵~터짐."

얼마 전 동영상으로 접했던 보이스피싱범과 한 여성의 통화. 어눌한 연변 말투의 사기꾼에게 속는 듯~ 속지 않고, 오히려 사기꾼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영상! 영상을 보는 내내 '이게 범행 중인 상황이 맞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우스꽝스럽기만 했는데요,

얼마 전 언론에도 나왔듯이 요즘은 어눌한 연변사투리를 쓰는 피싱범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유창한 서울말씨를 쓰는 '국내 사기단'도 즐비하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겠어요.

사투리를 쓰든, 표준어를 쓰든 간에 분명한 것은 '전화금융사기'는 주민들의 재산을 노리는 음흉한 범죄라는 것! 잊어서는 안 되겠고요, 지금 이 시각에도 누군가는 경찰, 검찰, 심지어 금융감독원으로 둔갑한 어두운 목소리의 표적이 되어 통장을 들고 은행으로 달려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셔야 하겠습니다.

 

'세 치 혀가 천 냥 빚을 갚는다'

옛말에 틀린 말 하나 없다고 하더니, 피싱범들에겐 정말 말 한마디로 수백, 수천만 원의 재산을 꿀꺽할 수 있는 손쉬운 범죄임은 틀림없는데요, 범죄는 뭐니뭐니해도 예방이 최선인 법!  피싱범들이 '이제는 말로 해선 안 되겠구나'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끔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범죄예방에 힘써보자구요!

'말로 해선 안되겠구나~'하고 생각하는 또 다른 집단이 있었으니~. 바로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인데요, 지난 5월 22일! 경찰관들은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서 '발로 뛰는'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였답니다.

 

캠페인에는 경찰관들만 참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관내에 있는 많은 은행 관계자분들과 금융감독원 관계자분들까지 약 40여 명의 '행동파' 조직원(?)들이 모여 어깨띠를 두른 채 왕래하는 많은 주민께 리플릿을 나눠드리며 범죄예방을 목놓아 외쳤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의 주민분이 관심을 가지고 기꺼이 공감해주셨다는~

한 번쯤 들어보셨죠?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은 개인정보를 절대로 묻지 않습니다'

네 맞습니다. 틀림없는 이 '명제'를 머릿속에 꼭꼭 기억하시고요, 부디 다시는 금융사기범들에게 땀 흘려 모은 소중한 재산을 빼앗기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오늘 두 번째 속담이네요. 남의 떡이 커 보이지만 사실 내 손안에 있는 떡이 더 값진 법이죠. 돌이킬 수 없는 대가를 치르기 전에 '내가 가진 행복에 만족하는 삶의 지혜'가 대한민국에 가득해지길 바라봅니다.

 ※어플리케이션 샵에서 '사이버캅'을 검색해 보세요. 사기전력이 있는 전화번호를 알려준답니다^^

 

(서초)다같이 만들어요, 또 찾고 싶은 '우리 집 근처 공원'

2015. 5. 6. 15:26


이런 뉴스...많이들 보셨지요??



지역 주민들이 모여서 우리 아이 얘기, 너희 아이 얘기하고 부모, 형제자매와 배드민턴 치고 줄넘기도 넘고, 여름에는 가족들과 더위를 피하러 자주 찾는 ‘우리 집 근처 공원’


근데..저 위와 같은 뉴스..많이들 보셨고 비슷한 경험을 많이 겪어보셨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공원관리가 잘 안돼서 어두컴컴하고 쓰레기도 여기저기 방치된 채 버려져 있고 CCTV는 깨어져 작동도 안 되며 가로등도 안 켜지는우리 집 근처 공원’. 


이러한 공원은 지역주민들이 잘 찾지 않죠. 
이렇게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공원에 어둠이 찾아오면 청소년들이 하나 둘 씩 모여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담배를 피우거나 술도 마시고 심지어는 민망한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한다는데요, 공원이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로 전락하게 되면 가족 단위 시민들이 더더욱 공원에 가기를 기피해 ‘우리 집 근처 공원’이 시민들이 찾지 않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고 합니다.
슬퍼3


서초구는 관내에 120여개의 공원을 보유하고 있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편이지만 역시 최근 공원들이 각종 범죄 및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변질되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초구청과 서초경찰서는 이를 해결하고 공원 내 범죄예방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그건 바로, 지역 내 기업과 손잡고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하여 모든 주민들이 건전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하기!!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티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란?

 

120여 개의 공원 중 시설이 노후 되고 범죄에 취약한 공원을 우선적으로 정비하고 있는데요, 지난 24일에는 자원봉사활동을 나선 삼성물산 소속 직원 30명과 함께 양재동 고인돌공원을 찾았습니다. 

<양재동 고인돌 공원>


맨 먼저 나 고인돌 공원이요~라고 표시를 해주는 안내표지를 직접 그려 
공원 입구에 설치하고 공원을 찾는 시민을 위해 벽화를 그렸습니다

와우~벽화좀 보세요

삼성물산 직원들, 그림솜씨가 대단하지 않나요?? 글씨도 너무 잘 쓰고요.
자원봉사활동이라고 이야기 안했다면 전문가 섭외해서 도움 받았다고 오해받기 딱 좋을 듯^^ 

혹시나 계단을 잘못 디뎌 넘어지는 분이 계실까 우리 자원봉사자들은 돌계단의 편평한 곳을 찾아 형형색색의 발바닥을 그려 넣어 시민의 안전까지 도모하였답니다.

발바닥은 공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계단을 올라가도록 유도하여 건강계단이 되기도 하고요.

오~~~~완전 센스만점 아닌가요~~??

주민여러분~ 멋쟁이 언니오빠 자원봉사자님들의 성의를 봐서라도 우리 꼭 저 발바닥을 밟으며 계단을 오르내리도록 해요^^


왠지..그닥~앉고 싶지 않았던 우중충한 벤치에게도 옷을 입혀주기 시작!!

이렇게 멋진 벤치가 탄생했습니다!!
예~쁘고 산뜻한 색으로 밝게 하고 벤치에게 이름도 지어주었지요^^

‘수고 했어 오늘도...’

오며가며 주민들이 범죄와 사고의 불안감 없이 마음 편히 앉아 쉴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일탈행동을 할 생각이 나지 않도록 
공원 내의 모든 것들을 예쁘게, 예쁘게, 룰루 랄라~

꼭꼭 숨어 있던 cctv비상벨이 눈에 확 띌 수 있도록 안내표지도 설치하였답니다. 위급상황이나 도움요청이 필요할 때 cctv아래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cctv통합관제센터에 신고가 접수되고 관제센터에서 즉시경고 방송을 내보내거나 경찰이 출동하는 시스템, 다 아시죠?? 이용할 일이 없는 것이 더 좋겠지만 혹시라도 비상벨을 누를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잘 숙지해 주시길 바랄게요!!

이렇게 공원을 밝고 깨끗한 분위기로 전환한 후 공원 옆에 여성안심귀갓길을 설치

주민들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도 하였습니다. 

공원뿐만 아니라 그 주변까지 안전하고 환~하게 밝아졌으니 공원에 자주 찾아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귀가하실 때도 걱정 말고 돌아가셔도 된다고 안심시켜 드렸죠^^



이렇게 경찰과 민간이 함께하여 ‘우리 집 근처 공원’에 CPTED기법을 적용하여 밝고 안전한 공원으로 만들고 여성안심귀갓길을 설치하였더니 요즘 양재동 일대에서 서초경찰 칭찬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문안순찰 중인 양재파출소 직원은 고인돌 공원을 산책하는 주민께 요즘 동네 어떠세요? 하면서 인사를 했더니

“공원이 밝아지고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서 그런지 음주소란도 없어지고 건전하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공원 나오는 게 너무 좋아졌어요 전에는 쫌 어두컴컴해서 나오기 무서웠었는데...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라는 인사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양재동 고인돌 공원을 시작으로 시작한 ‘우리 집 근처 공원’ 환경개선 활동.
주변 환경과 범죄 발생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앞으로도 서초경찰서는 공원 안전 기반 조성에 앞장설 것입니다. 주민들이 어디를 가든지 범죄와 사고의 불안감 없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말입니다~ 지켜봐주세요.

'미쓰토바 & 미스터포돌' 제1화 - 얼치기 -

2015. 3. 30. 09:37

 네이버 웹툰 "미쓰토바" 와 송파경찰서가 뭉쳤다!!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579845&no=85

 

 

(서초)전과 20범 소매치기범, 평생 안 잡힐 줄 알았지?!!

2015. 3. 25. 14:05



"지갑 잃어버려 많이 당황하셨죠? 저희가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월 22일 일요일 16시. 백화점 지하 식품관에는 발 디딜 곳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붐빕니다. 더군다나 터미널 옆 백화점이니 말할 필요 없겠죠??

이런 점을 틈타 '나쁜 손'이 소매치기를 하러 출현 하였습니다.복수


누가 좋을까~~

오~ 아주머니 가방이 열려있군..으흐흐


사진 속 파란잠바 입은 아저씨... 

두리번두리번 범행대상을 물색하다가..한 아주머니의 지갑을 순식간에 훔쳤습니다. 

오..이런..ㅜㅜ피해자는 눈뜨고 당했어요..물건 고르는라 정신이 없던 차에 핸드백 안 지갑을 꺼내 절취한 것이었는데요.엉엉


사건을 담당한 포지구대 곽남섭 경위와 김재호 경장은 즉시 백화점 보안실에서 CCTV영상을 확인, '파란 잠바를 입은 아저씨가 따라왔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동선 및  인상착의 등 검거단서를 포착하고 백화점 내 배회예상지를 면밀히 주시 순찰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또 다른 범행을 위해 물색 중인 피의자를 발견해 신속히 제압·검거하였습니다.



곽남섭 경위

“피의자는 주변과는 어울리지 않는 파란색 바람막이 등산복을 입고 두리번거리며 사람들 주변을 서성였습니다. CCTV속 그 소매치기범이 분명하다고 확신을 하였죠.”


알고보니 피의자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주요 활동지로 삼은 전과20범 상습소매치기범이었습니다. 

반포지구대 4팀의 신속한 대응과 검거의지로 고속버스터미널 일대 골칫거리였던 소매치기범을 현장 이탈 전에, 다른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신속히 검거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곽남섭 경위와 김재호 경장. 참 미남이시군요.(늠름늠름)

소매치기범의 현행범 체포로 다시 한 번 경찰의 위상을 드높이셨고요.^^(최고최고)

피해자 아주머니께서도 지갑_찾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경찰관님들께서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해주신 결과로 찾게 된 것 같다며 너무 고마워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멋진 두 경찰관은 피해자에게 지갑을 돌려주면서 당부의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많은 백화점에 오거나 출퇴근시간에 지하철 이용 시, 핸드백은 어깨에 메지 말고 앞으로 들으세요. 핸드백 입구는 꼭 잠그셔야 하고요. 범죄피해...예방할 수 있어요^^”


모두..아셨죠?? 가방 열고 다니지 말아요~앞으로 들어요~ 조심. 또 조심합시다!!




(동작) 범죄예방투어! 동작SPO와 포순이가 간다!

2014. 6. 27. 15:42

범죄예방투어! 동작SPO와 포순이가 간다


대한민국의 미래!! 누가 이끌어 갈까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으로, 

하루 종일 뛰어 놀아도 지치지 않는 강인한 체력으로, 

배우는 것은 제한 없이 습득하는 무한한 두뇌 용량을 가진...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이 아닐까요?


이처럼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더 이상 범죄피해로 인해 상처를 받지 않도록 

동작 SPO가 나섰습니다~~

일명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교육을 열심히 듣고 있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

정말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근데 뒷모습이 좀 어디선가 본 듯하지 않나요?

네? 네? 누구라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뒷모습만 보고도 알아 맞추시다니요~

바로 동작 SPO 한성민 경사입니다.


앞모습입니다~

이제 확실히 아시겠죠?^^*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에게 범죄예방교육을 하느라 아~~~~주 열성적이시네요.


한성민 SPO : 여러분~모르는 사람이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하면 따라가도 될까요, 안될까요?

아이들 : 앙돼요~~, 우리 엄마가 절대 따라가지 말라고 했어요. 

한성민 SPO : 맞아요~ 그런데 모르는 아저씨가 손을 잡고 어디론가 데려가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 : 집으로 도망쳐야 돼요~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도와주세요”라고 큰소리로 얘기 해야돼요~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이렇게 똘망똘망 하답니다~^^*


잠깐! 여기에서 한성민 SPO와 관련된 비밀 하나 알고 가실께요. 

태권도가 2단도 아니고 3단도 아니고 무려 4단이라는 사실!



아이들에게 범죄예방교육을 하는데 절대 빠질 수 없는 아이콘이 하나 있죠?

맞습니다. 바로 포돌이, 포순이입니다.

그런데 포돌이가 잠시 외출한 관계로 오늘은 포순이만 왔네요~

포순이의 등장으로 교육열은 한층 더 뜨거워졌네요~



교육을 마치고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절대 엄마, 아빠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사전지문등록을 했답니다~

엄지손가락을 지문인식장치에 대고 꾹~~~~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그리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리의 아이들이

한성민 SPO, 그리고 포순이와 함께 환하게 웃으면서 경례도 했습니다~충!성!


아이들이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동작SPO의 범죄예방투어는 

앞으로도 쭉~이어집니다.





(마포) 지금 만나러 갑니다! 마포경찰 「동심원 프로젝트」

2014. 6. 10. 09:22

우리아이 안전 · 우리가족 행복을 위한

마포경찰 「동심원 프로젝트

 

 

문득 이쪽을 봅니다. 발걸음이 멈춥니다. 동그랗게 커진 눈으로 아이는 엄마를 올려다보며 연신 이쪽으로 손가락질을 합니다. 마이크를 들어 안녕~”하고 인사하며 손을 흔들어주자 얼굴 가득 번지는 웃음을 애써 엄마 뒤에 반쯤 숨어 쑥스럽게 감춥니다. “안녕하세요, 해야지?” 엄마가 다시 손을 앞으로 이끌자 못이기는 척 머뭇머뭇 한 발짝 나서서는 고사리 같은 두 손을 배에 얹고 연신 배꼽인사를 합니다.

 

이것은 하루에 적어도 두세 번쯤, 우리 지역경찰이 순찰차를 타고서 마주하게 되는 익숙하고도 반가운 광경입니다.

 

 

 

어린이 TV프로그램에서 악당들을 혼내주는 경찰차 캐릭터인 폴리의 선풍적인 인기 덕분인지, 요즘 어린이들에게 경찰차는 영웅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었나 봅니다. 예전 같으면 너 자꾸 그러면 경찰아저씨가 이놈~~하고 잡아간다!”하던 어머님들의 으름장 때문에 막연히 경찰을 무서워하고 울상 짓던 아이들이 태반이었을 텐데, 지금은 다릅니다.

 

순찰차를 보면 반갑게 손을 흔드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앞 다투어 소리 높여 안녕하세요!”라고 외치는 아이들도 있고, 이제는 엄마아빠들이 먼저 ○○, 저기 봐봐. 폴리네?” 하며 아이들의 시선을 일순간 집중시키기도 합니다.

 

 

마포경찰은 여기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을 반드시 안전하게 지켜내는 한편, 범죄를 예방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이죠.

 

아이들이 마치 연예인만큼이나 좋아하고 따르는 경찰관이 직접 나서서, 보고 듣고 느끼고 직접 체험하게 하는 유익하고 효과적인 교육!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각 아동들의 가정에서도 버리지 않고두고두고 볼 수 있으며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범죄예방정보!

 

바로 여기서부터 마포경찰 동심원프로젝트는 시작하게 됩니다.

 

 

 

마포경찰을 비롯한 각 경찰서에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마포경찰 여성청소년과와 교통과, 각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관서에서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 등에 직접 방문하여 납치, 성범죄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시무시한 범죄 예방교육과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발표와 역할극을 통해 직접 대처해보는 체험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유치원 선생님들도 이토록 빠져들어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처음 본다며 신기해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 일색이죠. 그 중에서도 가장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바로바로 지역경찰 선생님들의 경찰장구 체험시간!

 

TV에서만 봤던 수갑과 삼단봉을 꺼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 앞다투어 모여들어 직접 만져보기도 하고, 경찰 선생님들이 범인과 경찰 역할을 맡아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며 장구 사용법을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눈높이교육이 아닐까요 ^ ^

 

또한, 지문과 인적사항을 등록하여 아동대상 범죄나 실종에 대비할 수 있는 아동 사전등록 서비스도 현장에서 제공되고 있으니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는 마포경찰 여성청소년과로 언제든지 신청해주세요!

 

 

어린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린다는 다음 순서는? 마치 팬 사인회를 방불케 하는 현장인데요! 열띤 취재경쟁(?) 속에서 성황리에 펼쳐지는 어린이들과 경찰 선생님의 1:1 기념촬영 시간입니다. 학부모님들도 자녀들과 함께 참여하는 반가운 모습도 보이네요 :)

 

 

사진촬영 뒤에는 팬들의 포옹과 기습뽀뽀도 온몸으로 받아주는 팬서비스까지! 이 정도면 연예인 인기는 저리가라인데요. 하루하루 경찰의 뜨거운 인기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 선생님과 똑같은 커플룩 경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예쁜 고화질 미니포토로 만들어 나눠준다고 하니, 아이들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길이길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겠죠?

 

 

길거리에서 각종 정보를 담은 홍보 전단지를 받으면 보관하기 쉽지 않아 꼭 필요할 때 막상 다시 찾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요. 미니포토에는 뒷면에 고무자석이 붙어 있어, 냉장고와 컴퓨터 등 어디에나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답니다. 또한 상단의 QR코드를 통하여 스마트폰으로 각종 범죄예방정보나 서울경찰 뉴스레터 등 다채로운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으니, 사진도 보고 정보도 얻고! 일석이조가 따로 없죠 ^ ^

 

 

아이들의 미니포토와 함께, 실용적인 경찰시책 정보를 담은 가정통신문 동심원 메아리도 각 가정으로 전달되고 있답니다. 아동안전지킴이집, 원스톱 SOS 등 일상 속에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 그득그득~~

 

 

요런 뒷통수(!)가 보인다면 손을 흔들어주세요! 바로바로 마포경찰 순찰차일 테니까요 ^ ^ 아동안전을 위한 마포경찰의 다짐을 담아, 여러분께 공개적으로 약속드리는 공약이랍니다.

마포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학원 통학차량에도 같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과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해 유치원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협력을 통하여 아동보호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로 하셨다고 하네요.

빈틈없는 아동보호를 위한 마포경찰의 노력, 든든하신가요?

 

 

※ 캡쳐화면 출처 : 장애인신문

 

아동학대를 비롯한 각종 아동대상 범죄들이 빈발하고 날이 갈수록 그 행태가 잔혹해져가는 요즘우리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을 지켜주고픈 마음이 굴뚝같은 것은 경찰도 마찬가지인데요. 가족의 마음으로,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반드시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온 가족의 행복을 지켜내겠습니다.

 

 

 

마포경찰 「동심원」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는 마포구 소재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학원에서는 마포경찰서 경무과 임선경 순경(☎02-3149-6110) 앞으로 부담없이 연락 주세요 !

 

우리 아이들이 있는 곳에 언제나 마포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또 만나요-!”

 

   

 

 

 

 

                                                

(서초) 학교폭력, 이제는 아웃!

2014. 5. 16. 16:10

학교폭력, 이제는 아웃!

 

4대악 근절에 힘써 노력하고 있는 정부.

그러한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 서초경찰서에서도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학교전담경찰관들이 밤낮 없이 활동하고 있답니다.


관내에 있는 학교들마다 학교전담 경찰관이 지정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친구들이 부르면
달려가서 도와줄 준비되어있으니 부담 없이 찾아주세요^^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명예경찰소년단을 선발하는가 하면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로 이루어진 어머니,아버지 보듬이단을 구성하여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같이 하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지역주민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펼치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함과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어요.

 사실 경찰관이라 자칫 딱딱하게 여겨질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평소에 아이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놓은 덕에 어색한 분위기는 전혀 없답니다~
고민 상담뿐만 아니라, 친구처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부쩍 가까워진 걸 느낄 거예요. 또래 친구들처럼.

 

그리고 방과 후에도 학교 내에서 틈틈이 틈새범죄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래의 눈높이로 언니 같은 여경이 부담없이 상담해줄 거에요.
학교폭력전담경찰관이지만 사소한 고민도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거기에 하나 더 추가해서 우리 서초경찰은
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모습을 볼 때면 저희의 어깨에 더 많은 책임감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
이렇게 밝고 해맑은 아이들이야 말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새싹이니까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순수한 이 미소. 우리 어른들이 꼭 지켜줄게요♥

 

또한 학교폭력 상담뿐 아니라 한창 해보고 싶은 일도 많고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들을 위해 경찰서 견학도 시켜 드립니다.
평소에 신기하게 쳐다보기만 한 경찰차를 아이들이 직접 타보고 이런 저런 체험을 해 보니 경찰이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거기에 학생들과 더 친해지기 위한 노력.
학생들과 편하게 식사를 하다 보면 어느샌가 친구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문제가 무엇인지  또래의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밤낮없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혹시나 방황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바른 길로 인도해주기 위해
힘쓰고 있는 서초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
이러한 노력에 그치지 않고 부단히 찾아가고 뛰어다니며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여러분~~~ 이런 학교전담경찰관들에게 따뜻한 응원 한마디씩 해주는 건 어떨까요?

 

(광진) 치안고객만족도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2014. 3. 17. 18:39

3월 12일 광진경찰서 중곡1파출소는 중곡제일시장에서 치안고객만족도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치안설명회를 시작하기 전 주민들이 편안히 설명회를 들을 수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을 마련하고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와 다양한 범죄예방 방법(절도예방 방법 및 아동성폭력 근절 방법 등) 을 위한 전단지를 준비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가는 어머님, 청소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전단지를 배포하고 범죄예방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 주민을 만나 함께 소통하고 치안홍보와 민원상담을 해드렸습니다.

주민이 만족할 때 까지 중곡1파출소 치안설명회는 계속됩니다~!!

잠깐!!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우리 주민들에게 범죄예방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해외여행 안전하게!! 알아두면 약이 되는 유형별, 상황별 범죄 예방 수칙

2013. 8. 20. 11:47

해외여행 안전하게!! 

- 알아두면 약이 되는 유형별, 상황별 범죄 예방 수칙 -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해외여행이라니, 이거 참 두근두근하실 텐데요~ 두근거리는 마음도 좋지만 

그럴수록 안전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들뜬 마음에 방심하는 사이 

여행객을 표적으로 하는 범죄가 자주 발생하곤 하는데요.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이번에는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해외 여행지에서의 범죄 예방 수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외여행 전 체크리스트



 우선 해외여행 전 미리 체크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사항을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1. 해외여행의 기본이 되는 여권과 비자 


 우리나라의 국민이라면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있듯이 여권은 해외여행자의 신분증입니다. 여권 잔여유효기간이 적어도 6개월 이상 남았는지 확인하시고 여권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의 방문목적에 맞는 유효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여권 잔여 유효 기간과 비자 등 출입국 정보는 외교통상부 해외 안전여행 홈페이지 (http://www.0404.go.kr) 국가별 정보에 안내되어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2. 철저한 준비! 여행자보험, 신분증 각종 사본 


 해외여행 중 얘기치 못하게 질병에 걸리거나 분실 등의 각종 사건 · 사고 상황이 나에게만 일어나지 않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여 여행자보험, 신분증, 각종 사본, 국제학생증 같은 준비물을 챙겨 가신다면 사고발생 시 좀 더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꼭 챙겨가세요~ 


 3. 비상 연락망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해 자신의 여행 일정, 숙박 장소, 여행 루트 등을 가족과 가까운 친구에게 실시간으로 알려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락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영사콜센터>는 24시간 긴급한 해외 사건 · 사고 관련 사항, 해외 재난 시 가족안전확인, 해외구금, 긴급민원, 해외이주, 영사확인, 신속 해외송금 지원제도 접수나 영사 민원 등의 종합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출국하기 전 여행국가의 영사콜센터 번호를 숙지하고 가시면 위급 상황 시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해당 국가의 기본적인 문화와 관습 숙지하기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 중에 사소한 행동으로 발생하는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여행하는 국가에 대한 기본적인 문화와 관습을 숙지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독일은 한국에 비해 일 처리가 느리고 서비스도 좋지 않으므로, 인내심과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테이블에 팔꿈치를 올리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5. 해외여행자 인터넷 등록 서비스 '동행’ 등록하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외에 나가서도 안전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외교통상부에서 시행 중인 해외여행자 인터넷 등록제 '동행’은 해외여행자가 신상정보 · 국내비상연락처 · 현지연락처 · 여행일정 등을 등록하면, 등록정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영사조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행 전 꼭 등록하세요~ 


지금까지 여행 전 체크리스트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요, 


이제부터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범죄로부터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범죄 예방 수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유형별·상황별 범죄 예방 수칙


1. 해외에서는 어떤 범죄 유형들을 조심해야 할까요? 



 유명 관광지에서는 오토바이나 차량을 이용한 날치기, 소매치기 등 피해가 자주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여행자들이 잠시 다른 곳에 한눈을 팔고 있는 사이에 물건을 가져가는 것과,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말을 걸거나 옷에 아이스크림 등을 묻히거나 물건을 떨어뜨리는 수법을 이용해서 주의력을 분산시킨 다음 순식간에 지갑을 빼내 갑니다. 


 또한, 무턱대고 현지인들을 의심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친 호의와 관심을 베푸는 낯선 이들은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비야 씨의 여행기에도 언급된 바가 있는 인도의 '짜이 사건’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범죄자들은 수면제가 든 짜이(인도의 밀크티)를 여행객에게 친절하게 건네주고, 이것을 마신 여행객이 잠에 빠져들면 각종 소지품을 훔치는데요, 해외에서 타인이 친절하게 건네는 음료수는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 밖에도 빈발하는 범죄유형과 예방법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스스로 경찰이라 밝히고 여권이나 지갑을 보여 달라 요구를 하고, 보여주면 여권이나          지갑을 들고 바로 도망가는 수법인데, 이럴 때는 여권을 호텔에 두고 나왔으니 같이            가자고 하든지 가까운 경찰서에 같이 가자고 하면 범행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지도를 들고 길을 잃은 여행자처럼 행동하면서, 대화하는 중에 지도 아래로 손이 들어          가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금품을 노리는데, 이럴 땐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 피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셋째, '카드 사기’는 ATM 기기 위에 가짜 키보드가 장착되어 여행자의 카드정보를 훔쳐가는          수법인데, 태국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태국을 방문하실 경우는 일급          호텔이나 식당 외에는 카드 사용을 조심하고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 안에서 2인조, 4인조 범인들이 서로 밀리고 미는척하면서 가방          을 노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그냥 바닥에 앉아버리는 것이 좋은 방          법 중 하나입니다. 


 이 밖에도 소매치기를 위해 직접 사람을 해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약자인 여성이 범행 대상이 됩니다. 


 혼자 걸어가는 여성을 따라가 칼이나 총으로 위협하며 귀중품을 요구하거나, 과자나 사탕 등에 약물을 넣어 건네주고 기절시킨 뒤 물건을 훔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적한 곳을 걸을 때는 일행과 동행하거나, 혼자서는 밤길을 다니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이처럼 주로 여행객을 노리는 절도범이나 사기꾼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귀중품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첫째, 지나친 귀중품으로 치장하거나 부유한 사람으로 행동하여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지 않          도록 합니다. 


둘째, 여권이나 귀중품은 호텔 프런트에 맡기거나 객실 내 금고 또는 안전박스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호텔 프런트에서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시 수화물은 반드시 시선이 닿는 곳에 놓거나 일          행이 있을 경우 한사람은 수화물을 지키도록 합니다. 


넷째, 현금은 많이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그 날 사용할 만큼의 현금만 가지고 다니            고, 현금은 지갑과 가방, 호주머니 등으로 분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다섯째, 식당에서는 의자에 가방을 걸어두지 마시고, 식사하는 동안에는 가방을 본인 무릎               위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섯째,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에서는 가방이나 카메라 등 주요 소지품을 몸 뒤쪽으로 매지 말고 몸 앞쪽으로 매도록 합니다. 


 여행지에서의 호의는 호의가 아닌 경우가 많은 것 같죠? 적절한 친절은 받아줄 수 있지만, 너무 과한 호의는 때론 의심해 보는 것이 안전에 좋을 것 같습니다. 


여권 등 귀중품을 잃어버리셨다면? 

 재외공관(대사관 혹은 총영사관)에 연락하셔서 사건 관할 경찰서의 연락처와 신고방법 및 유의사항을 안내받아 처리하는 게 가장 수월합니다.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2. 해외여행 중 교통사고가 났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사고가 나면 참 당황스럽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국내에서도 교통사고가 나면 난감한데 게다가 해외라니요. 


 가해자가 됐든 피해자가 됐든 성급하게 먼저 사과하거나 지나치게 위축된 행동을 보여선 안 됩니다. 예의상 건넨 '미안하다(sorry)'는 한 마디가 모든 것을 자기 실수로 인정한다는 의미가 될 수 있으므로 분명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첫째, 우선 본인을 포함한 동승자와 상대방의 부상 정도를 살피고, '영사콜센터’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고 사건 관할 경찰서의 연락처와 신고방법, 유의사항을 안내받습니다.

 


둘째, 여행자보험에 가입했다면 사고 현황 등을 기록해서 담당자에게 제시하고 처리를 의뢰          합니다. 차를 렌트한 경우는 렌터카 회사에 바로 전화하여 사고 상황을 알립니다. 


셋째, 그리고 차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고 현장을 사진 촬영하고 목격자가 있는 경우          목격자 진술서를 확보합니다. 상대방 이름과 차량 번호, 주소, 연락처, 상해 및 손해            정도 등을 반드시 메모합니다. 



넷째, 만일 사상사고 가해자가 됐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야 하며 피해자와 함께 병원에            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중형이 가해질 수 있습니            다. 아울러 피해자에게는 본인의 성명, 주소, 차량 번호 등의 정보를 알려줘야 합니다.          급작스러운 사고로 의료비 등 긴급 경비가 필요할 경우, 해외공관이나 영사콜센터를            통해 신속해외송금 지원제도를 이용합니다. 


 반대로 내가 피해자라면 차후를 대비해 상대방의 잘못을 구두상으로만 납득하지 말고 사고 경위서를 작성토록 합니다. 가해자와 교섭할 때는 대사관원을 중재로 하여 경찰서에서 하도록 합니다. 보상 문제는 후유증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성급히 결론을 내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해외에서는 지리도 익숙지 않고 우리나라와 교통체계도 달라 차량 운전 시 당황스러운 사고를 경험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낯선 여행지로 자동차 여행을 떠날 땐 안전한 여행을 위해 해당 국가의 도로교통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3. 갑작스러운 폭행에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걸까요?


<출처 : 뉴시스> 


 몇 해 전 뉴스나 인터넷 기사에서 한인 폭행사건에 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폭행을 당한 이유는 백인 청년에게 빌려준 자신의 휴대폰을 다시 돌려달라고 하자 폭행을 시작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청년들은 수차례 안면에 폭행을 가한 뒤 미리 준비해 둔 승용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 우발적인 범죄가 아닌 아시아인을 노리고 계획적으로 벌인 폭행사건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갑작스러운 폭행에 대한 대비책은? 


첫째, 심야 시간대 등 야간에 불필요한 외부 출입을 삼가고 심야 시간대가 아닌 경우에도 인         적이 드문 곳은 출입을 자제하시고, 야간에 외출 시에는 가급적 현지인을 포함하여 2           명 이상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거리통행이나 열차이용 등 외부생활 시 주변에 있는 청소년 등 젊은 사람들의 태도나          눈빛을 유심히 살펴서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는 경우 자리를 피하거나 불시 상황에 대          하여 심적 대비를 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이나 주변 시설경비와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명백한 이유 없이 접근하는 사람은 가까이 오기 전에 자리를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로, 전화를 빌려달라고 하면서 범죄를 범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넷째, 현지인이 시비를 걸어올 경우, 가급적 회피하고 불필요한 대응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          직하며 1차적으로 범죄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반항하기보다는 기회를 봐서 현장을 피         하는 것이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자칫 저항하다 보면 되돌릴 수 없는         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미성년범죄자에 대한 처벌이 관대하다 보니 불량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범죄를 저질            러도 큰 처벌이 없다는 것을 알고 무차별적으로 범죄행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불량청소년들에 대해서는 각별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여섯째, 현지인을 자극하는 언행을 삼가는 것도 범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이유 없이 인종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폭력 행위에 노출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여행국의 안전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시고 출발하세요. 


4. 무심코 건네받은 인형 속에 마약이 들어있다면? 


 마약에 대한 규제가 점점 강화되어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마약범죄를 중범죄로 다루고 있고 소지 사실만으로도 중형에 처하는 나라가 있으므로 마약 운반 범죄에 연루되어 심각한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마약 운반범죄 유형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실직자, 주부, 젊은 여성이 무료 해외여행 등에 선심성 관광 제의 및 섬유 샘플 여행용         가방 등을 운반을 요청할 경우 


둘째, 해외 공항에서 섬유샘플이나 광석이 들어 있다며 사례비 조건으로 제3국 운반을 요청          받는 경우 


셋째, 공항에서 여행객을 가장해 접근 긴급 용무가 생겨 귀국이 곤란하다며 국내 가족, 친지          에게 선물을 전달해달라고 하거나 공항 · 항만 통관 시 휴대물품이 많아서 그러니 가            방을 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넷째, 유력 인사임을 과시하면서 우리 공, 항만 직원에게 특별 요청하였음을 언급하며 마약          을 숨긴 휴대품 운반을 부탁하는 경우 


 이러한 제안을 받으면 선뜻 범죄도 아니고 사례비도 준다고 하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겠죠? 실제로 남미나 중미 쪽을 여행하는 여행객 중 에메랄드 원석을 옮겨달라고 부탁받아 옮긴 것이 코카인이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예방책이 있을까요? 


첫째, 공항 카운터에서 짐 무게가 초과하여 짐 하나만 대신 들어주면 안 되겠냐고 접근해오          는 사람들을 조심하세요. 인심이 각박하다고 할 수 있지만, 짐을 대신 들어주다가 적            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약이 자신의 수화물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수화물이 단단하            게 잠겼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공항이나 호텔 프런트에서 자신의 수화물을 항상 가까이에 둡니다. 


넷째, 복용하는 약이 있는 경우 의사의 처방전을 항상 소지해 불필요한 입국 심사를 받지 않도록 합니다. 


다섯째, 아이들의 장난감 등을 통해 마약이 운반되기도 하므로, 모르는 사람에게서 선물을 받지 마세요. 


 위와 같이 마약 운반 범죄에 연루될 수 있는 사례를 알려 드렸으니, 잘 모르는 사람이 부탁하는 수화물은 절대 보관 · 이동하지 마시고, 사례와 유사한 요청이 있을 경우 이를 단호히 거절함으로써 사건을 미리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5. 부당한 체포를 당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히 길을 걸어갔을 뿐인데! 현지 경찰에게 체포된다면 황당하면서도 억울하겠죠? 이럴 경우에는 일단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현지 사법당국의 절차에 따릅니다. 그리고 한국 대사관과 총영사관에 구금 사실을 알리도록 현지의 사법당국에 요청합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한국대사관과 총영사관이라고 해도 바로 해당 사건을 담당하거나 특별대우를 해줄 수는 없어요. 다만, 현지 언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통역을 지원할 수 있고 최소한 본인의 상황을 한국에 알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 무슨 뜻인지 모르는 문서에 함부로 서명하지 마세요. 


이상으로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몇 가지 유형을 설명해 드렸는데요. 


 무엇보다 해외여행하는 우리 국민이 스스로 안전의식을 잘 갖추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하여 꼼꼼한 여행준비 및 혹시 있을지 모를 범죄에 대해 자신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사고방지 예방법을 숙지하고 가시길 당부드립니다. 


 혹시 이러한 상황을 당했다 하더라도 절대 당황하지 마시고 차분히 대처하도록 하신다면, 여행 내내 안전하게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고 돌아오실 수 있으실 거예요.

지하철 범죄를 예방하는 6가지 방법

2011. 5. 13. 17:04


성폭력 예방요령
1. 신체 접촉시 즉각 불쾌감을 표시하고, 신고의지를 나타낸다
2. 의심스러울때는 옆으로 몸 자세를 바꾼다
3. 계단을 오를 때 핸드백이나 가방으로 뒤를 가린다

소매치기 예방요령
1. 음주 후 전동차 ㆍ역구내에서 졸지 않는다
2. 핸드백이나 가방은 앞으로 멘다
3. 선반 위에는 중요한 가방 등을 올리지 않는다

10-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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