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연예인들이 수서경찰에 떴다??

2014. 10. 27. 15:59

 

연예인들이 수서경찰에 나타난 사연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노랗게 단풍이 물들어 완연한 가을입니다!

오늘 수서경찰에서 전해 드릴 소식은 유명한 연예인이 수서경찰을 방문한 사연입니다

자,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SHOW!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 거야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

<김원준 - SHOW 중에서>

이 노래 기억하시나요?

 

 

네~ <SHOW>, <모두 잠든 후에> 라는 히트곡으로 90년대를 주름잡았던 김원준씨입니다^^

최근에는 MBC 대표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박소현씨와 가상부부로 출연했습니다ㅋㅋ

 

지난 목요일인 10월 23일에 김원준씨가 수서경찰에 방문하였어요!

인기스타 김원준씨가 수서경찰에 온 사연은 왜일까요??

수서경찰은 최근 홍보의 추세인 감성적인 홍보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을 위하여 김원준씨를 홍보 대사로 위촉하였어요~~^^

이날 김원준씨는 "강남구 대표 경찰서 수서경찰 홍보 대사로 위촉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부족하지만 수서경찰 홍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답니다.

위촉식이 끝나고 김원준씨는 포스터 제작 등 사진촬영과 간단한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사인을 하는 김원준씨... 참 멋지지요?

앞으로 김원준씨는 수서경찰과 함께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한 명의 방문객,

시기는 조~금 지났지만 (^^;) 수서경찰에 엄청 유명한 대배우 이순재씨도 방문하였어요~!

이순재 선생님은 과거에는 대발이 아빠로 잘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꽃보다 할배>라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졌지요^^  수서경찰에서 촬영한 <꽃할배 수사대>라는 프로그램도 하셨었죠^^

뭔가를 깊이 생각하시는 이순재 선생님!! 정말 배우의 포스는... 대박!!

이순재 선생님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교통안전을 위해 명예 홍보 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신체, 인지능력이 약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맞춤형 홍보·교육 활동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이순재 선생님은 플래카드, 현수막 등으로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에 대해 홍보를 하게 될 예정이랍니다^^ 정성껏 사인해주시는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위촉식이 끝나고 이루어진 팬사인회!!

너무 많은 인원이 와서 당황했어요~~^^ 역시 국민 대배우 이순재 선생님 인기는 최고!!

이외에도 학교폭력에도 관심을 가지시는 이순재 선생님!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정말 존경합니다 선생님~

 

이렇게 연예인 두 분이 수서경찰을 방문한 소식 알려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

명품 연예인이 방문한 만큼 수서경찰도 명품 경찰서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지요?

 

앞으로도 수서경찰은 보다 더 주민에게 다가가는 "정성 치안"으로

명품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수서경찰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동작)내가 바로 교통안전교육의 진정한 달인~

2014. 5. 22. 15:50

내가 바로 교통안전교육의 진정한 달인~


해마다 증가하는 이륜차 안전사고~~!!!

이제 더는 넘겨버릴 수 없는 일이 되었네요.

그래서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달인이 뛰고 있습니다~

이름 하여 교통안전교육의 달인!!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 경위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각 또각......

달인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달인이냐고요? 

교통안전이 필요한 곳이라면 장소를 불문하고 무조건~무조건이야~콜하기 때문이죠~

물론 강의도 명품안전이죠^^*



교통관리계장 : 안녕하십니까? 동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우찬입니다~

오늘 제가 여기에 온 이유를 모두 알고 계시죠?

여러분의 교통안전, 특히 이륜차에 대한 안전교육을 아~주 쉽게 알려주기 위해

무조건 달려왔습니다~~



운전면허 취득 관련 사항에 대해 열심히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달인~~~


잠깐!!!

그럼 여기에서 청소년들이 즐겨타는 오토바이 운전면허에 취득 연령에

대해 잠깐 알아보도록 할까요?

125cc 이하의 오토바이는 만 16세부터 면허취득이 가능하고,

125cc를 초과하는 2종 소형 운전면허는 만 18세부터 취득이 가능하답니다~~



교통안전계장의 안전교육을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강현중학교 학생들~~



교통관리계장 : 오토바이를 탈 땐 반드시 면허를 취득하고,

헬멧을 반드시 착용하여야 합니다.

또한 오토바이는 절대 인도로 통행해서는 안 되고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신호위반이나 위험한 꺾기 운전 등 위험운전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왜냐구요??? 

운전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사고위험이 있으니까요~~ 


청소년 여러분~교통안전 중요하다는 거 잘 아셨죠???

날씨가 더워지면서 오토바이를 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지만

우리 모두 교육규칙을 지키고 

우리 스스로에 대한 안전을 반드시 지키도록 약속할 수 있죠??


왜냐구요???

여러분은 소중하니까요~^^*




무늬만 명품?

2014. 2. 12. 14:52

 

 

  '부모의 등골을 빼먹는다'는 말의 표현인 '등골브레이커' 많이 들어보셨죠?
  작년까지만 해도, 등골브레이커의 원흉(!)은 북쪽얼굴이었는데..
  이제는 '캐몽'이라고 하네요!!

 

 

  바로 해외 유명 브랜드 캐나다구스, 몽클레르를 일컫는 말이죠!

  옷 하나에 100만 원이 넘는다고 하니..
  이 정도면 등골브레이커가 아니라 등골바머(Bomber)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자∼여기!! 중국산 짝퉁 의류를 유통 · 판매한 범인의 검거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일명 '캐몽'으로 불리며 청소년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나다구스'와 '몽클레르'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짝퉁 제품을 밀수입해 전국 도 · 소매상에 유통 · 판매한 백 모(43) 씨 등 일당 3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2월 말 동대문시장 일대에서 '설' 명절 대목을 노리고 외국 유명상표를 부착한 짝퉁의류가 유통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동대문 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시작했는데요.

 

 


 

  점조직형태로 구성된 유통업자들은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의 단속을 피해 주로 오후 10시 이후에 도 · 소매상들과 물품 거래를 한다는 점에 착안해 형사들이 잠복근무에 들어가 물품 거래 현장을 포착한 후 범인을 뒤쫓아가 주택가 창고를 임대해 위조의류를 보관하고 있던 백 모 씨 등 일당 3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게 된 것입니다.

 

 

  바로 여기가 위조 상품을 보관하던 장소예요.
  지하 창고 선반 곳곳에 패딩이 쌓여있네요.

  백 씨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중구와 성북구 주택가 등에 창고 3곳을 마련해 놓고, 정품 시가 150만 원 상당의 캐나다구스 패딩을 위조한 짝퉁 패딩을 15만 원 내외의 가격에 중국 보따리상이나 국제 화물 등을 통해 국내로 몰래 들여온 뒤 도 · 소매상에게 30여만 원에 판매해 2배의 이익을 남겼는데요.

 

 

  이 제품들은 다시 도 · 소매상들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40만∼50만 원에 판매됐습니다.

  함께 입건된 김 모(42) 씨 등 2명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중국산 저가 의류를 구입한 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 네파 등의 상표를 부착해 도 · 소매상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백 씨 등 일당은 다른 업자들보다 30% 이상 높게 가격을 책정하여 유통하였음에도 다른 위조품에 비해서 품질이 좋아 판매상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한 벌에 100만 원이 넘는다는 캐나다구스 패딩입니다.
  비밀창고에서 적발된 위조제품은 약 3,300여 점으로 정품으로 환산하면 시가 18억 원어치나 되는데요. 어마어마하죠?

 

 

  위조된 짝퉁 제품은 전문가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스타신발'로 불리는 골든구스와 발망, 디스퀘어드, 돌체앤가바나 등 고가의 해외 유명상표를 부착한 짝퉁 패딩, 청바지, 신발, 벨트 등이 보이네요.
  일반인들은 감쪽같이 속을 수밖에 없겠어요.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앞으로 중국산 가짜의류와 신발, 가방 등을 국내에 밀반입하여 판매하고 있는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명품이 좋다고요?! 누군가의 말처럼 "명품 옷을 입는 대신 사람이 명품이 돼야 한다"는 말이 새삼 떠오르네요^^

  여러분!
  가격이 터무니없이 싼 명품의류가 있다면 한 번쯤은 의심해 보시고 신중하게 구매하시는 게 좋을 듯해요∼

 

 

 

 

조폭은 프라다를 입는다? 훔친다?

2014. 1. 21. 14:46

 

 

  3류 조폭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이 가끔씩 일어납니다.

  지난해 12월 24일 강남경찰서 강력팀 사무실에 조직폭력배 **파 추종자 A씨(33세, 전과20범), B씨(32세, 전과18범)가 붙잡혀 왔습니다.

 

 

 

  강남경찰서 강력3팀 김지훈 형사가 조폭 A씨가 훔친 지갑을 만지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5∼6만원쯤 해 보이는 지갑은 해외 유명브랜드 C사의 남성지갑으로 가격이 무려 3백 4십 만원이나 한답니다.

 

  이들이 경찰에 붙잡힌 사연은 이렇습니다.

  평소 명품을 좋아하는 조폭 A씨와 B씨는 지난해 12월 21일 을지로 **백화점 C사 명품관에 들어가 몸에 문신을 보여주며, 종업원을 심리적 위협을 가합니다. 그사이 B씨가 남성용 지갑을 몰래 주머니에 넣고 나옵니다.

 

  이 둘은 바로 차를 타고 강남에 **백화점 같은 C사 브랜드에 가서 며칠 전에 샀다며 환불을 요구합니다. 영수증을 요구하는 직원에게는 역시 몸의 문신을 보여주며 큰 소리와 거친 말로 항의해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같은 달, 16일에는 **백화점 명품관에 가서 맡기지도 않은 파우치백을 달라며 소란을 피웁니다. 종업원이 그런 물건이 없다고 하면 손에 피를 내 진열장에 묻히는 방법으로 협박해 150만원 상당의 파우치백을 가지고 가기도 합니다.

 

  이들이 이러한 수법으로 백화점 명품관을 돌며 지갑 등을 훔치거나 갈취하는 방법으로 1,5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줬습니다.

 

  강남경찰서 강력3팀 방명수 팀장은 “피해자들이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꺼렸지만, 경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만이 이러한 일의 재범을 막을 수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첩보수집과 탐문수사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했습니다.

 

 

 

  명품의류와 악세사리에 눈먼 조폭들. 이제는 국가에서 제공하는 명품 수의를 입고 손에는 돈 주고 살수 없는 은팔찌 수갑을 차게 되었네요!

 

 

 

 

 


01-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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