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잠깐! 인터넷 중고거래 하시나요? 한 번 더 확인하세요!

2019. 7. 9. 16:48

 

 

 

요즘 인터넷 중고거래 많이들 하시죠?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 이용하시면서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섣불리 거래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는데요.

이런 사기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준비한 5가지 CHECK LIST를 준비했습니다.

 

 

인터넷 중고거래 CHECK LIST

 

 

1. 상대방 최근 거래 내역 확인

 

2. 가급적 직거래 이용

 

3. 거래 내역 등 증거자료 확보

 

4. 사이버캅의 피해예방정보활용(핸드폰·계좌번호로 인한 사기피해 신고여부 검색)

 

5. 안전거래 서비스 이용(에스크로)

 

 

첫 번째

상대방 최근 거래내역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사기꾼들은 계정을 새로 만들어 이용하기 때문에 거래내역이 없다고 합니다.

 

두 번째

가급적 직거래를 이용해주세요.

 

택배로 거래하는 것보다는 직거래를 이용해주세요.

사기범죄는 보통 중고거래를 할 때 택배를 이용한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되도록 직거래를 이용하시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거래내역 등 증거자료 확보 꼭 하셔야 합니다.

 

상대방과 전화했던 기록, 메시지를 주고받은 기록, 계좌 입출금내역 등을 보관하셔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세요.

 

 

네 번째

사이버캅 또는 더 치트의 피해예방정보 활용입니다.

 

사이버캅으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고,

http://cyberbureau.police.go.kr/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사이버안전국 오른쪽 상단에 전화번호 또는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

 

 

최근 3개월 동안 3회 이상 경찰에 신고되어 접수된 번호일 경우 거래를 하시면 안됩니다.

사기범죄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앱(사이버캅, 더치트 등)도 있다고 하니 휴대폰으로도 쉽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안전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이용하는 시스템이 안전거래 서비스입니다.

안전거래서비스는 인터넷상의 거래의 경우 많이 이용합니다.

 

대표적으로 에스크로인데요.

구매자가 에스크로에 대금을 예치시키고 물건을 받은 뒤에 판매자가 대금을 받아가는 시스템입니다. (수수료가 발생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인터넷상 중고거래사기 예방을 위해 확인해야 할 것이 많네요!

 

만약 사기를 당했다면 가까운 경찰서를 방문하시거나,

112에 바로 신고해주세요!

 

경찰이 신속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사기범죄 예방을 위해 관악경찰서도 한 걸음 앞서 나가겠습니다!

 

 

 

 

 

 

 

 

 

(광진) 고마워요, 사이버수사팀!!

2014. 10. 27. 15:59

고마워요, 사이버수사팀!!!
- 인터넷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하여 피해자들이 감사의 뜻을 전해오다 -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휴대전화기가 인터넷에서 저렴한 가격에 나와 돈을 송금하고 하루빨리 휴대전화기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휴대전화기는 오지 않고 판매자 역시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친구에게 의논도 해보고 인터넷으로 나와 같은 피해사례를 검색해 보았으나 피해만 입고 사기꾼은 잡히지 못했다는 내용을 보고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한 스스로를 많이 원망하고 탓하는 시간들이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저는 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피해자가 몇 날 며칠 애를 태우던 사기피의자를 지난 8월 말 광진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이 검거하였습니다.

사기피의자는 인터넷 카페에서 휴대전화, 시계, 콘서트 티켓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돈은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았던 상습적인 피의자였습니다. 

 

피의자가 검거되었다는 소식에 많은 피해자들이 인터넷 사기피해 정보공유사이트인 ‘더치트(Thecheat)’에 피해자들은 '사기를 당해서 분한 감정때문에 잠을 못 잤는데 잡혔다는 소식을 듣곤 마음이 편해졌습니다.','이런 사기범으로부터 더이상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등 감사의 글을 올렸고 피해자 16명의 이름이 새겨진 감사패를 보내왔습니다. 

사이버수사팀은 총 6명의 사이버요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기를 당하고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을 찾아오는 민원인이 하루에도 10여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인터넷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경찰청 사이버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하여 경찰에 신고된 인터넷 사기관련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조회하면 사기 범죄 이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경찰청 사이버캅은 경찰에 등록되어있거나 신고접수 된 범죄 관련 전화나 문자가 오면 인터넷 사기 범죄에 이용된 번호인지 화면에 표출시켜 피해를 막아주며 신규 스미싱 수법 경보령 등을 공지사항으로 등록되어 있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활용하는 유용한 사이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더치트(Thecheat)’라는 사이트입니다.

더치트는 사이버상에서 발생하는 상거래 사기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비영리로 개설된 국내 유일의 사기피해 정보공유 사이트입니다.

더치트를 통해서 거래자의 계좌번호 및 연락처를 검색해 신원이 분명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상습 물품 사기범 구속

2014. 3. 12. 09:13

(서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상습 물품 사기범 구속

 

서울서부경찰서(서장 이명훈) 사이버팀 윤인수 경사는 물품거래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가방, 지갑, 화장품 등을 싸게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후 피해자 30여명으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피의자 전모 씨(29세, 여)를 구속했습니다.

피의자는 어플리케이션을 보고 연락을 한 피해자들에게 물품 사진과 보증서까지 보여주며 안심을 시킨 후 피해자들로부터 250만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 사이버팀 윤인수 경사는 소액의 경우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여 피의자의 여죄를 추적하고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물품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돈을 보내기 전에 경찰청 넷두루미 또는 인터넷 카페 더치트에서 사고 계좌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사이버경찰청에서 운영하는 넷두루미와 민간업체에서 운영하는 더치트 사이트에서는 사이버범죄, 인터넷사기 예방 정보 알리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 거래 전에 상대방의 휴대전화와 계좌까지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임.

 

 

 


01-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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