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 주의!

2015. 10. 30. 16:32


어두운 골목길 휴대전화 사용시 주의하세요~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가면서 통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보며 무서움을 조금이나마 없애려고 사용하는데 이를 악용한 범죄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달 늦은 밤 통화를 하며 골목길을 걸어가는 A씨(女).
어디선가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니 순식간에 가방을 빼앗겨버렸습니다.

범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걸어가는 여성을 대상으로 가방을 훔쳐 달아나 요리조리 수사망을 피해왔었는데요.

광진경찰서 형사들은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를 면밀히 분석하는 등 끈질긴 수사로 절도 피의자를 특정하고 은신처를 확인하여 검거하였습니다.

절도범은 훔친 오토바이로 길가는 여성들의 가방과 PC방에서 손님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방법으로 총 14회 700만원을 절취하였는데요.

 

 

대학을 졸업하고 측량기사로 일하며 부모와 함께 살아온 절도범은 최근 일거리가 없어지자 집에서 나와 PC방과 찜질방, 고시원 등을 전전긍긍하며 생활하다가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늦은 밤에 휴대폰을 통화하며 길을 걷어갈 때에는 항상 주의를 살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광진)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2015. 7. 30. 13:45

으슥한 심야 골목길...누군가 뒤따라 오고있다.
- 오토바이 날치기범, 홀로 걸어가는 여성을 노리다 -

 

자정을 넘은 시각...
인적 없는 골목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을 때...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오토바이 소리...
뒤를 돌아보자마자 이미 내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은 사라지고 만다.

이렇게 오토바이 날치기는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최근 서울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하여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출처 : KBS2)

광진경찰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범인들을 검거한 사건이 2번 있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최근까지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2명이 운전과 절도로 역할을 나눠 여성들의 가방을 낚아채는 방법으로 463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인데요. 특히 이들은 범행 과정에서 가방을 빼앗기지 않으려 저항하는 여성을 오토바이로 끌고 가 중상을 입혀 자칫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수년간 주식투자로 빚 독촉에 시달리자 범행을 하기로 마음먹고 열쇠가 꽂힌 채 세워진 오토바이를 훔친 후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전후 옷을 갈아입어 수사의 난항을 겪기도 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심야시간 인적인 드문 장소에서 홀로 걸어가는 여성을 대상으로 미행하여 가방을 낚아채 도주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하였는데요.

이처럼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날치기...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충분히 범행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날치기를 피하기 위한 예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오토바이 날치기 예방법

하나. 심야시간 인적이 드문 길을 걸어갈 때는 차도에 너무 가까이 걷거나 서 있지 말기!

둘. 핸드백(가방)은 도로 반대편 건물 쪽으로 메고 걷기!

셋. 가방끈을 사선으로 메고 걷기!(손에 들거나 어깨에 걸치고 다닐 경우 범죄 노출 우려)

넷. 외진 곳으로 혼자 다니는 것은 피하기!

다섯. 은행에서 다액 현금을 인출할 경우 오토바이나 차량에 시동을 걸고 있는 사람 등을 더욱 세심히 주의 할 것!

여섯. 소매치기나 날치기를 당했을 경우 인상착의, 옷 색깔, 도주방향 등을 기억해 두었다가 즉시 112에 신고하기!

 

주민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날치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광진경찰서는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쓰토바 & 미스터포돌' 제1화 - 얼치기 -

2015. 3. 30. 09:37

 네이버 웹툰 "미쓰토바" 와 송파경찰서가 뭉쳤다!!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579845&no=85

 

 

(송파) 날치기보다 빠른 송파경찰의 추격!!

2014. 5. 26. 17:28

날치기보다 빠른 송파경찰의 추격!!

(※ 순찰차 블랙박스 영상 발췌본)

지난 5월 23일 11:50경 송파경찰서 관내(송파동)에서 오토바이 날치기가 발생하였습니다.

용의자들은 2인 1조가 되어 핸드백을 들고 있는 여성들을 물색 후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어깨에 메고 있는 핸드백을 순식간에 낚아채 도주하는 방식으로, 순식간에 3명의 여성에게 피해(1명 미수)를 주었는데요,

(범행으로 넘어져서 팔과 다리 등 찰과상을 입은 피해여성.. 큰 부상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112신고 직후 송파경찰서 전 순찰차들은 일사천리로 긴급배치에 임하여 용의차량 검거에 힘을 쏟아낸 결과.. 발생 20여 분 만에 용의자 2명을 모두 검거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용의자 검거에 주공을 이룬  문정지구대 43호 순찰근무자 '경위 이후석, 순경 박건영'..

이들은 긴급배치 이후 매의 눈으로 검문검색을 하던 도중.. 용의차량을 발견!! 추격을 시작합니다.

순찰차의 추격이 시작되자..  인도 위를 달리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날치기범..

다행히 인도 위에 시민들이 보이질 않네요.. 위험할 뻔했습니다.

 

주변 차량을 위협하며 역주행과 신호위반을 마구 범하는 날치기범.. 순찰차를 따돌리기 위해 곡예운전을 하네요. 그렇다고 놓칠쏘냐!! 끝까지 추격하며 싸이렌과 마이크로 정차할 것을 경고!!

 

결국, 오토바이에서 넘어지고.. 냅다 뛰며 도망치는 용의자들..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도망갑니다.. 이에 경위 이후석과 순경 박건영도 1명씩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요..

 

얼굴 들킬까 봐 헬멧은 끝까지 쓰고 있네요.. 큰 사거리 한복판을 위험천만하게 뛰어가는 용의자..

 

죽기 살기로 도망치는 용의자(빨강)를 끈기있게 쫓는 근성의 송파경찰(파랑-경위 이후석)!! 결국, 두 명의 용의자 모두 검거하였습니다. (영상에 보이지 않는 반대편 도주용의자는 순경 박건영이 검거)

 

 

검거 과정에서 이후석 경위는 15cm가량 찰과상을 입었네요. 큰 부상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비교적 범행 방법이 쉬어 빈번히 발생하는 오토바이 날치기..

검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과 안전이 더욱더 중요 합니다.

 

-- 오토바이 날치기 예방요령!! --

1. 핸드백을 크로스로 멘다. (패션 감각에 예민하다면.. 2번으로.. ^^)

2. 핸드백을 도로 반대편(벽면) 어깨에 멘다.

3. 현금 등 귀중품은 핸드백에 넣지 않고 주머니 등 몸에 소지한다.

4. 혹시 피해를 봤다면.. 침착하게 '즉시' 112신고를 한다. (오토바이와 용의자 인상착의 등을 눈여겨보고 신고하면 검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바람처럼 쏜살같이 범죄를 저지르고 사라지는 오토바이 날치기범..

송파경찰은 그 바람을 이깁니다.

영화 '최종병기 활'의 대사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가  떠오르네요 ^^

오늘도 안전한 서울.. 송파경찰이 함께합니다.

 

 

(동작) 날치기 더이상 앙~돼욧~!! 이동성 범죄 예방을 위한 다기능 FTX실시~

2014. 4. 8. 11:10

날치기 이제 앙~돼욧~!! 이동성 범죄예방을 위한 다기능 FTX 실시~~

이동성 범죄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이동성 범죄란 오토바이나 차량을 이용하여 핸드백, 쇼핑백 등 주민이 소지하고 있는 물건을
낚아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경찰과 형사, 교통경찰이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영화한편 보실까요~~~~^^*

 

시골에서 상경하여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 강00씨~
학원비를 내기 위해 돈을 인출하여 가지고 나오는데....

 

강 씨가 방심하는 사이
30대 중반의 남성 2명이 은행 앞 차량 안에서 대상자를 물색 중 강 씨가 가지고 있는
돈봉투를 날치기하였고....

 

당황한 강 씨는 112에 신고하였고...
신고를 접수한 관할 경찰관이 3분이내에 신속히 출동~~

 

현장에 도착한 지구대 경찰관은 피해자인 강 씨의 진술을 청취하는데...
경찰관: 선생님~날치기범의 인상착의는 어떠합니까?
강 씨: 검정색 상의를 입었고...음....또 뭐더라...통통한 체형에...아 맞다...검은색 안경을
쓴 것 같아요....

 

112지령실의 신속한 무전전파로 용의차량이 이동하고 있는 중요지점 및 교차로 상에
긴급배치 완료~~!!!
용의차량이 오는 지 지속적으로 무전을 전파하고~~

 

서민 울리는 날치기범!!!
널 반드시 잡고야 말겠어~~
용의차량 이동로상에서 차량검문검색도 실시하여야죠~
앗!!! 용의차량이다~~
용의차량이 도주하지 못하도록 차량들의 속도를 줄이면서 용의차량을 앞뒤로
꼼짝 못하게 해야겠죠?

 

무전을 청취하고서 용의차량의 뒤를 쫓고 있는 형사와 교통경찰~~
앞에서 지역경찰이 긴급배치를 해서 차단하고 뒤에서는 형사와 교통경찰이
추적하면서 차단하고~~
정말 빠져나갈 구멍이 없겠죠?

 

드디어~~검거!!! 그러나 전혀 반성하지 못하고 난리치는 용의자...
용의자: 놔~~놓으란 말이야~~내가 뭘 어쨌다고 이러는거야~~~
경찰관: 당신을 절도현행범으로 체포하겠습니다.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수있고,
변명할 기회가 있습니다...

지역 경찰과 형사, 교통경찰이 합심하여 날치기범을 멋지게 검거하였네요~~^^*

여기서 잠깐!!!
날치기로부터 범죄를 예방하는 상식~~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신 분들은 반드시 주위를 잘~~살피시고 인출한 금액은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꼬~~~옥 안고 가시는 것 아시겠죠?

인도를 걸을 땐 차도쪽으로 걷는 것 보다 차도에서 떨어진 안쪽으로 걸으시고,
걸으실 때도 바깥 손에 핸드백이나 쇼핑백을 들고 있는 것보다는
안쪽에 있는 손으로 들고 가시는 것도 날치기를 예방하는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지금까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한 동작경찰뉴스~~
홍보담당 경위 이명식이였습니다~~

아차~~여기 저의 명함 나갑니다~~^^*

 

 


11-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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