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켜주으~리(8화) 따뜻한 말 한마디

2014. 11. 18. 09:24

- 따뜻한 말 한마디 -

 

 

 

 

 

 

 

 

 

 

 

 

 

 

 

 

 

 

 

 

 

 

 

 

 

 

 

범죄피해자 긴급보호센터(경찰이 지켜주으~리! -5화-)

2014. 10. 13. 14:21

 

5화   “집에 혼자 계실 수 있겠어요?”

- 범죄피해자 긴급보호센터 -

경찰에 입문한 지 한 달 하고 열흘째….
열혈 여경은 오늘도 졸린 눈을 부릅뜨고 야간근무에 임합니다.

그러던 중, 모텔에서 행패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모텔에서 행패? 내 오늘 강원도의 밥심을 제대로 보여줘야겠다!”라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출동하였습니다.


사건 현장에 도착해 신고내용을 확인해보니 별거 중인 남편이 자신의 언니가 운영하는 모텔에 찾아와,
“동생과 이혼해줄 테니 돈 내놔!”라며 행패를 부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피해여성은 “별거하는 사이임에도 무작정 찾아와 칼을 들기까지 하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릴 수 있다." 협박하는 남편 때문에 불안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다고 하소연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문득, 얼마 전 교양 시간에 지구대장으로부터 들었던,
『범죄피해자 긴급보호센터』가 떠올랐습니다.

 

“남편분 모르게 임시로 보호해주고 상담도 해주는 곳이 있는데, 집에 혼자 계시기 무서우면 그쪽에 가시겠어요?”

 


부인은 그런 곳이 있느냐며…, 하지만 아무리 미워도 남편이라며….
결국, 사건은 처벌을 원치 않고 서로 화해를 시켜 귀가시켰지만,


불안에 떨고 있던 피해여성의 목소리와 눈빛이 근무 시간 내내 마음에 걸려 퇴근하는 길에 따로 보호센터의 전화번호와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을 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시간이 지나 순찰하면서 기억이 떠올라, 안부 차 연락을 드렸더니 보호센터에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서 상담까지 했으나 입소는 포기했다고 하면서,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알았다면 진작에 연락을 해봤을 텐데….”라고 말씀하시며 연신 고맙다는 말뿐이셨습니다.

『범죄피해자 긴급보호센터』라는 곳이 있다고 접했을 땐, 솔직히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렸는데 내 도움을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정보를 드렸다고 생각되니 정말 뿌듯한 마음입니다.

 

서울 관악경찰서 신림지구대
                  순경 정 경 화

 

신림지구대 정경화 순경 사연을 만화로 제작하였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경찰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경찰이 지켜주으~리!! - 4화 가정폭력 솔루션팀

2014. 10. 7. 14:31

 

4화 - 제가 도와드릴께요 -

 

관악경찰서 가정폭력 솔루션 팀

관악경찰서에서는 가정폭력 사건 대응능력 향상과 피해자 보호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구대·파출소 각 팀별 가정폭력 담당자를 지정하고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전문기관인 정신보건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양지병원, 강남고려병원, 생일체질한의원과 함께 가정폭력 솔루션 팀을 만들었습니다.

가정폭력 솔루션 팀이란?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일회성 지원에서 벗어나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보호지원을 위해 피해자 지원 전문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한 협력체을 말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저희가 도와드릴께요!"

 

 

 

(관악) 경찰이 지켜주으~리!(3화) -당신은 소중한 존재에요!-

2014. 10. 1. 14:10

 

3화 당신은 소중한 존재에요. 

 

성폭력 피해 시 대처 방법

아이에게 성폭력 피해가 발생한 경우 다음의 사항을 유념해주세요.
∘ 자녀에게 침착하고 흥분하지 않으며 안정되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 아이를 비난하는 언행을 하면 안되며, 자녀의 말을 믿어주고 감싸주셔야 합니다.
∘ 피해 사실에 대해 아이에게 추궁하듯 반복해서 묻거나 대답을 강요하지 않아야 합니다.
∘ 부모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한 의료, 상담지원, 법률적 지원을 받도록 합니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매매 피해자의 법률상담,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3곳의 원스톱지원센터가 경찰병원, 보라매병원, 서울대학병원에 있습니다.
 

 

 

 

 

(관악)남·북 청소년이 하나되는 '투 원 페스티발'

2014. 9. 29. 18:40

 

같이 울고, 같이 웃고
그냥 함께 하고 싶었어요. <탈북다문화청소년 대안학교 우리들 학교>

토요일 오후 관악경찰서가 신 나는 음악 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찹니다.
평소의 고요한 주말 오후와는 사뭇 다른데요, 무슨 일일까요?


다름 아닌, 오늘은 관악경찰서 5층 강당에서 『투원 페스티발』이 있는 날입니다.

투원(To One) 페스티발이란?
투원 페스티발은 남·북 청소년들이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들학교(탈북민 대안학교) 학생들과 남한 청소년들이 공동으로 준비하고 재능을 뽐내는 남·북 청소년 축제를 말합니다.

벌써 3회를 맞이하고 있는 이 축제에 올해는 우리들학교와 관악경찰서가 공동주관하고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경찰서 5층 강당에서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응에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탈북청소년들과 미래 통일 한국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서울경찰청 홍보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조이라이프예술단, 이화여대 국악과, 수원영생고등학교 등 많은 단체에서 오늘의 축제를 협조해주셨습니다.

뜨거웠던, 축제의 현장 속으로 가보시죠! 

현관에 들어서면 경찰의 마스코트 포돌이, 포순이가 우리 학생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우리들학교 학생들이 북한에 대한 그리움과 남한사회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 50여 점이 경찰서 5층 강당 벽면을 가득 메우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공연 시간 10분 전…

마지막으로 춤동작을 맞춰 보는 학생들로 복도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
오디션장에 온 것은 아닐까 하는 착각까지 불러일으킵니다.

드디어 축제 시작!!
김종보 관악경찰서장의 인사로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성심 관악구의회 의장은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경찰서에서 이런 축제를 개최한다고 해서 이 자리에 꼭 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역주민을 위해 관악경찰이 하는 노력에 감사드리고 남·북 청소년이 하나 되는 이 자리 응원합니다.”라며 오늘의 축제를 축하했습니다.

축제의 첫 오프닝 공연은 역시 명불허전 ‘서울경찰청 홍보단’의 마술쇼

비둘기가 슝~, 카드가 슝~슝~날아다니며 관중들을 시선을 집중시키고, 관중은 탄성을 자아냅니다.
다음은 남·북 청소년들의 공연인데요, 손짓하나 몸짓 하나에서 그간의 노력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특별공연으로 이화여대 국악과 학생과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청홍보단에서도 멋진 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2시간 동안의 열띤 공연의 마지막!
공연 참가자와 관객, 모두 같이 부르는 ‘사랑으로’ 합창!
그저 생각 속에만 있는 통일이 아닌 우리 삶에 작은 통일을 보는 듯합니다.

축제에 참석한 탈북청소년과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그리움과 외로움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페스티발을 통해 따뜻한 사랑으로 부모형제를 대하듯 진실함으로 대해주는 이웃이 있어 꿈과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두가 『행복을 주는 사람들』 입니다.

앞으로도 관악경찰서에서는 통일된 나라에서 같이 살아갈 남·북한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15년도 『제 4회 투원 페스티발』을 더 멋지게 준비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청소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또한, 남·북 청소년 상호간 소통하며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 알선, 의료 · 법률상담, 장학금 · 생활비 지급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관악) 경찰이 지켜주으~리! (두번째 이야기) - 작은 관심 그리고 변화

2014. 9. 15. 10:24

 

- 작은 관심 그리고 변화 -

“말은 하고 싶은데 터놓고 이야기할 곳이 없니?”

무더운 여름 자정이 넘은 시간,
“청소년들이 흡연하며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여 놀이터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은 나를 보자 담배를 버리고 여기저기 흩어져 도망쳤고,
그중 한 명과 마주하게 된 나는 “아저씨가 혼내려고 하는 것 아니야!,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라며 안심시켰습니다. 그제야 그 학생은 진심을 느꼈는지 안도의 눈빛을 보이며 나와 대화에 응해주었습니다.

“왜 너희는 경찰만 보면 도망가니?” 내가 묻자
“아저씨들은 저희만 보면 나쁜 짓 하는 줄 아니깐…, 혼내려고만 하잖아요.”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그럼 너희가 한 행동들이 떳떳하다고 생각하니?”
미소를 지으며 되물어보자, 학생은 머쓱해 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난 문득 이 학생과 대화를 좀 더 편하게 나누고 싶었고,
“이렇게 늦은 밤에 왜 집에 들어가지 않고 배회를 하니?”하고 조심스럽게 묻자,
“집이 싫어요! 너무너무 집이 싫어요!”라며 아버지의 가정폭력과 집안의 불화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 학생의 친구들 또한 이미 가정과 학교로부터 불량청소년으로 낙인되어 질타와 무관심으로 더욱더 방황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에도 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주지 못했고 이런 사회적인 현실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말은 하고 싶은데 터놓고 이야기할 곳이 없니?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을 때 괜찮으니깐 아저씨한테 언제든 연락해” 하며 연락처를 적어주었습니다.
대화가 끝날 무렵 학생은 자기 말에 귀 기울여 들어줘서 감사하다며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는 거 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후 나는 그 학생의 멘토가 되어주었고 가끔 연락하며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희망과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서울 관악경찰서 신사파출소
이석철 순경

 

 

관악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를 소개합니다.

 

 

(관악) 경찰이 지키으~리!!

2014. 9. 5. 14:07

 

 

 

 

 

 

 

 

 

 

 

“당신 뒤에서 숨어 울고 있는 아이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 줄 건가요?”

지난 4월, 어김없이 신고가 폭주하던 비 내리는 금요일 새벽 시간
“이웃집에서 부부싸움을 심하게 해 잠을 잘 수 없어요.”라는 112신고를 받고 긴장된 마음으로 현장에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똑똑똑!!! 경찰관입니다!!!”
문을 두드리자 술에 취해 짜증 섞인 굵직한 목소리의 남자가
“부부간의 일인데 왜 경찰이 와서 귀찮게 해! 조용히 할 테니 그냥 돌아가!”라며 큰소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
“아저씨 가정폭력 신고일 경우, 경찰관은 법적으로 현장을 출입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조사권이 있습니다!” 저도 큰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출입문을 여는 남자는 40대 초반으로 보였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귀찮고 짜증이 나는 듯이 날 째려보았습니다.
집안은 밥상을 뒤집어엎은 것인지 난장판이었고, 부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볼이 벌겋게 된 흥분된 상태로 잔뜩 겁에 질린 채 있었으며, 작은 방에는 초등학교 5~6학년쯤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훌쩍거리며 울고 있었습니다.

우선 남편과 아내를 분리한 나는 아내에게 전후 사정을 들어보려 하였으나
“부부간의 일이니 조용히 할 테니 그냥 돌아가 주세요.”라는 말뿐,
어떠한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순간 저는 방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전,
“어머님, 어머니도 이렇게 아프고 힘드신데 저기 어머니 뒤에서 울고 있는 아이의 마음은 누가…….어떻게 치료해 줄 수 있을까요?”


정적이 흘렀고, 떨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던 어머니는 그제야 눈물을 쏟아 내며,
“남편이 일정한 직업도 없이 매일 술을 마시고 집에 와서는 나와 아이들에게 폭언, 폭행하고……. 우리 모두 힘들어하고 있지만 차마 남편이라는 이유로 신고할 수 없었어요.”

어머니와 아이를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나는 긴급보호센터가 마련되어 있는 OO병원으로 피해자들을 모시고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366여성 긴급전화로 상담토록 조치해 주었습니다.


가해자인 남편은 지구대로 임의동행한 후, 일상적 얘기를 하며 어릴 적 제가 겪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가족은 누구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하나 소중한 인격체이며, 특히 가정불화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겪을 당신 아이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 줄 수 있겠습니까?”
나는 남편을 어르고 달래며 남편을 이해하는 심정으로 다가갔습니다. 이에 남편도 우리의 진심을 알았는지 눈물을 흘리며 참회했고 처벌의사가 없는 부부는 화해시키고 집으로 귀가시켰습니다.

며칠이 지났을까…….그때 그 아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많이 달라졌어요! 스스로 일자리도 찾는 중이고, 상담소에서 상담까지 받으면서 술을 절제하고 있어요!”라며 밝은 목소리로 연신 내게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활짝 핀 예쁜 꽃처럼 웃고 있을 아이의 얼굴이 떠오르며, 저도 모르게 행복함을 느낀 하루입니다.

관악경찰서 신림지구대
경장 백 상 민

 

 

(관악)착한운전 서약하고 착한운전 하세요

2014. 8. 20. 14:44

착한운전 서약하고 착한운전 하세요!!!

작년 8월 1일 경찰청에서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를 시행했는데요.
벌써 1년이 훌쩍 지나 많은 서약자분이 마일리지 10점이 누적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란?
경찰서에 무위반, 무사고 준수서약서를 제출한 후 1년간 서약 내용을 이행하면 착한운전 마일리지 10점이 적립되고, 취득한 마일리지는 운전면허 정지 처분 시 누적 마일리지만큼 면허 벌점을 감경해주는 제도입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대해 많이 질문하는 내용을 확인해볼까요?

 
운전면허 벌점이 40점이면 면허정지, 1년간 누적 121점이면 면허취소인 거는 아시죠?
모아두었던 착한운전마일리지는 이때 효과를 발휘!!
벌점감경으로 정지나 취소처분을 막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덕을 많이 쌓아 둔 덕분이겠죠?^^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시행 1년!!
2014 개선된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알려드릴게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시행 1년 경과에 따라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선된 시행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로 서약 성공자에 대한 자동연장 혜택을 부여하였습니다.
불필요하게 1년 후 서약서를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착한운전만 하시면 되겠죠?^^

두 번째로 서약서 작성 시 입력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생년월일로 대체 하였습니다.

셋째로 주민들이 마일리지제도 참여를 위해 인근 경찰서 민원실이나 지구대 · 파출소를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접수창구를 다양화하여 우리은행 지점이나 인터넷(www.efine.go.kr)에서도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신청할 수 있어졌습니다. 

<eFINE 교통범칙금, 과태료 조회·납부시스템 메인화면 착한운전마일리지 클릭!>

<공인인증서 로그인>


로그인 후 착한운전마일리지 신청 클릭만 하시면 가입완료!!!

혹시 실수로 위반하셨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다시 서약하시고 착한운전하세요~^^

궁금한 점이나 문의 사항은 관악경찰서 교통관리계(02-876-3034)로 연락해주시면 친절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교통법규를 지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일! 안전한 사회의 기본입니다.>

 

 

 

 

 

(관악)어머니 순찰 봉사대 '패트롤-맘'를 소개합니다.

2014. 7. 30. 11:03


어머니 순찰 봉사대 ‘패트롤-맘’를 소개합니다.


‘패트롤-맘’이라는 이름이 좀 생소한데요.
순찰(Patrol)+어머니(Mam)의 합성어로 ‘어머니 순찰 봉사대’를 의미합니다.

관악구 관내 5개 중 ․ 고등학교 운영위원인 학부모들과 신림지구대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 발대식을 하고 4대 사회악 근절과 관악구 관내 장애인, 홀몸노인, 아동 ․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주로 주간에는 경찰 ․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장애인 및 홀몸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야간(20~24시)에는 민 ․ 경 합동순찰로 청소년 선도와 학생들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로 우리 지역을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어보자!” 어머니들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인 참여로 ‘패트롤-맘’이 탄생하게 됐어요!

< 6. 18. 패트롤-맘 발대식>

4대 사회악 근절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주된 목적으로 활동하고, 지역사회의 범죄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관악 만들기’를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의 활약상을 살펴보실까요?


<6. 18. 발대식 후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거리 캠페인>

 

 

< 6. 27. 명예 소년 경찰과 함께한 등굣길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경찰, 명예 소년 경찰, 녹색어머니회, 패트롤맘이 함께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현장입니다. 인원이 어마어마하죠?^^

 

<7. 23. 민 ․ 경 합동순찰, 청소년 선도 ․ 계도 활동>

지난 23일은 신림지구 대원과 우리 어머니들은 신림역 주변을 합동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 ․ 계도 활동도 함께하였는데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에서 새삼 어머니들의 대단함을 느낍니다. 

 

<7. 25. 나자로의 집 방문 봉사활동>

지난 25일에는 관악구 서원 동에 위치한 지적 장애인의 자활을 돕는 ‘나자로의 집’을 방문하여 양초 등 수공품 및 판촉물 제작을 함께하고 주변 환경정리와 생필품 전달 등 나눔 봉사활동을 하였는데요.
신림지구대, 패트롤맘 뿐만 아니라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학생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몸이 불편한 우리의 이웃을 바라보는 시각이 사회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다소 딱딱한 이미지의 경찰이 앞장서고 우리 어머니들의 따뜻한 손길로 나눔을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는 봉사활동 참여 소감을 밝혔습니다.

< 7. 29. 기초질서 캠페인>

바로 어제도 패트롤맘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근시간 신림역 주변에서 캠페인 활동을 하였답니다.^^

4대 사회악 근절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봉사활동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패트롤-맘” 우리 어머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관악경찰서는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따뜻한 협력치안을 통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관악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관악)우리 학교 등굣길이 밝아졌어요!!

2014. 7. 23. 17:12

우리 학교 등굣길이 밝아졌어요!!
- 벽화 그리기를 통한 학교폭력 등 예방 -

지난 7월 20일 관악경찰서 학교전담 경찰관(SPO)과 서울대학교 사범대 미술학과 학생, 그리고 관악구 소재 중학생들이 당곡초등학교 담벼락에 의미 있는 그림을 그렸어요.

이번에 그린 벽화는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이라는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이론’을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접목한 것인데요.

당곡초등학교 주변이 다소 후미진 지역이라서 일반범죄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중학생들은 관악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미술치료 프로그램인 ‘아트로 톡톡’에서 활동하는 학생들로 벽화 그리기가 이들의 심리적 안정은 물론, 사회적 유대관계를 배우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아트로(ART)톡톡 이란?
청소년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5. 14 ~ 8. 12까지 운영하며 아크릴화, 조형, 콜라주, 벽화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목적으로 관악경찰서 · 관악구청 · 서울대학교가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벽화가 그러지는 과정을 한번 따라가 보실까요?^^


<사전작업으로 울퉁불퉁하고 구멍 난 벽면을 수선>

 

<아트로 선생님의 스케치로 드디어 그림 시작!!>

<하교하던 당곡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해 주었어요.>


벽화 내용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하여 팝 아티스트로 유명한 키스 해링(Keith Haring, 1958~1990)의 작품을 단순화 · 형상화한 것이랍니다.

관악경찰서 아동 청소년계 스쿨폴리스들(SPO)도 예술가로 변신하여 학생들과 함께 벽화를 그렸는데요. 그 정성과 붓 놀림이 예사롭지가 않은데요.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보시죠~^^

 


“평소 그려보고 싶은 그림들이 있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소망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는 학생들을 보며 보람차고 뿌듯해지는 관악경찰 스쿨폴리스(SPO)입니다.

관악경찰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과 협력하여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해 주변 여건이 열악하거나 무질서한 지역을 찾아서 보다 밝은 환경으로 개선하는 한편으로, 경찰활동 또한 강화할 계획입니다.

 

 

 

 


(관악)관악경찰은 "마음만 받겠습니다."

2014. 7. 22. 11:30

관악경찰은 “마음만 받겠습니다.”

  지난주 관악경찰서 민원실에 과태료 체납 문제로 민원인이 방문하였어요.
  교통관리에 근무 중인 정 경장은 체납 과태료에 대한 현재 진행사항과 해결방법 등을 친절히 설명해 주었는데요.
  민원인은 감사하다며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것 좀 드세요.” 하며 커피 한 상자를 사왔습니다.
  “저희 경찰관이 별로 도움이 안 되었을 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마음만 받겠습니다. 커피는 가지고 가주세요!”
  정중히 거절하였지만, 민원인께서는 “그냥 드세요!” 하며 집으로 돌아가 버리셨습니다.

하인리히 법칙을 아시나요?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그와 관련된 수많은 경미한 사고와 징후들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법칙을 말합니다.
  근무하다 보면 이런 경우가 많이 있으셨을 텐데요. 관악경찰서에서는 얼핏 사소한 음료수 같지만, 이 커피 한 상자를 “포돌이 양심방”에 접수하였습니다.

  다음 날, 관악서 교통관리계에서는 포돌이 양심방 접수 물품과 관악서에서 자체 제작한 효자손, 부채를 들고 청룡동 소재 일선 노인정을 방문하였어요.

  관악서 교통관리계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고령자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노인정 회장님께 준비해 온 물품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최근 관악경찰서에서는 의무위반 ZERO 200일 기념 및 청렴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는데요.
관악경찰로서 제반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고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잊지 아니함은 물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고 공정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대나무가 강한 바람을 견디며 곧고 강하게 자라는 것은 하나하나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관악경찰서는 대나무의 마디처럼 100일 200일이라는 새로운 마디마다 굳건한 의무위반 없는 탑을 쌓아 올리고, 육부생충(肉腐生蟲) 고사성어처럼 부패하지 않은 조직이 되기 위한 하나의 건강한 마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날 관악경찰은 앞으로 500일 1,000일을 향한 새로운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쭈욱~ 의무위반 없는 청렴한 관악경찰, ‘안전하고 행복한 관악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관악) 불편한 교통 시설물이 있다면 교통소리함으로!!

2014. 5. 21. 16:36

불편한 교통 시설물이 있다면 교통소리함으로!!

 

운전자들이 가장 무서워(?) 한다는 공포의 백(白)모자를 쓴 경찰관이 관악구에 있는 운수업체에 해맑은 얼굴로 방문하였습니다.

관악구민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 택시업체(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한 그들 손에는 수상한 물건이 들려있었는데..


손에 들고 있는 상자는 무엇일까요?

이게. 바로!! 군대에 있는 소원수리함이 아닌 교통소리함입니다.

교통소리함은?
신호체계, 횡단보도 위치, 도로 중앙 분리대 등 교통시설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개선하기 위해 관악구를 가장 많이 이동하시는 운전자들의 의견 청취할 수 있는 소통 장치입니다.


경찰은 5월 한 달간 동안 『국민과 함께하는 교통환경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부상품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주변에 불합리하고 불편한 신호운영체계, 교통안전시설물이 있으시면 관악경찰서 교통안전계(02-876-3066)로 연락 주세요.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관악) 따뜻한 봄날, 아름다운 기부

2014. 5. 21. 16:35

따뜻한 봄날, 아름다운 기부

소통의 두드림,
주민과의 어울림,
이웃과 나눔을 함께하는 봄날의 아름다운 기부를 아시나요?

서울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에서 주민과 나눔을 함께하고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기부를 한다!
기~부~ 어렵지 않아요!“ ^O^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분주히 짐을 나르는데요....이사 가는 건가요?

아니라는군요.^^
4월 9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당곡 지구대 직원들이 기증한 추억이 담긴 소중한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해주러 간다네요.

아름다운 가게? 생소한 이름인데요.

“아름다운 가게”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재생산하여 판매 후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단체를 돕는 비영리 공익재단을 말합니다.


봉사 · 기증을 어렵게 생각하는 직원들에게 기부문화 활성화를 꾀하는 의미 있는 활동 같네요.

직원들 한명 한명이 15일 동안 한 땀 한 땀 모은 의류, 신발, 모자, 유아용품 등 추억의 물품이 282점이나 된다고 합니다.  

 

5월 8일

오늘은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날!

아름다운 미녀들 사진 촬영부터 하고 가실게요~ ^^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놀라운 변화!!
판매 시작~!!

 

이날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기증품 판매 수익금이 120만 원!!       

이 수익금은 어떻게 활용될까요?

당일의 수익금액의 50%는 당곡지구대의 이름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긴급 생활 지원비로 지원되고, 50%는 아름다운가게 나눔 사업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는 앞으로 계절별 기증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부 문화를 활성화 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에 봉사하는 주민 친화적인 경찰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관악) 소중한 가족을 지켜주는 아동정보 사전등록

2014. 5. 14. 16:15

소중한 가족을 지켜주는 아동정보 사전등록

 

5월의 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 공원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데 호기심이 왕성한 우리 아이들 잠시 고개만 돌려도 눈앞에서 사라져 가슴을 쓸어내릴 때가 한두 번이 아니시죠?

소중한 아이들 잃어버리면 안 되겠지만, 혹시나 있을 수 있는 일을 대비해서 아이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경찰서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안녕하세요! 저는 유치원선생님인데요. 아동 사전등록에 대해 문의가 있어서 전화 드렸습니다. 아동사전등록이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 아동사전등록 서비스란? 실종아동 등 (18세미만 아동, 지적 · 자폐성 · 치매질환자)의 기본정보(지문 및 얼굴사진, 신상정보 등)를 보호자 동의(신청)를 받아 미리 등록하여 신속한 발견 · 접수 · 수색 등을 위해 활용되는 제도입니다.

<실종아동 등 사전등록 제도>

※ 보호자가 지문 등 정보의 수집을 거부한 때는 그에 반하여 정보를 수집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 사전등록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실종아동 등 사전등록 방법은
⓵ 가까운 경찰서/지구대 · 파출소에 아이와 함께 방문하여 등록요청, 경찰관이 등록해주는 방법.
⓶ 경찰서 현장등록요원이 어린이집 · 유치원 · 놀이공원 등을 찾아가서 등록해주는 방법.
⓷ 주민이 PC나 모바일 “안전Dream”에 접속하여 직접 등록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주민이 자가등록 하신 경우는 가까운 지역경찰관서에 방문하셔서 사진과 지문만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우리 관악 유아스포츠단에 오셔서 아이들 아동정보 사전등록 해주실 수 있나요?”
- 예, 방문해서 아동정보 사전등록 해드리겠습니다!!

관악경찰서 아동청소년계에서는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관악유아스포츠단을 방문,
100여명의 아이들을 맞이할 휴대용 장비를 세팅~ 아이들에 사전등록을 시행하였습니다.

“얘들아~!!줄서볼래?~경찰관 아저씨가 금방 사전등록해줄게!
등록을 하면 길을 잃어버렸을 때 경찰관 아저씨를 찾아가면 금방 부모님을 찾아줄거야!”~^^

도장~~꾸우욱~!!
사전에 부모님들의 동의를 얻어 사전정보를 입력하고, 사진 찍고, 지문을 등록하면 사전등록 끝!!!

이렇게 어여쁜 우리 아이들을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야겠죠?^^

사전등록 제도는 실종아동 등을 검색할 수 있는데, 경찰 컴퓨터마다 사전등록시스템이 있어서 만일 미아가 발생할 경우, 사전등록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와 아이를 비교 검색하는 등 등록정보를 활용하여 미아를 찾아주고 있답니다.

사전등록신고 뿐만 아니라 미아를 찾는 신고나 아이를 보호하고 있다는 신고 때에도 등록정보를 활용, 다각적인 방법으로 유사한 사람에 대한 신고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실종아동 등 신속한 발견에 힘쓰고 있습니다.

18세미만 아동을 키우고 계시는 부모님이나 지적, 자폐성, 정신장애인, 치매질환자 보호자분들은가까운 경찰관서에 방문하시거나 연락주시면 친절히 설명해 드릴게요~^^

 

관악경찰서에서는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동작교육청 · 관악구청과 협조하여 2014 아동안전지도를 제작 중이며, 찾아가는 아동정보 사전등록, 아동지킴이집 전담 경찰관 지정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악) 내 집 같은 우리부대-LOVE299

2014. 4. 17. 16:20

내 집 같은 우리부대-LOVE299

-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LOVE299 -
4월의 봄날 벚꽃은 떨어졌지만 관악경찰서 옥상의 벚꽃은 사계절 피었습니다.

관악경찰서 방범순찰대에서는 「내 집 같은 우리부대」를 만들기 위해 지휘요원과 대원이 하나가 되어 생활실, 옥상, 계단을 단장했는데요.
함께 페인트를 칠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299중대는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과 컴퓨터 그래픽을 전공한 대원들의 재능 기부로 옥상과 계단 생활실의 벽화가 그려졌는데요, 그 솜씨가 정말 대단 합니다~^^

<<관악경찰서 방범순찰대 수경 이승헌>>

<<관악경찰서 방범순찰대 일경 김상호>>

<<관악경찰서 방범 순찰대 수경 권영준>>

총 5명 대원의 재능기부와 방범순찰대 전 직원들의 도움으로 벽화가 완성되었습니다.
자~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시죠~!!

화사한 벽화와 대원들의 추억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완벽한 작품이 탄생~!!!

<<옥상 멋진 벽화 앞에서 회식을 하는 대원들>>

방범순찰대장을 비롯한 지휘요원과 대원 모두가 하나 된 우리들의 보금자리“LOVE299"
「내 집 같은 부대 만들기」
서로 함께하고 노력하며 즐거운 의경생활에 또 하나의 추억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대원들은 얼마 후 전역하겠지만 그들이 남긴 작품은 관악경찰서와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복무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우리 집 같은 편안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관악경찰서 방범순찰대 여러분 감사합니다.

 

(관악)좋은 파트너를 만나 순찰차 7대가 늘었어요~

2014. 4. 11. 10:53

좋은 파트너를 만나 순찰차 7대가 늘었어요.

관악경찰서는 야간시간 유흥가로 112신고가 집중되면서 주택가와 여성안심귀갓길 등 일부 치안활동에 공백이 생기는 것에서 고민 시작되었어요.
112신고도 많고...
순찰해야 할 곳은 많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바로 S1세콤과 ADT캡스와의 업무협약(MOU)를 통해 해답을 찾았습니다.

 

경비업체와의 MOU를 통해 총7대의 순찰지원을 약속 받고, 밤길 여성안심귀갓길 거점근무, 하굣길 안전활동과 비행청소년 집결장소 선점까지~
함께 관악의 치안을 지켜나갈 좋은 파트너를 구했습니다.^^

 지구대·파출소와 경비업체 직원들도 함께 관내 치안상황을 공유하며 서로에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답니다~^^

"함께여서 더욱 안전해진 관악경찰과 S1세콤 그리고 ADT캡스!! 우리는 좋은 파트너!!”

 

 

 

 

(관악)RED공원 "도림천에서 용 나는 작은도서관"으로 탈바꿈

2014. 4. 2. 11:28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


서원동 공원에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도서관』이 생겼어요.

위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모였을까요?

정답은 관악경찰서 관내 유일한 RED공원인 서원동 공원을 바꿔보려는 민·관·경 작전회의입니다~^^

평소 청소년비행과 오토바이 폭주족, 노숙자 등으로 순찰만으로는 평온한 공원치안을 확보할 수 없어 구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 협의를 통해 공원 내 도서관을 조성 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자~~'힐링‘공간으로 바꿔 봅시다~!!^^

봄을 맞아 꽃단장을 하고~도서관 개관을 통해 RED공원에 대한 치안불안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

따뜻한 봄날 2층 테라스에서 아메리카노와 함께 책을 읽는 다면~용이 될 수 있다는......

민·관·경 협력체계를 통해 관악구를 자연·문화가 숨 쉬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노력한 결과!!
공원 내 도서관을 조성,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도서관'으로 탈바꿈하여 공원 분위기가 확~달라지게 되었습니다.

“도림천에서 용 나는 작은도서관” 자주 이용하시고, 책 많이 읽으세요~
그럼 진짜 이 된다네요~^^

 


(관악)4대 사회악 근절!! 관악경찰이 앞장서겠습니다.

2014. 3. 27. 15:17

4대 사회악 근절!!우리의 뜻이 국민에게 닿을 수 있게..

국민이 알지 못하는 정책은 없는 것이다.”
국민의 마음을 얻고,
우리의 치안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관악경찰서와 롯데백화점 관악점이 나섰어요~^^

개그콘서트 “네가지”코너가 사리지게 돼서 참 아쉬워요~
그래도 4대 사회악 홍보대사는 계속하시는 거죠?~^^

관악경찰서와 롯데백화점 관악점에서는 MOU체결을 통해 4대 사회악 범죄 예방 및 홍보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구석구석에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위한 배너설치~!!! 

 

 

 봉투에도 4대 사회악 근절~!!근절~!!

관악경찰서는 관내 대형유통업체와 유기적 협조를 강화하여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에 앞장 설 것입니다.

 


 

(관악)관악경찰!!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2014. 3. 12. 17:38

관악경찰!!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서울 관악경찰서(서장 김종보)에서는 2014. 3. 11.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장 없어졌으면 하는 범죄!! 그것이 알고 싶어 거리로 나섰습니다.

포돌이·포순이를 활용 지역주민과 친밀감 형성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안심구역(여성 원룸촌), 유동인구밀집지역(유흥가, 지하철역), 신림동 고시촌(재개발지역, 다세대주택 골목길)에서 실시하였는데. 시민들에 많은 참여로 시민들의 체감안전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성폭력, 학교폭력, 빈집털이, 날치기, 주취소란, 청소년비행 등 총6개 지문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많은 시민들이 성범죄에 대해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해 주셨는데요~
우리 관악경찰은 오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주민이 원하는 성범죄 퇴치를 약속하며,

꼭! 지키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자율방범대 대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관악)색소폰 부는 경찰관

2014. 3. 11. 19:34

색소폰 부는 경찰관

등굣길, 색소폰 부는 이색 경찰관이 화재

2014. 03.11 (화) 08:20경 新학기『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캠페인의 일환으로 작은 음악회를 열었어요

신림지구대 김영상 경위와 ‘한마음 색소폰 합주단’ 8명의 재능기부로 작은음악회가 열렸는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노래 연주로 아이들에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하내요~^^ 

김영상 경위는 음악을 통해 학생들에게 친근한 경찰이미지를 부각시켜 학생들이 스스럼없이 제복을 입은 경찰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학생들 스스로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어서 동호인들과 색소폰을 불었어요.

경찰, 교사, 학생,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이 행사에 학교폭력 예방 홍보 전단지 배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우리의 다짐”서명 운동까지 전개하였습니다.
형식적인 캠페인이 아닌 음악과 함께 학교폭력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의 모습이 참 신선하다는 학부모님의 반응과 학교폭력 없는 우리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당찬 어린이들의 포부가 있었습니다.

작은 음악회는 지역방송 관악HCN을 통해서도  보도되었습니다.

 

 

 

 

 

(관악서)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려(학목들)"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설문조사

2014. 3. 5. 15:24

"생들의 소리가 "

 

서울 관악경찰서에서는 新학기 효율적인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수집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3.04(화)~3.07(금)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 하교시간을 활용하여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병행한 집중설문조사를 실시한 예정입니다.

이번 설문조사로 新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14년도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효율적으로 수립한다고 하니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12-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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