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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6

복잡한 교차로, 유도선이 도와줘요!

복잡한 교차로, 유도선이 도와줘요! 도로 위에 그려진 분홍색 또는 초록색, 파란색 선들을 본적이 있나요?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에서 운전자가 진행방향을 혼란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치한 노면 색깔 유도선(Color Lane)입니다. 유도선은 2011년부터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시범설치하여 운영한 결과, 호응도가 높고, 사고 감소 효과도 큰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통일된 기준이 없는데요. 지방도로는 각기 다른 형태로 설치되고 있고, 고속도로는 잠정기준에 따라 시급한 곳부터 우선 설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금년 12월까지 유도선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유도선 설치 활성화! 앞으로 길 찾기가 한층 수월해지겠네요. ^^

설 명절 고속도로 안전운전 요령

2017 정유년 행복할꼬닭! 설 명절 고속도로 안전운전 요령 1. 난폭·보복운전 안돼요! 이제는 난폭·보복운전도 형사처벌 받습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안전운전 부탁드려요. ^^ 보복운전 : 피해에 따라서 1~10년 징역부터 1,000만원 이하 벌금형 난폭운전 : 1년 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 벌금 / 입건시 벌점 40점과 구속시 면허취소 2. 졸음·과속운전 안돼요! 고속도로 교통사망사고의 대부분은 졸음운전에 의한 것이고 치사율은 교통사고 전체 치사율의 6배 이상 된다고 합니다. 과속운전은 제동거리가 길어져 추돌사고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답니다. 졸음·과속운전으로 죽음의 문을 향해 달려가선 안되겠죠? 3. 터널 안전운전 요령 숙지 ① 터널 진입 전 감속하고 안전거리 확보하기 - 터널은 시야가 한정되어 ..

(금천)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최근 대형 버스에 의한 사고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는데요. 일부 사고의 원인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대형 버스 기사의 스마트폰 사용이 사고로 이어질까 우려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말 대형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고속버스 운전자 10명 중 7명이 운행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중 시내버스 운전자는 10명 중 3명이 운전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버스 운전기사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5년 국민 교통안전의식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90% 이상이 운전 중 문자를 보내거나 확인한다고 답을 했..

(강서)고속도로에서 내 차가 멈춘다면?

고속도로에서 내 차가 멈춘다면? 지난 4월 24일 13:30분경.서울강서 통합교통정보센터는 88올림픽대로를 비추는 CCTV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합니다. 차량 한 대가 갑자기 고속도로 갓길에 멈추어 선 것인데요. 무언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주변에서 순찰 중이던 순찰차에게 현장출동을 요청합니다. 도착해서 운전자에게 물으니 엔진과열로 차가 멈춰서서 갓길에 정차시켰다고 했는데요. 당황한 모습이었습니다. 형광 조끼를 입은 경찰관이 교통순찰차를 고장 차량의 후방에 정차시키고, 경광등을 켜고수신호로 후방차량을 서행시키면서 2차사고를 예방했습니다. 고장 차량은 안전하게 견인조치했는데요. 자동차도 엄연히 사람이 만든 기계!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죠. 누구나나 한 번쯤 날 수 있는 도로 위 차량 문제보다 더 무서..

(서부) 안전벨트 매시나요?

지난 달, 휴가를 떠난 A시가족은 고속도로에서 차선변경중 1.5t 트럭과 출동이 있었는데요. 앞좌석의 A씨와 부인은 안전벨트를 한 덕분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뒷자석의 초등학생 딸은 안전벨트를 매지않아 차량내부에 강하게 부딪치며 목이 골절돼 의식을 잃었고, 전신마비라는 끔찍한 결과를 안게 되었습니다. 안전벨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인데요. 안전벨트 어떻게 매어야 할까요? 동영상으로 감상하세요!

(강동)4월 행락철 교통사고를 줄입시다.....

4월 행락철 교통사고 사망사고를 줄입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3년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40여만대이고, 2015년 상반기중 20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수치는 실제 각 가정당 1~2대의 자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렇게 자동차가 우리생활의 필수품이 된지 오래지만 인식부족으로 인한 교통사고사망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4월!!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교통사고 사망사고 예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봄이 오면 더불어 찾아오는 불청객 "춘곤증"이 있죠? 이로 인한 졸음운전도 각별히 유의하여야 합니다. 실제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보다도 더욱 끔찍한 사고를 불러일으키곤 합니다. 사고시 운전자가 아무런 대처도 하지 못하고 대형사고를 일으키기 때문이죠. 졸음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