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전화금융사기 피해, 조심하세요!

2021. 9. 1. 14:39

 

동대문구의 전화금융사기 7월 피해 건수가 6월 대비 50%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계좌이체형에서 상품권편취형으로 변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범죄자들은 검찰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등의 수법으로 범행을 합니다.

 

 

 

 

피해 상품권 종류는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그 중 편의점에서 구매할수 있는 구글상품권(기프트카드)이 다수입니다.

 

더 이상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하여,

동대문경찰서는 관내 편의점 284곳의 상품권 진열대에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홍보물을 진열하였습니다.

 

 

 

 

누구든지 상품권을 요구하면, 보이스피싱에 해당합니다!

 

 

 

 

이미 전화금융사기를 통한 신분증, 카드번호 노출의 피해를 당하셨다면,

대처요령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카드사 및 은행에 전화하여 카드, 계좌이용정지 및 분실신고,

 

공인인증서 및 보안카드 폐기 후 재발급, 다른은행에 내명의 계좌가 만들어진 것이 있는지 확인!

 

 

2.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분실신고

 

- 관할지역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정부24'사이트에 분실신고 및 재발급 신청

 

- 운전면허증은 경찰서 민원실 이용 분실신고 및 재발급

 

 

3. 휴대폰 통신사 '114' 전화하여 소액결제, 콘텐츠 이용 결제내역 확인 후 이용해지 신청하기

 

 

그리고, 피해를 당하셨다면

즉시 112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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