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여성1인가구 안심주택' 인증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추진

2021. 8. 31. 14:04

 

 

서울강동경찰서는 [주거안심 치안종합계획]의 일환으로

관내 여성1인가구 밀집지역에 주거침입 등 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주거안심구역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관내 여성1인가구 밀집 지역의 ▵범죄통계 ▵현장 진단 ▵민원청취 사항 등

치안 여건을 종합 분석하여 강동구 주거안심구역을 선정,

안심구역 내 여성1인가구의 범죄예방을 위해 안전하고 평온한 주거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여성귀갓길에 친근한 이미지와 문구가 투영되는

‘로고젝터’와 ‘전신주형 안심거울’, ‘비상벨LED 안내판’ 설치하여

어두운 골목길 범죄로부터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강동구 [여성안심마을 조성사업]과 연계,

골목길을 밝혀주는 ‘쏠라표지병’ 설치도 함께하여

따뜻한 협치치안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여성1인가구 주거침입범죄 예방을 위해

‘침임감지장치 설치’, ‘옥외배관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고,

 

강동구 안심주택 설계기준을 참고하고 강동경찰서에서 제작한 [여성안심주택 인증평가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지금까지 관내 14개 주택을 여성안심주택으로 인증하고 인증패를 부착하는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최근 3년간 동기간 대비 평균 범죄발생이 40%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Q 강동구 안심주택 설계기준?

 

A ▴출입자 감시 CCTV ▴무인택배함 ▴인체감지 야간점멸등 ▴배관 가시덮개 등 안전분야 10개항목, 여성우선주차장 등 생활분야 5개항목

 

 

Q 여성안심주택 인증평가 체크리스트?

 

A 7개 평가분야 52개 평가항목, 80점 이상 인증 가능

 

 

Q 최근 3년간 동기간 대비 평균 범죄발생이 40% 감소?

 

A 19년 6~7월 26건, 20년 6~7월 28건, 21년 6~7월 16건 범죄발생

 

 

 

 

주거안심구역인 천호2동 주민들은 “경찰에서 어두운 골목길에 여러 가지 시설물을 설치해

퇴근길도 안심이 되고 밤에도 편하게 골목길을 다닐 수 있고,

더 많은 곳에 이런 시설물이 설치되면 좋겠다”고 의견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서울강동경찰는 우리 집, 우리 동네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체감안전도가 매우 중요한 것에 공감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이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강동구청과의 협업을 통한 지속적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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