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SOS 릴레이 챌린지'

2021. 4. 30. 10:10

 

최근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많이 전해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더 세심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폭력과 학대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SOS 릴레이 챌린지'에 서울강동경찰서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SOS는 'Save Our Seoul' 의 약칭으로 서울시의회를 시작으로 각계각층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지명받은 인사가 캠페인에 동참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강상길 서울강동경찰서장은 이정훈 강동구청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경정 서울수서경찰서장과 막은경 서울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명하였습니다.

 

 

 

 

서울강동경찰서는 아동의 경우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운 만큼,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되면 초기단계부터 피해 여부를 상세하게 점검하고,

자치단체·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과 합동 대응체계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안전 순찰활동을 통해 여성·아동·장애인·어르신등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발견되면,

취약시간대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시설개선에 나서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경찰과 관계기관의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기에

시민들과 함께 이번 SOS 릴레이 챌린지의 모토인

'살펴보고' · '찾아보고' · '알려주고' · '지켜주고'를 꼭 기억하고

적극 신고해 주세요!

 

 

 

 

 

 

 

 

 


06-22 21:55
서울경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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