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띵동~ 라원이 아빠 가수 홍경민의 메세지 도착!

2020. 6. 25. 19:32

 

안녕하세요.

강동경찰서에는 특별한 재능나눔이 있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라원'이의 아빠,

가수 홍경민씨께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강동을 위해,

나아가 서울, 전국적으로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가정폭력근절' 홍보 영상에  출연해 주셨습니다.

 

홍경민씨는 결혼 후 라원이와 라임이를 얻어 가정을 이루고 보살피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져갔을 텐데요.

 

그래서인지 홍경민씨의 말씀이 더 진실하게 다가왔습니다.

 

 

 

 

(내용1)

 

안녕하세요!

홍경민입니다.

 

제가 부모가 된 후 가장 가슴 아프게 느껴지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아동학대'입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른들의 무관심과 학대 속에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을 구할 수 있는 힘은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작은 상처일지라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작은 울음소리에도 조금 더 귀 기울여 주세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용기 있는 신고가 아이들의 내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112,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지켜주세요!

 

 

 

 

(내용2)

 

여러분은 '아동학대'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어쩌면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아동학대는 아이들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무심코 우리 아이들에게 폭력을 사용하지 있지는 않으신가요?

훈육의 기본은 존중과 이해입니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어 생각해주세요.

아이의 말보다 마음에 집중해 주세요.

아이를 이해하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아동학대 신고 112,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관심이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게하고 희망을 주게됩니다.

 

최근 갖혀 지내던 한 어린이의 목숨을 건 탈출로 알게된 아동학대 사건,

많은 분들이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다행히 이 어린이를 본 한 주민의 관심으로 아이를 도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개학이 미루어 지면서

등교하지 않던 어린이들에 대해 이루어졌던 가정폭력 등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다소 원할하지 않을 수 있지만,

교육부, 자치구와 경찰에서는 최선을 다해 비접촉 모니터링을하며 케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이 더 많은 가정을 행복하게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112!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경찰,

더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