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블로그 자세히보기

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도봉) 우리 아이 안전이 최우선!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도봉서홍보 2026. 3. 27. 14:47

안녕하세요, 도봉경찰서입니다.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도봉경찰서와 지역사회가 함께 나섰습니다.

 

지난 3월 26일 오전,

서울백운초등학교에서 ‘2026 새 학기 교통안전 주간’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현수막을 들고 홍보하는 모습입니다.

 

 

“느릿느릿 운전하기, 스쿨존은 학생 먼저!”

이날 캠페인에는 도봉경찰서장을 비롯해

청소년보호계, 교통관리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단 멈춤”,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실천” 등의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굣길 안전 점검과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학교 일대를 순찰

 

 

특히 학교 정문 앞에는 현수막을 게시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를 실천합시다!’의 중요성을 운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소통, 안전 홍보물 전달

윤창기 서장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인성을 높여주는 안전 키링을 직접 달아주며

아이들의 안전을 세심히 챙겼습니다.

 

 

등교하는 아이에게 포돌이 키링을 달아주는 윤창기 도봉서장

 

 

민·관·학 합동 간담회 개최

캠페인 종료 후에는 학교 회의실에서 민·관·학 합동 간담회가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등굣길 주변 위험 요소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교통시설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윤창기 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찰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사고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도봉경찰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