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부는 2월, 용산경찰서는
‘기본질서 Re-디자인’ 추진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달은 특히 주민 참여와 현장 개선이 실제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먼저,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홍보(자체 QR코드)를 통해
주민 의견이 행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적극 알렸습니다.

‘주민 참여 → 행정 개선 → 현장 변화’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정책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습니다.

또한 숙명여대 외국인 유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기본질서 교육을 실시하고,
시민 제안 참여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한국어·영어 병기 자료와 영문 포스터를 제작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교육 현장에서 제기된 CCTV 사각지대 2건에 대해 즉시 구청에 설치를 요청(2.13)하는 등
의견이 실제 조치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었습니다.
현장 점검도 이어졌습니다.
두텁바위공원 야간 점검 중 발견된 불법 적치물은 자율방범대, 지구대, 구청과 협업해 다음 날 바로 조치했습니다.


조치 전·후 변화를 통해 기본질서 회복 활동의 가시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이끌어냈습니다.
2월 한 달, 작은 의견 하나가 실제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용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기본이 바로 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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