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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송파) 한파속의 송파, 신임경찰관의 순찰일지

송파홍보 2026. 1. 12. 14:30

2026년 겨울, 서울은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르는 꽤 추운 날씨였습니다.

1월 8일 송파 일대의 낮 최고 기온은 약 1°C 안팎으로, 체감 온도는 훨씬 더 낮게 느껴졌습니다.

 

 

가락지구대 출발

 

 

오늘도 새벽부터 영하로 떨어진 날씨 속에서 순찰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락지구대에서 출동 준비를 마친 뒤, 무전기를 통해 상황을 체크하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씨인 만큼 따뜻한 장비 착용은 필수입니다!

 

 

순찰차와 함께 공원으로

 

 

가락동 공원 인근에서 신고 사항 등 이상 여부가 없는지,

순찰차 안에서 무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에는 무전기로 자주 소통하며 안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원 계단 순찰

 

 

공원 입구 계단을 올라가며 주변을 세심히 살피는 모습입니다.

낙상 위험 등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발걸음 하나하나도 조심스럽습니다.

 

 

공원 내부 점검

 

 

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CCTV 위치를 확인하고 이상 유무를 점검합니다.

겨울철에는 나무 아래 그림자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더욱 세심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원 위치 비상벨 확인

 

 

공원 산책길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를 확인하며 오작동 여부를 점검합니다.

혹시 모를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장비 상태를 꼼꼼히 살펴봅니다.

 

 

공원 중앙 비상벨 테스트

 

 

관제센터와 비상벨 연결 상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순간입니다.

아무리 작은 이상도 놓치지 않습니다.

 

 

화장실 비상벨 테스트

 

 

화장실 내부 비상벨을 직접 작동해 응답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 대비해,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가락지구대 신임 경찰관은

가락동 공원과 공중화장실을 돌며 CCTV와 비상벨을 하나하나 점검했습니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순찰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