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간단한 민원상담! 민원챗봇이 있습니다♥

2018. 9. 18. 17:39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경찰입니다^^

 

 

 


카카오톡 Yellow ID @서울경찰이 개설되었습니다! 짝짝짝짝!!

이게 무엇이냐구요~?
바로 여러분의 편리를 위하여 간단한 민원상담은 간편하게 카카오톡으로 질문하시면 1:1 맞춤형 답변으로 받아보실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바로 민원챗봇이죠^^*

그럼 민원챗봇! "서울경찰" 플러스친구랑 대화하는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여러분! 폰에 카카오톡은 다운받으셨나요?~
혹시 안받으셨으면 카카오톡을 다운받아주세요~
먼저 카카오톡을 들어가셔서 친구추가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윗쪽 돋보기 보이시나요~ 돋보기 클릭해주시구요! '서울경찰'을 입력해주세요!

 

 

 


그러면 서울경찰이라는 이름을 가진 포돌이가 보이시죠? 친구추가 꾸욱~ 눌러주세요!

 

 

 


그럼 이렇게 서울경찰이 짠! 뜨는데요! 이때도 확인을 꾸욱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제 자동상담 챗봇이 시작 된답니다^^*

 

 

 


아래 메뉴를 위로 올려주세요~ 그럼 전체메뉴가 보인답니다!

 

 

 


궁금한 내용을 선택해주세요!

-운전면허/ 교통 법규 위반/ 교통 사고/ 고소/ 고발/ 진정/ 각종 신고/ 범죄경력조회/ 유실(분실)물 처리/ 기타업무 까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많이 많이 이용해주세요!!!

 

 

 


또 그 목록을 클릭하면 세부적으로 나타난답니다^^

예를 들면 운전면허를 클릭하시면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타나죠?^^

 

 

 


그안에서 필요한 내용을 선택! 서울경찰 민원봇이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마지막 직접 문의하고 싶다면...1:1 문의하기(채팅) 선택해서 직접입력해주세요!
궁금하신 내용(키워드)을 입력해 주시면 가장 적절한 답변을 드린답니다^^*
어떠세요? 똑똑한 자동챗봇이죠?!

우선 2018년 9월 1일부터 9월30일까지 1개월 간은 시험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시험운용 후 더 좋은모습, 더 똑똑한 자동챗봇으로 만날께요!

여러분 곁엔 언제나 든든한 서울경찰입니다

 

 

 

 

 

 

 

 

 

 

 

 

 

 

 

 

 

 

 

 

(금천) 학교 찾는 포돌이, 관심으로 소통해요

2016. 4. 25. 21:20

'학교 찾는 포돌이, 관심으로 소통해요'

 

 

지난해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가 방영됐었습니다. 

드라마 내용 중 ‘정수인’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뇌수막염으로 기절했지만,

담임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자는 것으로 알고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날 때도, 하교한 뒤에도 누구도 ‘정수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수인’은 무관심이라는 폭력으로 인해 너무도 허무하고 외롭게 

홀로 교실에서 죽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하지만, 위와 같이 일이 꼭 드라마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실제로 2014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을 목격한 후 모른 척 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라는 답변이 

26.8%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금천경찰서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강의 주제로 ‘관심’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일명 「관심 117」 프로젝트!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학교폭력은 나쁘니 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가는 현장 교육과 홍보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친숙한 샤프‘심’을 관‘심’으로 명명하여 한 학교에 117개씩 

배부하는 방법으로 학생들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자 유형 중에 '동급생'이 71.4%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학교폭력 피해 장소 중에서는 ‘교실 안’이 48.2%, ‘복도’가 10.3%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교실 안’과 ‘복도’ 모두 주변 학생들이 볼 수 있는 장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금천 경찰은 「관심117」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전담경찰관 활동 범위를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경찰관이 ‘포돌이’ 인형 탈을 직접 쓰고 학교를 동행하여 

쉬는 시간에는 학교 내 교실과 복도를 다님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를 증대했습니다.

 

 

학교폭력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소한 폭력이나 따돌림을 목격했을 때 주위 친구들의 인식과 노력입니다.  

학교 내 친구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피해를 당하는 친구를 목격했을 경우에는 117로 신고하거나 

학교전담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학생들과 같이 현장에 참여한 교사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니 가장 무서운 폭력은 무관심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가 되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생각이 글과 그림으로 전해져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다. 

우리 반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라며 학교전담경찰관을 응원했습니다.^^

 

 

관내 학교 내에서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을 줄이기 위해 

금천경찰 학교전담경찰관은 학교가 아닌 사무실에서도 매일 고민하고,

학교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과 대화를 시도하는데요.  

오늘도 학교폭력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12-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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