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조폭」 이젠 STOP!

2014. 9. 19. 11:19

 

  없는 살림에 차곡차곡 돈을 모아 드디어 1톤 트럭을 마련한 A 씨.

  사람이 많이 지나는 길목에 트럭을 정차시켜 간이 식탁 등을 설치하고,

  평소 자신 있어 하던 몇 가지 술안주를 만들어 손님에게 팔 준비를 합니다.

 

  (장사만 잘되면 빚도 갚고 해야지!)

  하지만 행복한 기분도 잠시.

 

  어느 날 아무런 일면식도 없는 험상궂은 남자가 와서 "자릿세를 내놓으라"며 다짜고짜 욕설하기 시작합니다. 트럭 안의 집기들을 마음대로 때려 부수고, 반항하는 남편을 도로 위에 내던지듯 팽개치며, 다음에 올 때까지 자릿세를 준비해 놓지 않으면 불법영업으로 신고할 거라며 협박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억울했습니다. 아니 심장이 터지도록 분하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렇지만 신고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왜 신고를 하지 못했느냐고요?

 

  A 씨의 영업행위가 식품위생법에 저촉되고, 단속이 되면 많은 벌금을 내야 한다는 지인의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트럭에 대한 대출금도 갚기 전에 벌금으로 내야 하는 돈이 무서웠던 A 씨는 그렇게 체념하듯 그 남자에게 자릿세 명목으로 돈을 내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위와 같은 사례! 왠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씁쓸하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골 소재처럼 등장하는 장면이죠.

 

 

  팔, 다리 등에 문신을 하고 험상궂은 얼굴로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돈을 갈취하거나 폭력을 행사해 지역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이 사람!

 

  이런 폭력배들이 동네에서 제멋대로 휘젓고 다니게 놔둬야 하는 걸까요?

  그러면 안 되죠!

 

 

  그래서 경찰이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역 상인들을 상대로 한 금품 갈취범, 행패를 부리는 상습 무전취식 사범, 주취 폭력배, 주민을 상대로 반복적 위협을 가하는 자 등 서민에게 직접적인 위협을 주는 동네 조폭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여 '동네 조폭 척결 100일 작전'

 

  이 특별단속은 지난 9월 3일부터 돌입해 12월 11일까지 100일간 전국의 모든 경찰관서에서 시행 중입니다.

 

  이에 서울경찰청을 포함한 경찰청 산하 각 지방경찰청 소속 경찰서에서는 동네 조폭 전담수사팀을 운영해 수사 전문성을 높이기로 했고, 지역 곳곳을 잘 알고 있는 지구대, 파출소 소속 경찰관과 함께 숨어있는 동네 조폭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동네 조폭이 상습적인 불법 행위자임을 감안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처벌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동네 조폭 단속은 피해자의 신고가 관건인 만큼.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 한해서 동네 조폭에게 피해를 입고도 신고하지 못하는 영세업자들의 피해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가벼운 영업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바람처럼 서민들을 등쳐먹는 동네 조폭들이 조금씩 사라져 안전하고 행복한 동네가 되기를 소망해 보는데요.

 

  이번 호에서는 여러 명의 피해자들에게 수년간 금품 갈취를 해오던 동네 조폭의 검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 강남의 밤은 낮보다 더 화려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논현동, 삼성동, 역삼동 등에는 전국 최대 규모라고 할 만큼 수많은 유흥주점이 그 위용(!)을 뽐내고 있기 때문이죠.

 

  서울 강남경찰서 강력 6팀 경찰관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 유흥주점에 조폭들이 개입해있진 않을까? 조폭들이 개입되었다면 불법영업을 하는 업주들의 약점을 이용해 돈을 뜯어내고 있지는 않을까?"라고 말이죠.

 

  이번 사건은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2월 강남 유흥가 일대를 순찰하던 강력 6팀 이정민 경장은 한 주점 앞 승합차에서 대기 중인 호스트바 남성 도우미(일명 '호스트빠 선수')를 발견하고 창문을 노크했습니다.

 

  "누구세요?"

  "경찰관입니다"

 

  승합차에 타고 있던 남성들은 자신들을 단속하러 나온 줄 알고 깜짝 놀라 술렁였지만, 단속 나온 게 아니라 동네 조폭으로부터 피해 당한 사실이 있는지 물어보기 위해 왔다고 하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그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남 일대에서 남성 보도방을 운영하는 업주들은 '강남선수협회'라는 단체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체의 협회장인 피의자 김 모 씨(33)는 '국제 PJ파' 출신 조폭이라고 했습니다.

 

  협회장 피의자 김 씨는 2011년 1월부터 친목모임인 것처럼 이 단체를 조직했고, 보도방 업주들에게 회비 형식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납부받고 회비 내기를 거부하거나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불법 영업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하고 심지어 폭행까지 일삼는다고 했습니다.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 보도방 업주들의 약점을 이용해 갈취하고 있는 전형적인 동네 조폭임을 간파한 강력 6팀은,

  우선 '강남선수협회'에 소속된 보도방 업주와 주점 사장들을 상대로 피해 여부를 확인했는데요.

 

  처음에는 보복이 두려워 '갈취당한 것이 아니라 단순한 회비'라며 말하기를 꺼리는 업주를 수차례 설득한 끝에, 협회에 가입된 18개 업주 중 15개 업주가 매월 회비(보호비) 명목으로 15만 원씩을 납부하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위 사진은 협회장인 피의자 김 모 씨(33)가 업주들로부터 매월 회비 명목으로 입금받은 통장 내역인데요.

 

  피의자 김 씨는 이렇게 보호비 명목으로 협회에 가입된 15개 업주로부터  월 15만 원씩 26개월 동안 상납 받아 총 5,850만 원을 챙겼습니다.

 

  강력6팀은 이 계좌를 압수수색하여 분석하였고, 그 결과 협회에 소속된 업주 이외에 또 다른 피해자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인 남성 보도방 업주 최 모 씨(29)와 김 모 씨(29)는 2012년 2월부터 8월까지 보호비 명목으로 각 3,800만 원과 3,086만 원을 갈취당했고, 역시 유흥업소 사장 김 모 씨(56)는 같은 이유로 530만 원을 상납했습니다.

 

  피의자는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보도방 업주 최 모 씨와 김 모 씨에게는 '불법 영업 사실을 경찰에 알리겠다'며 협박했고, 유흥업소 사장 김 모 씨에게는 '돈을 주지 않으면 남성 도우미를 공급해 주지 않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가해 돈을 갈취했는데요.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피해자들은 공통적으로 자신들의 불법 영업 사실이 탄로날까 두려워 신고하지 못하고 피의자 김 씨에게 돈을 줬다고 했습니다.

 

  피의자 김 모 씨는 이러한 약점들을 이용해 총 1억 3천여만 원을 갈취했습니다.

 

 

  강력6팀은 피의자 김 모 씨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습 공갈)과 폭행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지난 8월 27일 주거지인 전남 나주에서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이번 사건 해결의 핵심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진술 덕분이었는데요.

  작은 상처를 두면 곪듯이 보복이 두려워 참는다면 결국엔 더 큰 피해가 뒤따른다는 걸 느끼게 했던 사건이었습니다.

 

 

  주민의 신고가 핵심입니다!

 

  시민 여러분!

  동네 조폭 단속은 경찰의 힘만으로는 부족한 측면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피해자나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꼭! 필요합니다.

 

  그동안, 일부 불법행위를 수반한 영업주들의 경우 자신들의 불법행위가 발각될 것을 우려하여 피해 신고를 꺼린 채, 동네 조폭들의 횡포를 참고만 있는 경우가 많았을 텐데요.

 

 

  아직도 이러한 피해자분이 계신다면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 형사면책 제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아울러 일반 시민께서도 동네 조폭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나 신고를 당부드립니다.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이 되는 그 날까지 서울경찰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화이팅!

 

  • 나이트 2014.09.21 20:21

    그런데 그 불법 유흥업소 업주들도 단속이나 구속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동작) 4대악! 한방에 빡~~끝!!!

2014. 8. 8. 16:38

4대 악! 한방에 빡~~끝!!!


여러분! 4대 악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매스컴에서 자주 접해서 알고 있겠지만, 오늘의 주제가 4대악 근절이기에

4대 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가겠습니다.

4대 악 –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악(惡)들이죠~

이것을 뿌리 뽑기 위해 동작 경찰이 학생들과 거리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이 삼삼오오 길거리에 나섰습니다.

혹시 지금 시위 중???

아닙니다~학생들이 들고 있는 것은 시위할 때 사용하는 피켓이 아니고 4대 악, 

특히 성폭력, 학교폭력을 근절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강한 의지를 담은 손팻말이랍니다~^^*



“손팻말”처럼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더는 폭력이 발생하지 않기를.

또한,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안전한 학교, 행복한 사회를.




성폭력, 학교폭력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학생들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4대 악 근절 관련 전단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학생 1 : 할머니~성폭력, 학교폭력 등 4대 악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행복한 사회를 

저희가 반드시 이뤄 나가겠습니다. 

학생 2 : 할머니~꼭 좀 읽어주세요~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작 경찰서와 

저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4대 악 근절을 위해 캠페인을 하는 동안 마냥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학생들의 모습도 찰칵!


쑥스럽지만 자신이 제작한 “손팻말”을 가슴에 안고 사람들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기특하기만 하네요.


무엇보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한 번의 충동이 평생의 상처”가 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동작경찰서와 강남중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성폭력 등 4대악 근절 캠페인~

반드시 척결하고야 말겠다는 동작경찰서와 학생들의 절대 의지!

“We will be back soon”

캠페인은 쭉~~~~~~~~한다는 사실! 또 만나요~^^*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안전한 동작! 행복한 서울!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대한민국경찰 화이팅!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2014. 8. 8. 16:35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8월 5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보라매공원 어린이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동작경찰서 등 여러 단체에서 기획하고 아동 및 청소년, 지역주민이 참가하는

어린이 중심의 축제입니다.


축제현장에는 4대악근절 캠페인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과 서울경찰기마대가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손에 풍선을 들고 신기한 듯 말을 구경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역시 풍선이 최고~^^

너도 나도 경찰관에게 풍선을 받겠다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 경찰아저씨, 빨리 풍선 주세요!!

경찰관 : 응~아저씨가 세상에서 가장 큰 풍선을 불어줄게요~^^*



또한 아이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를

기념품으로 전달받았는데요.

호루라기 3개와 풍선을 모두 받고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우리 어린친구는 욕심쟁이~우후훗^^



이것은 무엇일까요?

물풍선 던지지 마세요~물풍선 던져서 터뜨리는 곳이 아니에요.

여기는 포돌이와 함께하는 포토존이랍니다~

어린이가 마냥 웃을 수 있는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스마일^^~~~~찰칵!!



이 날 축제에서 아이들의 관심을 가장 끄는 것은 역시나 기마대입니다.

경찰관과 함께 말을 직접 타보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우리 어린이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어린이 : 역시 말을 타는 기분은 바로 이 느낌이야~ 느낌 아니까~~^^*

말을 탄 어린아이의 얼굴은 함박웃음으로 가득~!



무서운 듯 경찰관의 팔을 꼭 잡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어여쁜 아이도 보이네요.



동작경찰과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즐거운 공원!

4대악 척결 및 안전한 공원 만들기!

동작경찰이 책임지고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동작)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2014. 8. 8. 14:16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여러분들은 현재의 직업을 가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누구나 학창시절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요.

여기 국사봉중학교에 다니는 장래희망이 경찰관인 남학생 2명이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를 방문하여 직업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평소 경찰관에게 가지고 있던 궁즘증에 대해

지구대에서 가장 베테랑 선배경찰이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



우리 학생들은 역시 경찰 장비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위급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물리력으로 상대를 안전하게 제압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죠.



나도 진짜 경찰관인듯~^^

처음 보는 테이져건이 신기해서 조심스레 들어보며 멋진 포즈를 취해봅니다.



순찰차를 타고 치안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치안센터의 설립 목적과 활동사항에 대해 배우는 시간~^^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을 만들기 위한 합동순찰

공원에서 담배를 피면 당연히 안되겠죠!!

우리 모두 공공질서를 잘 준수해야해요~^^


나중에 꼭 멋진 경찰이 되어 다시 만나기를 약속을 하며 오늘 체험은 아쉽지만 여기까지..


배우려는 열정이 넘쳐나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를 탐색해 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직업체험의 장을 열어 성심껏 지도해준

사당지구대 화이팅~~!!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동작) 건전한 학교문화를 위한 SPO의 열정

2014. 4. 17. 16:19

건전한 학교문화를 향한 SPO의 열정


학교전담경찰관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나요?

아직 조금은 생소하시다구요? 


학교전담경찰관은 일명 SPO(School Police Officer)라고 한답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상담도 들어주고요,

운동 등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학교문화를 건전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즘 학교에선 거의 모르는 학생이 없답니다.


이러한 SPO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학교 앞 정문에서부터 등교하는 학생들의 상대로 <학교폭력을 예방하자> <건전한 학교문화 우리가 만들어가자>라는 리플릿을 나눠주며 학교폭력근절 홍보를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에는 『LTE순찰대』라는 이름으로 교실과 복도를 살피고~

음식물을 남기지 말자는 취지에서 쓰레기 줄이기 운동도 벌이고요~

때론 빗자루 들고 청소하다가 부모님들과 다정하게 사진도 찍는답니다~~



근데 『LTE순찰대』가 뭐냐고요?

바로 Lunch Time Eyes. 『경찰-학부모-교사-학생』으로 구성된 순찰대예요.

점심시간 틈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비행을 하지는 않는지, 친구를 괴롭히지는 않는지...혹여 싸움을 하지는 않는지. 점심 먹고 아무데나 음식물 쓰레기 등을 버리지는 않는지...등등

청소년들의 활동을 확인하면서 건전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멋진 순찰대랍니다~~~


동작SPO는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배드민턴을 직접 가르쳐주기도 하고요,

학생들과 서로 팀을 나누어 경기를 하면서 “땀방울”의 소중함을 느끼게도 해준답니다.


배드민턴 중간에 목마른 갈증을 음료수 한잔으로 해소하는 이맛!!!

너도나도 모여서 한잔씩~캬~~


역시 운동하면서 마시는 이 맛을 말로 표현이 안 된다는...

음료수 한잔에 더욱 돈돈해지는 친구사이사이~~~호호호~~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에도 함께 참여하면서 같이 머리도 굴려보고요~~

SPO경찰관: 이거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학생: 음....알고 하시는 거죠?

SPO경찰관: 응??? 어... 맞을 거야...--;;

학생: 저는 경찰관 아저씨를 백프로 믿습니당~~~^^*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과의 『건전한 학교문화 만들기』를 위해 

멋지게 파이팅도 하였답니다~~^^*


SPO경찰관들의 학교폭력예방활동은 앞으로도 쭈~욱  이어집니다~~~


To be continue~~~~


학교폭력 반드시 척결!!

동작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







12-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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