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안전한 구로를 위해, 구로의 어벤져스가 모였다!!

2021. 4. 2. 15:32

 

 

 

안전한 구로를 위해, 구로의 어벤져스가 모였다!!

 

든든함-서울구로경찰서, 함께함-구로노인종합복지관, 따뜻함- 신도림 커뮤니티가

어르신 외식지원사업 ‘맛있는 하루’를 위해 모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 어르신들이 홀로 레토르트 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영양결핍, 외로움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구로경찰서와 구로 종합노인복지관, 신도림 커뮤니티 지역공동체와의 협업을 통해

소외되기 쉬운 사람들에게 도시락 배달을 하기 위해 모였어요!!

 

맛있는 영양만점 족발세트와,

구로경찰서에서 준비한 방역세트 등을 함께 포장해서 배달준비!!

 

 

구로경찰서에서 제작한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물

 

 

그 뿐만아니라, 구로경찰서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물을 직접 제작하여 나누어 드렸습니다.

 

홍보물은 정보를 받는 대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제작!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구로경찰!!

 

 

 

 

행사에 참여했던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했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국민들에게 따뜻함을 주며, 안전한 구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신고는 여기로 하세요!!

2021. 2. 18. 18:13

 

피해가 끊이지 않는 전화금융사기!!

경황이 없어 어디에 먼저 전화해서 신고해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참조: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단, 지급정지는 은행으로 먼저 요청해 보세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으로 피싱범죄(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피싱사이트 등)에 한해서

은행 및 경찰관서에 직접 지급정지 신청 가능토록 하였으나,

 

이 역시 경찰에서 직접 지급정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 > 은행] 핫라인을 통한 지급정지이므로,

은행으로 바로 지급정지하는 것이 조금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저장해서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공유해서

더이상 전화금융사기의 피해를 받지 않고, 빨리 대처할 수 있도록 전파해주세요.

 

더 이상 전화금융사기로 피해 입는 분이 안 계실때까지

구로경찰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종로)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2015. 10. 28. 16:09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분주한 사무실의 아침!


한 여직원이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를 붙들고 안절부절못해하며 한참을 통화 중입니다.
걱정이 된 동료 직원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검사로부터 걸려온 전화라는 말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2시간 동안 통화가 계속되었고


뭔가 수상함을 느낀 동료들이 검사 사칭하는 자 아니냐고
보이스피싱 같다며 만류하였으나
여직원은 개의치 않고 돌연 밖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뒤로 여직원이 연락도 두절되고 사무실로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된 동료는 급하게 112로 신고를 했습니다.


"동료가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연락이 두절됐어요."

위험을 직감한 관수 파출소 경위 이석호, 신연수는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파악 후,
신속히 관내에 있는 관련은행에 전화하여 여직원 방문 여부를 확인하였으나 찾지 못하였다.
초를 다투는 사안이기에 가장 빠른 신병 확보 방법이 위치 추적이라 생각한
출동 경찰관은 절차에 따라 위치 추적을 의뢰!


다행히도 바로 신병을 확보하였고 여직원은 옆 관내 은행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위 이석호와 신연수는 신속히 옆 관내 은행으로 출동하여
매의 눈으로 입출국 창구에 있는 여직원을 발견!!
모든 은행 업무의 중지를 요청하자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여직원은
오히려 경찰이 어떻게 알고 왔느냐며 반문했습니다.

 


손에는 아직도 그 의심스러운 자와 통화중인 전화기가 들려있었습니다.


여직원에게 걸려온 전화는
“당신의 통장이 지금 범죄에 연루되어 언제 돈이 인출될지 모르니
지금 불러주는 계좌로 돈을 이체하여 안전하게 보관하라"라는
전형적인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으로
여직원이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하고 계속 통화를 유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여직원은 정기적금통장 5개를 모두 해약하여 현금 2천만 원을 찾아
대포통장으로 입금하기 직전의 상태였습니다.


다행히도 출동한 경찰관들의 재지로 입금을 막을 수 있었지만
어안이 벙벙한 여직원은 경찰관들의 설명을 듣고 본인도 은행에 종사하는데도
이런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하고 실망했지만,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범죄라며
진심으로 위로하고 또 위로하자 연신 고맙다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평소에는 나는 절대 안 당하겠지 생각하다가고 나도 모르게 피해를 입게 된다는 보이스피싱!
이번 사건은 적극적인 동료들의 도움과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 경찰청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보이스피싱 수법 및 피해 예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버 경찰청 - 전화금융사기 10대 유형

http://www.police.go.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373


 

(강서) 말로해선 안 되겠네 : 금융사기 예방 현장홍보!

2015. 6. 1. 18:29

'말'로 해선 안 되겠네!

-전격 금융사기 예방 현장홍보-

 

"하하하하, 빵~터짐."

얼마 전 동영상으로 접했던 보이스피싱범과 한 여성의 통화. 어눌한 연변 말투의 사기꾼에게 속는 듯~ 속지 않고, 오히려 사기꾼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영상! 영상을 보는 내내 '이게 범행 중인 상황이 맞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우스꽝스럽기만 했는데요,

얼마 전 언론에도 나왔듯이 요즘은 어눌한 연변사투리를 쓰는 피싱범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유창한 서울말씨를 쓰는 '국내 사기단'도 즐비하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겠어요.

사투리를 쓰든, 표준어를 쓰든 간에 분명한 것은 '전화금융사기'는 주민들의 재산을 노리는 음흉한 범죄라는 것! 잊어서는 안 되겠고요, 지금 이 시각에도 누군가는 경찰, 검찰, 심지어 금융감독원으로 둔갑한 어두운 목소리의 표적이 되어 통장을 들고 은행으로 달려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셔야 하겠습니다.

 

'세 치 혀가 천 냥 빚을 갚는다'

옛말에 틀린 말 하나 없다고 하더니, 피싱범들에겐 정말 말 한마디로 수백, 수천만 원의 재산을 꿀꺽할 수 있는 손쉬운 범죄임은 틀림없는데요, 범죄는 뭐니뭐니해도 예방이 최선인 법!  피싱범들이 '이제는 말로 해선 안 되겠구나'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끔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범죄예방에 힘써보자구요!

'말로 해선 안되겠구나~'하고 생각하는 또 다른 집단이 있었으니~. 바로 서울강서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인데요, 지난 5월 22일! 경찰관들은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서 '발로 뛰는'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였답니다.

 

캠페인에는 경찰관들만 참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관내에 있는 많은 은행 관계자분들과 금융감독원 관계자분들까지 약 40여 명의 '행동파' 조직원(?)들이 모여 어깨띠를 두른 채 왕래하는 많은 주민께 리플릿을 나눠드리며 범죄예방을 목놓아 외쳤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의 주민분이 관심을 가지고 기꺼이 공감해주셨다는~

한 번쯤 들어보셨죠?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은 개인정보를 절대로 묻지 않습니다'

네 맞습니다. 틀림없는 이 '명제'를 머릿속에 꼭꼭 기억하시고요, 부디 다시는 금융사기범들에게 땀 흘려 모은 소중한 재산을 빼앗기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오늘 두 번째 속담이네요. 남의 떡이 커 보이지만 사실 내 손안에 있는 떡이 더 값진 법이죠. 돌이킬 수 없는 대가를 치르기 전에 '내가 가진 행복에 만족하는 삶의 지혜'가 대한민국에 가득해지길 바라봅니다.

 ※어플리케이션 샵에서 '사이버캅'을 검색해 보세요. 사기전력이 있는 전화번호를 알려준답니다^^

 

(용산) 보이스피싱 앙돼요~안전한 서울시민 돼요~~!!!

2014. 5. 16. 16:20

보이스피싱 앙돼요~~ 안전한 서울시민 돼요~~!!!

 

지난달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여기 ○○경찰서입니다. 선생님의 통장이 대포통장으로 활용되어 수사 중에 있습니다.

거래카드와 통장계좌번호가 어떻게 되시죠?”

중국에서 활동하는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이 검찰, 경찰을 사칭해 피해자들이 대포통장 사건과 연루된 것처럼 속여 현금 등을 편취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건 속으로 들어가 보면..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인데 당신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어 위험하니 지금 불러주는 계좌로 돈을 송금해라. 예금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겠다"고 속이는 방법으로 현금 등 상당액을 편취하였습니다.

여기서 공범 방 씨(한국거주)는 중국 총책에게 받은 대포통장, 카드 및 인출책 5명을 관리하고 돈을 중국으로 송금하는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김 씨 등 인출책 5명은 피해자가 대포통장에 입금한 돈을 현금으로 찾아서 방 씨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우리 용산경찰은 보이스피싱에 이용된 통장 19개, 카드 25개, 현금 2,370원을 압수해 추가 피해자들을 확인 중입니다.

또한 피의자들이 소지하는 휴대폰에 중국으로 타인명의 송금을 하면서 사용한 수십개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촬영된 것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수집경로 등 추가 범행여부를 계속 수사할 계획입니다.

 

 

여러분~!

경찰, 검찰 직원이 전화를 하면 피싱사이트라든지, 은행 게좌번호를 물어본다든지, 통장을 보내라든지 이런 경우는 절대없으니 꼭 기억하세요


앞으로도 우리 용산경찰은 국민의 재산을 위협하는 사람들을 엄정한 법의 심판대 위에 올려 처벌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이스피싱은 앙돼요~!! 안전한 서울시민 돼요~~!!!

 

보이스 피싱(전화사기) 대처요령

2011. 5. 13. 10:45
























 


 


나 : 경찰이라면서, 은행보안코드가 노출되었으니 피해를 막으려면 당장 현금지급기 앞으로 가라는데 어떻게 야햐 되죠?
경찰 : 오~ 많이 놀라셨죠?
         일단 큰 숨 한번 쉬세요...
         이런 전화는 전~부 다 거짓말이니까 절대 속지마세요!

         은행, 우체국, 경찰 등 어떤 기관에서도 전화를 이용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은행에 방문해서 현금지급기 조작만 안했다면 피해는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혹시 당황해서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알려준 경우
         거래은행이나 금감원 (국번없이 1332)에 전화하여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에 등록요청합니다

         주민번호를 아라려준 경우,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국번없이 1336)로 연락,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도록 합니다.
         (경제적 피해없는 단순한 주민번호 노출의 경우는 수사대사아이 아닙니다.)

         도용된 명의를 통해 온라인상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
         인터넷 검색창에 "명의도용방지서비스"를 검색하여 원하는 사이트의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월 1천원 정도의 유료서비스)

         핸드폰번호 노출로 소액결제 오남용 우려가 있는 경우
         통신사에 연락 (114+통화버튼)하여 "소액결제 차단서비스"를 이용합니다.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를 검색하여 휴대폰 명의 도용방지신청 베너를 활용합니다.(무료이용)

         만약, 현급지급기에서 계좌송금을 하여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면
         즉시 거래은행에 지급정지 요청을 한 후, 경찰에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국내 어떤 기관도, 전화로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는 경우는 절대 없으므로
         이런 전화는 모두 사기전화임을 의심하여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조심 하세요~!!

 


12-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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