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을 빛낸 사진 TOP5!

2015. 12. 29. 20:53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을미년(乙未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연말이 되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2015년 가장 중요했던 순간은? 한 해 동안 있었던 의미 있고 소중했던 추억들을 생각해보며 2015년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을 빛낸 사진 TOP 5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은 2015년 6월 24일 오픈했는데요, 5개월 만에 1만 5천 여 팔로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 사랑을 받았는데요. ^^

 총 게시물 110여 개 중에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았던 사진들,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때 게재한 '길냥이와 훈훈한 의경'이 좋아요 2,400여 개로 가장 사랑받았던 사진에 선정됐습니다.


 경찰서 초소 앞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한 김민형 의경,

 안스러운 마음에 초소 문을 열어준 것이 인연이 되어 날이 추워질 때마다 초소를 찾는 상습범이 되었다는데요.

 이제는 금천경찰서의 명물이 되었다는 '그 녀석'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념사진 한 방!!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두 번째 사진은 "포돌이가 간다"입니다.


 서울경찰의 어린이집 등원 프로그램 "포돌이가 간다", 들어보셨나요?

 각종 맘카페(네이버 맘스홀릭 베이비 등) 회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는 본 프로그램은 포돌이가 신청자의 집을 직접 방문, 아이 손을 잡고 어린이집으로 함께 등원하여, 어린이집 내 교통안전교육으로 마무리 되는 아주 훈훈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돌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많은 분들이 '좋아요'로 응원해 주셨네요.




 '학교전담경찰관(SPO)에게 경례하는 아이들!'


 이 사진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예일초등학교를 찾은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학생들의 즐거운 한 때를 담고 있습니다.


 경찰관이 꿈이라는 아이의 경례, 벌써부터 자세가 나오는 듯 하죠?

 이런 아이를 한없이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는 잘생긴 경찰 형의 모습.

 이 둘의 케미가 폭발하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네요~ ^^




 2015년 12월 21일 겨울비를 맞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광화문을 순찰 중인 경찰관!

 궂은 날씨에도 당당함을 잃지 않은 경찰관의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좋아요'를 눌러주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시민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의연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임하는 서울경찰 대원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리-포토그래피(Rephotography)'

 과거의 사진 위에 현재의 사진을 겹쳐 찍는 사진 촬영기법을 의미합니다.


 이 사진은 남대문경찰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잘 보여 줄 수 있도록 리포토그래피 기법으로 찍은 것입니다.


 위 TOP5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에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한 사진은 무엇이었나요?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원하시면 서울경찰 인스타그램으로 놀러오세요. ^^

 서울경찰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https://www.instagram.com/seoul_police




기사 : 홍보담당관실 박세원 경사



(동작) 대한민국 경찰, 그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2015. 7. 13. 19:38

(동작) 대한민국 경찰, 그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경찰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만나기 위해
동작구 노량진동의 한 경찰학원에 방문하였습니다.

바로 수험생들에게 현직 경찰과의 소통간담회를 통해
일선 치안현장의 생생한 경험담과 빠른 합격을 위한 수험생활의 비법을 전달하며
지친 수험생활을 격려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 시대의 멋진 청춘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학생이 현직 경찰을 만나기 위해 큰 강의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어요.
요즘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큰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힘찬 박수와 함성으로 현직 여경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동작경찰서 경무계장 윤선혜 경감,
여성청소년과에서 학교전담경찰관으로 근무 중인 한성민 경사,
상도지구대 관리반, 풋풋한 새내기 경찰 최영주 순경까지
모두 동작경찰서를 대표하는 최강동안 미녀 3인방이에요~^^;;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치열했던 수험생활의 비법,
올바른 대한민국 경찰상까지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배움에 대한 열의만큼이나 초롱초롱한 수험생들의 눈망울,
“수험 공부는 어떻게 하셨어요?”
“일선 치안현장은 위험하지 않나요?”
“근무하며 가장 보람된 일은 무엇이에요?”
“여경들은 원래 그렇게 다 예쁘고 날씬한가요?” 등등

필기시험, 체력시험, 면접 등 채용정보에 대한 질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찰관으로 살아가며 느끼고 겪는 부분에 대해
평소 학생들이 궁금했던 수많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무려 3시간이 넘게 이어진 질문에 조금 지칠 법도 하지만
사소한 질문이라도 정성스레 답변하며 당당하고 멋진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동작경찰서 미녀 3인방
오히려 대한민국 경찰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고
잠시 잊었던 초심을 되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동작 경찰이 함께 응원할게요~^^

(동작)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노들지구대로 오세요!!

2014. 9. 1. 15:21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노들지구대로 오세요!!


과거에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종종 잘못할 때

“너 자꾸 그러면 경찰 아저씨가 이놈~~~하고 잡아간다”며 으름장을 놓으며

혼을 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데요,

바로 경찰관은 어린이들의 영웅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이

경찰관을 직접 만나고 체험하기 위해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에 방문하였어요.

처음 가까이 접해보는 경찰관과 순찰차를 보며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요?



꼬꼬마 어린이들, 너무나 귀엽죠?

경찰: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악수를 청하는 경찰관,

순수한 아이들에겐 TV에서만 보던 경찰관이 아직 많이 낯설어 보이는 것 같네요

빨리 친해지고 싶은 경찰관의 마음을 몰라주며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 시작~~!!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강의를 시작하였는데요,

이것이 바로 눈높이 교육?? 아닙니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무시무시한 범죄예방교육, 그리고 교통안전교육

아이들이 꼭 필요로 하는 내용으로 유익하고 효과적인 교육이 바로 눈높이 교육 아닐까요?~^^

이를 경청하는 아이들의 집중력도 정말 굿~~~!!!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

장난감으로만 보던 순찰차를 직접 타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역시나 아이들에겐 순찰차가 인기 최고~!!



어느덧 경찰관과 친해진 우리 아이들~^^

이날 아이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던 노들지구대 최인자 경장은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를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사고예방 및 범죄대처요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속해서 홍보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지구대 견학은 여기까지~

이 아이 중에는 미래의 경찰관이 될 친구들도 분명 있겠죠.

범죄와 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오늘 이 견학이 값진 체험이 되었길 바라면서 건강하게 자라서 또 만나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친근한 동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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