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우리동네 시민경찰을 소개합니다.

2019. 7. 29. 15:29

 

 

 

구독자 여러분~

혹시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Q1. 우리동네 시민경찰이란?

 

우리 주변 많은곳에서 일어나는 범죄 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는 제도입니다!

 

 

Q2. 우리동네 시민경찰이 될 수 있는 조건은?

 

'경찰청 및 소속기관 등에 근무하는 경찰공무원, 행정관, 주무관, 의무경찰 등에 해당하지 않은 자'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Q3. 어떤 일을 해야 우리동네 시민경찰이 될 수 있나요?

 

「경찰표창 및 경찰공무원 기장 수여 등에 관한 규칙(경찰청 훈령)」

제5조 제1항 제2·3호의 요건에 해당하는 공적을 세운자

 

* 제5조(표창의 요건) 제1항

2. 중요범인을 검거하거나, 신고 또는 제보로 중요범인을 검거하게 하여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기여한 경우

3. 자신을 희생하거나,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는 등 국민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경우

 

 

예를 들어,

Ex1) 뺑소니 사고현장을 목격하고 사고차량 특징 및 도주경로 등을 신고하여 피의자 검거에 기여

Ex2) 은행창구에서 현금인출 시도하는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발견, 신고조치 후 인출을 지연하여 피의자 검거에 기여

EX3) 주차된 화물차의 브레이크가 풀려 굴러 내려오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승용차로 막아 추가사고 예방

 

 

Q4. 우리동네 시민경찰이 되면?

 

경찰관서장 표창장 및 부상품(우리동네 시민경찰 흉장)을 드립니다.

(주의. 신고포상금, 검거보상금과는 요건이 달라요!)

 

 

우리동네 시민경찰(흉장)

 

 

이중에서도 우수사례의 경우,

경찰청 홈페이지 '우리동네 시민경찰' 코너에 게시하여 널리 알려드립니다!

(수상자의 신분노출, 신변보호 등이 필요할 때는 올리지 않습니다!)

 

안전한 서울은 시민과 경찰이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 이란 말을 이루기 위해

관악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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