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서울 안전과 질서를 위한 우리들의 몸짓

2019. 7. 19. 14:57

 

최근 서울구로경찰서는 서울의 안전과 질서를 홍보하기 위해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경찰 · 시민 · 학생 · 키움구단과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는데요.

 

첫 번째는 경찰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야구를 관람 온 시민들에게

지문 등 사전등록제와 탄력순찰제도 소개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포돌이·포순이가 보여주는 퍼포먼스.

 

최근 숙취 운전 등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이슈와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간단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세 번째는 경찰관과 구로구 신도림 커뮤니티와 구로구 학생들

총 80여 명 이상이 함께하는 플래시몹인데요.

 

안무와 노래까지 완벽한 플래시몹을 선보였습니다.

 

 

 

 

끝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와 안전한 서울을 염원하는 포돌이·포순이의 야구 시구

 

 

 

 

이번 행사를 기획한 구로경찰서 관계자는 “경찰 노력만으로 완벽한 치안을 구현하기는 역부족이지만

시민, 학생과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꿈은 아니다.”라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안전과 질서의 구현을 위해 서울 경찰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종로)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2015. 10. 28. 16:09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분주한 사무실의 아침!


한 여직원이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를 붙들고 안절부절못해하며 한참을 통화 중입니다.
걱정이 된 동료 직원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검사로부터 걸려온 전화라는 말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2시간 동안 통화가 계속되었고


뭔가 수상함을 느낀 동료들이 검사 사칭하는 자 아니냐고
보이스피싱 같다며 만류하였으나
여직원은 개의치 않고 돌연 밖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뒤로 여직원이 연락도 두절되고 사무실로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된 동료는 급하게 112로 신고를 했습니다.


"동료가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연락이 두절됐어요."

위험을 직감한 관수 파출소 경위 이석호, 신연수는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파악 후,
신속히 관내에 있는 관련은행에 전화하여 여직원 방문 여부를 확인하였으나 찾지 못하였다.
초를 다투는 사안이기에 가장 빠른 신병 확보 방법이 위치 추적이라 생각한
출동 경찰관은 절차에 따라 위치 추적을 의뢰!


다행히도 바로 신병을 확보하였고 여직원은 옆 관내 은행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위 이석호와 신연수는 신속히 옆 관내 은행으로 출동하여
매의 눈으로 입출국 창구에 있는 여직원을 발견!!
모든 은행 업무의 중지를 요청하자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여직원은
오히려 경찰이 어떻게 알고 왔느냐며 반문했습니다.

 


손에는 아직도 그 의심스러운 자와 통화중인 전화기가 들려있었습니다.


여직원에게 걸려온 전화는
“당신의 통장이 지금 범죄에 연루되어 언제 돈이 인출될지 모르니
지금 불러주는 계좌로 돈을 이체하여 안전하게 보관하라"라는
전형적인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으로
여직원이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하고 계속 통화를 유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여직원은 정기적금통장 5개를 모두 해약하여 현금 2천만 원을 찾아
대포통장으로 입금하기 직전의 상태였습니다.


다행히도 출동한 경찰관들의 재지로 입금을 막을 수 있었지만
어안이 벙벙한 여직원은 경찰관들의 설명을 듣고 본인도 은행에 종사하는데도
이런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하고 실망했지만,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범죄라며
진심으로 위로하고 또 위로하자 연신 고맙다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평소에는 나는 절대 안 당하겠지 생각하다가고 나도 모르게 피해를 입게 된다는 보이스피싱!
이번 사건은 적극적인 동료들의 도움과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 경찰청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보이스피싱 수법 및 피해 예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버 경찰청 - 전화금융사기 10대 유형

http://www.police.go.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373


 

(종로) 예술 문화활동 종로서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2015. 9. 24. 16:10

종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하여
‘ 먹과 붓으로 한뜻을 이루는 사람들의 모임 ’ - ‘ 서우회 ’를 운영하여
문방사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우회’는 적극적인 청소년들의 참여로 올해 초 작년에 이어
제2회 ‘문방사우’ 서예 작품 및 활동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였는데요.


전시된 자신의 작품을 본 청소년들이
매우 뿌듯해하며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학업의 부담과 학교 밖의 편견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떨쳐 낼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뭐가 없을까... 고민하던 우리 여성청소년과!


문방사우의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캘리그라피’를 배워보고자
우리 '서우회' 청소년 친구들이 종로경찰서로 모였습니다.


그런데.. 좀 생소한 단어인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무엇일까요?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미술 대사전(용어 편), 1998. , 한국사 전연구사)

쉽게 말해 손으로 아름답게 그린 문자 정도라고 하면 될까요?

 

 

청소년들은 10월 한 달 동안  모 디자인 회사의  재능기부를 받아 
전문적인 캘리그라피 실습을 하기로 했답니다.  

앞으로 배우게 될 캘리그래피에 대한 설명을 듣는 청소년들의 진지한 자세~

캘리그라피가 개성적인 표현이 중요시되는 문화활동인 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아름답고 개성 있는 글자를
얼마나 멋지게 만들어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기대기대 ~~^^

 

 

 

 

 

 



이외에도 영화와 연극 관람, 각 분야의 멘토를 초청하여
꿈을 나누는 자리도 갖게 될 것입니다.


한 달동안 열심히 교육을 받은 후
11월에 캘리그라피로 만든 카드 및 연하장을 제작하게 되는데
한 달 뒤 우리 청소년들의 실력이 얼마나 발전할지....
응원해 주시고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종로) 배워야 살린다~!

2015. 8. 28. 09:31

 

지난 17일 오전 다급한 목소리의 112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순찰 중이던 사직파출소 이재구 경사는 무전을 듣고 바로 신고 장소로 출동!
신고내용은 다급히 살려달라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가정폭력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신속하게 핸들을 돌려
신고 장소에 도착하였고 모여 있던 주민들이
순찰차를 보자마자 다급하게 빨리 건물 2층으로 올라가 보라고 했습니다.
한달음에 올라가 보니
한 남성이 2살 남짓한 아기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 눈이 이미 돌아가고 호흡까지 멈춘 상황..
경찰교육을 통해 CPR(심폐소생술)을 익힌 이재구 경사는
아기를 넘겨받아 교육받은 대로 즉시 CPR을 실시!


함께 출동한 황준현 경위는 아기의 상태를 출동 중인 구조대와 교신하며
CPR의 구체적인 방법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다행히 아기는 얼마 뒤 의식을 되찾았고
때마침 도착한 응급차가 아기를 근처 병원으로 후송하였습니다.

19개월이 된 아기를 목욕시키다가 갑자기 아기가 의식을 잃어 매우 놀란
다급한 엄마의 절규에 동네 주민들과 경찰이 신속하게
대처하여 다행히 한 아이의 목숨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아기의 증상을 병원에서는 ‘열 경기(열성경련)’라고 진단했습니다.
열병기는 열이 오르면서 뇌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경련을 일으키는 증상이며
열병기가 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지만
의식을 잃고 호흡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골든타임'인 5분 이상 지속하면
뇌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기의 아버지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네 이웃들과 경찰의 도움 덕분에 지금은 딸이 건강을 되찾았다"며
"당시 도와준 이웃과 경찰관에게 너무 감사한다."고 말했답니다.
심폐소생술을 한 이 경사는 "경찰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 "이라며
"나보다는 이웃들이 초기에 잘 대응해서 아기가 무사한 것"이라며
공을 주민들에게 돌렸습니다.

경찰청에서는 각 지방청 경찰서 단위로 직원들에게
CPR 교육을 하고 있는데 매순간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열정이
위기의 순간에 교육의 힘이 발휘된 것 같습니다.
배워야 살린다~~!!

(사직파출소 꽃 순경 한유나의 CPR교육모습입니다^^) 

 

 

 

(종로)BABY BABY 지금처럼만 귀여워 줄래~

2015. 5. 27. 16:13

 지난주 금요일 경찰서에 특별한 손님 9분이 찾아오신다고 하여

아침부터 경찰서가 들썩들썩 손님 맞을 준비로 매우 분주했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 

 조계사 보리수 새싹학교 동자승~

 

그럼, 지금부터 동자승들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보겠습니다.

 

승복을 입고 머리는 맨들맨들하지만

카메라를 보며 브이도 하고 하트도 날려주는 모습이 너무 천진난만하네요 ^^

 

 

 

 

질서도 잘 지키는 동자승들이에요~~

" 이제 들어가는 건가요?"
                                                         

"줄을 서시오~~!" 

 

 귀한 손님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자 합장으로 답하는 사랑스런 동자스님 ^^

예쁜 고아라 누나를 보고 입이 떡 벌어지네요 >_<

 

" 뭐가 들어있을까?" 궁금 궁금

 

우리도 그냥 올 순 없죠!!

'대한민국 경찰관 사랑합니다'

경찰 차도 보이고 경찰 얼굴도 보이고 아주 심오하고 훌륭한 멋진 그림을 선물 받았답니다 ^^

감동 감동~~♡

 

선물까지 받았는데 음... 이것으로 끝낼 순 없죠?

짜잔!

정모를 받아드는 동자승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하네요.

'앗, 모자를 저렇게 들어도 멋있군. 나두 한 번...'  

'에고 쉽지 않아...'

 

이제 나도 경찰!
112상황실 견학. 지루할 법도 한데 집중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요.

 

개인별로 사진도 찍고 ^^ 


오늘의 하이라이트 동자승들의 귀가를 책임져주실

교통사이드카가 출동했습니다. 충성!


자 그럼 GO Go !!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자승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간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금천) 당신의 계좌는 안전합니다.

2015. 2. 9. 15:19

 

 피해자 권씨는 지난 1월 26일 오전 10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으니, 중앙지검 사이트에 접속하라'

 

 

 권씨가 접속한 중앙지검 사이트는 유사 피싱사이트 입니다.

그들은 권씨의 계좌번호, 휴대폰 번호, 보안카드 일련번호 등을 가로챈 후 이를 이용하여 2,900만원을 이체하는 등 도합 약 2억8,000만원을 편취했습니다.

정말 억~!소리 나네요.

 

 

 한편 현장에서 같이 검거된 20대 여성 2명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고액 알바'라는 광고를 보고 연락하여, '높은 사람들의 돈을 세탁해주는 아르바이트'라는 말을 믿고 통장 및 체크카드를 양도하고 금융 사기 피해 금원을 인출하기 위해 구속 피의자들과 동행하다 현장에서 같이 검거된 것입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는 고액 인출 아르바이트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피의자들을 몰래 미행했습니다.

잡았다. 요놈! 마침내 서울 용산구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일당을 검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들은 인출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성들에게 '돈을 인출 후 도망가면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위협하였으며, 실제 이들을 감시하던 피의자 김씨는 31cm 상당의 회칼 2자루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피의자들이 소지하고 있던 통장 5개, 체크카드 11개, 대포폰 4대를 압수했고, 지금 이 순간도 서울 금천 경찰서 사이버 수사 팀은 여죄 및 공범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자 이번 일에 가담한 여성들은 사이버 금융 사기에 연루된 사실을 몰랐다 하더라도 대가를 받기로 하고 인출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처벌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 사이버 팀장으로 근무 중인 신장우 경위에게 이 같은 수법 범죄에 대한 예방법을 물었습니다.

 

"최근의 보이스 피싱, 사이버금융 사기는 여러 경로를 통해 유출된 개인정보를 활용한, 말그대로 '맞춤형'범죄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많은 피해 및 검거사례가 언론에 보도되었고, 경찰에서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음에도, 피해자들이 자신의 정보를 모두 알고 접근하는 범인들에게 속을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이런저런 피싱사기의 사례를 열거하는 것보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대한민국 수사, 금융기관에서는 어떤 경우라도 절대 비밀번호(계좌, 이체, 보안카드, OTP 등)는 묻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점만 명심한다면 금융사기의 피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동포들이 취업비자로 입국하여 저지르는 보이스 피싱 및 사이버금융 사기 등이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 사이버 수사 팀, 경사 박대열(왼쪽) 경위 신장우(오른쪽)

 

국민 여러분의 재산 뿐만 아니라 생명과 신체에도 위해를 당할 수 있으니, 이런 종류의 전화를 받았거나 피해를 입으신 분은 가까운 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을 찾으시면 됩니다.^^

 

 

 

(금천) 20년째 홀로 살아온 할머니..그리고 경찰관

2015. 1. 22. 09:31

 70대 할머니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가 3일 만에 덜미를 잡힌 가운데 경찰이 피해 할머니를 적극 보살필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4일 18:30경 승용차 한 대가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홈플러스 방면에서 손수레를 세워두고 파지를 줍던 70대 할머니를 충격하고 조치 없이 도주하고 행방을 감췄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는 우측 발목 및 팔이 골절되고 피를 흘리는 중상을 입은 할머니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함과 동시에 끈질기고 치밀한 탐문 끝에 1월 7일 14:30경 뺑소니범을 검거했습니다.

 

 할머니는 20년째 홀로 살고 있는 독거노인이고 현재 생활보호 대상자로 국가 보조금 및 파지수집으로 생계를 근근이 이어가고 있던 중 뺑소니 피해를 당했습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 오의태 경사는 할머니가 향후 생계유지가 어려운 상황이고 안양에 거주하는 할머니의 남동생도 몸이 아파 병문안 올 사람이 없는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출·퇴근길이면 병원을 찾아가 병문안하며 "걱정 말고 힘내세요"라는 응원을 해준다는 훈훈한 미담사례가 주위에 알려져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

 

 

 독거 할머니는 뺑소니 범을 신속하게 검거해준 것도 고마운데 외로운 병실을 찾아와주어 정말 고맙다고 연신 감사해하고 있고 이와 함께 오의태 경사는 할머니께서 퇴원하신 이후에도 자주 찾아뵙고 어머니와 아들 사이로 지내겠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오의태 경사의 선행이 알려지자 금천 경찰서에서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의 기초 생활 수급 어르신 대상자로 할머니를 선정하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할머니 빨리 나아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고 힘내세요"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2014. 8. 8. 16:35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8월 5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보라매공원 어린이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동작경찰서 등 여러 단체에서 기획하고 아동 및 청소년, 지역주민이 참가하는

어린이 중심의 축제입니다.


축제현장에는 4대악근절 캠페인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과 서울경찰기마대가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손에 풍선을 들고 신기한 듯 말을 구경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역시 풍선이 최고~^^

너도 나도 경찰관에게 풍선을 받겠다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 경찰아저씨, 빨리 풍선 주세요!!

경찰관 : 응~아저씨가 세상에서 가장 큰 풍선을 불어줄게요~^^*



또한 아이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를

기념품으로 전달받았는데요.

호루라기 3개와 풍선을 모두 받고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우리 어린친구는 욕심쟁이~우후훗^^



이것은 무엇일까요?

물풍선 던지지 마세요~물풍선 던져서 터뜨리는 곳이 아니에요.

여기는 포돌이와 함께하는 포토존이랍니다~

어린이가 마냥 웃을 수 있는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스마일^^~~~~찰칵!!



이 날 축제에서 아이들의 관심을 가장 끄는 것은 역시나 기마대입니다.

경찰관과 함께 말을 직접 타보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우리 어린이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어린이 : 역시 말을 타는 기분은 바로 이 느낌이야~ 느낌 아니까~~^^*

말을 탄 어린아이의 얼굴은 함박웃음으로 가득~!



무서운 듯 경찰관의 팔을 꼭 잡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어여쁜 아이도 보이네요.



동작경찰과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즐거운 공원!

4대악 척결 및 안전한 공원 만들기!

동작경찰이 책임지고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2010년 서울경찰 화보집

2011. 2. 8. 11:17

2010년 서울경찰 화보집 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0^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 수 있어요)


서울경찰청화보집


서울경찰청화보집

성공 개최! 서울 G20 정상회의,

세계 최고의 치안을 자랑하는 서울경찰!

Successful hosting of the Seoul G20 Summit,

The world's foremost keeper of the public peace: Seoul Metropolitan Police!
 


서울경찰청화보집


서울경찰청화보집

서울경찰은 시민을 존중하고 치안현장을 우선하기 위해 모든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서울경찰청화보집

 

성공! 서울 G20 정상회의

Seoul G20 Summit, a success!

서울경찰, 이제 세계 일류경찰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The Seoul Metropolitan Police is now becoming the world's standard of
a first-class police force


서울경찰청화보집

성공! 서울 G20 정상회의

Seoul G20 Summit, a success!

성숙한 시민의식과 서울경찰이 함께 이루어 냈습니다!

Mature civil awareness, an achievement for Seoul Metropolitan Police



서울경찰청화보집

믿음을 심어주는 서울경찰

Seoul Metropolitan Police, giving confidence to the public



서울경찰청화보집

'성숙한 선진시위문화’ 서울경찰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Mature, controlled demonstration methods', working together with
the Seoul Metropolitan Police.



서울경찰청화보집

‘범시민적 기초질서 준수문화 조성’ 시민공감대에서 시작합니다.

We start from the common citizen agreement to 'create basic public order and
a culture of law-abiding citizens'



서울경찰청화보집

안전을 보장하는 서울경찰

Seoul Metropolitan Police, guaranteeing safety



서울경찰청화보집

‘범죄예방 시스템 강화’ 범죄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

An 'Enhanced Crime Prevention System' helps create a healthy,
crime-free society.



서울경찰청화보집

‘세계 최고의 경호·경비’ 서울경찰이 기준입니다.

'The world's best secret service' - Seoul Metropolitan Police is the standard.
 

 

서울경찰청화보집

 

행복을 전달하는 서울경찰

Seoul Metropolitan Police, the messenger of happiness


 

서울경찰청화보집

'인권친화적 수사환경 구축’ 국민 편익을 위한 치안활동을 전개합니다.

 

'Establishing a human rights-friendly investigative environment'
 - we protect public security for the betterment of our people.



서울경찰청화보집

 

‘시민 공감’ 서울경찰은 시민의 다정한 이웃입니다.

'Civil empathy’ makes Seoul Metropolitan Police a close neighbor.
 


서울경찰청화보집

미래를 약속하는 서울경찰

 

Seoul Metropolitan Police, promising the future


‘시민과의 약속’ 엄정하고 깨끗한 경찰이미지 구현

 

'A Covenant with the People’
- realizing our goal of solid, honest police officers.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경찰’ 서울경찰

 

Seoul Metropolitan Police, ‘A Police force for the Nation and its People'




 




12-0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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