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상계동 재개발 구간 이렇게 달라졌어요~

2021. 8. 31. 17:51

 

노원경찰서 관내 상계동 재개발구간 공사가 끝나감에 따라

주민들의 민원과 교통안전을 해결하기 위해

노원경찰서 각 부서에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였습니다.

 

 

 

 

 

상계 3동, 4동 신상초교 앞에서 당고개 오거리 부근인근 까지는

수년에 걸쳐 이어진 재개발 공사와 인근 지하철 고가 밑의 복잡한 도로 구조,

그리고 마을버스, 대형 화물차량의 불법 주정차 등 요인이 더해져 도로가 매우 혼잡했는데요.

 

무분별한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사고 우려와 함께

빈번한 교통사고로 위험한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노원경찰서에서는 그간 관계부서와 지자체간 협조 등 다양한 노력 끝에

복개천공사 완료 후 도로포장과 차선 도색을 완료하였고,

중앙분리대 설치를 위해 중앙선의 폭도 보다 넓게 그리는 등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했는데요.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해 중앙 간이 분리대 설치까지 완료했습니다!

 

 

중앙분리대 120m 설치

 

 

앞으로도 노원구 지역주민의 안전과 기초질서, 교통질서 모두 만족 할 만한

좋은 성과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송파)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선택 아닌 필수~!

2016. 10. 27. 14:47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선택 아닌 필수~!
오늘도 빨리만 가실 건가요?

 


길을 다니다 보면 횡단보도나 육교, 지하보도가 있음에도 

도로 중간에서 아찔하게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5천705명 가운데 보행 중 사망자는 2천182명(38.3%)이었고, 

그 주된 원인 행위는 무단횡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살다 보면 꼭 지켜야 하는 기본 법규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길을 건널 때는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야 한다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기본을 알고 있으면서도 


"나 하나쯤이야" 라 생각 때문에 지켜야 할 것들을 잊어버리기도 하는데요.

 

운전자의 안전 운전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일 또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일이라는 걸 꼭 명심해야 합니다~!!

 

보행자 안전수칙!!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경찰청 교통안전국에서는 올해 초부터 보행자 보호를 위해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해드리자면,

'서다' : 횡단 전 먼저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피는 것입니다. 


'보다' : 횡단을 할 때 자동차가 오는 방향을 보며 걷는 것인데요. 자동차가 보행자를 확인하지 못하고 실수로 사고를 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행자와 운전자가 서로 마주 보며 

안전을 확인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걷다' : 횡단보도를 건널 때 뛰지 않고 천천히 걸어야 미처 신호를 못 보고 오는 운전자와 부딪히는 걸 막을 수 있겠죠~


모두의 안전을 위해 세 가지 원칙을 꼭! 기억해요~!!^^

 

두 번째, 무심코 한 무단횡단, 돌이킬 수 없습니다!!


“남들이 하니깐”

“거리가 짧으니 별문제 없어” 라고 무심결에 무단횡단을 했다가는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무단횡단 사고를 '두 번 죽이는 교통사고'라 말합니다. 


이는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인해 상대방 운전자까지 크고 작은 피해를 입기 때문인데요. 

누구도 아닌 자신의 나쁜 판단으로 인해 본인의 생명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행위라는 걸 분명히 인식하고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세 번째,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악 감상, 인터넷 등을 사용하며 걷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보행 중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시각과 청각이 스마트폰에 집중돼 다른 위험을 인지하는 능력이 감소하여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의 ‘스마트 폰 사용이 보행 안전에 미치는 위험성’ 연구 자료에 따르면,

 

보행 중 스마트 폰 사용 시 사고 위험이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행 중에는 차량의 진행 상황을 살핀 후 횡단하여 사고예방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안전운전에 대한 교육도 많이 하고 있지만, 

보행자 또한 안전의식을 갖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모범적인 모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안전이 시작된다는 사실 잘 아셨죠?^^

나와 우리를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우리 함께 꼭 실천해요.

 

 


12-0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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