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길 잃은 치매 할머니, 가족에게 인계한 훈훈한 사연

2015. 6. 8. 15:51

(동작) 길 잃은 치매 할머니, 가족에게 인계한 훈훈한 사연

동작경찰서 남성지구대 장승주 경위와 장명섭 경위는 순찰 근무 중
길 잃은 치매 할머니가 있다는 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였어요.
파란색 상의와 분홍색 하의를 입고 머리를 단아하게 빗어 넘긴 할머니는
참으로 고운 모습이었숩니다.

더운 날씨에 할머니의 건강을 염려한 장승주 경위와 장명섭 경위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일단 지구대 사무실로 모셔왔습니다.
가족을 찾아드리기 위해 질문을 차근차근 드리기 시작하였는데요.
하지만 할머니는 본인의 이름을 제외하고는 기억을 거의 못하셨습니다.

이에 신원 조회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할머니와 비슷한 연령대의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거주지를 일일이 확인하던 중,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할머니와 비슷한 인상착의를
가진 사람이 거주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온갖 방법으로 계속 수소문한 결과 할머니를 애타게 찾고 있는 가족들과 끝내 연락이 닿았는데요.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장명섭 경위는 가족과 떨어져 있는 동안 끼니를 거른 할머니를 위해
지구대 인근 식당에서 직접 식사를 사와 할머니에게 전해드렸어요.
그리고는 할머니가 식사하는 내내 할머니 곁을 계속 지켜드렸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신 할머니는 가족의 손을 잡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으로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인계한
남성지구대 장승주 경위와 장명섭 경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치매를 앓고 계신 부모님들이 혹시 혼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자의 연락처나 주소가 적힌 메모, 팔찌, 목걸이 등을 소지토록 하는 것 잊지 마세요!!

할머니, 앞으로는 혼자 나와 길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동작) 신고하고 싶어도 신고하기 힘든 주민의 마음을 헤아린 동작경찰

2015. 5. 13. 14:29

신고하고 싶어도 신고하기 힘든 주민의 마음을 헤아린 동작경찰

 

관내 도보순찰 중 다급한 손짓으로 도움을 청하는 주민을 만난

노량진지구대 박대훈 경장,

언어장애가 있어 말을 하고 듣는 것이 조금 불편하신 이 여성은

자신의 고충을 설명하기 위해 종이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자신의 집 앞에 매일 불법으로 주차하는 차량 때문에

소음과 매연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신고를 하려 해도 자신이 가진 장애 때문에

쉽게 전화신고를 하지 못하였다며 답답한 마음을 토하였습니다.

 

시원스레 해결하지 못한 주민의 불편으로 지구대에 복귀한 후에도

마음 한구석이 영 불편했던 박대훈 경장은 갑자기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문자를 통한 생활불편 민원 신고 방법을 쉽고 상세하게

작성하기 시작하였어요.

그리고 정성스레 출력한 이 문서를 가지고 다시 찾아간 주민의 집,

비록 말하고 듣는 것은 조금 불편하지만,

연신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하는 주민을 보면서

박대훈 경장은 그제야 마음 속 불편함을 털어낼 수 있었어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박대훈 경장,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며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치안활동뿐만 아니라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동작경찰이 될게요~^^

 

(동작) 수양벚꽃과 함께하는 현충원 안보전시회

2015. 4. 23. 14:39

수양벚꽃과 함께하는 현충원 안보전시회

서울 동작경찰서에서는
다채로운 봄꽃과 싱그러운 봄 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이 계절에
국립현충원에서 수양벚꽃과 함께하는 안보전시회를 개최하였어요.

대국민 안보의식 향상을 위한 이번 전시회는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사진전시회, 페이스 페인팅, 순찰차 시승,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어요.

과거의 경색된 남북관계를 보여주는 사진전시회 현장이에요
사진들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시는 어르신들입니다.

아직은 안보의식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배우며, 남북관계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태극기 그리기가 무척이나 재미있는 듯 흠뻑 빠진 어린이들,
아이들에게 태극기에 담긴 뜻을 알려주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도 쑥쑥 키워가요~~

해맑은 아이들에게 순찰차는 역시 인기 만점~^^
순찰차를 직접 타보는 시간을 가지며 경찰이 되고 싶은 꿈도 키워갑니다.
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며 자라날 수 있도록 튼튼한 국가안보는 필수겠죠?

포돌이 인형을 직접 써보며 멋지게 자세도 잡아보는 동심 가득한 어르신이에요.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 포돌이와 함께 만들어가요~^^

 

이번 안보 전시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가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대국민 안보의식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동작경찰이 될게요.

당신의 안보의식은 몇 점입니까?
하나 되는 안보의식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동작) 추격전 끝에 검거된 간 큰 절도범

2015. 3. 30. 10:42

추격전 끝에 검거된 간 큰 절도범

지난 3월 21일 새벽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최낙양 경위와 박정원 경위는 상도동에 있는
한 휴대폰 판매점에서 비상벨이 울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도착한 휴대폰 판매점의 출입문은 이미 큰 충격으로 산산조각이 나서 주변 바닥은 유리 파편으로
가득 차있었어요. 그리고 역시 매장 안 텅 빈 진열대,
모두가 잠들어있는 사이 누군가 출입문을 부수고 매장에 침입하여 진열해놓은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것입니다. 비상벨이 울리고 현장에 도착하기까지의 시간은 고작 3분,
아직 범인이 이 근처에 있다고 판단한 최낙양 경위는 일단 다른 근무자들에게 범인의 도주로를
차단하고 주변 수색을 할 수 있도록 무전 요청을 하였어요.

그리고 자신도 현장 주변을 수색하기 위해 밖으로 나갈 무렵, 저 멀리에서 가방을 들고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하였습니다. 검문을 위해 천천히 다가가는 경찰과 눈이 마주친 그 남자는
갑자기 뛰기 시작하였어요. 최낙양 경위와 박정원 경위는 저 남자가 범인임을 직감하고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력을 다해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경찰과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약 100M가량을 추격한 최낙양 경위와 박정원 경위는
이렇게 간 큰 절도범을 검거할 수 있었어요.

한편 피의자가 범행이 이용한 무시무시한 쇠망치와 스패너도 모두 압수하였습니다.

나쁜 짓 하고 아무리 도망가도 경찰의 손바닥 안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신속한 출동과 정확한 눈썰미, 강인한 체력으로
절도범을 검거한 상도지구대 최낙양 경위와 박정원 경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동작 경찰, 그리고 서울 경찰의 멋진 활약 계속 응원할게요~^^

(동작) 뛰는 절도범 위에 나는 동작경찰

2015. 3. 11. 10:39

(동작) 뛰는 절도범 위에 나는 동작경찰

오늘도 어김없이 경찰서 상황실에서 바삐 들려오는 무전 소리,
길에 세워놓은 오토바이를 누군가 훔쳐갔다는 신고였습니다.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 김정근 경위와 김복식 경위는 재빨리 순찰차를 돌려
사건 현장으로 향하였어요.

자신의 가게 앞에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누군가
잠금장치를 풀고 오토바이를 가지고 갔다는 피해자의 진술,
'사람의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서 잠겨 진 오토바이를 대범하게 가지고 가다니'
초범의 소행은 아닐 것으로 조심스럽게 추측한 김정근 경위와 김복식 경위는
범인을 잡기 위한 작은 단서 하나라도 찾기 위해 주변 CCTV를 확인하며
목격자를 찾기 위한 활동을 시작하였어요.

하지만 오토바이 절도 피해 신고는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잠시 후 무전기에서 들려오는 112신고 사건 지령,
이 현장에서 불과 300M 떨어진 곳에서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두 사건의 범행은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 김정근 경위와 김복식 경위는
‘범인은 훔친 오토바이를 수리하거나 팔기 위해 오토바이 가게에 방문할 것이다’
라고 판단한 후 범인을 잡고야 말겠다는 일념 아래 관내 오토바이 가게에 일일이 찾아가
피해품과 비슷한 오토바이를 가지고 업소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에게 연락을
달라고 업주에게 당부하였습니다.

특별한 단서를 발견하지 못하고 시간이 하루 이틀 지나던 무렵
전전긍긍하던 김정근 경위의 휴대폰에 갑자기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여보세요, 저희 가게에..”
한 남자가 자신의 운영하는 가게에 찾아와 오토바이 키박스 교체를 원하고 있다는
업주의 제보 전화였습니다.
김정근 경위와 김복식 경위는 이를 확인하고 범인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신속히 현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한걸음에 달려가 도착한 가게에서 발견한 3대의 도난 오토바이,
그리고 그토록 잡고 싶었던 전과 10범의 절도 피의자도 현장에서 검거하였습니다.

범인의 심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하게 이용한 베테랑 동작경찰
김정근 경위, 김복식 경위 정말 수고하셨어요~^^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기회를 제공한 오토바이 가게 사장님에게도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제보 부탁드릴게요~^^

이렇게 주민들의 생명,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발로 뛰고 있는 경찰관에게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앞으로도 안전한 동작구, 행복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동작 경찰, 서울 경찰,
대한민국 경찰이 되겠습니다.

 

(동작) 신속·정확한 판단으로 생명을 구한 투캅스

2015. 3. 2. 10:49

(동작) 신속·정확한 판단으로 생명을 구한 투캅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아들과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다급한 112신고,
이를 접수한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제갈홍진 경위와 윤수은 경사는
순찰차를 타고 재빨리 현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출입문은 굳게 닫혀있고, 내부 인기척은 전혀 없었어요.
문틈에서 조금씩 새어 나오는 불길한 냄새. 설마?
사태의 심각성을 직감하고 윤수은 경사는 즉시 119구급차를 요청하고
제갈홍진 경위는 건물주와 협조하여 출입문을 강제로 열기 시작하였습니다.
드디어 문이 열린 방안은 독한 연기로 가득 차 한 치 앞을 쉽게 볼 수 없는 상황,
1분 1초를 다투는 다급한 시간이기에 제갈홍진 경위와 윤수은 경사는 지체하지 않고
재빨리 연기로 가득 찬 방안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역시나 방안에는 번개탄이 피워져 있었고,
한 청년이 연기를 마시고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제갈홍진 경위와 윤수은 경사는 다급히 밖으로 데리고 나와 응급처치를 하였어요.
그리고 곧 도착한 119구급차로 이 청년을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할 수 있었습니다.

제갈홍진 경위는 연기로 인해 잠시 어지러움을 느꼈지만 이 청년이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는 의사의 말을 전해 듣고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자칫 안타까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제갈홍진 경위, 윤수은 경사

이렇게 일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동작경찰, 서울경찰, 그리고 대한민국 경찰에게 작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동작) ‘교통안전선’을 지키면 여러분의 안전도 지켜집니다

2015. 2. 25. 16:51

(동작) ‘교통안전선’을 지키면 여러분의 안전도 지켜집니다

서울 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 선을 지키면 행복해져요.’ 모두 잘 알고 계시죠?~^^

첫째, 더 편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교통안전선
둘째,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우리의 약속, 질서유지선
셋째, 갈등을 풀고 안전을 지키는 배려양보선

우리가 준수해야 할 이 선 중 오늘은 동작 경찰과 함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선 준수 현장으로 가볼까요?

(멈추세요, 정지선!!)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심 한복판 출근길에서 교통안전선 준수를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모범운전자회 아버님들입니다~^^

(지키세요, 중앙선!!)
동작 교통경찰의 모습도 보이네요.
그리고 이들의 봉사에 답례라도 하듯 정지선을 정확하게 지키는
선진 서울 시민 여러분, 자랑스러워요~^^

(준수해요, 횡단보도!!)
여기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도 계시네요,
어머니라고 부르기보다는 누나라고 해야 할 듯해요~^^
우리 꽃누나들의 밝은 미소만큼이나 우리 교통 문화의 미래도 밝아집니다.

(선)진문화 조성을 위한
(선)준수, 안전과 질서 확보의 기본이기에 우리 모두 약속합시다
(선)을 지키면 우리 모두를 위한 행복도 자라나!!

교통안전선 지키기, 앞으로 모두 동참해주실꺼죠??~^^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2014. 12. 18. 16:04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밝은 내일을 준비하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

동작 경찰과 함께 모두가 동참해볼까요?



배드민턴 프로그램을 통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이에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동작 경찰~!!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배드민턴을 즐기며 몸과 마음으로 소통하고,

간식도 먹으며 그동안 학업으로 인해 소홀했던 친구와의 대화도 나누었어요~^^



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폭력이 아닌 운동으로 승화하며, 학교폭력 예방도 함께~!!



동작 경찰과 동작 청소년 문화의 집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그동안 어색했던 친구들의 속마음도 들어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에요~^^



학생들은 학교폭력 근절의 염원을 담은 화분을 정성스레 만들어 교실에 비치하였어요~^^



이 추운 날씨에 아버지들이 길거리에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자녀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범죄 사각지대를 순찰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위해서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선도하는 학부모님들~^^


더는 학교폭력의 그늘에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이 없도록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폭력 예방활동, 모두 동참하실 거죠?

모두의 사랑과 관심이 희망입니다.

동작 경찰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Together We Can~!!



(동작) 담당 경찰관 골목길, 이제 동네 구석까지 책임진다

2014. 11. 18. 09:22

(동작) 담당 경찰관 골목길, 이제 동네 구석까지 책임진다


서울 동작경찰서에서는 주민들에게 더욱 나은 치안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범죄에 취약한 비좁은 골목길에 범죄 예방을 위한 담당 경찰관을 지정하였습니다.

이로써 동작경찰서 지구대, 파출소에 근무하는 316명의 경찰관은 각자 자신만이 담당하는

골목길을 부여받고 책임감과 애착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근무하게 되었어요~^^



팔도를 세 번 돌고, 백두산을 여덟 번 올랐다는 고산자 김정호 선생의 마음으로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을 찾고, 또 찾아서

만들어진 담당 경찰관 골목길 순찰지도, 일명 “동작경찰서 순찰 여지도”~^^



자신이 담당하는 길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명을 다 해 순찰하며, 행여나 문이 열린 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남성지구대 김시영 경위예요~^^



평소 순찰이 어려웠던 이 골목길을 담당하는 노들지구대 홍종호 경위,

처음엔 자신이 담당하는 골목길에 대해 행여 조그만 사건이라도 발생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부담을 많이 느꼈지만, “내 길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근무에 임하게 되었다는데요~^^



우리 집이 가로등도 없는 외진 곳이라서 밤에는 많이 불안했는데,

내가 사는 집 앞 골목길을 담당하는 경찰관이 생겼다는 얘기를 들은 후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고, 요즘 경찰관을 더 자주 보는 것 같다는 동네 아주머니~^^


혹시라도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골목길마다 담당 경찰관을 지정한 동작경찰서,

주민들이 감동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동작 경찰이 될게요.

우리 동네 골목길, 오늘도 이상 무!!





(동작) 주민의 소중한 소리, 포돌이 경청함

2014. 10. 1. 14:20

주민의 소중한 소리, 포돌이 경청함


여러분들은 경찰관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나요?

학교 폭력 예방?

교통 불편 해소?

동네 불량배 척결?

정말 많은 의견이 있을 텐데요.

서울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에서는

주민들의 이런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실제 근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하여

포돌이 경청함을 제작하였습니다!!



경찰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고요?

그렇다면 고민 고민하지 마~~^^

바로 이것이 포돌이 경청함이에요.

경청함에는 볼펜과 종이를 비치하여 누구든

편하게 다양한 의견을 기재할 수 있어요.

주민들의 잃어버린 소리를 찾아서 Go!! Go!!



노량진 관내 주택밀집지역 이곳, 저곳에 포돌이 경청함을 설치하였습니다.



기재된 주민들의 의견은

매일 정기적으로 취합하여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포돌이 순찰함은 주민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순찰차가 쉽게 들어갈 수 없는 비좁은 골목길에 설치되어 있어

주기적인 도보 순찰 효과까지 있어 빈집털이 예방 등 방범효과도 최고예요!!

이것이 바로 일거양득, 아닐까요?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앞으로 순찰 등 치안활동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근린 생활치안확보를 위해 “균순공확” 계획을 실천 중인 노량진지구대,

균형적인 순찰활동 제공을 통한 공감 치안확보의 줄임말이에요~~^^

앞으로도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 작은 소리에도 가까이 귀 기울여 듣고,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동작경찰서가 되겠습니다!!



(동작)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노들지구대로 오세요!!

2014. 9. 1. 15:21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노들지구대로 오세요!!


과거에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종종 잘못할 때

“너 자꾸 그러면 경찰 아저씨가 이놈~~~하고 잡아간다”며 으름장을 놓으며

혼을 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데요,

바로 경찰관은 어린이들의 영웅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이

경찰관을 직접 만나고 체험하기 위해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에 방문하였어요.

처음 가까이 접해보는 경찰관과 순찰차를 보며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요?



꼬꼬마 어린이들, 너무나 귀엽죠?

경찰: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악수를 청하는 경찰관,

순수한 아이들에겐 TV에서만 보던 경찰관이 아직 많이 낯설어 보이는 것 같네요

빨리 친해지고 싶은 경찰관의 마음을 몰라주며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 시작~~!!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강의를 시작하였는데요,

이것이 바로 눈높이 교육?? 아닙니다.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무시무시한 범죄예방교육, 그리고 교통안전교육

아이들이 꼭 필요로 하는 내용으로 유익하고 효과적인 교육이 바로 눈높이 교육 아닐까요?~^^

이를 경청하는 아이들의 집중력도 정말 굿~~~!!!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

장난감으로만 보던 순찰차를 직접 타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역시나 아이들에겐 순찰차가 인기 최고~!!



어느덧 경찰관과 친해진 우리 아이들~^^

이날 아이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던 노들지구대 최인자 경장은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를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사고예방 및 범죄대처요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속해서 홍보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지구대 견학은 여기까지~

이 아이 중에는 미래의 경찰관이 될 친구들도 분명 있겠죠.

범죄와 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오늘 이 견학이 값진 체험이 되었길 바라면서 건강하게 자라서 또 만나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친근한 동작경찰~*^^*




(동작) 여름 愛 사랑의 수건을 드립니다

2014. 8. 28. 11:09

여름 愛 사랑의 수건을 드립니다

아직도 대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산과 바다가 생각나는 지금에도
우리 주변에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고철과 폐지, 헌 옷 등을 거두며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종종 볼 수가 있는데요. 
이분들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가 나섰습니다.
바로 동작경찰서 상도지구대 직원 일동이 비록 적은 돈이지만 정성껏 기부하여
사랑의 수건을 구매한 것인데요~^^


구매한 수건을 전달하기 위해 상도지구대 관내의 한 고물상에 방문하였어요.

송 순경 : 할아버지 할머니, 잠시만요!! 잠깐 쉬었다가 가실게요~!!
주섬주섬 준비한 수건과 부채를 꺼내는 미모의 여경은 상도지구대 송정은 순경입니다.


하시던 일을 멈추고 잠시 모이신 어르신들,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정성껏 수건과 부채를 전달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부채와 이마의 땀을 닦아줄 수건을 전달하는

상도지구대 조형식 팀장님의 얼굴에도 함박웃음이 가득~^-^
뿌듯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는데요.
선물은 역시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의 기쁨도 정말 크네요.

우리들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이렇게 값진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기뻐하셨는데요.

어르신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삶에 있어서 최고의 덕목은 봉사와 베풂입니다.
가까이에 있음에도 평소 관심을 두지 못한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수건 한 장을 통해서라도 관심을 베풀며, 사랑을 전달하는 동작경찰~!!
어르신들의 미소 덕분에 상도지구대 직원들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상도지구대 파이팅~!!
동작경찰 파이팅~!!


(동작)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예경찰 문화 힐링캠프

2014. 8. 18. 16:45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예 경찰 문화 힐링캠프

 

학교폭력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명예 경찰소년단 30명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도 그룹을 조성하기 위해

문화 힐링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단체생활을 통하여 준법정신을 배우고 건전한 자아를 형성하는 

우리가 바로 자랑스러운 명예 경찰이에요!!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승차하여 바로 출발??

잠시만요!! 우리 안전수칙 교양하고 갈게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안전수칙 점검은 필수라는 점 기억하세요!!

안전띠 모두 착용하셨나요? 그럼 출~~~!! 



드디어 목적지인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신이나 들떠 있는 모습이에요^^

하지만 역시 질서를 잘 지키는 명예 경찰소년단 여러분 최고예요~!!

 


아이들은 박물관 전시공간이 신기한 듯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평소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체험들을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며 정말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친구들과 사이좋게 먹는 도시락 맛이 정말 일품인데요!!

아이들: 친구들과 점심을 함께 먹어서 더 맛있어요~^^

 


카메라 앞에서 손가락은 '깜찍하게 브~이, 얼굴은 김~치'

어느덧 아이들과 친해진 변용섭 SPO, 끈끈한 우정과 인연으로 사진 찰칵~!!

 


아쉽지만 여기까지가 동작경찰서와 명예 경찰소년단이 함께 한 명예 경찰 문화 힐링캠프였습니다.


이번 캠프를 다녀와서 우리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준법정신을 배우고,

건전한 자아를 형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동작경찰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동작경찰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동작) 4대악! 한방에 빡~~끝!!!

2014. 8. 8. 16:38

4대 악! 한방에 빡~~끝!!!


여러분! 4대 악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매스컴에서 자주 접해서 알고 있겠지만, 오늘의 주제가 4대악 근절이기에

4대 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가겠습니다.

4대 악 –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악(惡)들이죠~

이것을 뿌리 뽑기 위해 동작 경찰이 학생들과 거리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이 삼삼오오 길거리에 나섰습니다.

혹시 지금 시위 중???

아닙니다~학생들이 들고 있는 것은 시위할 때 사용하는 피켓이 아니고 4대 악, 

특히 성폭력, 학교폭력을 근절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강한 의지를 담은 손팻말이랍니다~^^*



“손팻말”처럼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더는 폭력이 발생하지 않기를.

또한, 학생들은 간절히 원합니다. 

안전한 학교, 행복한 사회를.




성폭력, 학교폭력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학생들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4대 악 근절 관련 전단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학생 1 : 할머니~성폭력, 학교폭력 등 4대 악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행복한 사회를 

저희가 반드시 이뤄 나가겠습니다. 

학생 2 : 할머니~꼭 좀 읽어주세요~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작 경찰서와 

저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4대 악 근절을 위해 캠페인을 하는 동안 마냥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학생들의 모습도 찰칵!


쑥스럽지만 자신이 제작한 “손팻말”을 가슴에 안고 사람들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기특하기만 하네요.


무엇보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한 번의 충동이 평생의 상처”가 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동작경찰서와 강남중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성폭력 등 4대악 근절 캠페인~

반드시 척결하고야 말겠다는 동작경찰서와 학생들의 절대 의지!

“We will be back soon”

캠페인은 쭉~~~~~~~~한다는 사실! 또 만나요~^^*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안전한 동작! 행복한 서울!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대한민국경찰 화이팅!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2014. 8. 8. 16:35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8월 5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보라매공원 어린이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동작경찰서 등 여러 단체에서 기획하고 아동 및 청소년, 지역주민이 참가하는

어린이 중심의 축제입니다.


축제현장에는 4대악근절 캠페인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과 서울경찰기마대가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손에 풍선을 들고 신기한 듯 말을 구경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역시 풍선이 최고~^^

너도 나도 경찰관에게 풍선을 받겠다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 경찰아저씨, 빨리 풍선 주세요!!

경찰관 : 응~아저씨가 세상에서 가장 큰 풍선을 불어줄게요~^^*



또한 아이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를

기념품으로 전달받았는데요.

호루라기 3개와 풍선을 모두 받고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우리 어린친구는 욕심쟁이~우후훗^^



이것은 무엇일까요?

물풍선 던지지 마세요~물풍선 던져서 터뜨리는 곳이 아니에요.

여기는 포돌이와 함께하는 포토존이랍니다~

어린이가 마냥 웃을 수 있는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스마일^^~~~~찰칵!!



이 날 축제에서 아이들의 관심을 가장 끄는 것은 역시나 기마대입니다.

경찰관과 함께 말을 직접 타보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우리 어린이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어린이 : 역시 말을 타는 기분은 바로 이 느낌이야~ 느낌 아니까~~^^*

말을 탄 어린아이의 얼굴은 함박웃음으로 가득~!



무서운 듯 경찰관의 팔을 꼭 잡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어여쁜 아이도 보이네요.



동작경찰과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즐거운 공원!

4대악 척결 및 안전한 공원 만들기!

동작경찰이 책임지고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동작)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2014. 8. 8. 14:16

미래의 경찰이 되기 위한 꿈나무들의 첫 걸음


여러분들은 현재의 직업을 가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누구나 학창시절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요.

여기 국사봉중학교에 다니는 장래희망이 경찰관인 남학생 2명이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를 방문하여 직업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평소 경찰관에게 가지고 있던 궁즘증에 대해

지구대에서 가장 베테랑 선배경찰이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



우리 학생들은 역시 경찰 장비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위급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물리력으로 상대를 안전하게 제압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죠.



나도 진짜 경찰관인듯~^^

처음 보는 테이져건이 신기해서 조심스레 들어보며 멋진 포즈를 취해봅니다.



순찰차를 타고 치안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치안센터의 설립 목적과 활동사항에 대해 배우는 시간~^^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을 만들기 위한 합동순찰

공원에서 담배를 피면 당연히 안되겠죠!!

우리 모두 공공질서를 잘 준수해야해요~^^


나중에 꼭 멋진 경찰이 되어 다시 만나기를 약속을 하며 오늘 체험은 아쉽지만 여기까지..


배우려는 열정이 넘쳐나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를 탐색해 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직업체험의 장을 열어 성심껏 지도해준

사당지구대 화이팅~~!!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동작)삼진 아웃? NO! 성폭력 OUT!

2014. 7. 22. 11:27

삼진 아웃? NO! 성폭력 OUT!

여름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바다, 해수욕장, 선크림, 비지땀, 반바지, 샌들, 팥빙수, 에어컨,.....

이 외에도 여름과 관련된 단어는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더운 여름 어느 날 푹푹 찌는 날씨에 출근하는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에서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온다면?

음...정말 상상하기 싫은 일이죠~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오는 것도 생각조차 하기 싫은데 만약....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빵빵하게 

나오는 지하철을 타고서 기분 좋게 출근하는데 누군가 나를 훔쳐본다면?

이것은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오는 대중교통을 생각하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아니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끔찍한 일이죠.


그래서!!! 동작경찰이 나섰습니다.



이상한 어깨띠를 두르신 분들이 한 분, 두 분 모이고 계시네요~

모이신 분들 모두 무엇인가를 들고 계십니다. 

이분들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왜! 모이신 걸까요?


아하~바로 금일 행사를 위해 모이신 동작구청 직원과 洞지역연대 주민들이시네요.

오늘 행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지금부터 동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오늘의 본행사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시작하겠습니다.



여성청소년과 박인성 경사가 『안전한 우리동네』라는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박인성 경사 : 선생님, 성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리플렛 한 번 읽어보세요~





물론, 洞지역연대 주민들과 동작구청 직원도 각자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동참하고 있네요~

다들 절대 있어서는 안 되고, 이젠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되는 성폭력을 반드시 근절하자며 

적극적으로 리플렛을 배포하며 홍보하고 있답니다~^^*


그럼 여기에서 잠깐 리플렛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 한 번 보고 갈까요?




바로 이렇게 생겼네요~

앞면과 뒷면에 정말 알찬 정보들로 꽉~채워져 있죠? 호호

알찬 정보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양식도 있다는 사실!^^*

물론, 설문조사양식에 작성해서 우편함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된다는 중요한 사실...^^*



洞지역주민들께서도 설문지를 꼼꼼하게 보시고 지역치안을 위해 동작경찰에게 바라는 내용을 

설문조사양식에 열심히 작성하고 계시네요.



성폭력 없는 세상!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세상!

학교폭력 없는 세상!

저희 동작경찰이 책임지고 만들어가겠습니다.


동작경찰 파이팅! 서울경찰 파이팅! 대한민국 경찰 파이팅입니다~^^*





(동작) 폐지 수집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만남

2014. 6. 24. 16:05

폐지 수집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만남


도로를 지나다 보면 종종 짐수레를 끌고 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노인분들을 볼 때 무엇부터 생각하시나요?

혹시 무심코 힘들게 짐수레를 끌고 가시는 노인분들을 향해 교통을 방해하고 있다며 손가락질을 한 적은 없는지...

저부터도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됩니다.

차량이 많이 다니는 도로에서 생계를 위해 일하시는 할아버지를 동작경찰서 교통과 김영길 경위가 만났습니다.



김영길 경위가 할아버지께 무언가 열심히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영길 경위 : 어르신. 차량이 많이 다니는 이곳에서 짐수레를 세워두시고 폐지를 수집하시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십니다

할아버지 : 아 제가 폐지 줍느라 깜빡했네요.


김영길 경위는 할아버님의 안전을 위하여 횡단보도 이용방법, 안전사고 예방 관련 경봉 설치, 

도로 가장자리 통행 방법 등을 간략하게 말씀 드렸답니다.



할아버지와의 만남은 교통안전교육을 설명해주는 것만으로 절대 끝나지 않았다는...


인도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폐지를 할아버지께서 짐수레에 싣고 있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김영길 경위의 습관!

할아버지를 도와 짐수레에 차곡차곡 쌓아주는 친절까지...



여기에서 끝이 아닙니다.

이제는 할아버지를 위해 김영길 경위가 짐수레를 직접 끌고서 횡단보도가 있는 곳까지 직접 끌고 가고 있네요~^^*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짐수레 뒤를 따라가시는 할아버지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요?



할아버지께서 힘겨워 하시는 모습을 보고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김영길 경위는 

직접 할아버지의 짐수레를 횡단보도를 통해 안전하게 이동조치 하였답니다~


이러한 경찰관의 모습을 처음 겪게 된 할아버지께서는 “정말 고맙고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을 몇 차례나 하셨고, 

인사를 받는 김영길 경위는 오히려 “저희가 늘 이렇게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라며 인사를 드렸답니다.


작은 친절에 감동하시는 할아버지의 인사말씀에 가슴이 먹먹해졌다는 김영길 경위는 짧은 만남이었지만 소중하였고 정말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동작구 만들기!

저희 동작경찰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작) 외국인 캐서린이 동작경찰에 열광하는 이유는?

2014. 6. 2. 16:07

외국인 캐서린이 동작경찰에 열광하는 이유는???


경찰관이 외국인에게 국위선양을 할 수 있는 경우가 어느 때 일까요?

외국인 관광객이 길을 물어볼 때?

OO동 맛집을 가르쳐 달라고 할 때? 

외국인에게 멋지고 친절한 경찰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는 이러한 경우 외에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 중의 하나를 소개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5월 19일 정오가 조금 넘은 시각...

외국인 한 명이 동작경찰서 노들지구대를 빼꼼히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헉!!! 외국인이다....ㅠㅠ 


다들 외국인이라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한다는거...

느낌 아니까~~~^^*


바로 한국말을 거의 하지 못하는 외국인과 의사소통해야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죠...--;



이사진이 바로 주인공 캐서린입니다~


택시 안에 지갑을 두고 내렸다는...그래도 표정은 밝았다는...

그래서 신분증, 신용카드, 심지어 기숙사 열쇠까지 들어 있는 지갑이었죠.


그런데 왠 기숙사???냐고요???

아~~캐서린은 캐나다에서 온 중앙대 교환 학생이거든요~


노들지구대 경사 이정수는 서툰 영어로 상황을 이해했다는...

와~~~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럴 때 “좋아요”해주는 센스!!!


즉시 택시기사를 수소문하여 빠른 시간 안에 캐서린이 잃어버린 소지품을 

깔끔하게 찾아주었답니다~



너무나 감사하여 지구대 안에서 활~~짝 웃으면서 사진도 찰칵~


그날 이후 캐서린은 경찰관이나 순찰차를 볼 때 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코리아 폴리스 넘버원~!”이라고 하면서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한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캐서린이 순찰을 돌고 있는 경찰관을 보더니...갑자기 경찰관에게 뛰어왔습니다~

그리고 첫 마디로 “코리아 폴리스 넘버원~! 코리아 폴리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했다는...



자신의 지갑을 찾아주었다는 감사의 표현으로 지갑을 들고 엄지를 치켜세우는 사진도 찍고~



너무나 친절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평생 간직하고 싶다며 지갑을 찾아준

노들지구대 이상덕 경위, 이정수 경사와 함께 사진도 찍었답니다~~


동작경찰, 서울경찰, 대한민국 경찰의 정말 멋진 모습이죠~~~^^*


신속한 민원처리로 인한 감성치안~~~~~~~~~~~~


이것이 바로 국위선양 아닐까요?^^*


동작경찰 파이팅! 서울경찰 파이팅! 대한민국 경찰 파이팅입니다~~





(동작)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2014. 4. 17. 13:01

내 아들 딸들아~너희는 엄마가 책임진다!!

 

경찰관 + 녹색어머니회 = 절대안전 

아시나요?

녹색어머니를..... 아시나요~?

초등학교 앞에서 많이 보셨죠?

 

학교 앞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의 어머니들.

일명 녹색어머니회 어머니들이시죠~

 

서울행림초등학교에서 녹색 어머니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교육에 임하시는 강사와 녹색어머니들~~~^^*

   

녹색어머니회 대표: 선서!!!

우리는.....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안전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녹색어머니회는 굳은 결의로 맹세하였답니다~~ 

 

차량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 교통교육이 우선되어야겠죠?

이러한 교육은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는 김우찬 경위가 적극 나섰답니다. 

차량통제깃발을 드는 모습까지 세심하게 교육시키는 모습이 여느 강사들 보다 더 낫지 않나요?

큭큭큭

아이들의 안전을 철저히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수신호 교육도 받는 모습이 정말

당당하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잠깐만요~~~!!!

교통교육이라고 해서 순수하게 교통교육만 하느냐? 그건 아니죠~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교육도 절대 빠질 수 없다는 사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사회악 반드시 척결하겠다는  서울경찰 , 동작경찰의 강한 의지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절대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반드시!!! 기필코 근절하겠습니다. 

 

교육에 열심히~~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머니에게는 깜짝 선물도 드리는 센스!!!

 

훈훈한 분위기속에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오늘도 발바닥에 땀흘리며 노력하는

동작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찰관들과 녹색어머니회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당. 

얘들아~~엄마만 믿고 따라와^^*

 

 

 

(동작) 내가 바로 봉사의 왕 생활치안도우미~동작에 떴구나~

2014. 3. 20. 17:54

충성!! 동작안전을 책임지고자 동작경찰과 함께하는 <생활치안도우미> 인사올립니다!

 <생활치안도우미>가 도대체 무엇을 하냐구요?
생활치안도우미는 현대HCN동작방송 A/S기사님들께서 경찰의 순찰을 보완하고, 학교 주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눈을 여기저기 돌리시면서 감시활동도 하시고, 골목길 등 서민밀집지역에 대해 가시적인 범죄예방 활동도 한답니다.

특히,
심야시간 여성안심귀갓길 등 성범죄 예방활동도 동작경찰과 함께 전개합니다!

지금부터 <생활치안도우미>에 해당되는 사람들 손 한 번 들어볼랍니까?

 

<나의 다짐>

30여 명이나 되시는 현대HCN동작방송 A/S기사님들께서 구석구석 살피시니까
동작치안은 더욱 안전해지겠죠?^^


앗~~!!!
왜 자신들은 소개해주지 않냐고 항의하는 아가들이 있네요~
현대HCN동작방송 A/S기사님들과 동고동락하는 빠방이를 소개합니다~^^

 

 

빠방이 왈 : "나 크기 작다고 깔보지마라~작은 고추가 맵다는 거 잘~~알지?"
불후의 동작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오늘도 <생활치안도우미>가 간당~~~
부~~웅~~~^^*

 

 

 

 

 


10-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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