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교통반칙 근절로~ 행복한 5월 만들기!!

2017. 5. 15. 15:35

 

 * 서울송파경찰서에서 네이버 웹툰 베스트도전 '이상한사무실'을 연재하고 있는 (주)상상오디자인의 재능기부를 받아

   3대반칙행위 근절 홍보 웹툰을 제작하였습니다.

 

3대 반칙행위 근절 홍보 웹툰

제2화 착한 운전을 부탁해! (서울경찰 3대반칙 행위 근절 프로젝트)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반칙 NONO~!!

 

  당신은 착한 운전을 하셨나요? 

 

교통반칙 OUT!

난폭운전 NO, 얌체운전 NO, 음주운전 NO
앞으론 착한 운전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당신은 착한 운전을 하셨나요?"

 

5월은 가정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가정의 달입니다. 이때 가정의 행복을 순식간에 앗아가는 사고는 무심코 벌이는 교통반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인식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편법과 반칙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반칙~

당신의 무심코 하게되는 교통반칙 행위!!  무엇이 있을까요?^^

 

    - 자존심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난폭운전

    - 어린이보호구역 신호위반

    - 차량을 이용해 특정인에게 상해·폭력을 행사하는 보복운전

    - 출·퇴근시간대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의 얌체운전

    - 차 안에서 주의를 분산시키는 핸드폰사용, 음식물 섭취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서 다양한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때로는 흉기로 돌변해 누군가의 부모, 누군가의 자식이었을 삶을 송두리째 빼앗아갑니다.

 

복수불반분, 한번 쏟은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습니다.

나의 손에 담아있었던 가족, 동료들의 소중한 목숨들,
사소한 교통반칙행위로 앗아갈 수 없겠죠~~?!

 

 

앞으론 착한 운전의 모습 보여주세요♥

 

교통반칙 레드카드 NONO해~~~~!!!!!

 

 

"매너가 운전을 만든다"

당신의 아름다운 매너를 보여주세요~~~!!!

 

안전운전 해주소!

 

교통반칙 없는 안전운전으로 아름다운 교통문화 선진화!!!

다함께 만들어요~~~!!!!

 

 

 

 

 

 

(금천) 공사 가림막, 디자인을 입다!

2017. 4. 11. 22:09

 

 

공사 가림막, 디자인을 입다!

 

 

「아트펜스」를 아시나요?

아트펜스는 디자인된 「공사 가림막」입니다.

 

예전의 공사 가림막이,

공사하는 모습을 가림으로써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기 위함과

인근에 거주하거나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공사 시 발생하는 먼지나 분지를 막고

소음을 줄이기 위한 가림막 용도로만 사용됐다면,

 

최근에는,

공사 가림막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적용 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습니다.

 

가림막이 예술이 되어

시민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는 의미로

「아트펜스」로 불리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아트 컨설팅 공사 가림막 아트펜스>

 

 

위의 사진에 보이는 아트펜스는

2011년 맨해튼에 설치되었던 공사 가림막입니다.

세계 각국 99개 신호등을 표현한 작품인데요.

위 공사 가림막을 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시민들도 많았다고 하네요^^ 

 

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 주변 곳곳 공사현장에도

아름다운 아트펜스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공디자인의 역할은

시청 등 관공서에도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중순 경,

서울시 금천구 금천구청 옆 일대

대형 공사 가림막이 설치되었습니다.

 

이 공사장은 1972년 개서 후 45년 만에 신축되어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서울 금천경찰서 신축부지」입니다.

 

대형 공사 가림막이 설치되자, 구청에는

인근을 처음 통행하는 시민들로 하여금

어떤 건물이 들어서는지 문의가 많았다고 합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서울에서 가장 노후된 경찰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노후된 시설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금천경찰서.

지난 3월 9일 청사 기공식을 시작으로

45년 만에 신축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과거 금천구뿐 아니라 관악·구로구를 관할하며

많은 강력범죄를 해결했던 금천경찰서

그리고 신축 공사장에 들어선 공사 가림막..

 

금천경찰서 직원들은 신축 공사장 가림막에

치안안전 내용의 공공디자인을 입혀서

경찰서 신축을 홍보함과 동시에,

공사장 주변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교통질서를 확립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4월 4일 이른 아침,

아트펜스 설치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금천경찰서는 지난 3월 한 달 여간의

금천구청 도시디자인팀과 디자인 실무 회의 끝에

공사장 주변의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시민들에게 친근한 경찰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친근하고 귀여운 디자인 콘셉트로 협의했습니다.

 

또한, 공사장 주변의 초등학교 등굣길과

인근 다수의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시민들로 하여금 교통질서 확립을 호소하고자,

교통안전 내용을 주제로 결정하였습니다.

 

아트펜스 디자인은

서울청 홍보실 협조」로 제작되었답니다.

 

 

 

 

드디어 아트펜스 설치 작업이 끝났습니다.

금천경찰서는 아트펜스 이름을

「교통안전 아트펜스로 정했답니다.^^

 

아트펜스 적용 후의 모습처럼,

공사장의 먼지와 소음을 줄이고자 설치된 가림막이

도시 미관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습니다.

 

금천경찰서 신축 공사장에 조성된

아트펜스 적용 구간은 총 68m입니다.

 

그중에서도 신호등 보다 높이 솟은

대형 포돌이가 눈에 띄는데요.

 

 

 

 

위 구간의 공사 가림막은

가로 8m x 세로 8m의 대형 크기로

바로 앞 횡단보도를 마주 보고 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시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아트펜스 앞에 설치되어있는

신호등의 신호를 잘 지키자는 공익 내용입니다.

 

그리고 신호등은, 안전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를 말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교통안전 공익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위 사진은, 공사장 정문 쪽 아트펜스습입니다.

펜스 면적은 가로 60미터 x 세로 3미터인데요.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교통 반칙 없는 서울! 함께 만들어가요^^"

 

"음주·난폭·얌체 운전 OUT"

 

"교통 반칙 근절 캠페인, 착한 운전을 부탁해"

 

경찰서 신축 공사장 가림막을 지나는 시민들은

사람 크기만 한 포돌이 포순이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는 등 호응이 높습니다.

 

한 시민은,

"높은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어 궁금했는데,

이렇게 친근한 포돌이 그림 등으로 꾸며지니,

주변 학교를 등교하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빨리 경찰서가 완공되었으면 좋겠고,

교통질서를 잘 지키겠다"고 반색했습니다.

 

 

 

 

지금까지

「교통안전 아트펜스」에 관한 소개였습니다.

 

금천경찰서 신축 공사장에 설치된

 「교통안전 아트펜스」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서울경찰의 교통 반칙 근절 캠페인,

착한 운전을 부탁해」 많이 동참해주세요^^

 

 

 

 

 

(송파) 도로 위의 분노한 헐크 잡는 <로드 레이지 레인저>

2015. 4. 8. 13:47

 

 

경찰서 가실래요? 병원 가실래요?

 

도로 위의 분노한 헐크 잡는 <로드 레이지 레인저>
송파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

 

 

 

 


 

지난주 뉴스를 점령한 <보복운전자 무더기 적발> 기사 보셨나요?

 

 

 

 

 

한 번쯤 뉴스를 접해보셨다면 보복운전자들의 난폭한 행태에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욕이나 위협적인 차량 운전은 물론이고, 흉기를 사용하여 위협하고 아찔한 사고를 일으킬만한 차량 접촉까지... 난폭 보복운전자들의 실태는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로드 레이지(Road Rage)
무슨 말인지 생소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조금 차에 관심이 있고, 차량 전문 포털에 접속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는 말인데요. 도로 위의 분노라는 뜻으로 1984년 미국 일간지 LA타임스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급가속과 급정지, 다른 차량과의 의도적 충돌 유발 등 난폭 운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송파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로드 레이지에 관한 언론 보도를 접하고 이를 묵인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자동차 전문 인터넷카페에 제보 요망 글을 올려 피해사례를 수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올리자마자 피해사례들은 속속 올라왔고, 이를 근거로 수사를 착수하여 차선 시비를 벌이거나 위협한 보복운전자 17명을 검거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피해자들이 제공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서행 운전을 한 피해자 차량이 진로방해를 했다는 이유로, 혹은 끼어들기를 할 때 피해자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 등으로 보복운전을 하는 가해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가해자들은 고의로 급제동을 하거나, 차에서 내려 욕설에 협박까지 하는 등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한 채 범행을 저지릅니다. 한 운전자는 분을 삭이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피해 운전자를 모욕하는 모습이 블랙박스 화면에 그대로 찍혔습니다.

 

 

 

 

 

 

이들의 행태는 정말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의 공포감을 조성하는데요.

운전대만 잡으면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갑 오브 갑의 모습을 보이게 되는 보복 운전자.
삼단봉이나 도끼 등을 들고 나와 위협하는 모습이 무시무시합니다. 그 밖에도 위협운전으로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요.


이번에 입건된 보복 운전의 가해자는 대부분 30~40대의 평범한 회사원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도로 위의 무법자로 돌변한 데는 의외로 사소한 시비에서 시작됐습니다. 도로에서 양보를 해주지 않거나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가 한순간의 분노로 폭발한 것입니다.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심지어 폭력까지 동반되는 보복 운전.

 

이들은 상대방에게 상해, 협박, 재물손괴를 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폭력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로 처벌을 할 예정입니다. 송파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피해 사례를 계속 접수해 가해자들을 엄중 처벌하기로 하였습니다.

 

 

도로 위 시한폭탄, 로드 레이지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보복운전을 하여 자칫 자신까지 큰 사고에 휘말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운전시 분노할만한 상황을 당했다면 화를 내기보다 심호흡을 하는 등 침착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천천히 숫자를 1부터 10까지 세는 것도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선선선.
질서유지선, 교통안전선, 배려양보선

운전할 때에도 <선.선.선> 을 생각하며 화를 다스려 안전운전 해나가는 우리가 됩시다!!!

 

 

 

 

 

 


01-2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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