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한 서울
존경과 사랑받는 서울경찰
자세히보기

고속버스 2

(금천)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운전 중엔, 쉬게 해주세요' 최근 대형 버스에 의한 사고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는데요. 일부 사고의 원인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대형 버스 기사의 스마트폰 사용이 사고로 이어질까 우려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말 대형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고속버스 운전자 10명 중 7명이 운행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중 시내버스 운전자는 10명 중 3명이 운전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버스 운전기사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5년 국민 교통안전의식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90% 이상이 운전 중 문자를 보내거나 확인한다고 답을 했..

아끼고 아끼던 소중한 내 물건을 잃어 버렸다면?

아끼고 아끼던 소중한 내 물건을 잃어 버렸다면? 아침 출근 길 이종행 씨는 지하철에 들어섭니다. 눈꺼풀은 무겁고 어깨는 욱신거립니다. 앉을 자리를 찾아보았지만 빈 좌석이 없습니다. '피곤하군'... 이 씨는 가방을 선반 위에 올려놓은 채 눈을 감습니다."다음 정거장은 경복궁, 경복궁입니다. 내릴 문은 왼쪽입니다."화들짝 놀란 이 씨는 서둘러 지하철에서 내립니다. 뭔가 찜찜합니다. 어깨위로 피곤의 무게가 짓 눌러옵니다. '기분 탓이겠지' 찜찜함을 뒤로한 채 이 씨는 지하철역을 나와 회사에 도착합니다. 책상에 앉은 순간, 그제야 찜찜함의 정체를 알아챕니다. "헉. 내 가방;;;;;;;"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면 안타까움이 클 텐데요, 이 씨와 같이 물건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선 당황하지 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