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 즐거운 어린이날!

2015. 5. 8. 16:49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

포돌이, 포순이와 함께 즐거운 어린이날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지난 5월 5일은 제93회 어린이날이었습니다.

날씨도 화창했던 휴일, 다들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셨나요?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선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야심찬 행사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송파구 올림픽공원은 아시다시피 넓은 부지에 산책로와 잔디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의 Hot Place~~!! 평소에도 방문객이 많은 공원인데 어린이날을 맞이해 가족단위로 나들이 온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때문에 송파경찰서에선 예상치 못한 아이들의 실종에 대비해 임시보호소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임시보호소에선 실종아동 임시보호만 할까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응? 뭐 하는 거지??

 

 

 

#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1탄 핸드프린팅!

 

 

 

 

어린이들의 로망!

멋진 정복을 입은 경찰관 아저씨가 직접 손에 핸드프린팅을 해주니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다죠!!

아주 어릴 때 부모님이 해주신 거 말고는 평소 핸드프린팅 할 일이 없잖아요~
경찰 아저씨가 직접 프린팅 하여 코팅 작업 후 즉석에서 바로 나누어주니 기념도 되고, 뜻깊은 어린이날이 된 거 같네요~~

 


# 여기서 끝이 아니다! 2탄 보디페인팅!

 

 

 

 

“원하는 캐릭터가 뭐니? 어디다가 붙여줄까?”

아이들은 역시나 만화 캐릭터!
여러 가지 캐릭터 도면을 준비해 아이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고르게 하고 몸 이곳저곳에 붙여주었습니다.

 

 

 


“우와~ 정말 신기해요!”
“예쁘지? 맘에 들어?”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절로 힘이 나네요!!

 

 

 

예쁜 경찰 누나가 해주니 더 좋아하는 모습이에요!^^

 

 

“나도! 나도!”
한 아이가 보디 페인팅 하는 모습을 지켜본 아이들이 불같이 달려들어 경찰관이 줄을 세우느라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 아이들보다 부모님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3탄! 포돌이 순찰차 포토 존!(오늘은 어린이날인데^^;;)

 

 

 

 

“얼른 경찰 아저씨 있는데 서봐!!”
포돌이 순찰차 포토 존은 아이들보다 오히려 부모님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예쁜 어린이와 함께 사진 찍으니 오히려 경찰 언니, 오빠가 더 힘이 나고 기분 좋았다고 하네요~
스마일!!
그 웃음 앞으로 쭉~ 지키기 위해 우리 경찰관이 있는 거겠지요~!!!^^

 

 

 

 

 

 

기념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기념품과 과자까지 받고!!^^ 일석이조의 기회~
정말 많은 어린이와 함께 했습니다!

 


이 밖에도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했는데요~
바로 임시보호소 옆에 따로 부스를 두고 아이들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미리 안전드림 홈페이지 (http://www.safe182.go.kr) 에서 사전등록을 한 후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에 방문하여 지문등록을 해야 하지만~~!!
특별히 이 날 부스를 두고 지문사전등록을 했습니다.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어린이날 준비한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준비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하고 아쉬웠다고 하네요~^^ 
대신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송파경찰서는 노력하겠습니다.

 

 

 

 

 

 

 

(종로) 여긴 어디? 나 홀로 서대문에서 종로까지..

2015. 2. 17. 13:30


교남 파출소 신무근 경사와 한석종 경장은
관내 설 연휴 특별 방범 순찰을 하며
특별순찰구역 스티커 부착을 하던 중
독립문역 2번 출구 건널목에서 혼자 서성이는 어린이 발견하였답니다.

왜 어린아이가 혼자 있을까?
이상하게 여기고 순찰차로 가까이 다가가보니
이런... 잘생긴 왕자님이 울고있네요!

꼬마야 왜 여기 혼자 있니?
아이는 대답도 못하고 울고 있었습니다.
할머니와 어린이집에 가던 길에 손을 놓쳐 길을 잃은 것입니다.
엄마~~~


꼬마는 경찰 아저씨를 보니 안심이 되었는지 서럽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어쩌나...
우는 아이를 일단 안정시키며
한선종 경장은 메고 있던 아이의 가방을 살폈습니다.
다행히 가방 이름표에 아이의 이름(하**)을 발견했고 어린이집 연락처를 발견!!

 


경찰 아저씨 품에 안기니 신기하게도 울음을 뚝 그치는 어린이.. 아이 귀여워 >..<

 

바로 어린이집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서대문경찰서에 아이를 잃어버린 보호자의 신고가 접수되어 있었고
엄마와 할머니가 애타게 찾고 있던 중에
꼬마는 혼자서 2km나 걸어서 종로 관내까지 온 것이었답니다ㅠ.ㅠ

 

아이의 신원을 확인한 한선종 경장은
순찰차에 태워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보호자(박**, 엄마)에게 안전하게 인계했습니다^^

 

꼬마야 다음부터는 할머니 손 꼭 잡고 다녀야 해~~

                                        힝... 경찰아저씨 품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네요^^ 

 

 

 

 

 

 

 

(동작)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2014. 8. 8. 16:35

동작경찰과 함께 하는 보라매축제 한마당

8월 5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보라매공원 어린이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동작경찰서 등 여러 단체에서 기획하고 아동 및 청소년, 지역주민이 참가하는

어린이 중심의 축제입니다.


축제현장에는 4대악근절 캠페인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동작경찰과 서울경찰기마대가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손에 풍선을 들고 신기한 듯 말을 구경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역시 풍선이 최고~^^

너도 나도 경찰관에게 풍선을 받겠다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 경찰아저씨, 빨리 풍선 주세요!!

경찰관 : 응~아저씨가 세상에서 가장 큰 풍선을 불어줄게요~^^*



또한 아이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를

기념품으로 전달받았는데요.

호루라기 3개와 풍선을 모두 받고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우리 어린친구는 욕심쟁이~우후훗^^



이것은 무엇일까요?

물풍선 던지지 마세요~물풍선 던져서 터뜨리는 곳이 아니에요.

여기는 포돌이와 함께하는 포토존이랍니다~

어린이가 마냥 웃을 수 있는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스마일^^~~~~찰칵!!



이 날 축제에서 아이들의 관심을 가장 끄는 것은 역시나 기마대입니다.

경찰관과 함께 말을 직접 타보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우리 어린이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어린이 : 역시 말을 타는 기분은 바로 이 느낌이야~ 느낌 아니까~~^^*

말을 탄 어린아이의 얼굴은 함박웃음으로 가득~!



무서운 듯 경찰관의 팔을 꼭 잡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어여쁜 아이도 보이네요.



동작경찰과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즐거운 공원!

4대악 척결 및 안전한 공원 만들기!

동작경찰이 책임지고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동작경찰 화이팅~!!! 서울경찰 화이팅~!!!







01-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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