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구한 경찰관!,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았습니다.

2021. 11. 22. 16:11

 

‘시민 하트세이버’는 소방공무원이 아닌 자를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생존율을 높이고 후유증을 최소화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인데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종로경찰서 삼청파출소 전충환 순경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8월 16일,

평소처럼 관내를 순찰 중이던 순찰차를 다급히 세운 식당 주인!

 

“호흡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순찰차에 도움을 요청한 것인데요.

 

당시 순찰차에 타고 있던 2명의 근무자는

즉시 하차하여 심정지 상태였던 요구조자의 기도를 확보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습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15분이 지나고,

계속 이어지는 심폐소생술 중 요구조자의 호흡이 돌아왔습니다.

 

이에 마침 도착한 119구급대에 요구조자를 인계하고,

추후 완전히 의식을 되찾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처럼 종로경찰서는

항상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국민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01-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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