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코로나19 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주의보!

2021. 9. 10. 15:01

 

이번 달 6일부터 정부에서 지원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특정 범죄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바로 국민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범죄입니다.

 

스미싱이란(Smishing)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휴대폰 해킹 수법입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은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이슈인 만큼

이를 이용한 범죄 또한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는데요.

 

정부 또는 카드사를 사칭하여 국민지원금 조회·신청을 유도하는 인터넷 주소(URL)를 문자로 발송해 클릭을 유도하고

악성 앱 감염, 금융정보·개인정보 등을 유출하여 피해를 주는 방식입니다.

 

발신인이 불명확하거나 의심되는 문자를 받았을 경우 절대로 클릭하지 마시고

의심 문자를 받았거나 혹시라도 클릭하여 해킹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24시간 상담센터인 118로 신고해주세요!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 예방인데요.

스마트폰 운영체제와 백신은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스마트폰에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스미싱 범죄,

한 번 더 생각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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